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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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후기 문신·학자 김재로가 『예기』 1758년에 간행한 주석서. 유학서.
예기보주 (禮記補註)
조선후기 문신·학자 김재로가 『예기』 1758년에 간행한 주석서. 유학서.
조선후기 문신·학자 최석정이 『예기』를 분류하여 1693년에 간행한 주석서. 유학서.
예기유편 (禮記類編)
조선후기 문신·학자 최석정이 『예기』를 분류하여 1693년에 간행한 주석서. 유학서.
조선 후기의 문신, 홍석주가 원나라 진호가 쓴 『예기집설』에 관해 자신의 견해를 정리하여 편찬한 예서.
예기집설지의 (禮記集說志疑)
조선 후기의 문신, 홍석주가 원나라 진호가 쓴 『예기집설』에 관해 자신의 견해를 정리하여 편찬한 예서.
고려 전기에, 서북면행영부도통, 추성문리공신상주국, 참지정사 등을 역임한 문신·공신.
곽원 (郭元)
고려 전기에, 서북면행영부도통, 추성문리공신상주국, 참지정사 등을 역임한 문신·공신.
인천광역시 남동구에 있는 조선후기 문신 김재로의 무덤.
김재로 묘 (金在魯 墓)
인천광역시 남동구에 있는 조선후기 문신 김재로의 무덤.
삼례분휘는 삼례휘찬이라고도 하는데, 중국의 대표적 예서인 『주례』, 『의례』, 『예기』에서 중요한 문구를 뽑아 부문별로 편찬한 유학에 관한 책이다. 『지봉유설(芝峯類說)』과 『성호사설(星湖僿說)』이 각각 천문, 시령, 재이, 지리, 제국 및 천지문, 만물문, 인사문, 경사문, 시문문 등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삼례분휘 또한 이와 같은 형식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유학에 관한 책의 일종이라고 할 수 있다.
삼례분휘 (三禮分彙)
삼례분휘는 삼례휘찬이라고도 하는데, 중국의 대표적 예서인 『주례』, 『의례』, 『예기』에서 중요한 문구를 뽑아 부문별로 편찬한 유학에 관한 책이다. 『지봉유설(芝峯類說)』과 『성호사설(星湖僿說)』이 각각 천문, 시령, 재이, 지리, 제국 및 천지문, 만물문, 인사문, 경사문, 시문문 등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삼례분휘 또한 이와 같은 형식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유학에 관한 책의 일종이라고 할 수 있다.
미상의 저자가, 『시경』·『서경』·『역경』·『예기』·『논어』·『맹자』 등 6경에서 글귀를 발췌하여 7권7책으로 엮은 유교서.
육경상람 (六經常覽)
미상의 저자가, 『시경』·『서경』·『역경』·『예기』·『논어』·『맹자』 등 6경에서 글귀를 발췌하여 7권7책으로 엮은 유교서.
삼패들이 1908년 이후 근대적으로 조직화되는 과정에서 일제에 의해 붙여졌던 부당한 이름.
경성예창기조합 (京城藝娼妓組合)
삼패들이 1908년 이후 근대적으로 조직화되는 과정에서 일제에 의해 붙여졌던 부당한 이름.
1930년대 거행된 전국의 예기(藝妓) · 명창들의 국악 공연 및 경연대회이다. 전조선명창대회는 1930년대에만 10여 차례 열렸는데 명칭은 같지만 행사주최와 참가자가 모두 다른 일회성적인 행사였다. 대표적인 공연은 1930년 9월 22일∼23일 조선극장에서 열린 전조선명창대회이다. 전국의 각 지역 권번의 대표 기생들과 이름난 명창들의 공연이라 이틀간 경성방송국에서 중계방송했다. 여러 지역 사람들을 모아 공연하는 전조선명창대회 방식은 다른 지역 출신이 자연스럽게 참여함으로서 레파토리가 전국적으로 확장되는 효과가 있었다.
전조선명창대회 (全朝鮮名唱大會)
1930년대 거행된 전국의 예기(藝妓) · 명창들의 국악 공연 및 경연대회이다. 전조선명창대회는 1930년대에만 10여 차례 열렸는데 명칭은 같지만 행사주최와 참가자가 모두 다른 일회성적인 행사였다. 대표적인 공연은 1930년 9월 22일∼23일 조선극장에서 열린 전조선명창대회이다. 전국의 각 지역 권번의 대표 기생들과 이름난 명창들의 공연이라 이틀간 경성방송국에서 중계방송했다. 여러 지역 사람들을 모아 공연하는 전조선명창대회 방식은 다른 지역 출신이 자연스럽게 참여함으로서 레파토리가 전국적으로 확장되는 효과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