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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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국시대 발해에서 고려에 귀화한 유민.
김신 (金神)
남북국시대 발해에서 고려에 귀화한 유민.
보덕국은 삼국시대에 신라가 고구려 정벌 후 지금의 익산 지역인 금마저에 고구려 왕족 안승과 유민들을 이주시켜 세운 자치국 또는 보호국이다. 674년(문무왕 14)에 고구려 유민을 금마저에 이주시키고 고구려 왕족인 안승을 책봉하여 성립시켰다. 삼국 통일 전쟁이 마무리되자 683년(신문왕 3)에 안승을 경주로 이주시키고 소판 벼슬을 하사하면서 보덕국은 소멸되었다.
보덕국 (報德國)
보덕국은 삼국시대에 신라가 고구려 정벌 후 지금의 익산 지역인 금마저에 고구려 왕족 안승과 유민들을 이주시켜 세운 자치국 또는 보호국이다. 674년(문무왕 14)에 고구려 유민을 금마저에 이주시키고 고구려 왕족인 안승을 책봉하여 성립시켰다. 삼국 통일 전쟁이 마무리되자 683년(신문왕 3)에 안승을 경주로 이주시키고 소판 벼슬을 하사하면서 보덕국은 소멸되었다.
둔전병은 평상시에는 둔전 경작 및 군수와 군량을 공급하고 유사시에는 전투에 동원되는 병사이다. 병농일치의 이념에 입각하여 둔전을 기반으로 군사적 업무에 종사하는 병종을 통칭한다. 고려시대 양계에 주진둔전군의 형태로 존재하였다. 조선시대에는 각급 군사기관에 예속되어 군역을 매개로 둔전 경작에 동원되었고, 응모군, 포수, 살수, 초병, 승병 등과 같이 다양하게 나타났다. 가장 대표적인 병종은 둔전 경작자 가운데 선발하여 군사력에 충당된 아병(牙兵) 또는 둔아병(屯牙兵)이다. 국역체제가 해체되고 재정운영 방식이 변화하면서 형식만 남게 되었다.
둔전병 (屯田兵)
둔전병은 평상시에는 둔전 경작 및 군수와 군량을 공급하고 유사시에는 전투에 동원되는 병사이다. 병농일치의 이념에 입각하여 둔전을 기반으로 군사적 업무에 종사하는 병종을 통칭한다. 고려시대 양계에 주진둔전군의 형태로 존재하였다. 조선시대에는 각급 군사기관에 예속되어 군역을 매개로 둔전 경작에 동원되었고, 응모군, 포수, 살수, 초병, 승병 등과 같이 다양하게 나타났다. 가장 대표적인 병종은 둔전 경작자 가운데 선발하여 군사력에 충당된 아병(牙兵) 또는 둔아병(屯牙兵)이다. 국역체제가 해체되고 재정운영 방식이 변화하면서 형식만 남게 되었다.
고려시대 거란 유민들이 고려에 와서 함께 모여 살았던 생활구역.
거란장 (契丹場)
고려시대 거란 유민들이 고려에 와서 함께 모여 살았던 생활구역.
696년 대조영(大祚榮)이 이끄는 고구려유민이 천문령(天門嶺)에서 당군(唐軍)을 격파한 전투.
천문령전투 (天門嶺戰鬪)
696년 대조영(大祚榮)이 이끄는 고구려유민이 천문령(天門嶺)에서 당군(唐軍)을 격파한 전투.
한수산이 쓴 장편소설.
부초 (浮草)
한수산이 쓴 장편소설.
고구려 멸망 이후 당나라에 끌려 갔던 보장왕의 후손에게 당나라 조정이 준 작위.
고려조선군왕 (高麗朝鮮郡王)
고구려 멸망 이후 당나라에 끌려 갔던 보장왕의 후손에게 당나라 조정이 준 작위.
