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아펜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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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에 건립된 튜더풍 고딕양식의 석조마감 건물로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신촌동에 위치한 학교건물. 근대건물.
서울 연세대학교 아펜젤러관 (서울 延世大學校 Appenzeller館)
일제강점기에 건립된 튜더풍 고딕양식의 석조마감 건물로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신촌동에 위치한 학교건물. 근대건물.
대한그리스도인회보는 대한제국기 미국 북감리교 선교사 헨리 아펜젤러(Henry G. Appenzeller)가 편집하여 발행한 우리나라 최초의 개신교 신문이다. 1897년 2월 2일 아펜젤러가 책임을 맡고 한국인 최병헌(崔炳憲), 노병선(盧炳善)이 편집인으로 참여하여 순한글로 정동 한미화활판소에서 매주 발행하였다.
대한그리스도인회보 (大韓Kristos人會報)
대한그리스도인회보는 대한제국기 미국 북감리교 선교사 헨리 아펜젤러(Henry G. Appenzeller)가 편집하여 발행한 우리나라 최초의 개신교 신문이다. 1897년 2월 2일 아펜젤러가 책임을 맡고 한국인 최병헌(崔炳憲), 노병선(盧炳善)이 편집인으로 참여하여 순한글로 정동 한미화활판소에서 매주 발행하였다.
서울특별시 강동구 고덕동에 있는 사립 고등학교.
배재고등학교 (培材高等學校)
서울특별시 강동구 고덕동에 있는 사립 고등학교.
대한제국기에 건립된 벽돌로 마감된 고딕풍의 건물로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에 위치한 교회건물. 근대건물.
서울 정동교회 (서울 貞洞敎會)
대한제국기에 건립된 벽돌로 마감된 고딕풍의 건물로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에 위치한 교회건물. 근대건물.
개항기 황해도지방의 조사(助事)로 활동한 개신교인.
최명오 (崔明悟)
개항기 황해도지방의 조사(助事)로 활동한 개신교인.
정동제일교회는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에 있는 기독교대한감리회 소속 교회이다. 1885년 아펜젤러 목사 사택에서 성찬식을 거행함으로써 시작되었다. 1897년에 예배처로서 고딕양식의 벧엘예배당을 건립하였고, 배재학당·이화학당, 그리고 정동시병원과 약국소를 관할하며 한국의 선교와 근대화에 크게 기여하였다. 교인들은 한말 계몽 운동과 3·1운동에 앞장섰다. 본당은 1979년에 감리교 선교 100주년 기념 성전으로 건축되었다. 정동제일교회는 순교자적 신앙과 선교 정신으로 민족과 교회를 섬겨 온 한국개신교 최초의 교회이다.
정동제일교회 (貞洞第一敎會)
정동제일교회는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에 있는 기독교대한감리회 소속 교회이다. 1885년 아펜젤러 목사 사택에서 성찬식을 거행함으로써 시작되었다. 1897년에 예배처로서 고딕양식의 벧엘예배당을 건립하였고, 배재학당·이화학당, 그리고 정동시병원과 약국소를 관할하며 한국의 선교와 근대화에 크게 기여하였다. 교인들은 한말 계몽 운동과 3·1운동에 앞장섰다. 본당은 1979년에 감리교 선교 100주년 기념 성전으로 건축되었다. 정동제일교회는 순교자적 신앙과 선교 정신으로 민족과 교회를 섬겨 온 한국개신교 최초의 교회이다.
내리교회는 인천지역에 설립된 최초 개신교회이다. 선교사 아펜젤러가 1885년 6월 20일~7월 29일까지 인천에 머물면서 선교를 준비했다. 1890년 안골(내리)에 초가집을 마련하고 집회를 시작하였다. 1901년 내리 언덕 용동에 ‘웨슬리회당’ 통상 ‘내리교회’를 건축하였다. 1904년 한국인 목사 김기범이 내리교회를 담임하였다. 1910년 이후 내리교회는 인천과 강화, 연안, 해주 지역 선교의 거점이 되었다. 1985년 1백 주년 기념예배당을 건축하였고, 『내리교회 100년사』를 출간하였다. 2013년에는 십자형 ‘웨슬리예배당’을 복원 건축하였다.
내리교회 (內里敎會)
내리교회는 인천지역에 설립된 최초 개신교회이다. 선교사 아펜젤러가 1885년 6월 20일~7월 29일까지 인천에 머물면서 선교를 준비했다. 1890년 안골(내리)에 초가집을 마련하고 집회를 시작하였다. 1901년 내리 언덕 용동에 ‘웨슬리회당’ 통상 ‘내리교회’를 건축하였다. 1904년 한국인 목사 김기범이 내리교회를 담임하였다. 1910년 이후 내리교회는 인천과 강화, 연안, 해주 지역 선교의 거점이 되었다. 1985년 1백 주년 기념예배당을 건축하였고, 『내리교회 100년사』를 출간하였다. 2013년에는 십자형 ‘웨슬리예배당’을 복원 건축하였다.
중앙교회는 1890년 설립된 기독교대한감리회 서울연회 종로지방 소속 교회이다. 한국 최초의 감리교 선교사 아펜젤러는 1887년 정동제일교회를 설립하였다. 1890년 자연스러운 복음 전파를 위해 종로서점을 열었다. 이 종로서점이 중앙교회의 출발점이 되었으며, 1910년 이경직 전도사 부임 후 급성장했다. 1916년 설립된 중앙유치원은 한국 근대 유치원 교육의 모델이 되었고, 중앙대학교의 모태가 되었다. 중앙교회의 담임 김창준 전도사와 박희도 전도사가 3·1운동의 민족대표로 서명하여 옥고를 치렀다. 해방 후 한국 감리교회의 중심 교회로 발전했다.
