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석실"
검색결과 총 18건
윤선도는 조선시대 공조좌랑, 한성부서윤, 사헌부지평 등을 역임한 문신이자 문인이다. 1587년(선조 20)에 태어나 1671년(현종 12)에 사망했다. 성균관 유생 시절부터 권신을 규탄하는 소를 올려 유배되기도 했다. 효종의 대군 시절 스승이었다. 남인 가문에서 태어나 집권 세력인 서인에 강력하게 맞서 왕권의 확립과 강화를 주장하다가 20여 년의 유배 생활과 19년의 은거생활을 했다. 병자호란 때 왕이 항복하자 조상으로부터 물려받은 막대한 유산을 바탕으로 보길도에 별서를 짓고 생활하며 「어부사시사」 등 탁월한 문학작품을 남겼다.
윤선도 (尹善道)
윤선도는 조선시대 공조좌랑, 한성부서윤, 사헌부지평 등을 역임한 문신이자 문인이다. 1587년(선조 20)에 태어나 1671년(현종 12)에 사망했다. 성균관 유생 시절부터 권신을 규탄하는 소를 올려 유배되기도 했다. 효종의 대군 시절 스승이었다. 남인 가문에서 태어나 집권 세력인 서인에 강력하게 맞서 왕권의 확립과 강화를 주장하다가 20여 년의 유배 생활과 19년의 은거생활을 했다. 병자호란 때 왕이 항복하자 조상으로부터 물려받은 막대한 유산을 바탕으로 보길도에 별서를 짓고 생활하며 「어부사시사」 등 탁월한 문학작품을 남겼다.
지하에 묘광을 판 후 돌을 이용하여 무덤방을 만든 매장시설. 석실묘·석실분.
돌방무덤 (돌房무덤)
지하에 묘광을 판 후 돌을 이용하여 무덤방을 만든 매장시설. 석실묘·석실분.
김창협은 조선 후기 병조참지, 예조참의, 대사간 등을 역임한 문신이자 학자이다. 자는 중화, 호는 농암, 삼주이다. 시호는 문간(文簡)이다. 1651년(효종 2)에 출생하여 1708년(숙종 34)에 사망했다. 1682년(숙종 8) 증광문과에 장원으로 급제하였다. “칠정이 이와 기를 겸했더라도 그 선함은 기가 능히 이를 따름이요, 그 선하지 않음은 기가 이를 따르지 않은 것이니, 처음부터 기가 주된 것이다.”라며 이이의 기발이승설을 지지하였다. 문장은 단아하고 순수하며, 시는 고상하다는 평을 받았다. 저서로는 『농암집』 등이 있다. 양주의 석실서원에 제향되었다.
김창협 (金昌協)
김창협은 조선 후기 병조참지, 예조참의, 대사간 등을 역임한 문신이자 학자이다. 자는 중화, 호는 농암, 삼주이다. 시호는 문간(文簡)이다. 1651년(효종 2)에 출생하여 1708년(숙종 34)에 사망했다. 1682년(숙종 8) 증광문과에 장원으로 급제하였다. “칠정이 이와 기를 겸했더라도 그 선함은 기가 능히 이를 따름이요, 그 선하지 않음은 기가 이를 따르지 않은 것이니, 처음부터 기가 주된 것이다.”라며 이이의 기발이승설을 지지하였다. 문장은 단아하고 순수하며, 시는 고상하다는 평을 받았다. 저서로는 『농암집』 등이 있다. 양주의 석실서원에 제향되었다.
조선 후기에, 『삼연집』, 『심양일기』 등을 저술한 학자.
김창흡 (金昌翕)
조선 후기에, 『삼연집』, 『심양일기』 등을 저술한 학자.
전라남도 나주시 반남면에 있는 삼국시대 옹관분구무덤·굴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나주 반남 고분군 (羅州 潘南 古墳群)
전라남도 나주시 반남면에 있는 삼국시대 옹관분구무덤·굴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건원릉(健元陵)은 경기도 구리시 동구릉 내에 있는 조선 제1대 태조의 능이다. 1408년에 양주 검암촌에 건립하였으며, 이후로 현릉 · 목릉 · 휘릉 · 숭릉 · 혜릉 · 원릉 · 경릉 · 수릉 등 8기의 능이 더 조성되면서 동구릉(東九陵)이라고 부른다. 석실을 갖추고, 병풍석을 둘렀으며, 사초를 함흥의 갈대를 심은 특색이 있다. 병풍석의 조각과 정중석의 설치, 신도비를 세운 것 등이 조선 전기의 특징을 잘 드러낸다. 정자각과 신도비는 보물로 지정되었다.
