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성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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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에 있는 석기시대 신석기의 빗살무늬토기가 출토된 성곽터. 토성지(土城址).
강릉 토성지 (江陵 土城址)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에 있는 석기시대 신석기의 빗살무늬토기가 출토된 성곽터. 토성지(土城址).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완월남로(완월동)에 있는 사립고등학교.
성지여자고등학교 (聖旨女子高等學校)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완월남로(완월동)에 있는 사립고등학교.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회원구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구덩식 돌덧널무덤[竪穴式石槨墓] 등이 발굴된 무덤군.
마산 자산동 고분군 (馬山 玆山洞 古墳群)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회원구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구덩식 돌덧널무덤[竪穴式石槨墓] 등이 발굴된 무덤군.
황해도 곡산 지역의 옛 지명.
곡주 (谷州)
황해도 곡산 지역의 옛 지명.
「백화도량발원문(白花道場發願文)」은 의상이 관음사상을 바탕으로 지은 것으로 알려진 발원문이다. 이 발원문은 체원이 지은 주석서인 『백화도량발원문약해』에 수록된 형태로만 전해진다. 근 · 현대의 몇몇 연구들은 '백화도량', '원통삼매' 등의 문구와 사상, 내용 등을 근거로 위작설을 제기하기도 한다.
백화도량발원문 (白花道場發願文)
「백화도량발원문(白花道場發願文)」은 의상이 관음사상을 바탕으로 지은 것으로 알려진 발원문이다. 이 발원문은 체원이 지은 주석서인 『백화도량발원문약해』에 수록된 형태로만 전해진다. 근 · 현대의 몇몇 연구들은 '백화도량', '원통삼매' 등의 문구와 사상, 내용 등을 근거로 위작설을 제기하기도 한다.
금야군은 함경남도 남부에 있는 군이다. '검은 금'이라고 불리던 석탄이 많이 생산되고, 기름진 밭을 가진 고장이라는 뜻에서 금야군이라 명명하였다. 금야군은 동쪽으로는 61.5km의 해안선을 가진 동해를 접하고, 서쪽으로 요덕군, 남쪽은 고원군, 강원도 천내군, 북쪽은 정평군과 접해 있다. 북부와 서부지역이 약간 높고, 동부지역은 평탄한 평야지대로 되어 있다. 넓은 금야평야와 풍부한 지하자원을 보유한 금야군은 농업을 중심으로 수산업과 광공업이 발달하였다. 교통망으로는 평라선(평양∼나진) 철도가 통과하고, 함흥·원산·요덕으로 통하는 도로가 연결되어 있다.
금야군 (金野郡)
금야군은 함경남도 남부에 있는 군이다. '검은 금'이라고 불리던 석탄이 많이 생산되고, 기름진 밭을 가진 고장이라는 뜻에서 금야군이라 명명하였다. 금야군은 동쪽으로는 61.5km의 해안선을 가진 동해를 접하고, 서쪽으로 요덕군, 남쪽은 고원군, 강원도 천내군, 북쪽은 정평군과 접해 있다. 북부와 서부지역이 약간 높고, 동부지역은 평탄한 평야지대로 되어 있다. 넓은 금야평야와 풍부한 지하자원을 보유한 금야군은 농업을 중심으로 수산업과 광공업이 발달하였다. 교통망으로는 평라선(평양∼나진) 철도가 통과하고, 함흥·원산·요덕으로 통하는 도로가 연결되어 있다.
사지는 유가행유식학파에서 주장하는 붓다의 네 가지 지혜를 총칭하는 불교 용어이다. 유가행유식학파는 대승불교 양대 학파의 하나이며, 붓다의 네 가지 지혜란 대원경지·평등성지·묘관찰지·성소작지이다. 유가행파에서 8식설과 전의설, 그리고 3신설이 성립함에 따라 4지는 8식 및 3신과 대응하는 방식으로 설명된다.
