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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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츠머스 조약은 1905년 9월에 러일전쟁을 마무리하기 위해 미국 포츠머스에서 일본과 러시아 간에 체결된 강화조약이다. 러일전쟁이 장기화되면서 막대한 재정 부담을 안게 된 일본과 계속 패전하고 있는 러시아가 미국의 중재로 15차례 회담 끝에 체결하였다. 한국에 대한 일본의 자유처분권을 확보하고, 사할린의 남쪽 부분을 할양받는 등 일본의 승리를 확인하는 5개 사항에 합의하였다. 미국과 가쓰라-테프트 비밀협정을 체결한 일본은 영국과 제2차 영일동맹을 체결하는 등 대한제국에 대한 독점적 지배를 안정적으로 확약받게 되었다.
포츠머스 조약 (Portsmouth 條約)
포츠머스 조약은 1905년 9월에 러일전쟁을 마무리하기 위해 미국 포츠머스에서 일본과 러시아 간에 체결된 강화조약이다. 러일전쟁이 장기화되면서 막대한 재정 부담을 안게 된 일본과 계속 패전하고 있는 러시아가 미국의 중재로 15차례 회담 끝에 체결하였다. 한국에 대한 일본의 자유처분권을 확보하고, 사할린의 남쪽 부분을 할양받는 등 일본의 승리를 확인하는 5개 사항에 합의하였다. 미국과 가쓰라-테프트 비밀협정을 체결한 일본은 영국과 제2차 영일동맹을 체결하는 등 대한제국에 대한 독점적 지배를 안정적으로 확약받게 되었다.
측백나무과에 속하는 상록 침엽 교목.
향나무 (香나무)
측백나무과에 속하는 상록 침엽 교목.
『고금석림』은 조선후기 문신 이의봉이 역대의 우리말과 중국어, 일본어 등 여러 언어의 어휘를 모아 해설한 어휘집이다. 이 책에는 우리말·중국어·몽골어·만주어·일본어 등의 어휘가 실려 있다. 그밖에도 신라시대 이후 이두문, 훈민정음에 대한 해설 등이 포함되어 있다. 이 책은 저자가 아들의 교육을 위해 자신의 『증주어록해』를 확충하여 1789년에 간행한 책이다. 이 책에는 수 만 개의 어휘가 실려 있어 당시까지의 어휘집 중에서 가장 큰 규모이다. 40권 20책의 필사본이며 현재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과 연세대학교 도서관에 있다. 1977년에 아세아문화사에서 영인하였다.
고금석림 (古今釋林)
『고금석림』은 조선후기 문신 이의봉이 역대의 우리말과 중국어, 일본어 등 여러 언어의 어휘를 모아 해설한 어휘집이다. 이 책에는 우리말·중국어·몽골어·만주어·일본어 등의 어휘가 실려 있다. 그밖에도 신라시대 이후 이두문, 훈민정음에 대한 해설 등이 포함되어 있다. 이 책은 저자가 아들의 교육을 위해 자신의 『증주어록해』를 확충하여 1789년에 간행한 책이다. 이 책에는 수 만 개의 어휘가 실려 있어 당시까지의 어휘집 중에서 가장 큰 규모이다. 40권 20책의 필사본이며 현재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과 연세대학교 도서관에 있다. 1977년에 아세아문화사에서 영인하였다.
충청남도 태안군 안면읍 황도리에 있는 섬.
황도 (黃島)
충청남도 태안군 안면읍 황도리에 있는 섬.
대청도는 인천광역시 옹진군 대청면에 속하는 섬이다. 백령도·소청도·연평도·소연평도 등과 함께 서해 5도의 하나이다. 『고려도경』에는 눈썹을 그리는 검푸른 먹과 같이 푸르고 울창해서 붙인 이름이라고 하였다. ‘푸른 섬’을 한자로 표기하여 포을도(包乙島) 또는 청도(靑島)라고 불렀다. 섬 주위가 모두 암벽이어서 암도(岩島)라고도 한다. 본래 장연군을 거쳐 옹진군에 속해 있었으며, 갑오경장 후에 백령면의 대청리·소청리로 되었다가 광복 후 옹진군에 편입되었다. 고려 충숙왕 때에 원나라의 발라태자와 도우첩목아를 귀양 보냈다고 한다.
대청도 (大靑島)
대청도는 인천광역시 옹진군 대청면에 속하는 섬이다. 백령도·소청도·연평도·소연평도 등과 함께 서해 5도의 하나이다. 『고려도경』에는 눈썹을 그리는 검푸른 먹과 같이 푸르고 울창해서 붙인 이름이라고 하였다. ‘푸른 섬’을 한자로 표기하여 포을도(包乙島) 또는 청도(靑島)라고 불렀다. 섬 주위가 모두 암벽이어서 암도(岩島)라고도 한다. 본래 장연군을 거쳐 옹진군에 속해 있었으며, 갑오경장 후에 백령면의 대청리·소청리로 되었다가 광복 후 옹진군에 편입되었다. 고려 충숙왕 때에 원나라의 발라태자와 도우첩목아를 귀양 보냈다고 한다.