건원릉 (健元陵)
건원릉(健元陵)은 경기도 구리시 동구릉 내에 있는 조선 제1대 태조의 능이다. 1408년에 양주 검암촌에 건립하였으며, 이후로 현릉 · 목릉 · 휘릉 · 숭릉 · 혜릉 · 원릉 · 경릉 · 수릉 등 8기의 능이 더 조성되면서 동구릉(東九陵)이라고 부른다. 석실을 갖추고, 병풍석을 둘렀으며, 사초를 함흥의 갈대를 심은 특색이 있다. 병풍석의 조각과 정중석의 설치, 신도비를 세운 것 등이 조선 전기의 특징을 잘 드러낸다. 정자각과 신도비는 보물로 지정되었다.
집안(集安) 산성하(山城下) 고분군(古墳群)은 중국 지린성 집안시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 무덤군이다. 약 1,850기의 무덤이 확인되었으며, 서기전 1세기~서기 3세기에 조성된 무기단적석총부터 4세기 이후 조성된 석실봉토분, 6~7세기 이후에 조성된 동실묘까지 여러 형식의 고구려고분이 확인되었다.
집안 산성하 고분군 (集安 山城下 古墳群)
집안(集安) 산성하(山城下) 고분군(古墳群)은 중국 지린성 집안시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 무덤군이다. 약 1,850기의 무덤이 확인되었으며, 서기전 1세기~서기 3세기에 조성된 무기단적석총부터 4세기 이후 조성된 석실봉토분, 6~7세기 이후에 조성된 동실묘까지 여러 형식의 고구려고분이 확인되었다.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돈화시(敦化市) 육정산(六頂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발해의 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돈화 육정산 고분군 (敦化 六頂山 古墳群)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돈화시(敦化市) 육정산(六頂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발해의 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집안우산하고분군(集安禹山下古墳群)은 중국 지린성 집안시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 무덤군이다. 약 3,500기의 고분이 확인되었으며, 서기전 1세기~서기 3세기에 주로 조성된 무기단적석총부터 4세기 이후 조성된 석실봉토분, 6~7세기 이후에 조성된 동실묘까지 여러 형식의 고구려고분이 확인되었다.
집안 우산하 고분군 (集安 禹山下 古墳群)
집안우산하고분군(集安禹山下古墳群)은 중국 지린성 집안시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 무덤군이다. 약 3,500기의 고분이 확인되었으며, 서기전 1세기~서기 3세기에 주로 조성된 무기단적석총부터 4세기 이후 조성된 석실봉토분, 6~7세기 이후에 조성된 동실묘까지 여러 형식의 고구려고분이 확인되었다.
강화 곤릉은 인천광역시 강화군 양도면에 있는 고려 후기 제22대 강종의 왕비 원덕태후 유씨의 능이다. 강화 천도기(1232~1270년)에 조성된 왕릉 가운데 하나이다. 지하식 석실과 12각 호석, 정자각 등 고려시대 능제의 전형적인 특징을 갖추었으며 석실 안팎에서 청자사자삼족향로를 비롯해 당·송대 동전과 관정, 철정, 금동장식품, 구슬, 동곳 등이 다수 출토되었다. 13세기 몽골과의 전쟁 기간 동안 공식적으로 개경을 대체한 강도(江都)의 위상을 보여 주는 유적이다.
강화 곤릉 (江華 坤陵)
강화 곤릉은 인천광역시 강화군 양도면에 있는 고려 후기 제22대 강종의 왕비 원덕태후 유씨의 능이다. 강화 천도기(1232~1270년)에 조성된 왕릉 가운데 하나이다. 지하식 석실과 12각 호석, 정자각 등 고려시대 능제의 전형적인 특징을 갖추었으며 석실 안팎에서 청자사자삼족향로를 비롯해 당·송대 동전과 관정, 철정, 금동장식품, 구슬, 동곳 등이 다수 출토되었다. 13세기 몽골과의 전쟁 기간 동안 공식적으로 개경을 대체한 강도(江都)의 위상을 보여 주는 유적이다.
