"키워드 : 사옹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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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정(僉正)은 조선시대, 중앙관서에 설치한 종4품의 관직이다. 주로 정3품아문에 해당하는 시(寺), 감(監), 원(院) 등의 위상을 가진 관서에 설치되었다. 1466년(세조 12) 관제 개편 이후 정3품아문의 일반적인 관직 체계가 확립되었다. ‘정(正)-부정(副正)-첨정(僉正)-판관(判官)-주부(主簿)-직장(直長)-봉사(奉事)-참봉(參奉)’이다. 첨정은 이때 확립되어 『경국대전』을 기준으로 22개의 관서에 27명이 정원으로 규정되었다.
첨정 (僉正)
첨정(僉正)은 조선시대, 중앙관서에 설치한 종4품의 관직이다. 주로 정3품아문에 해당하는 시(寺), 감(監), 원(院) 등의 위상을 가진 관서에 설치되었다. 1466년(세조 12) 관제 개편 이후 정3품아문의 일반적인 관직 체계가 확립되었다. ‘정(正)-부정(副正)-첨정(僉正)-판관(判官)-주부(主簿)-직장(直長)-봉사(奉事)-참봉(參奉)’이다. 첨정은 이때 확립되어 『경국대전』을 기준으로 22개의 관서에 27명이 정원으로 규정되었다.
조선 17세기 후반∼18세기 전반에 제작된 높이 40㎝ 이상의 풍만한 기형을 가진 유백색의 대형 백자 항아리.
백자 달항아리 (白瓷 달缸아리)
조선 17세기 후반∼18세기 전반에 제작된 높이 40㎝ 이상의 풍만한 기형을 가진 유백색의 대형 백자 항아리.
조선시대 문·무(文武) 정직(正職) 이외에 잡역(雜役)에만 종사하던 관직.
잡직 (雜職)
조선시대 문·무(文武) 정직(正職) 이외에 잡역(雜役)에만 종사하던 관직.
고려·조선시대 궁중의 음식 조리를 관장하던 사선서(司膳署)의 정9품 관직.
식의 (食醫)
고려·조선시대 궁중의 음식 조리를 관장하던 사선서(司膳署)의 정9품 관직.
1895년(고종 32) 종래의 사옹원(司饔院)을 고쳐 궁중내의 음식·잔치와 그 기구를 보관하는 일을 관장하던 궁내부 산하 관서.
전선사 (典膳司)
1895년(고종 32) 종래의 사옹원(司饔院)을 고쳐 궁중내의 음식·잔치와 그 기구를 보관하는 일을 관장하던 궁내부 산하 관서.
조선시대 궁중의 미곡과 장(醬) 등의 물건을 관장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던 관서.
사도시 (司䆃寺)
조선시대 궁중의 미곡과 장(醬) 등의 물건을 관장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던 관서.
백자 청화 보상당초문 항아리는 전형적인 백자 항아리에 청화 안료를 이용하여 보상당초문을 묘사한 조선 전기의 청화백자 항아리이다. 백자 항아리 전면에 보상당초문을 묘사하였는데 당초 줄기는 누운 S자 형태로, 일렬로 나열된 만개한 꽃(보상화)을 감싸면서 이어져 나간다. 15∼16세기에 제작된 청화백자는 고급 기명으로, 왕실의 후원 아래 경기도 광주에 설치된 사옹원 분원에서 본격적으로 제작되었다. 이 항아리 역시 분원에서 제작된 것이다. 도자 제작에 적용된 조선만의 미적 재해석과 그 표현적 역량을 잘 보여주는 귀중한 사례이다.
백자 청화 보상당초문 항아리 (白磁 靑畵 寶相唐草文 缸아리)
백자 청화 보상당초문 항아리는 전형적인 백자 항아리에 청화 안료를 이용하여 보상당초문을 묘사한 조선 전기의 청화백자 항아리이다. 백자 항아리 전면에 보상당초문을 묘사하였는데 당초 줄기는 누운 S자 형태로, 일렬로 나열된 만개한 꽃(보상화)을 감싸면서 이어져 나간다. 15∼16세기에 제작된 청화백자는 고급 기명으로, 왕실의 후원 아래 경기도 광주에 설치된 사옹원 분원에서 본격적으로 제작되었다. 이 항아리 역시 분원에서 제작된 것이다. 도자 제작에 적용된 조선만의 미적 재해석과 그 표현적 역량을 잘 보여주는 귀중한 사례이다.
조선시대 사옹원(司饔院)에 소속된 관직.
반감 (飯監)
조선시대 사옹원(司饔院)에 소속된 관직.
조선시대 사기그릇의 제조 및 관리를 감독하던 사옹원(司饔院) 소속의 종8품 관직.
사기봉사 (沙器奉事)
조선시대 사기그릇의 제조 및 관리를 감독하던 사옹원(司饔院) 소속의 종8품 관직.
조부(調夫)는 조선시대, 사옹원(司饔院) 소속의 종8품 관직이다. 사옹원(司饔院)은 궐내 각 전궁에 진배되는 진상물을 관리하고 수라와 제수 음식 등을 진배하는 역할을 맡았다. 조부(調夫)는 사옹원에서 음식을 마련하는 실무를 담당하였다. 체아직으로 운용되다가 18세기 무렵 폐지되었다.
조부 (調夫)
조부(調夫)는 조선시대, 사옹원(司饔院) 소속의 종8품 관직이다. 사옹원(司饔院)은 궐내 각 전궁에 진배되는 진상물을 관리하고 수라와 제수 음식 등을 진배하는 역할을 맡았다. 조부(調夫)는 사옹원에서 음식을 마련하는 실무를 담당하였다. 체아직으로 운용되다가 18세기 무렵 폐지되었다.
조선시대 사옹원(司饔院)에 소속된 관직.
별사옹 (別司甕)
조선시대 사옹원(司饔院)에 소속된 관직.
조선시대 사옹원(司饔院)에 소속된 종6품의 잡직(雜職).
재부 (宰夫)
조선시대 사옹원(司饔院)에 소속된 종6품의 잡직(雜職).
조선시대 사옹원(司饔院)의 종7품 관직.
선부 (膳夫)
조선시대 사옹원(司饔院)의 종7품 관직.
조선시대 사옹원(司饔院)·내의원(內醫院) 등 여러 관서의 정·종3품 관직.
제거 (提擧)
조선시대 사옹원(司饔院)·내의원(內醫院) 등 여러 관서의 정·종3품 관직.
조선시대 각 관서의 전곡·비품 등의 출납실무를 주관하던 종7품 관직.
직장 (直長)
조선시대 각 관서의 전곡·비품 등의 출납실무를 주관하던 종7품 관직.
백자 사옹원인은 조선 후기 사옹원에서 사용한 백자로 된 인장이다. 손잡이 역할을 하는 사자형 인뉴는 정교하게 조각되었으며, 청채(靑彩)와 동채(銅彩)를 동시에 사용하여 조선 후기에 제작된 백자의 조형적 특징을 볼 수 있다. 2018년 2월 22일 보물로 지정되었고, 간송미술관에 소장되어 있다.
백자 사옹원인 (白磁 司饔院印)
백자 사옹원인은 조선 후기 사옹원에서 사용한 백자로 된 인장이다. 손잡이 역할을 하는 사자형 인뉴는 정교하게 조각되었으며, 청채(靑彩)와 동채(銅彩)를 동시에 사용하여 조선 후기에 제작된 백자의 조형적 특징을 볼 수 있다. 2018년 2월 22일 보물로 지정되었고, 간송미술관에 소장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