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십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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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방위에 따라 다른 동물 얼굴과 사람 몸을 취하는 12종류의 신(神). 십이신장·십이신왕.
십이지신 (十二支神)
12방위에 따라 다른 동물 얼굴과 사람 몸을 취하는 12종류의 신(神). 십이신장·십이신왕.
경주 김유신 묘는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통일신라의 장수 김유신의 무덤이다. 이 무덤의 봉분은 지름 30미터에 이르며 주위에 둘레돌을 배치하였다. 버팀돌에 새겨진 십이지신상은 갑옷을 입은 다른 왕릉과 달리 모두 평복에 무기를 들고 오른쪽을 보고 있다. 묘역에서도 곱돌로 만든 십이지신상인 토끼상과 말상이 발견되었는데, 십이지신상을 무덤 주위에 따로 묻어 버팀돌과 함께 이중배치한 점이 주목된다. 흥덕왕 때 김유신을 흥무대왕으로 높여 부르면서 둘레돌과 십이지신상을 만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학계 일각에서는 신무왕의 무덤이라는 설도 있다.
경주 김유신 묘 (慶州 金庾信 墓)
경주 김유신 묘는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통일신라의 장수 김유신의 무덤이다. 이 무덤의 봉분은 지름 30미터에 이르며 주위에 둘레돌을 배치하였다. 버팀돌에 새겨진 십이지신상은 갑옷을 입은 다른 왕릉과 달리 모두 평복에 무기를 들고 오른쪽을 보고 있다. 묘역에서도 곱돌로 만든 십이지신상인 토끼상과 말상이 발견되었는데, 십이지신상을 무덤 주위에 따로 묻어 버팀돌과 함께 이중배치한 점이 주목된다. 흥덕왕 때 김유신을 흥무대왕으로 높여 부르면서 둘레돌과 십이지신상을 만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학계 일각에서는 신무왕의 무덤이라는 설도 있다.
현릉(玄陵)은 북한 개성특별시 개풍군 해선리에 있는 고려 후기 제31대 공민왕의 능이다. 1365년 2월 노국대장공주의 사후 4월 정릉에 안장하고, 1366년 공민왕은 자신의 수릉을 정릉의 서쪽에 조영토록 하여, 환관 김사행이 4도감 13색을 지휘 감독하여 1372년 쌍릉으로 완공되었다. 1374년 공민왕의 사후 현릉에 안장되었다. 현정릉은 여타의 고려왕릉에 비하여 규모도 월등하고 문무인상도 등신대 이상이며 석양, 석호가 완비되고 조각술 또한 양감이 풍부하고 표현력이 뛰어나다. 조선왕릉 조성에 이정표가 된 기념비적인 왕릉이다.
현릉 (玄陵)
현릉(玄陵)은 북한 개성특별시 개풍군 해선리에 있는 고려 후기 제31대 공민왕의 능이다. 1365년 2월 노국대장공주의 사후 4월 정릉에 안장하고, 1366년 공민왕은 자신의 수릉을 정릉의 서쪽에 조영토록 하여, 환관 김사행이 4도감 13색을 지휘 감독하여 1372년 쌍릉으로 완공되었다. 1374년 공민왕의 사후 현릉에 안장되었다. 현정릉은 여타의 고려왕릉에 비하여 규모도 월등하고 문무인상도 등신대 이상이며 석양, 석호가 완비되고 조각술 또한 양감이 풍부하고 표현력이 뛰어나다. 조선왕릉 조성에 이정표가 된 기념비적인 왕릉이다.
12지의 제4위로 음력 정월의 첫 묘일(卯日)을 가리키는 세시풍속. 토끼날.
토끼날
12지의 제4위로 음력 정월의 첫 묘일(卯日)을 가리키는 세시풍속. 토끼날.
음력 정월의 첫 자일(子日)을 가리키는 세시풍속. 첫쥐날.
