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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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타지 설화」는 신라 진성여왕 때의 명궁(名弓) 거타지에 관한 문헌 설화이다. 『삼국유사』 권2 기이편(紀異篇) 제2 「진성여대왕 거타지조(居陀知條)」에 수록되어 있다. 용 구출 모티프는 고려 태조 왕건(王建)의 할아버지에 관한 내용인 「작제건 설화(作帝建說話)」와 유사하다. 이 설화는 영웅에 의한 악마(혹은 괴물) 퇴치 설화에 속하며, 서구의 「페르세우스(Perseus) 설화」와 비교가 가능하다. 또한, 「거타지 설화」는 당대 불교계와 나아가 나말여초 불교계의 변화상을 파악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의를 지닌다.
거타지 설화 (居陀知說話)
「거타지 설화」는 신라 진성여왕 때의 명궁(名弓) 거타지에 관한 문헌 설화이다. 『삼국유사』 권2 기이편(紀異篇) 제2 「진성여대왕 거타지조(居陀知條)」에 수록되어 있다. 용 구출 모티프는 고려 태조 왕건(王建)의 할아버지에 관한 내용인 「작제건 설화(作帝建說話)」와 유사하다. 이 설화는 영웅에 의한 악마(혹은 괴물) 퇴치 설화에 속하며, 서구의 「페르세우스(Perseus) 설화」와 비교가 가능하다. 또한, 「거타지 설화」는 당대 불교계와 나아가 나말여초 불교계의 변화상을 파악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의를 지닌다.
움직이지 않는 물체를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게 만드는 촬영기법 또는 그렇게 만들어진 영화. 만화영화·동화·그림영화·애니·아니메.
애니메이션 (animation)
움직이지 않는 물체를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게 만드는 촬영기법 또는 그렇게 만들어진 영화. 만화영화·동화·그림영화·애니·아니메.
공부는 고려시대부터 조선시대에 대동법 성립 이전까지 중앙정부가 각 군현에 부과하여 수취한 현물이자 중앙정부의 현물 수취 체계이다. 전조(田租)와 함께 중앙 재정의 양대 영역이었다. 태종 대 공부를 개혁하여 조(租) · 용(庸) · 조(調) 가운데 조(調)에 해당하는 내용으로 정립되었다.
공부 (貢賦)
공부는 고려시대부터 조선시대에 대동법 성립 이전까지 중앙정부가 각 군현에 부과하여 수취한 현물이자 중앙정부의 현물 수취 체계이다. 전조(田租)와 함께 중앙 재정의 양대 영역이었다. 태종 대 공부를 개혁하여 조(租) · 용(庸) · 조(調) 가운데 조(調)에 해당하는 내용으로 정립되었다.
사천왕도는 동서남북의 사방을 지키며 불법을 수호하는 호법선신인 사천왕을 그린 불화이다. 사천왕이 고려 시대에 불화로 표현되었는데 석가설법도 등이 그 예이다. 조선 시대에는 영산회상도, 아미타불도 등에 외호신장으로 자리하였다. 사천왕도가 독립적으로 제작되어 사찰 천왕문의 사천왕상 뒷면에 봉안되기도 했다. 사천왕은 보통 무장의 도상이지만 시대마다 그 세부적인 도상은 다르다. 들고 있는 지물은 비파, 보검, 용, 보주 등이다. 사천왕은 불?보살만큼 중요한 신앙적인 의미를 지니고 있다. 따라서 사천왕도를 배치할 때도 일정한 규칙을 따른다.
사천왕도 (四天王圖)
사천왕도는 동서남북의 사방을 지키며 불법을 수호하는 호법선신인 사천왕을 그린 불화이다. 사천왕이 고려 시대에 불화로 표현되었는데 석가설법도 등이 그 예이다. 조선 시대에는 영산회상도, 아미타불도 등에 외호신장으로 자리하였다. 사천왕도가 독립적으로 제작되어 사찰 천왕문의 사천왕상 뒷면에 봉안되기도 했다. 사천왕은 보통 무장의 도상이지만 시대마다 그 세부적인 도상은 다르다. 들고 있는 지물은 비파, 보검, 용, 보주 등이다. 사천왕은 불?보살만큼 중요한 신앙적인 의미를 지니고 있다. 따라서 사천왕도를 배치할 때도 일정한 규칙을 따른다.
