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성조"
검색결과 총 5건
독경무의 무의에서 가신(家神)인 성조신을 봉안할 때 구송되는 독경문. 무속신앙경문.
성조경 (成造經)
독경무의 무의에서 가신(家神)인 성조신을 봉안할 때 구송되는 독경문. 무속신앙경문.
동북방언은 우리나라 동북구 지역에서 사용되는 방언이다. 함경도방언이라고도 하여 대체로 함경남·북도를 넣지만, 그 남쪽 경계는 일반적으로 함경남도 영흥과 정평 사이로 본다. 동북방언 중에서 중앙에서 가장 먼 거리에 있고 사방이 고립되어 있는 육진 지역의 방언을 육진방언이라 한다. 동북방언은 지역에 따라 고조·저조 또는 고조·저조·상승조를 가지고 있는 성조언어이다. 어두에 /ㄹ/의 출현을 허용하는 것도 중부방언과 다른 중요한 특징이다. 이 방언의 통사적 특징은 목적어 중출문이 자유롭게 쓰인다는 점이다. 이 방언의 어휘에는 중세국어 또는 근대국어 시기에 쓰이다가 사라진 어휘들이 잔존해 있는 경우가 있다.
동북방언 (東北方言)
동북방언은 우리나라 동북구 지역에서 사용되는 방언이다. 함경도방언이라고도 하여 대체로 함경남·북도를 넣지만, 그 남쪽 경계는 일반적으로 함경남도 영흥과 정평 사이로 본다. 동북방언 중에서 중앙에서 가장 먼 거리에 있고 사방이 고립되어 있는 육진 지역의 방언을 육진방언이라 한다. 동북방언은 지역에 따라 고조·저조 또는 고조·저조·상승조를 가지고 있는 성조언어이다. 어두에 /ㄹ/의 출현을 허용하는 것도 중부방언과 다른 중요한 특징이다. 이 방언의 통사적 특징은 목적어 중출문이 자유롭게 쓰인다는 점이다. 이 방언의 어휘에는 중세국어 또는 근대국어 시기에 쓰이다가 사라진 어휘들이 잔존해 있는 경우가 있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청룡사 명부전에 있는 조선후기 승일이 수조각승으로 제작한 석조불상 및 시왕상 등의 불교조각상.
서울 청룡사 석조 지장보살삼존상 및 시왕상 일괄 (서울 靑龍寺 石造 地藏菩薩三尊像 및 十王像 一括)
서울특별시 종로구 청룡사 명부전에 있는 조선후기 승일이 수조각승으로 제작한 석조불상 및 시왕상 등의 불교조각상.
전라남도 강진군 정수사 대웅전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시대 삼존불상.
강진 정수사 석가여래삼불 좌상 (康津 淨水寺 釋迦如來三佛 坐像)
전라남도 강진군 정수사 대웅전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시대 삼존불상.
함양 백운암 목조 아미타여래 좌상은 경상남도 함양군 백전면 백운암에 있는 조선 후기 성조 등 7명의 조각승들이 조성한 목조불상이다. 2010년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크기는 높이 113㎝, 무릎 폭 80.8㎝이다. 발원문에 따르면 1674년 아미타삼존상으로 조성하였다고 하는데, 현재는 본존 아미타여래만이 남아 있다. 머리와 육계의 구분이 없고, 두 손을 모두 무릎 위에 올리고 엄지와 중지를 맞댄 하품중생인의 수인을 결하였다. 이 불상은 굴곡과 윤곽까지는 세밀하게 표현하지 않았다. 이는 조선 후기에 추구한 평담한 미의식이 반영된 결과이다.
함양 백운암 목조 아미타여래 좌상 (咸陽 白雲庵 木造 阿彌陀如來 坐像)
함양 백운암 목조 아미타여래 좌상은 경상남도 함양군 백전면 백운암에 있는 조선 후기 성조 등 7명의 조각승들이 조성한 목조불상이다. 2010년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크기는 높이 113㎝, 무릎 폭 80.8㎝이다. 발원문에 따르면 1674년 아미타삼존상으로 조성하였다고 하는데, 현재는 본존 아미타여래만이 남아 있다. 머리와 육계의 구분이 없고, 두 손을 모두 무릎 위에 올리고 엄지와 중지를 맞댄 하품중생인의 수인을 결하였다. 이 불상은 굴곡과 윤곽까지는 세밀하게 표현하지 않았다. 이는 조선 후기에 추구한 평담한 미의식이 반영된 결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