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세시풍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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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월 대보름날에 남에게 더위를 파는 세시풍속. 매서(賣暑).
더위팔기
정월 대보름날에 남에게 더위를 파는 세시풍속. 매서(賣暑).
정초에 승려가 민가에 내려와서 북을 치며 염불을 하여 권선하던 세시풍속. 불교용어.
법고 (法鼓)
정초에 승려가 민가에 내려와서 북을 치며 염불을 하여 권선하던 세시풍속. 불교용어.
『동국세시기(東國歲時記)』는 조선 후기에 홍석모가 일년의 세시풍속를 체계적으로 수집해서 기록한 대표적인 세시풍속지이다. 이 책에는 일반세시, 명절세시, 농경세시, 신앙세시, 놀이세시, 음식세시, 언어세시 등이 다양하게 수록되어 있으며, 전국의 세시 사례가 집대성되어 있다. 최초의 세시기인 유득공의 『경도잡지』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았으며, 내용이 첨가되고 보완되어 매우 풍부하다. 조선 후기의 시대상을 연구하는 데 있어 귀중한 자료이다.
동국세시기 (東國歲時記)
『동국세시기(東國歲時記)』는 조선 후기에 홍석모가 일년의 세시풍속를 체계적으로 수집해서 기록한 대표적인 세시풍속지이다. 이 책에는 일반세시, 명절세시, 농경세시, 신앙세시, 놀이세시, 음식세시, 언어세시 등이 다양하게 수록되어 있으며, 전국의 세시 사례가 집대성되어 있다. 최초의 세시기인 유득공의 『경도잡지』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았으며, 내용이 첨가되고 보완되어 매우 풍부하다. 조선 후기의 시대상을 연구하는 데 있어 귀중한 자료이다.
조선시대 정초에 부인네들의 심부름으로 새해 인사를 다니던 하녀.
문안비 (問安婢)
조선시대 정초에 부인네들의 심부름으로 새해 인사를 다니던 하녀.
『열양세시기』는 조선 후기 문신 · 학자 김매순(金邁淳, 1776~1840)이 ‘열양(洌陽)’이라 별칭되는 한양의 세시풍속을 월별로 구분하고 해당 절후와 관련된 풍속을 기록하여 1819년에 필사한 세시기이다. 저자는 발문을 통해 중국 북송의 여시강(呂侍講) 고사를 본받아 한양의 세시풍속을 적은 것이라는 저술 동기를 밝혔다. 또한 집필 시, 국내외 문헌 26종을 인용하여 우리 세시의 연원과 의미를 찾으려 하였다. 이 책에 수록된 당대의 세시풍속은 『경도잡지』, 『동국세시기』와 함께 우리나라 민속을 연구하는 데 중요한 전거가 된다.
열양세시기 (洌陽歲時記)
『열양세시기』는 조선 후기 문신 · 학자 김매순(金邁淳, 1776~1840)이 ‘열양(洌陽)’이라 별칭되는 한양의 세시풍속을 월별로 구분하고 해당 절후와 관련된 풍속을 기록하여 1819년에 필사한 세시기이다. 저자는 발문을 통해 중국 북송의 여시강(呂侍講) 고사를 본받아 한양의 세시풍속을 적은 것이라는 저술 동기를 밝혔다. 또한 집필 시, 국내외 문헌 26종을 인용하여 우리 세시의 연원과 의미를 찾으려 하였다. 이 책에 수록된 당대의 세시풍속은 『경도잡지』, 『동국세시기』와 함께 우리나라 민속을 연구하는 데 중요한 전거가 된다.
한 해 동안 모아둔 머리카락을 정월 초하룻날 저녁에 대문 밖에서 태우는 세시풍속.
원일소발 (元日燒髮)
한 해 동안 모아둔 머리카락을 정월 초하룻날 저녁에 대문 밖에서 태우는 세시풍속.
정월의 첫 용날이나 대보름날 첫닭이 울 때 부녀자들이 앞다투어 정화수를 길어 오던 세시풍속. 노용란·노용자.
용알뜨기 (龍알뜨기)
정월의 첫 용날이나 대보름날 첫닭이 울 때 부녀자들이 앞다투어 정화수를 길어 오던 세시풍속. 노용란·노용자.