사지 (四智|caturvijñāna)
사지는 유가행유식학파에서 주장하는 붓다의 네 가지 지혜를 총칭하는 불교 용어이다. 유가행유식학파는 대승불교 양대 학파의 하나이며, 붓다의 네 가지 지혜란 대원경지·평등성지·묘관찰지·성소작지이다. 유가행파에서 8식설과 전의설, 그리고 3신설이 성립함에 따라 4지는 8식 및 3신과 대응하는 방식으로 설명된다.
부산광역시 금정구 금샘로(남산동)에 있는 사립종합대학교.
부산외국어대학교 (釜山外國語大學校)
부산광역시 금정구 금샘로(남산동)에 있는 사립종합대학교.
부산광역시 북구 구포동에 있는 사립전문대학.
부산과학기술대학교 (釜山科學技術大學校)
부산광역시 북구 구포동에 있는 사립전문대학.
조선 후기에, 명나라 유민이라 자처하며 과거를 포기하고 학문에만 전념하여 「기동악부」, 「내성지」, 『명은고』 등을 저술한 학자.
김수민 (金壽民)
조선 후기에, 명나라 유민이라 자처하며 과거를 포기하고 학문에만 전념하여 「기동악부」, 「내성지」, 『명은고』 등을 저술한 학자.
충청남도 태안군 근흥면 도황리에 있는 해수욕장.
연포해수욕장 (戀浦海水浴場)
충청남도 태안군 근흥면 도황리에 있는 해수욕장.
러시아 프리모르스키 크레이(Приморский край 연해주) 포시예트(Посьет)에 있는 남북국시대 발해에서 일본으로 출발하던 항만.
연해주 포시에트만 유적 (沿海州 Posyet灣 遺蹟)
러시아 프리모르스키 크레이(Приморский край 연해주) 포시예트(Посьет)에 있는 남북국시대 발해에서 일본으로 출발하던 항만.
강원도 춘천시 서면과 신동면에 걸쳐 있는 산.
삼악산 (三嶽山)
강원도 춘천시 서면과 신동면에 걸쳐 있는 산.
조선시대 임진왜란 당시 조선에 귀화한 중국 명나라 장수.
시문용 (施文用)
조선시대 임진왜란 당시 조선에 귀화한 중국 명나라 장수.
울주운화리고분군(蔚州雲化里古墳群)은 울산광역시 울주군 온양읍 운화리에 있는 삼국시대 고분군이다. 부산-울산 간 고속도로 건설사업이 추진되어 울주운화리고분군의 동쪽 일부 구간에 대한 발굴 조사가 이루어졌다. 발굴 조사 결과 덧널무덤, 돌덧널무덤, 돌방무덤, 널무덤 등이 확인되었다. 유물은 삼국시대 뚜껑있는굽다리접시, 손잡이달린술잔, 적갈색항아리, 짧은목항아리, 긴목항아리, 굽달린긴목항아리, 그릇받침, 토우, 발걸이, 재갈, 대도, 쇠투겁창, 쇠화살촉, 쇠도끼, 쇠낫, 쇠종방울, 손칼, 금귀걸이 등이 출토되었다.
울주 운화리 고분군 (蔚州 雲化里 古墳群)
울주운화리고분군(蔚州雲化里古墳群)은 울산광역시 울주군 온양읍 운화리에 있는 삼국시대 고분군이다. 부산-울산 간 고속도로 건설사업이 추진되어 울주운화리고분군의 동쪽 일부 구간에 대한 발굴 조사가 이루어졌다. 발굴 조사 결과 덧널무덤, 돌덧널무덤, 돌방무덤, 널무덤 등이 확인되었다. 유물은 삼국시대 뚜껑있는굽다리접시, 손잡이달린술잔, 적갈색항아리, 짧은목항아리, 긴목항아리, 굽달린긴목항아리, 그릇받침, 토우, 발걸이, 재갈, 대도, 쇠투겁창, 쇠화살촉, 쇠도끼, 쇠낫, 쇠종방울, 손칼, 금귀걸이 등이 출토되었다.
서울특별시 인왕산(仁王山)에 있었던 조선후기 제15대 광해군이 건립한 궁궐.
