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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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부일구는 1434년에 제작된 조선시대의 대표적인 해시계이다. 세종대왕이 이순지에게 제작을 명하여 백성들이 다니는 대로변에 설치한 대중시계이다. 해 그림자를 만드는 영침, 해 그림자를 받아 시각과 절기를 읽는 반구형의 수영면이 주요 구성품이다. 수영면이 반구형으로 오목한데, 그 모양이 ‘하늘을 우러르는[仰] 가마솥[釜] 같다’고 해서 ‘앙부’라고 불렀다. 천구상의 태양 운행을 완벽하게 재현한 기구로, 해 그림자가 드리워진 절기선과 시각선의 눈금을 읽으면 별도 계산 없이 시각과 절기를 지평환에서 곧바로 파악할 수 있는 간편한 기구이다.
앙부일구 (仰釜日晷)
앙부일구는 1434년에 제작된 조선시대의 대표적인 해시계이다. 세종대왕이 이순지에게 제작을 명하여 백성들이 다니는 대로변에 설치한 대중시계이다. 해 그림자를 만드는 영침, 해 그림자를 받아 시각과 절기를 읽는 반구형의 수영면이 주요 구성품이다. 수영면이 반구형으로 오목한데, 그 모양이 ‘하늘을 우러르는[仰] 가마솥[釜] 같다’고 해서 ‘앙부’라고 불렀다. 천구상의 태양 운행을 완벽하게 재현한 기구로, 해 그림자가 드리워진 절기선과 시각선의 눈금을 읽으면 별도 계산 없이 시각과 절기를 지평환에서 곧바로 파악할 수 있는 간편한 기구이다.
강원도 강릉시 강동면 정동진리 일대의 관광지.
정동진 (正東津)
강원도 강릉시 강동면 정동진리 일대의 관광지.
17세기 후반~18세기 전반에 제작된 해시계.
앙부일구 (仰釜日晷)
17세기 후반~18세기 전반에 제작된 해시계.
조선 전기에 있었던 해시계.
정남일구 (定南日晷)
조선 전기에 있었던 해시계.
서울특별시 성북구 안암동에 있는 고려대학교 부속박물관.
고려대학교 박물관 (高麗大學校 博物館)
서울특별시 성북구 안암동에 있는 고려대학교 부속박물관.
1871년(고종 8) 강건(姜湕)이 옥돌로 만든 휴대용 해시계.
휴대용 앙부일구 (携帶用 仰釜日晷)
1871년(고종 8) 강건(姜湕)이 옥돌로 만든 휴대용 해시계.
조선 후기에 제작된 해시계.
간평일구·혼개일구 (簡平日晷·渾蓋日晷)
조선 후기에 제작된 해시계.
조선 후기에 사용되었던 해시계.
양경규일의 (兩景揆日儀)
조선 후기에 사용되었던 해시계.
1964년 최효섭의 「철이와 호랑이」·「늙은 시계와 장난감 친구들」·「시계탑의 열두 형제」등을 수록하여 간행한 동화집.
시계탑의 열두 형제 (時計塔의 열두 兄弟)
1964년 최효섭의 「철이와 호랑이」·「늙은 시계와 장난감 친구들」·「시계탑의 열두 형제」등을 수록하여 간행한 동화집.
조선 후기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해시계.
여주 보통리 해시계 (驪州 甫通里 해時計)
조선 후기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해시계.
유흥발(劉興發)은 조선 중기 17세기 중엽 경상도 밀양에서 활동한 장인(匠人)이다. 그는 일본에서 제작된 자명종을 얻어 그 구조와 작동을 터득한 뒤, 직접 자명종을 제작하였다. 유흥발이 만든 자명종은 조선에서 서양식 기계 시계를 스스로 제작한 가장 이른 사례 중 하나이다.
유흥발 (劉興發)
유흥발(劉興發)은 조선 중기 17세기 중엽 경상도 밀양에서 활동한 장인(匠人)이다. 그는 일본에서 제작된 자명종을 얻어 그 구조와 작동을 터득한 뒤, 직접 자명종을 제작하였다. 유흥발이 만든 자명종은 조선에서 서양식 기계 시계를 스스로 제작한 가장 이른 사례 중 하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