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을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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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나라 말기의 학자, 황견이 편찬한 『고문진보』를 경오자로 1450년에 간행한 시문집.
상설고문진보대전 전집 권7~8 (詳說古文眞寶大 全前 卷七~八)
송나라 말기의 학자, 황견이 편찬한 『고문진보』를 경오자로 1450년에 간행한 시문집.
조선 전기에, 대사간, 부제학, 돈녕부도정 등을 역임한 문신.
유윤겸 (柳允謙)
조선 전기에, 대사간, 부제학, 돈녕부도정 등을 역임한 문신.
1564년 지리산 신흥사에서 판각된 개판본으로 전라남도 장흥군 유치면 봉덕리 보림사에 소장된 불교경전. 복장유물.
보림사 사천왕상 복장 대방광원각수다라료의경 (寶林寺 四天王像 腹藏 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
1564년 지리산 신흥사에서 판각된 개판본으로 전라남도 장흥군 유치면 봉덕리 보림사에 소장된 불교경전. 복장유물.
경상북도 영주시 이산면 신암리 만취당 김개국 종중에 소장되어 있는 전적과 책판.
영주 만취당 김개국 종중 소장 전적 및 책판 (榮州 晩翠堂 金盖國 宗中 所藏 典籍 및 冊版)
경상북도 영주시 이산면 신암리 만취당 김개국 종중에 소장되어 있는 전적과 책판.
16세기 후반 조선에서 을해자로 인출한 송나라 의서. 의학서.
중수정화경사증류비용본초 권17 (重修政和經史證類備用本草 卷十七)
16세기 후반 조선에서 을해자로 인출한 송나라 의서. 의학서.
조선전기의 문신·학자 김정국이 1538년 무렵 전라도 금성에서 만든 목활자. 금성목활자.
금성자 (錦城字)
조선전기의 문신·학자 김정국이 1538년 무렵 전라도 금성에서 만든 목활자. 금성목활자.
『영가진각대사증도가(永嘉眞覺大師證道歌)』는 당나라 승려 현각이 6조 혜능과의 대화를 통해 얻은 깨달음을 7언의 게송으로 읊은 것에 이후 여러 승려들의 주석을 추가한 불교 주석서이다. 이 책은 조선 전기에 금속활자로 인쇄한 선서(禪書)로 『증도가(證道歌)』로 줄여 부르기도 한다.
영가진각대사증도가 (永嘉眞覺大師證道歌)
『영가진각대사증도가(永嘉眞覺大師證道歌)』는 당나라 승려 현각이 6조 혜능과의 대화를 통해 얻은 깨달음을 7언의 게송으로 읊은 것에 이후 여러 승려들의 주석을 추가한 불교 주석서이다. 이 책은 조선 전기에 금속활자로 인쇄한 선서(禪書)로 『증도가(證道歌)』로 줄여 부르기도 한다.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 권1,2,4,7,8,10(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 卷一,二,四,七,八,十)은 1461년(세조 7) 교서관에서 을해자와 한글 활자로 인쇄한 불경이다. 이 불경은 세조가 직접 구결(口訣)을 달고 김수온, 한계희, 신미 등에게 번역을 명해 교서관에서 간행하였다. 어제발(御製跋)과 신미의 발문을 통해 간행 경위를 알 수 있다. 세조가 직접 참여하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으며, 한글 활자를 활용하는 등 서지학적으로도 중요하여 2018년 충청북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대불정여래밀인수증료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 권1, 2, 4, 7, 8, 10 (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 卷一|四|十|二|七|八)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 권1,2,4,7,8,10(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 卷一,二,四,七,八,十)은 1461년(세조 7) 교서관에서 을해자와 한글 활자로 인쇄한 불경이다. 이 불경은 세조가 직접 구결(口訣)을 달고 김수온, 한계희, 신미 등에게 번역을 명해 교서관에서 간행하였다. 어제발(御製跋)과 신미의 발문을 통해 간행 경위를 알 수 있다. 세조가 직접 참여하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으며, 한글 활자를 활용하는 등 서지학적으로도 중요하여 2018년 충청북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 권4(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 卷四)는 조선 초기, 금속 활자로 인쇄한 대승경전의 불경이다.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은 흔히 『원각경』으로 약칭되며, 선가(禪家)에서 널리 학습되는 대승경전(大乘經典)이다. 이 책은 『원각경』 열두 장 가운데 제2 보현장(普賢章)부터 제4 금강장장(金剛藏章)까지 세 장을 담고 있다. 아울러 당나라 화엄(華嚴) 종장(宗匠)인 규봉 종밀이 저술한 『원각경약소』와 『원각경약소초』의 두 가지 주석을 경문 밑에 배치하여 조선 세조 대에 금속 활자인 을해자(乙亥字)로 인쇄하였다.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 권4 (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 卷四)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 권4(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 卷四)는 조선 초기, 금속 활자로 인쇄한 대승경전의 불경이다.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은 흔히 『원각경』으로 약칭되며, 선가(禪家)에서 널리 학습되는 대승경전(大乘經典)이다. 이 책은 『원각경』 열두 장 가운데 제2 보현장(普賢章)부터 제4 금강장장(金剛藏章)까지 세 장을 담고 있다. 아울러 당나라 화엄(華嚴) 종장(宗匠)인 규봉 종밀이 저술한 『원각경약소』와 『원각경약소초』의 두 가지 주석을 경문 밑에 배치하여 조선 세조 대에 금속 활자인 을해자(乙亥字)로 인쇄하였다.