조선 후기에, 경상도관찰사, 승지, 양주목사 등을 역임한 문신.
민희 (閔熙)
조선 후기에, 경상도관찰사, 승지, 양주목사 등을 역임한 문신.
강화 가릉(江華 嘉陵)은 인천광역시 강화군 양도면에 있는 고려 후기 제24대 원종의 왕비 순경태후 김씨의 능이다. 강화 천도기(1232~1270)에 조성된 왕릉 가운데 하나로 지상식 석실과 8각 호석 등 일반적인 고려 능제와 구분되는 특징을 갖추고 있다. 13세기 몽골과의 전쟁 기간 동안 공식적으로 개경을 대체한 강도(江都)의 위상을 보여 주는 유적이다.
강화 가릉 (江華 嘉陵)
강화 가릉(江華 嘉陵)은 인천광역시 강화군 양도면에 있는 고려 후기 제24대 원종의 왕비 순경태후 김씨의 능이다. 강화 천도기(1232~1270)에 조성된 왕릉 가운데 하나로 지상식 석실과 8각 호석 등 일반적인 고려 능제와 구분되는 특징을 갖추고 있다. 13세기 몽골과의 전쟁 기간 동안 공식적으로 개경을 대체한 강도(江都)의 위상을 보여 주는 유적이다.
집안하해방고분군(集安下解放古墳群)은 중국 지린성 집안시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 무덤군이다. 1997년에 조사된 50기 가운데 36기는 동실묘이고, 14기는 석실봉토분이다. 이 중 동실묘는 11기, 석실봉토분은 14기가 현재 남아 있다. 14기의 석실봉토분 중 3기는 벽화분이다.
집안 하해방 고분군 (集安 下解放 古墳群)
집안하해방고분군(集安下解放古墳群)은 중국 지린성 집안시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 무덤군이다. 1997년에 조사된 50기 가운데 36기는 동실묘이고, 14기는 석실봉토분이다. 이 중 동실묘는 11기, 석실봉토분은 14기가 현재 남아 있다. 14기의 석실봉토분 중 3기는 벽화분이다.
경상북도 경산시 임당동·조영동·압량읍 일대에 있는 삼국시대 돌무지덧널무덤·굴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경산 임당동과 조영동 고분군 (慶山 林堂洞과 造永洞 古墳群)
경상북도 경산시 임당동·조영동·압량읍 일대에 있는 삼국시대 돌무지덧널무덤·굴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제46대 문성왕의 무덤으로 전해지는 능.
경주 문성왕릉 (慶州 文聖王陵)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제46대 문성왕의 무덤으로 전해지는 능.
영월 법흥사 석분은 고려시대에 조성된, 강원도 영월군 법흥사에 있는 돌방[石室] 유적이다. 원형의 봉토 아래에 장방형의 돌방이 조성된 돌방무덤의 형태이다. 통일신라시대 말의 고승인 징효대사와 연관된 돌방무덤이나 승려가 수행하였던 토굴과 같은 역할을 했던 곳으로 알려져 있다.
영월 법흥사 석분 (寧越 法興寺 石墳)
영월 법흥사 석분은 고려시대에 조성된, 강원도 영월군 법흥사에 있는 돌방[石室] 유적이다. 원형의 봉토 아래에 장방형의 돌방이 조성된 돌방무덤의 형태이다. 통일신라시대 말의 고승인 징효대사와 연관된 돌방무덤이나 승려가 수행하였던 토굴과 같은 역할을 했던 곳으로 알려져 있다.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제25대 진지왕의 무덤으로 전해지는 능.
경주 진지왕릉 (慶州 眞智王陵)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제25대 진지왕의 무덤으로 전해지는 능.
북한 황해북도 연산군에 있는 청동기시대 이후 고인돌·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연산 공포리 고분군 (延山 公浦里 古墳群)
북한 황해북도 연산군에 있는 청동기시대 이후 고인돌·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