설은 한 해의 시작인 음력 1월 1일을 일컫는 말로 설날이라는 말과 같은 우리나라의 명절이다. 원일·원단·정조 등 여러 명칭이 있다. 설은 시간적으로는 한 해가 시작되는 새해 새 달의 첫 날인데, 한 해의 최초 명절이라는 의미도 있고 대보름까지 이어지는 민족 최대의 명절이었다. 삼국시대 문헌에서부터 설 명절에 대한 기록이 보이며, 의례, 민간신앙, 복식과 음식, 놀이 등 설 명절 관련 세시풍속 또한 풍성했다. 신성한 날이라는 신앙적 의미가 컸지만 오늘날은 조상에 차례를 지내는 것만 남았고, 세시풍속 또한 사라져 가고 있는 실정이다.
설
설은 한 해의 시작인 음력 1월 1일을 일컫는 말로 설날이라는 말과 같은 우리나라의 명절이다. 원일·원단·정조 등 여러 명칭이 있다. 설은 시간적으로는 한 해가 시작되는 새해 새 달의 첫 날인데, 한 해의 최초 명절이라는 의미도 있고 대보름까지 이어지는 민족 최대의 명절이었다. 삼국시대 문헌에서부터 설 명절에 대한 기록이 보이며, 의례, 민간신앙, 복식과 음식, 놀이 등 설 명절 관련 세시풍속 또한 풍성했다. 신성한 날이라는 신앙적 의미가 컸지만 오늘날은 조상에 차례를 지내는 것만 남았고, 세시풍속 또한 사라져 가고 있는 실정이다.
새해를 맞이하여 설날 아침에 새것으로 갈아 입는 옷. 세장(歲粧).
설빔
새해를 맞이하여 설날 아침에 새것으로 갈아 입는 옷. 세장(歲粧).
음력 2월 초순에 좀생이별을 보고 그해 농사의 풍흉과 신수를 점치는 세시풍속. 묘성.
좀생이보기
음력 2월 초순에 좀생이별을 보고 그해 농사의 풍흉과 신수를 점치는 세시풍속. 묘성.
조선후기 문인·화가 권용정이 직접 관찰한 한양의 풍속과 놀음놀이에 대하여 저술한 세시기.
한양세시기 (漢陽歲時記)
조선후기 문인·화가 권용정이 직접 관찰한 한양의 풍속과 놀음놀이에 대하여 저술한 세시기.
음력 정월 초여드렛날에 행하는 세시풍속.
패일 (敗日)
음력 정월 초여드렛날에 행하는 세시풍속.
호드기는 물오른 나무껍질이나 갈대로 만들어 부는 민속 생활 악기이다. 주로 버드나무에서 벗겨낸 껍질을 대롱〔管〕처럼 다듬어 입에 물고 소리를 내므로 버들피리라고도 한다. 한자로는 유피피리(柳皮觱栗), 유행(柳笙), 유적(柳笛), 유가(柳笳), 춘가(春笳) 등으로 표기되었다. 넓은 의미의 풀피리〔草笛〕에 속하나 나뭇잎을 이용하는 엽적(葉笛)류와는 구분된다. 버드나무에 물이 올라 수피를 벗겨 내기 쉬운 봄날에 어린이들이 피리를 만들어 노는 ‘호드기 불기’ 놀이가 세시풍속의 하나로 전해 왔다.
호드기
호드기는 물오른 나무껍질이나 갈대로 만들어 부는 민속 생활 악기이다. 주로 버드나무에서 벗겨낸 껍질을 대롱〔管〕처럼 다듬어 입에 물고 소리를 내므로 버들피리라고도 한다. 한자로는 유피피리(柳皮觱栗), 유행(柳笙), 유적(柳笛), 유가(柳笳), 춘가(春笳) 등으로 표기되었다. 넓은 의미의 풀피리〔草笛〕에 속하나 나뭇잎을 이용하는 엽적(葉笛)류와는 구분된다. 버드나무에 물이 올라 수피를 벗겨 내기 쉬운 봄날에 어린이들이 피리를 만들어 노는 ‘호드기 불기’ 놀이가 세시풍속의 하나로 전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