전라남도 여수시 묘도동에 있는 섬.
묘도 (猫島)
전라남도 여수시 묘도동에 있는 섬.
고려후기 경상전라도도순문사, 성절사, 좌군만호 등을 역임한 장수.
박지량 (朴之亮)
고려후기 경상전라도도순문사, 성절사, 좌군만호 등을 역임한 장수.
참새목 휘파람새과의 철새.
휘파람새
참새목 휘파람새과의 철새.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중동·좌동·우동 일대의 경승지.
해운대 (海雲臺)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중동·좌동·우동 일대의 경승지.
김포 통진 두레놀이는 경기도 김포시 통진면에서 농사철에 두레 풍속을 놀이화한 민속놀이다. 통진면 주민들의 참여로 이 두레놀이가 재현되고 1998년 경기도 무형문화재(현, 무형유산)로 지정되었다. 이 놀이는 열두 마당으로 이루어졌다. 입장·논갈이 및 써래질·볍씨뿌리기·고사지내기·모찌기·모내기·새참먹기까지가 일곱 마당이다. 또 물고싸움과 두레싸움·김매기·벼베기·탈곡하기·섬쌓기까지 열두 마당이 이어진다. 마지막은 풍년 잔치를 열어 모두 함께 대동놀이 형태로 진행된다. 김포 통진 두레놀이는 한 해의 농사과정을 그려내는 전통 농경문화 유산이다.
김포 통진 두레놀이 (金浦 通津 두레놀이)
김포 통진 두레놀이는 경기도 김포시 통진면에서 농사철에 두레 풍속을 놀이화한 민속놀이다. 통진면 주민들의 참여로 이 두레놀이가 재현되고 1998년 경기도 무형문화재(현, 무형유산)로 지정되었다. 이 놀이는 열두 마당으로 이루어졌다. 입장·논갈이 및 써래질·볍씨뿌리기·고사지내기·모찌기·모내기·새참먹기까지가 일곱 마당이다. 또 물고싸움과 두레싸움·김매기·벼베기·탈곡하기·섬쌓기까지 열두 마당이 이어진다. 마지막은 풍년 잔치를 열어 모두 함께 대동놀이 형태로 진행된다. 김포 통진 두레놀이는 한 해의 농사과정을 그려내는 전통 농경문화 유산이다.
충청남도 태안군 남면 에 속하는 섬.
거아도 (居兒島)
충청남도 태안군 남면 에 속하는 섬.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해상의 무인도인 범섬과 문섬을 중심으로 지정된 천연보호구역.
문섬·범섬 천연보호구역 (문섬·범섬 天然保護區域)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해상의 무인도인 범섬과 문섬을 중심으로 지정된 천연보호구역.
나선직할시는 북한의 함경북도 동북부에 있는 직할시이다. 2000년 8월에 나진선봉시의 나진구역과 선봉을 통합하여 신설한 직할시이다. 서쪽은 청진시·회령시, 동북쪽은 두만강을 경계로 러시아와 접하여 있으며, 남쪽은 동해에 면하여 있다. 일제강점기에는 일본의 대륙전진기지로 개발되었다. 나진역은 평라선(평양∼나진)·함북선(청진∼나진)의 종착역이며, 청진·은덕·회령 등과는 도로가 연결되어 있다. 나진항과 선봉항은 해상교통의 중심지로 각종 화물의 하역설비가 갖추어져 있다. 나선직할시는 두만강 하류를 경계로 중국 및 러시아와 인접해 있는 대륙의 관문이다.
나선직할시 (羅先直轄市)
나선직할시는 북한의 함경북도 동북부에 있는 직할시이다. 2000년 8월에 나진선봉시의 나진구역과 선봉을 통합하여 신설한 직할시이다. 서쪽은 청진시·회령시, 동북쪽은 두만강을 경계로 러시아와 접하여 있으며, 남쪽은 동해에 면하여 있다. 일제강점기에는 일본의 대륙전진기지로 개발되었다. 나진역은 평라선(평양∼나진)·함북선(청진∼나진)의 종착역이며, 청진·은덕·회령 등과는 도로가 연결되어 있다. 나진항과 선봉항은 해상교통의 중심지로 각종 화물의 하역설비가 갖추어져 있다. 나선직할시는 두만강 하류를 경계로 중국 및 러시아와 인접해 있는 대륙의 관문이다.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에 있는 육계도.
해운대 동백섬 (海雲臺 冬栢섬)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에 있는 육계도.
전라남도 완도군 노화읍에 속하는 섬 군(郡).
외모군도 (外模群島)
전라남도 완도군 노화읍에 속하는 섬 군(郡).
곡식·액체·가루 종류의 물질의 분량을 측정하는 그릇 및 양제단위(量制單位). 두(斗).
말
곡식·액체·가루 종류의 물질의 분량을 측정하는 그릇 및 양제단위(量制單位). 두(斗).