고려시대의 청자 주자.
청자 어룡형 주전자 (靑磁 魚龍形 酒煎子)
고려시대의 청자 주자.
조선 후기의 백자 항아리.
백자 철화 운룡문 항아리 (白磁 鐵畵 雲龍文 缸아리)
조선 후기의 백자 항아리.
왕이 거둥할 때 세우는 기.
교룡기 (蛟龍旗)
왕이 거둥할 때 세우는 기.
조선 전기의 백자 병.
백자 청화 운룡문 병 (白磁 靑畵 雲龍文 甁)
조선 전기의 백자 병.
「양이목사본풀이」는 제주 양씨 명월파 집안에서 믿어 온 집안 수호신 양이 목사에 대한 서사 무가이다. 조정에 진상할 말을 가로챈 죄로 죽은 양이 목사가 어떤 연유로 양씨 집안의 조상으로 모셔지게 되었는지를 이야기하는 조상 본풀이이다. 단 한 편의 채록본이 있을 뿐이지만, 제주도 본풀이의 역사성을 보여주는 사례로 주목된다.
양이목사본풀이 (梁이牧使本풀이)
「양이목사본풀이」는 제주 양씨 명월파 집안에서 믿어 온 집안 수호신 양이 목사에 대한 서사 무가이다. 조정에 진상할 말을 가로챈 죄로 죽은 양이 목사가 어떤 연유로 양씨 집안의 조상으로 모셔지게 되었는지를 이야기하는 조상 본풀이이다. 단 한 편의 채록본이 있을 뿐이지만, 제주도 본풀이의 역사성을 보여주는 사례로 주목된다.
경상북도 영천시 청통면 은해사 백흥암에 있는 조선후기 장방형의 3단으로 구성된 목조 불단. 수미단.
영천 은해사 백흥암 수미단 (永川 銀海寺 百興庵 須彌壇)
경상북도 영천시 청통면 은해사 백흥암에 있는 조선후기 장방형의 3단으로 구성된 목조 불단. 수미단.
조선시대의 분청사기 항아리.
분청사기 상감 운룡문 항아리 (粉靑沙器 象嵌 雲龍文 缸아리)
조선시대의 분청사기 항아리.
조선 전기의 백자 병.
백자 청화 운룡문 병 (白磁 靑畵 雲龍文 甁)
조선 전기의 백자 병.
음력 8월 16일 밤 제주시 한경면 고산리에서 마을의 풍요와 안녕을 위해 본향당신에 제를 올리고 풍물을 치며 노는 성인남녀놀이.
차귀 본향놀이 (遮歸 本鄕놀이)
음력 8월 16일 밤 제주시 한경면 고산리에서 마을의 풍요와 안녕을 위해 본향당신에 제를 올리고 풍물을 치며 노는 성인남녀놀이.
「우물명당 설화」는 풍수의 아내가 우물 명당에 시신을 묻으라는 남편의 유언을 폭로하는 바람에 발복과 재생에 실패하는 내용의 구전 설화다. 간혹 우물의 이름을 표제어로 내세워 「황금정 설화」로 불리기도 한다. 이야기는 대체로 어떤 풍수가 죽으면서 자신의 시신 일부를 마을 우물에 넣으라는 유언을 남기는데, 이를 엿들은 그의 아내가 풍수 사후에 비밀을 폭로하여 명당이 발복되지 않은 채 좌절되었다는 내용으로 구성된다.
우물명당 설화 (우물明堂 說話)
「우물명당 설화」는 풍수의 아내가 우물 명당에 시신을 묻으라는 남편의 유언을 폭로하는 바람에 발복과 재생에 실패하는 내용의 구전 설화다. 간혹 우물의 이름을 표제어로 내세워 「황금정 설화」로 불리기도 한다. 이야기는 대체로 어떤 풍수가 죽으면서 자신의 시신 일부를 마을 우물에 넣으라는 유언을 남기는데, 이를 엿들은 그의 아내가 풍수 사후에 비밀을 폭로하여 명당이 발복되지 않은 채 좌절되었다는 내용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