상자일 (上子日)
음력 정월의 첫 자일(子日)을 가리키는 세시풍속. 첫쥐날.
울산광역시 남구 울산박물관에 소장된 우리나라에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석종형 불탑. 사리탑.
울산 태화사지 십이지상 사리탑 (蔚山 太和寺址 十二支像 舍利塔)
울산광역시 남구 울산박물관에 소장된 우리나라에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석종형 불탑. 사리탑.
음력 정월의 첫 해일(亥日)을 가리키는 세시풍속. 첫 돼지일.
상해일 (上亥日)
음력 정월의 첫 해일(亥日)을 가리키는 세시풍속. 첫 돼지일.
영릉은 고려 전기 제5대 왕 경종과 왕비 헌숙왕후 김 씨가 묻힌 왕릉이다. 경종이 981년 승하하여 경기 남쪽 영릉에 묻혔고, 이후 헌숙왕후 김 씨의 사후에 합장되었다. 능제는 고려 전기의 전형적인 4단이고, 봉분 주위에 12각 난간석을 둘렀으며 병풍석, 우석 및 면석이 있다. 석사자로 추정되는 석수 3기가 있다. 입체감이 있는 문인석 1쌍은 양관을 쓰고 두 손에 홀을 들고 있는데, 사실적이고 자연스러운 조각 솜씨를 보인다. 능 아래쪽에서 비석을 받쳤던 거북 받침돌이 발견되었고, 1867년(고종 4)에 세운 표석이 있다.
영릉 (榮陵)
영릉은 고려 전기 제5대 왕 경종과 왕비 헌숙왕후 김 씨가 묻힌 왕릉이다. 경종이 981년 승하하여 경기 남쪽 영릉에 묻혔고, 이후 헌숙왕후 김 씨의 사후에 합장되었다. 능제는 고려 전기의 전형적인 4단이고, 봉분 주위에 12각 난간석을 둘렀으며 병풍석, 우석 및 면석이 있다. 석사자로 추정되는 석수 3기가 있다. 입체감이 있는 문인석 1쌍은 양관을 쓰고 두 손에 홀을 들고 있는데, 사실적이고 자연스러운 조각 솜씨를 보인다. 능 아래쪽에서 비석을 받쳤던 거북 받침돌이 발견되었고, 1867년(고종 4)에 세운 표석이 있다.
음력 정월 첫 진일(辰日)을 가리키는 세시풍속. 첫 용날.
상진일 (上辰日)
음력 정월 첫 진일(辰日)을 가리키는 세시풍속. 첫 용날.
안릉은 북한 황해북도 개풍군 고남리 용수산 남록에 있는 고려 전기 제3대 정종과 왕비 문공왕후 박씨가 묻힌 왕릉이다. 정종은 949년 3월 제석원에서 승하하여 송악산 동쪽 안릉에 묻혔는데 이 능은 북한 보존급유적 제552호로 지정되어 있다. 능제는 고려왕릉의 전형적인 3단이고, 병풍석에 12지신상이 조각되어 있고 12각 난간석을 둘러치고 그 주위로 사자석이 배치되어 있다. 1978년 발굴 결과 무덤 칸에는 4벽과 천정에 별자리 등의 벽화가 있고, 바닥에는 왕과 왕후의 관대가 놓여 있고 청자나 금동자물쇠 등의 유물이 확인되었다.
안릉 (安陵)
안릉은 북한 황해북도 개풍군 고남리 용수산 남록에 있는 고려 전기 제3대 정종과 왕비 문공왕후 박씨가 묻힌 왕릉이다. 정종은 949년 3월 제석원에서 승하하여 송악산 동쪽 안릉에 묻혔는데 이 능은 북한 보존급유적 제552호로 지정되어 있다. 능제는 고려왕릉의 전형적인 3단이고, 병풍석에 12지신상이 조각되어 있고 12각 난간석을 둘러치고 그 주위로 사자석이 배치되어 있다. 1978년 발굴 결과 무덤 칸에는 4벽과 천정에 별자리 등의 벽화가 있고, 바닥에는 왕과 왕후의 관대가 놓여 있고 청자나 금동자물쇠 등의 유물이 확인되었다.