태비 부여씨 묘지명은 백제 의자왕의 증손녀인 부여씨(扶餘氏, 690∼738)의 생애를 기록한 묘지명이다. 백제 멸망 후 당으로 끌려간 의자왕과 그 후손들의 행적을 살필 수 있는 금석문이다. 묘비명에 의하면 태비 부여씨는 의자왕의 손자인 부여덕장(扶餘德璋)의 장녀로 태어났다. 당의 황족인 사괵왕 이옹의 두 번째 부인이 되어 사괵왕비(嗣?王妃)로 책봉되었다가 그의 아들 이거가 사괵왕이 되자 태비(太妃)로 책봉되었다. 태자 부여융의 자손들의 가계를 복원하고 실제 당에서 어떤 대우를 받으며 살았는지를 알려주는 중요한 자료이다.
태비 부여씨 묘지명 (太妃 扶餘氏 墓誌銘)
태비 부여씨 묘지명은 백제 의자왕의 증손녀인 부여씨(扶餘氏, 690∼738)의 생애를 기록한 묘지명이다. 백제 멸망 후 당으로 끌려간 의자왕과 그 후손들의 행적을 살필 수 있는 금석문이다. 묘비명에 의하면 태비 부여씨는 의자왕의 손자인 부여덕장(扶餘德璋)의 장녀로 태어났다. 당의 황족인 사괵왕 이옹의 두 번째 부인이 되어 사괵왕비(嗣?王妃)로 책봉되었다가 그의 아들 이거가 사괵왕이 되자 태비(太妃)로 책봉되었다. 태자 부여융의 자손들의 가계를 복원하고 실제 당에서 어떤 대우를 받으며 살았는지를 알려주는 중요한 자료이다.
백제 말기의 장군으로 당에 들어가 활동한 무장(武將) 흑치상지(黑齒常之)의 묘지명.
흑치상지 묘지명 (黑齒常之 墓誌銘)
백제 말기의 장군으로 당에 들어가 활동한 무장(武將) 흑치상지(黑齒常之)의 묘지명.
삼국시대 백제 북방령으로 당나라에 투항한 유민.
예식진 (禰寔進)
삼국시대 백제 북방령으로 당나라에 투항한 유민.
삼국시대 백제 좌평으로 당나라에 투항한 유민.
예군 (禰軍)
삼국시대 백제 좌평으로 당나라에 투항한 유민.
1217년(고종 4) 명주(溟州 : 지금의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에서 고려군과 거란 유민 사이에 벌어졌던 전투.
명주전투 (溟州戰鬪)
1217년(고종 4) 명주(溟州 : 지금의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에서 고려군과 거란 유민 사이에 벌어졌던 전투.
남북국시대 거란의 요주에서 발해부흥운동을 일으키고 스스로 대왕이라 칭한 발해의 유민.
고욕 (古欲)
남북국시대 거란의 요주에서 발해부흥운동을 일으키고 스스로 대왕이라 칭한 발해의 유민.
삼국시대 때, 고구려 멸망 후, 유민 집단을 이끈 지도자.
고공의 (高拱毅)
삼국시대 때, 고구려 멸망 후, 유민 집단을 이끈 지도자.
고려전기 발해인들을 데리고 고려에 투항한 유민.
박승 (朴昇)
고려전기 발해인들을 데리고 고려에 투항한 유민.
남북국시대 발해 멸망 후 고려에 내투한 발해의 유민.
은계종 (隱繼宗)
남북국시대 발해 멸망 후 고려에 내투한 발해의 유민.
중국 산서성(山西省) 태원시(太原市) 천룡산(天龍山)의 천룡사(天龍寺)에 있는 당나라에서 활동한 순(珣)장군의 공덕기념비.
순장군 공덕기 (珣將軍 功德記)
중국 산서성(山西省) 태원시(太原市) 천룡산(天龍山)의 천룡사(天龍寺)에 있는 당나라에서 활동한 순(珣)장군의 공덕기념비.
1216년(고종 3) 고려군과 거란 유민(遺民)이 묵장에서 벌인 싸움.
묵장전투 (墨匠戰鬪)
1216년(고종 3) 고려군과 거란 유민(遺民)이 묵장에서 벌인 싸움.
고려후기 공부상서, 추밀원부사, 우복야 등을 역임한 무신.
문한경 (文漢卿)
고려후기 공부상서, 추밀원부사, 우복야 등을 역임한 무신.
고려전기 발해에서 고려로 귀화한 유민.
모두간 (冒豆干)
고려전기 발해에서 고려로 귀화한 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