제부도는 경기도 화성시 서신면 제부리에 속하는 섬이다. 제부도는 송교리 해안으로부터 서쪽으로 1.8㎞ 지점에 있다. ‘모세의 기적’으로 잘 알려진 바닷길이 하루에 2번 열리며 자동차로 통행할 수 있다. 제부도라는 명칭은 송교리와 제부도를 연결하는 갯벌 고랑을 어린아이는 업고 노인은 부축해서 건넌다는 ‘제약부경(濟弱扶傾)’이라는 말에서 따온 것이다. 육지에서 멀리 바라보이는 섬이라는 뜻에서 ‘저비섬’ 또는 ‘접비섬’으로 불리기도 했다. 주민은 2008년 기준으로 668명이다. 조개줍기, 갯벌체험 등 많은 볼거리와 체험거리가 풍성하여 많은 인파가 찾는다.
제부도 (濟扶島)
제부도는 경기도 화성시 서신면 제부리에 속하는 섬이다. 제부도는 송교리 해안으로부터 서쪽으로 1.8㎞ 지점에 있다. ‘모세의 기적’으로 잘 알려진 바닷길이 하루에 2번 열리며 자동차로 통행할 수 있다. 제부도라는 명칭은 송교리와 제부도를 연결하는 갯벌 고랑을 어린아이는 업고 노인은 부축해서 건넌다는 ‘제약부경(濟弱扶傾)’이라는 말에서 따온 것이다. 육지에서 멀리 바라보이는 섬이라는 뜻에서 ‘저비섬’ 또는 ‘접비섬’으로 불리기도 했다. 주민은 2008년 기준으로 668명이다. 조개줍기, 갯벌체험 등 많은 볼거리와 체험거리가 풍성하여 많은 인파가 찾는다.
전라남도 여수시 화정면 적금리에 속하는 섬.
적금도 (積金島)
전라남도 여수시 화정면 적금리에 속하는 섬.
락랑구역은 평양직할시 서남부 대동강 남쪽에 위치한 구역이다. 1959년 평양시 동구역과 강남군·중화군의 일부를 병합하여 구역을 신설하였다. 이때 고대 이 지역에 있었던 '락랑군'에서 따와서 구역의 명칭을 지었다. 2002년을 기준으로 12개 동 9개 리로 이루어져 있다. 구역 소재지는 정백1동이고 인구는 28만 2681명(2008년 기준)이다. 구역의 대부분은 넓은 락랑벌을 이루며 대동강의 남쪽에 위치한다. 두단도와 구역 사이에는 대동강운하가 건설되어 있다. 협동농장을 중심으로 곡물류, 채소, 과일류를 생산하며 평양의 주요 채소생산지이다.
락랑구역 (樂浪區域)
락랑구역은 평양직할시 서남부 대동강 남쪽에 위치한 구역이다. 1959년 평양시 동구역과 강남군·중화군의 일부를 병합하여 구역을 신설하였다. 이때 고대 이 지역에 있었던 '락랑군'에서 따와서 구역의 명칭을 지었다. 2002년을 기준으로 12개 동 9개 리로 이루어져 있다. 구역 소재지는 정백1동이고 인구는 28만 2681명(2008년 기준)이다. 구역의 대부분은 넓은 락랑벌을 이루며 대동강의 남쪽에 위치한다. 두단도와 구역 사이에는 대동강운하가 건설되어 있다. 협동농장을 중심으로 곡물류, 채소, 과일류를 생산하며 평양의 주요 채소생산지이다.
세인트키츠네비스는 북아메리카 카리브해 동부에 있는 입헌군주국이다. 정식 명칭은 세인트키츠네비스연방으로, 영연방의 하나이다. 중미 카리브해상 서인도제도에 세인트 키츠 섬과 세인트 네비스 섬으로 이루어진 도서 국가이다. 동카리브국가기구에 속해 있다. 면적은 261㎢, 인구는 5만 1936명(2015년 현재)이고 수도는 바스테르이다. 종족은 대부분 아프리카 흑인이고 영어가 공용어이며, 종교는 성공회가 75%이다. 열대해양성 기후로 주된 산업은 농업이다. 우리나라는 1983년 이 나라의 독립과 함께 외교관계를 수립하였다.
세인트키츠네비스 (Saint Kitts and Nevis)
세인트키츠네비스는 북아메리카 카리브해 동부에 있는 입헌군주국이다. 정식 명칭은 세인트키츠네비스연방으로, 영연방의 하나이다. 중미 카리브해상 서인도제도에 세인트 키츠 섬과 세인트 네비스 섬으로 이루어진 도서 국가이다. 동카리브국가기구에 속해 있다. 면적은 261㎢, 인구는 5만 1936명(2015년 현재)이고 수도는 바스테르이다. 종족은 대부분 아프리카 흑인이고 영어가 공용어이며, 종교는 성공회가 75%이다. 열대해양성 기후로 주된 산업은 농업이다. 우리나라는 1983년 이 나라의 독립과 함께 외교관계를 수립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