중앙교회 (中央敎會)
중앙교회는 1890년 설립된 기독교대한감리회 서울연회 종로지방 소속 교회이다. 한국 최초의 감리교 선교사 아펜젤러는 1887년 정동제일교회를 설립하였다. 1890년 자연스러운 복음 전파를 위해 종로서점을 열었다. 이 종로서점이 중앙교회의 출발점이 되었으며, 1910년 이경직 전도사 부임 후 급성장했다. 1916년 설립된 중앙유치원은 한국 근대 유치원 교육의 모델이 되었고, 중앙대학교의 모태가 되었다. 중앙교회의 담임 김창준 전도사와 박희도 전도사가 3·1운동의 민족대표로 서명하여 옥고를 치렀다. 해방 후 한국 감리교회의 중심 교회로 발전했다.
『코리안 리포지터리』는 1892년 미국의 북감리회 선교사 올링거 부부가 발행한 영문 잡지이다. 한국 최초의 영문 잡지로서, 선교사들의 시각에서 본 한국의 정치·경제·사회·문화·종교 등에 대한 다양한 기사가 실려 있다. 올링거가 싱가포르로 떠나자 휴간되었다가 1895년 복간되었다. 1898년 12월호를 끝으로 폐간되었다. 1권 분량은 40쪽 정도였고, A5판보다 약간 작은 판형(140㎝×20.5㎝)이었다. 이후 선교사들이 발간하는 영문 잡지의 전통은 『코리아 리뷰』로 계승되었다. 1890년대 외국인들의 한국 인식을 연구하는 데 소중한 자료로 평가받고 있다.
코리안 리포지터리 (Korean Repository)
『코리안 리포지터리』는 1892년 미국의 북감리회 선교사 올링거 부부가 발행한 영문 잡지이다. 한국 최초의 영문 잡지로서, 선교사들의 시각에서 본 한국의 정치·경제·사회·문화·종교 등에 대한 다양한 기사가 실려 있다. 올링거가 싱가포르로 떠나자 휴간되었다가 1895년 복간되었다. 1898년 12월호를 끝으로 폐간되었다. 1권 분량은 40쪽 정도였고, A5판보다 약간 작은 판형(140㎝×20.5㎝)이었다. 이후 선교사들이 발간하는 영문 잡지의 전통은 『코리아 리뷰』로 계승되었다. 1890년대 외국인들의 한국 인식을 연구하는 데 소중한 자료로 평가받고 있다.
수촌교회는 1905년 3월 10일 한국에 진출한 미국 북감리회의 선교 정책에 따라 경기도 화성시 장안면 수촌리에 설립된 교회로 교인들이 1919년 3·1운동에 참여한 이후 일제에 의해 교인이 학살되고 교당이 전소되는 피해를 입은 교회이다. 이와 비슷한 사례의 교회는 주변의 제암리 교회가 있다. 스코필드(F. W. Scofield), 헨리 정(Henry Chung)에 의해 일제의 탄압과 교회의 참상이 전 세계에 알려졌다. 현재 기독교대한감리회 중부연회 조암지방에 소속되어 있다.
수촌교회 (水村敎會)
수촌교회는 1905년 3월 10일 한국에 진출한 미국 북감리회의 선교 정책에 따라 경기도 화성시 장안면 수촌리에 설립된 교회로 교인들이 1919년 3·1운동에 참여한 이후 일제에 의해 교인이 학살되고 교당이 전소되는 피해를 입은 교회이다. 이와 비슷한 사례의 교회는 주변의 제암리 교회가 있다. 스코필드(F. W. Scofield), 헨리 정(Henry Chung)에 의해 일제의 탄압과 교회의 참상이 전 세계에 알려졌다. 현재 기독교대한감리회 중부연회 조암지방에 소속되어 있다.
한국기독교 100주년 기념 선교대회는 1984~1985년 한국 기독교(개신교) 선교 100주년을 기념하여 초교파적으로 거행된 대규모 기념행사이다. 한국 기독교계에서는 1884년 알렌의 내한과 맥클레이의 방한, 1885년 언더우드와 아펜젤러의 내한을 선교의 기점으로 삼아 100주년 기념 대회를 열었다. 100주년 기념 선교대회는 1984년 8월 여의도광장에서 개최되어 연인원 350~400만 명이 운집하였다. 1985년 10월 서울 영락교회에서 100주년 기념 대회를 개최하고 각종 기념행사를 진행하였다. 이 대회는 기독교의 역사를 기념하고 교세를 과시하는 뜻깊은 행사였다.
한국기독교 100주년 기념 선교대회 (韓國基督敎 百週年 記念 宣敎大會)
한국기독교 100주년 기념 선교대회는 1984~1985년 한국 기독교(개신교) 선교 100주년을 기념하여 초교파적으로 거행된 대규모 기념행사이다. 한국 기독교계에서는 1884년 알렌의 내한과 맥클레이의 방한, 1885년 언더우드와 아펜젤러의 내한을 선교의 기점으로 삼아 100주년 기념 대회를 열었다. 100주년 기념 선교대회는 1984년 8월 여의도광장에서 개최되어 연인원 350~400만 명이 운집하였다. 1985년 10월 서울 영락교회에서 100주년 기념 대회를 개최하고 각종 기념행사를 진행하였다. 이 대회는 기독교의 역사를 기념하고 교세를 과시하는 뜻깊은 행사였다.
서울특별시 중구에 위치한 사립박물관.
배재학당역사박물관 (培材學堂歷史博物館)
서울특별시 중구에 위치한 사립박물관.
일제강점기 미국에서 대한인국민회를 중심으로 독립운동을 후원한 기업인.
김형순 (金衡珣)
일제강점기 미국에서 대한인국민회를 중심으로 독립운동을 후원한 기업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