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연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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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연길시(延吉市)에 있는 조선족대학.
연변대학 (延邊大學)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연길시(延吉市)에 있는 조선족대학.
중국 길림성 연길시 조양가에 위치한 초·중등과정의 한국학교.
연변 한국국제학교 (延邊 韓國國際學校)
중국 길림성 연길시 조양가에 위치한 초·중등과정의 한국학교.
연변냉면은 메밀가루, 밀가루, 옥수수가루, 감자가루 등을 주재료로 하여 뽑아낸 국수를 삶아서 찬물에 씻어낸 후 국물에 말아 먹거나 비벼서 먹는 음식이다. 고향이 함경도인 연변 사람들이 즐겨 먹는 음식이었으나 그 맛과 향이 독특하여 중국 내지는 물론 해외까지 진출하였다. 연변냉면은 ‘중국의 10대 면 요리’에도 선정되었으며, 용정의 ‘군중냉면옥’, 연길의 ‘연길복무대루’와 ‘진달래냉면’, ‘삼천리냉면집’ 등이 유명하다. 1989년에 개업한 ‘진달래냉면’의 조리법은 2008년 길림성 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다.
연변냉면 (延邊冷麵)
연변냉면은 메밀가루, 밀가루, 옥수수가루, 감자가루 등을 주재료로 하여 뽑아낸 국수를 삶아서 찬물에 씻어낸 후 국물에 말아 먹거나 비벼서 먹는 음식이다. 고향이 함경도인 연변 사람들이 즐겨 먹는 음식이었으나 그 맛과 향이 독특하여 중국 내지는 물론 해외까지 진출하였다. 연변냉면은 ‘중국의 10대 면 요리’에도 선정되었으며, 용정의 ‘군중냉면옥’, 연길의 ‘연길복무대루’와 ‘진달래냉면’, ‘삼천리냉면집’ 등이 유명하다. 1989년에 개업한 ‘진달래냉면’의 조리법은 2008년 길림성 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다.
일제강점기 간도노회초대노회장, 국민회 분회장 등을 역임한 목사. 독립운동가.
김내범 (金迺範)
일제강점기 간도노회초대노회장, 국민회 분회장 등을 역임한 목사. 독립운동가.
조선 전기에, 봉상시판관, 이조정랑, 장령 등을 역임한 문신.
유정수 (柳廷秀)
조선 전기에, 봉상시판관, 이조정랑, 장령 등을 역임한 문신.
연대과학기술대학은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연길시 북산가에 있는 중외합작의 조선족대학이다. YUST, 연변과학기술대학이라고도 한다. 김진경 박사와 연길시 정부가 1989년 중국연변조선족 기술전문대학 설립에 관한 협정을 체결하였다. 연변과학기술대학은 시대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실용성 있는 기술과 자격을 갖춘 인재들을 양성하기 위해 설립하였다. 학생들은 주로 조선족, 한족, 러시아권, 한국 유학생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교수진은 한국, 중국, 러시아, 등 다양하게 구성되어 수준 높은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우리말과 글로 교육하는 것이 특징이다.
연대과학기술대학 (延大科學技術大學)
연대과학기술대학은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연길시 북산가에 있는 중외합작의 조선족대학이다. YUST, 연변과학기술대학이라고도 한다. 김진경 박사와 연길시 정부가 1989년 중국연변조선족 기술전문대학 설립에 관한 협정을 체결하였다. 연변과학기술대학은 시대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실용성 있는 기술과 자격을 갖춘 인재들을 양성하기 위해 설립하였다. 학생들은 주로 조선족, 한족, 러시아권, 한국 유학생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교수진은 한국, 중국, 러시아, 등 다양하게 구성되어 수준 높은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우리말과 글로 교육하는 것이 특징이다.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화룡시(和龍市) 용수향(龍水鄕) 용해촌(龍海村) 용두산(龍頭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발해 제3대 문왕의 넷째 딸 정효공주의 벽돌무덤. 전축분.
정효공주 묘 (貞孝公主 墓)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화룡시(和龍市) 용수향(龍水鄕) 용해촌(龍海村) 용두산(龍頭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발해 제3대 문왕의 넷째 딸 정효공주의 벽돌무덤. 전축분.
