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언해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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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전기 간경도감에서 고려 승려 지눌의 선이론서를 1467년에 간행한 불교서. 언해서.
목우자수심결(언해) (牧牛子修心訣(諺解))
조선전기 간경도감에서 고려 승려 지눌의 선이론서를 1467년에 간행한 불교서. 언해서.
1467년 간경도감에서 고려의 승려 지눌의 『수심결』을 국역하여 간행한 불교서. 선이론서.
목우자수심결 및 사법어(언해) (牧牛子修心訣 및 四法語(諺解))
1467년 간경도감에서 고려의 승려 지눌의 『수심결』을 국역하여 간행한 불교서. 선이론서.
1464년 간경도감에서 간행한 『반야바라밀다심경』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반야바라밀다심경약소 (般若波羅蜜多心經略疏)
1464년 간경도감에서 간행한 『반야바라밀다심경』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은 조선시대 간경도감에서 언해한 국역 불경이다. 당나라 종밀의 『원각경대소초』를 저본으로 하여 조선 세조가 구결을 달고, 신미, 효령대군, 한계희 등이 한글로 번역했다. 세조 11년(1465) 간경도감에서 목판으로 간행되었으며 10권 10책으로 이루어져 있다. 언해된 한글을 통해 각자병서가 전면 폐지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 (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은 조선시대 간경도감에서 언해한 국역 불경이다. 당나라 종밀의 『원각경대소초』를 저본으로 하여 조선 세조가 구결을 달고, 신미, 효령대군, 한계희 등이 한글로 번역했다. 세조 11년(1465) 간경도감에서 목판으로 간행되었으며 10권 10책으로 이루어져 있다. 언해된 한글을 통해 각자병서가 전면 폐지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간경도감에서 당나라의 반자밀제가 번역한 『능엄경』을 국역·교열하여 1462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간경도감본·언해본.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언해) (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蔓行首楞嚴經(諺解))
간경도감에서 당나라의 반자밀제가 번역한 『능엄경』을 국역·교열하여 1462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간경도감본·언해본.
『부모은중경(父母恩重經)』은 대보부모은중경(大報父母恩重經) 등으로 불리며, 중국에서 찬술된 위경이다. 우리나라에는 13~14세기에 들어와 80여 종이 개판되었고, 한글 창제 후 다수의 언해본이 개판되어 유통되었다. 부모님의 은혜가 깊음을 알도록 십대은(十大恩)을 설하고 있고, 경의 내용을 설명하는 변상 판화가 같이 들어 있어서 유교의 『효경(孝經)』과 유사한 역할을 하였다.
부모은중경 (父母恩重經)
『부모은중경(父母恩重經)』은 대보부모은중경(大報父母恩重經) 등으로 불리며, 중국에서 찬술된 위경이다. 우리나라에는 13~14세기에 들어와 80여 종이 개판되었고, 한글 창제 후 다수의 언해본이 개판되어 유통되었다. 부모님의 은혜가 깊음을 알도록 십대은(十大恩)을 설하고 있고, 경의 내용을 설명하는 변상 판화가 같이 들어 있어서 유교의 『효경(孝經)』과 유사한 역할을 하였다.
조선후기 수월거사가 『묘법연화경』에 대하여 설명한 해설서. 불경해설서·언해서.
실상묘법연화경 (實相妙法蓮華經)
조선후기 수월거사가 『묘법연화경』에 대하여 설명한 해설서. 불경해설서·언해서.
조선시대 국왕이 국민에게 내린 훈유(訓諭)의 문서.
윤음 (綸音)
조선시대 국왕이 국민에게 내린 훈유(訓諭)의 문서.
조선후기 승려 경화의 『천지팔양신주경』을 해석하여 1833년에 간행한 주석서. 불교서.
천지팔양신주경주 (天地八陽神呪經註)
조선후기 승려 경화의 『천지팔양신주경』을 해석하여 1833년에 간행한 주석서. 불교서.
『태평광기언해』는 조선 후기에 중국의 『태평광기』에 실린 이야기를 가려 뽑아 한글로 번역한 소설집이다. 모두 5권 5책이다. 『태평광기』 중에서 총 320여 종의 이야기를 한글로 풀어 써서 17세기 중세국어 연구에 중요한 자료가 되며, 원서를 번역하는 과정에서 나타난 생략과 변형을 통해 조선시대의 번역 양상 및 당대 조선인들이 중국 문화를 수용한 방식에 대해 살펴볼 수 있다.
태평광기언해 (太平廣記諺解)
『태평광기언해』는 조선 후기에 중국의 『태평광기』에 실린 이야기를 가려 뽑아 한글로 번역한 소설집이다. 모두 5권 5책이다. 『태평광기』 중에서 총 320여 종의 이야기를 한글로 풀어 써서 17세기 중세국어 연구에 중요한 자료가 되며, 원서를 번역하는 과정에서 나타난 생략과 변형을 통해 조선시대의 번역 양상 및 당대 조선인들이 중국 문화를 수용한 방식에 대해 살펴볼 수 있다.