번역명의집 권1~3(飜譯名義集 卷一~三)은 1457년(세조 3) 금속활자인 을해자로 찍어낸 일종의 불교용어 사전이다. 이 책은 송나라 때 법운이 불교 경전을 한역한 것에서 주요 용어를 뽑아 해설한 일종의 불교용어 사전이다. 이 책에는 약 2천여 개의 용어가 수록되어 있다. 1455년(세조 원년)에 주조된 을해자(乙亥字)를 이용하여 찍었고, 판식과 인쇄 상태 그리고 고정지(藁精紙)가 사용되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1457년에 찍어낸 책으로 추정된다.
번역명의집 권1~3 (飜譯名義集 卷一∽三)
번역명의집 권1~3(飜譯名義集 卷一~三)은 1457년(세조 3) 금속활자인 을해자로 찍어낸 일종의 불교용어 사전이다. 이 책은 송나라 때 법운이 불교 경전을 한역한 것에서 주요 용어를 뽑아 해설한 일종의 불교용어 사전이다. 이 책에는 약 2천여 개의 용어가 수록되어 있다. 1455년(세조 원년)에 주조된 을해자(乙亥字)를 이용하여 찍었고, 판식과 인쇄 상태 그리고 고정지(藁精紙)가 사용되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1457년에 찍어낸 책으로 추정된다.
『묘법연화경(妙法蓮華經)』 권6~7은 1531년(중종 26) 경상도 영천군 공산본사(公山本寺)에서 중각하여 1535년(중종 30) 삼성암에서 인출한 목판본 불경이다. 이 불경은 구마라집이 406년에 번역한 7권본 『묘법연화경』과 12세기 계환의 주석을 1455년(세조 1)에 을해자로 간행한 판본을 토대로, 1531년 중각하여 1535년 인출한 목판본이다. 충청북도 단양군 대흥사 도서로, 2009년 9월 11일 충청북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묘법연화경 권6~7 (妙法蓮華經 卷六∼七)
『묘법연화경(妙法蓮華經)』 권6~7은 1531년(중종 26) 경상도 영천군 공산본사(公山本寺)에서 중각하여 1535년(중종 30) 삼성암에서 인출한 목판본 불경이다. 이 불경은 구마라집이 406년에 번역한 7권본 『묘법연화경』과 12세기 계환의 주석을 1455년(세조 1)에 을해자로 간행한 판본을 토대로, 1531년 중각하여 1535년 인출한 목판본이다. 충청북도 단양군 대흥사 도서로, 2009년 9월 11일 충청북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천태사교의집해(天台四敎儀集解)』는 1455년(세조 1)에 금속활자로 주조한 을해자로 간행된 불서이다. 이 불서는 고려 고승인 제관이 천태 사상을 집약하여 정리한 『천태사교의』에 대하여 송나라 고승인 종의가 여러 사람이 풀이한 것을 집해한 책이다. 이 책은 제관이 중국에 전수한 천태 사상을 이해하는 데 매우 중요하며, 불교사 연구에도 귀중한 자료이다. 을해자로 간행되어 조선 전기의 금속활자 연구에도 중요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
천태사교의집해 (天台四敎儀集解)
『천태사교의집해(天台四敎儀集解)』는 1455년(세조 1)에 금속활자로 주조한 을해자로 간행된 불서이다. 이 불서는 고려 고승인 제관이 천태 사상을 집약하여 정리한 『천태사교의』에 대하여 송나라 고승인 종의가 여러 사람이 풀이한 것을 집해한 책이다. 이 책은 제관이 중국에 전수한 천태 사상을 이해하는 데 매우 중요하며, 불교사 연구에도 귀중한 자료이다. 을해자로 간행되어 조선 전기의 금속활자 연구에도 중요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