구례 화엄사 서 오층석탑은 전라남도 구례군 마산면 화엄사 대웅전 서쪽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시기에 조성된 5층 석조 불탑이다. 1963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화강암 재질로 이중기단에 오층의 탑신과 상륜부를 지녔다. 이 탑은 기단부의 점유 면적을 좁히고 오층의 탑신을 지녀 외관상 고준한 느낌이 든다. 하층기단에 십이지상, 상층기단에 팔부중상, 초층탑신에 사천왕상 부조가 새겨져 있다. 석탑에 새겨진 부조상을 통해 불교도상의 변천과 조각수법 변화를 파악할 수 있다. 또한 탑에서 발견된 사리장엄구는 조탑술과 사리봉안방식, 인쇄술 등을 알려주는 귀중한 자료이다.
구례 화엄사 서 오층석탑 (求禮 華嚴寺 西 五層石塔)
구례 화엄사 서 오층석탑은 전라남도 구례군 마산면 화엄사 대웅전 서쪽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시기에 조성된 5층 석조 불탑이다. 1963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화강암 재질로 이중기단에 오층의 탑신과 상륜부를 지녔다. 이 탑은 기단부의 점유 면적을 좁히고 오층의 탑신을 지녀 외관상 고준한 느낌이 든다. 하층기단에 십이지상, 상층기단에 팔부중상, 초층탑신에 사천왕상 부조가 새겨져 있다. 석탑에 새겨진 부조상을 통해 불교도상의 변천과 조각수법 변화를 파악할 수 있다. 또한 탑에서 발견된 사리장엄구는 조탑술과 사리봉안방식, 인쇄술 등을 알려주는 귀중한 자료이다.
음력 정월의 첫 축일(丑日)을 가리키는 세시풍속. 첫소날.
상축일 (上丑日)
음력 정월의 첫 축일(丑日)을 가리키는 세시풍속. 첫소날.
충청남도 공주시 계룡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굴식돌방무덤 등이다. 월성산(月城山)과 태봉산의 두 곳에 나뉘어져 있다. 연대를 추정할만한 출토유물이 동반되지 않고 유구만 확인되어 그 축조시기를 구체적으로 편년할 수 없는 상태다. 천장돌이 1매인 경우로서 선행된 방형 궁륭상돌방무덤이지만 쌓여진 벽이 탈락, 붕괴되는 것을 막기 위하여 보다 견고하고 간편한 돌방무덤을 축조하기 위해 구상된 것으로 생각된다. 방형이 변형, 발전된 최초의 것이 되며, 방형 궁륭상돌방무덤의 하한연대와 같은 시기로 보인다.
공주 신기리 고분군 (公州 新基里 古墳群)
충청남도 공주시 계룡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굴식돌방무덤 등이다. 월성산(月城山)과 태봉산의 두 곳에 나뉘어져 있다. 연대를 추정할만한 출토유물이 동반되지 않고 유구만 확인되어 그 축조시기를 구체적으로 편년할 수 없는 상태다. 천장돌이 1매인 경우로서 선행된 방형 궁륭상돌방무덤이지만 쌓여진 벽이 탈락, 붕괴되는 것을 막기 위하여 보다 견고하고 간편한 돌방무덤을 축조하기 위해 구상된 것으로 생각된다. 방형이 변형, 발전된 최초의 것이 되며, 방형 궁륭상돌방무덤의 하한연대와 같은 시기로 보인다.
음력 정월의 첫 유일(酉日)을 가리키는 세시풍속. 첫 닭날.
상유일 (上酉日)
음력 정월의 첫 유일(酉日)을 가리키는 세시풍속. 첫 닭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