인경궁 (仁慶宮)
서울특별시 인왕산(仁王山)에 있었던 조선후기 제15대 광해군이 건립한 궁궐.
우리 민족의 시조 단군(檀君)의 아버지라고 전하는 환웅(桓雄)이 하늘에서 내려와 나라를 세운 산.
태백산 (太白山)
우리 민족의 시조 단군(檀君)의 아버지라고 전하는 환웅(桓雄)이 하늘에서 내려와 나라를 세운 산.
천호산 천주교 유적(天壺山 天主敎 遺蹟)은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비봉면에 있는 천주교 전주 교구 성지이다. 1840년대에 천주교 신자들이 생활하면서 공소(公所)가 되었다. 병인박해(1866년)에서 순교한 손선지, 정문호, 한재권, 이명서 성인(聖人)의 유해가 모셔져 있으며, 봉안 경당과 피정의 집이 있다. 2011년에 천호 공소는 준봉당으로 승격되었다.
천호산 천주교 유적 (天壺山 天主敎 遺蹟)
천호산 천주교 유적(天壺山 天主敎 遺蹟)은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비봉면에 있는 천주교 전주 교구 성지이다. 1840년대에 천주교 신자들이 생활하면서 공소(公所)가 되었다. 병인박해(1866년)에서 순교한 손선지, 정문호, 한재권, 이명서 성인(聖人)의 유해가 모셔져 있으며, 봉안 경당과 피정의 집이 있다. 2011년에 천호 공소는 준봉당으로 승격되었다.
재조본 『유가사지론』 권20은 고려 후기, 재조대장경 경판에서 인출한 『유가사지론』 100권 중 권20에 해당하는 논서이다. 유가사지론은 유가행파의 근본 논서로 20권은 수행의 삼매로부터 만들어지는 이치를 풀어가는 지혜를 해석한 논서이다. 고려시대의 석독구결이 있어 사상사 및 국어사 연구에서도 중요한 의미가 있다.
재조본 유가사지론 권20 (再雕本 瑜伽師地論 巻二十)
재조본 『유가사지론』 권20은 고려 후기, 재조대장경 경판에서 인출한 『유가사지론』 100권 중 권20에 해당하는 논서이다. 유가사지론은 유가행파의 근본 논서로 20권은 수행의 삼매로부터 만들어지는 이치를 풀어가는 지혜를 해석한 논서이다. 고려시대의 석독구결이 있어 사상사 및 국어사 연구에서도 중요한 의미가 있다.
현도군은 중국 한나라가 설치한 군으로서 한사군의 하나이다. 위만조선이 멸망한 이후에 낙랑군·진번군·임둔군과 함께 설치되었다가 임둔군·진번군이 폐지될 때 진번군의 일부로 흡수되었다. 압록강 중류에 있던 군치(郡治)가 요동 혼하(渾河) 상류로 이동하였는데, 한인의 압박정치에 대한 토착인의 반발이 심해졌기 때문이라고 해석된다. 현도군의 강역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설이 있는데 대체로 넓은 충적지대가 펼쳐져 있는 압록강 중·상류 일대로 추정된다. 최근에는 현도군은 물론 한사군 모두가 요하(遼河) 서쪽 지역에 있었다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다.
현도군 (玄菟郡)
현도군은 중국 한나라가 설치한 군으로서 한사군의 하나이다. 위만조선이 멸망한 이후에 낙랑군·진번군·임둔군과 함께 설치되었다가 임둔군·진번군이 폐지될 때 진번군의 일부로 흡수되었다. 압록강 중류에 있던 군치(郡治)가 요동 혼하(渾河) 상류로 이동하였는데, 한인의 압박정치에 대한 토착인의 반발이 심해졌기 때문이라고 해석된다. 현도군의 강역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설이 있는데 대체로 넓은 충적지대가 펼쳐져 있는 압록강 중·상류 일대로 추정된다. 최근에는 현도군은 물론 한사군 모두가 요하(遼河) 서쪽 지역에 있었다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