중국 둥베이[東北] 지방의 랴오닝[遼寧]·지린[吉林]·헤이룽장[黑龍江] 등 동북3성과 그 밖의 중국 땅에 흩어져 거주하고 있는 한민족 혈통을 지닌 중국 국적의 주민.
조선족 (朝鮮族)
중국 둥베이[東北] 지방의 랴오닝[遼寧]·지린[吉林]·헤이룽장[黑龍江] 등 동북3성과 그 밖의 중국 땅에 흩어져 거주하고 있는 한민족 혈통을 지닌 중국 국적의 주민.
해방 이후 『조선족약사』, 『중국조선족역사연구』 등을 저술한 학자. 교수, 역사학자.
박창욱 (朴昌昱)
해방 이후 『조선족약사』, 『중국조선족역사연구』 등을 저술한 학자. 교수, 역사학자.
옥수수 막걸리는 옥수수를 재료로 만든 발효주이다. 연변에서는 ‘감주’, 흑룡강성에서는 ‘탁주’라고 부르며, ‘막걸리’라는 용어는 아예 쓰지 않았다. 한때 조선족들이 전통 술인 ‘감주’를 기피해 고사 위기에 몰렸으나 최근 한국의 막걸리 붐이 일어나면서 기존의 ‘감주’ 대신 ‘막걸리’로 표기한 것을 볼 수 있다. 또한, 2008년 길림성 투먼시가 무형문화유산(비물질문화유산)으로 ‘감주 빚기’를 지정할 때 ‘감주’ 대신 ‘막걸리’라는 명칭으로 등재하였다. 현재 조선족들은 가정에서 옥수수 막걸리를 만들지 않으며, 상점에서 구입해 마신다.
옥수수 막걸리(옥시감주) (옥수수 막걸리(옥시甘酒))
옥수수 막걸리는 옥수수를 재료로 만든 발효주이다. 연변에서는 ‘감주’, 흑룡강성에서는 ‘탁주’라고 부르며, ‘막걸리’라는 용어는 아예 쓰지 않았다. 한때 조선족들이 전통 술인 ‘감주’를 기피해 고사 위기에 몰렸으나 최근 한국의 막걸리 붐이 일어나면서 기존의 ‘감주’ 대신 ‘막걸리’로 표기한 것을 볼 수 있다. 또한, 2008년 길림성 투먼시가 무형문화유산(비물질문화유산)으로 ‘감주 빚기’를 지정할 때 ‘감주’ 대신 ‘막걸리’라는 명칭으로 등재하였다. 현재 조선족들은 가정에서 옥수수 막걸리를 만들지 않으며, 상점에서 구입해 마신다.
옥수수 온면은 옥수수를 면으로 뽑아 따뜻한 장국에 말은 국수이다. 옥수수 국수는 연변 조선족의 주식으로 겨울철에는 따뜻한 온면을, 여름철에는 차가운 냉면을 먹는다. 옥수수 국수는 결혼식이나 잔치 다음 날 해장음식으로 널리 애용된다. 면의 주재료가 옥수수라서 소화가 잘되고 식감이 쫄깃하고 부드럽다. 한편, 투도라는 마을에서는 연변의 옥수수 국수를 더욱 자극적이고 맵게 만들어 ‘투도온면’으로 상표 등록을 하였다. 투도온면은 김치와 매운 고추를 넣어서 그 맛이 시원하고 칼칼하며 해장용으로 주로 애용된다.
옥수수 온면 (옥수수 溫麵)
옥수수 온면은 옥수수를 면으로 뽑아 따뜻한 장국에 말은 국수이다. 옥수수 국수는 연변 조선족의 주식으로 겨울철에는 따뜻한 온면을, 여름철에는 차가운 냉면을 먹는다. 옥수수 국수는 결혼식이나 잔치 다음 날 해장음식으로 널리 애용된다. 면의 주재료가 옥수수라서 소화가 잘되고 식감이 쫄깃하고 부드럽다. 한편, 투도라는 마을에서는 연변의 옥수수 국수를 더욱 자극적이고 맵게 만들어 ‘투도온면’으로 상표 등록을 하였다. 투도온면은 김치와 매운 고추를 넣어서 그 맛이 시원하고 칼칼하며 해장용으로 주로 애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