조선전기 덕종의 비 인수대비가 성종의 명복을 빌기 위하여 1496년에 간행한 의례서. 불교의례서.
진언권공(언해) (眞言勸供(諺解))
조선전기 덕종의 비 인수대비가 성종의 명복을 빌기 위하여 1496년에 간행한 의례서. 불교의례서.
조선전기 문신·학자 설순 등이 세종의 명을 받아 1726년에 편찬한 교훈서. 언해서.
삼강행실도 (三綱行實圖)
조선전기 문신·학자 설순 등이 세종의 명을 받아 1726년에 편찬한 교훈서. 언해서.
간경도감에서 당나라 현각의 『선종영가집』의 한문본에 한글로 토를 달고 국역하여 1464년과 1495년에 간행한 불교서. 언해서.
선종영가집(언해) (禪宗永嘉集(諺解))
간경도감에서 당나라 현각의 『선종영가집』의 한문본에 한글로 토를 달고 국역하여 1464년과 1495년에 간행한 불교서. 언해서.
『묘법연화경(언해)』는 1909년(융희 3) 여성 불자들이 『법화경』을 한글로 필사한 불경이다. 충청북도 단양군 구인사 도서인 이 불경은 구마라집이 406년에 번역한 7권본 『묘법연화경』의 본문을 여성 불자 5인이 한글로 필사한 책으로서, 백지묵서의 형태로 되어 있다. 조선 말 여성 불자들의 신앙 양태를 확인할 수 있는 자료이며, 2004년 10월 22일 충청북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묘법연화경(언해) (妙法蓮華經(諺解))
『묘법연화경(언해)』는 1909년(융희 3) 여성 불자들이 『법화경』을 한글로 필사한 불경이다. 충청북도 단양군 구인사 도서인 이 불경은 구마라집이 406년에 번역한 7권본 『묘법연화경』의 본문을 여성 불자 5인이 한글로 필사한 책으로서, 백지묵서의 형태로 되어 있다. 조선 말 여성 불자들의 신앙 양태를 확인할 수 있는 자료이며, 2004년 10월 22일 충청북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 권9는 1462년(세조 8)의 간경도감 간행본을 후쇄한 목판본 불경이다. 이 불경은 당나라 때 반자밀제가 번역한 것으로 알려진 『능엄경』과 송나라 때의 승려 계환의 주석문을 엮어 조선 세조 때 한글로 번역하여 간경도감에서 펴낸 언해본 목판본 10권본 중 9번째 책이다. 충청북도 단양군 구인사 도서로, 국가유산의 가치를 인정받아 2004년 10월 22일 충청북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 권9 (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 卷九)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 권9는 1462년(세조 8)의 간경도감 간행본을 후쇄한 목판본 불경이다. 이 불경은 당나라 때 반자밀제가 번역한 것으로 알려진 『능엄경』과 송나라 때의 승려 계환의 주석문을 엮어 조선 세조 때 한글로 번역하여 간경도감에서 펴낸 언해본 목판본 10권본 중 9번째 책이다. 충청북도 단양군 구인사 도서로, 국가유산의 가치를 인정받아 2004년 10월 22일 충청북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통영(統營) 연화사(達花寺) 『불설아미타경(佛說阿彌陀經)』은 1702년(숙종 28) 간경도감에서 언해한 판본을 번각하여 인출한 『정토삼부경』 중의 하나인 불경이다. 이 불경은 『불설무량수경』, 『불설관무량수경』과 더불어 정토 신앙을 대표하는 경전으로, 한글로 구결을 달고 언해한 경전이다. 이 연화사 도서는 임진왜란 이후인 1702년에 간행되기는 하였지만, 본문에 1464년(세조 10)의 간경도감본을 번각하였음을 확인할 수 있어서 간경도감본과 번각본과의 비교연구 자료로서 중요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
통영 연화사 불설아미타경 (統營 達花寺 佛說阿彌陀經)
통영(統營) 연화사(達花寺) 『불설아미타경(佛說阿彌陀經)』은 1702년(숙종 28) 간경도감에서 언해한 판본을 번각하여 인출한 『정토삼부경』 중의 하나인 불경이다. 이 불경은 『불설무량수경』, 『불설관무량수경』과 더불어 정토 신앙을 대표하는 경전으로, 한글로 구결을 달고 언해한 경전이다. 이 연화사 도서는 임진왜란 이후인 1702년에 간행되기는 하였지만, 본문에 1464년(세조 10)의 간경도감본을 번각하였음을 확인할 수 있어서 간경도감본과 번각본과의 비교연구 자료로서 중요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