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왕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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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화룡시(和龍市) 용수공사 용해대대 용두산에 있는 남북국시대 발해 제3대 문왕의 넷째 딸 정효공주의 묘비. 비.
정효공주 묘비 (貞孝公主 墓碑)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화룡시(和龍市) 용수공사 용해대대 용두산에 있는 남북국시대 발해 제3대 문왕의 넷째 딸 정효공주의 묘비. 비.
고려의 제4대 왕, 광종의 왕비.
경화궁부인 (慶和宮夫人)
고려의 제4대 왕, 광종의 왕비.
조선 전기에, 성종의 아들인 견성군 이돈을 추대해 역모를 꾸몄으나 노영손의 밀고로 유배된 종실·문인.
이서 (李緖)
조선 전기에, 성종의 아들인 견성군 이돈을 추대해 역모를 꾸몄으나 노영손의 밀고로 유배된 종실·문인.
소군(小君)은 고려시대에 왕의 서자에게 붙여준 칭호를 가리키는 왕실용어이다. 고려 왕실에서는 왕비의 소생을 적자라고 하였고, 궁인·폐첩의 소생을 서자라고 하였다. 서자는 종모법(從母法)에 따라 천인(賤人)이었기 때문에 출가시켜 중이 되게 하였는데 이를 소군이라고 하였다. 정치 참여를 제도적으로 막기 위해 출가시켰지만 왕의 서자이었기에 직간접적으로 불법적인 정치 관여와 비행 등 폐단을 일으켰다. 한편 태조의 손녀이자 경종의 비인 헌정왕후의 아들로 출가한 대량원군[현종]은 소군이었지만 왕위에 즉위하였다.
소군 (小君)
소군(小君)은 고려시대에 왕의 서자에게 붙여준 칭호를 가리키는 왕실용어이다. 고려 왕실에서는 왕비의 소생을 적자라고 하였고, 궁인·폐첩의 소생을 서자라고 하였다. 서자는 종모법(從母法)에 따라 천인(賤人)이었기 때문에 출가시켜 중이 되게 하였는데 이를 소군이라고 하였다. 정치 참여를 제도적으로 막기 위해 출가시켰지만 왕의 서자이었기에 직간접적으로 불법적인 정치 관여와 비행 등 폐단을 일으켰다. 한편 태조의 손녀이자 경종의 비인 헌정왕후의 아들로 출가한 대량원군[현종]은 소군이었지만 왕위에 즉위하였다.
남북국시대 발해의 제3대 문왕 대흠무의 넷째 딸인 공주.
정효공주 (貞孝公主)
남북국시대 발해의 제3대 문왕 대흠무의 넷째 딸인 공주.
김용춘은 신라 중고기의 왕족으로서, 진지왕의 아들이자 태종무열왕의 아버지이다. 용수라고도 불렸으며, 사후 문흥대왕으로 추봉되었다. 내성 사신을 역임하고 고구려 낭비성 공격에서 활약하였으며, 황룡사구층목탑의 건립을 주관하였다.
김용춘 (金龍春)
김용춘은 신라 중고기의 왕족으로서, 진지왕의 아들이자 태종무열왕의 아버지이다. 용수라고도 불렸으며, 사후 문흥대왕으로 추봉되었다. 내성 사신을 역임하고 고구려 낭비성 공격에서 활약하였으며, 황룡사구층목탑의 건립을 주관하였다.
고려후기 한나라에서 고려에 귀화한 유민.
명승 (明昇)
고려후기 한나라에서 고려에 귀화한 유민.
남북국시대 때, 발해에서 조공사로 후당에 파견되었으나, 발해의 몰락으로 고려에 망명한 발해의 왕족.
대진림 (大陳林)
남북국시대 때, 발해에서 조공사로 후당에 파견되었으나, 발해의 몰락으로 고려에 망명한 발해의 왕족.
고려전기 제1대 태조의 제14왕비.
대명주원부인 (大溟州院夫人)
고려전기 제1대 태조의 제14왕비.
삼국시대 신라의 제13대 미추이사금의 3대조인 귀족.
수류 (首留)
삼국시대 신라의 제13대 미추이사금의 3대조인 귀족.
고려전기 발해에서 고려로 귀화한 유민.
대유범 (大儒範)
고려전기 발해에서 고려로 귀화한 유민.
고려후기 제21대 희종의 둘째 아들인 왕자.
시령후 (始寧侯)
고려후기 제21대 희종의 둘째 아들인 왕자.
고려시대 무산계(武散階)의 29계(階) 중에서 제7계인 정4품의 하계(下階).
장무장군 (將武將軍)
고려시대 무산계(武散階)의 29계(階) 중에서 제7계인 정4품의 하계(下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