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이상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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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무』는 한충이 1927년에 30편의 순 조선 동화와 삽화를 함께 수록하여 한국어로 발간한 전래동화집이다. 육당 최남선이 서문을 쓰고, 청전 이상범이 삽화를 그렸다. 유래담, 지혜담, 운수담, 모방담, 신이담, 보은담, 우행담의 설화를 수집본, 개작본, 창작본으로 구성하여 실었다. 『우리동무』는 30편의 조선 동화와 삽화를 함께 수록하여 한국어로 발간한 최초의 순 조선 동화집이라는 데 큰 의의가 있다.
우리동무
『우리동무』는 한충이 1927년에 30편의 순 조선 동화와 삽화를 함께 수록하여 한국어로 발간한 전래동화집이다. 육당 최남선이 서문을 쓰고, 청전 이상범이 삽화를 그렸다. 유래담, 지혜담, 운수담, 모방담, 신이담, 보은담, 우행담의 설화를 수집본, 개작본, 창작본으로 구성하여 실었다. 『우리동무』는 30편의 조선 동화와 삽화를 함께 수록하여 한국어로 발간한 최초의 순 조선 동화집이라는 데 큰 의의가 있다.
1933년경 개설되어 회화를 교육했던 이상범의 개인 화숙.
청전화숙 (靑田畵塾)
1933년경 개설되어 회화를 교육했던 이상범의 개인 화숙.
일제강점기 「정교」·「우후」·「추운」 등을 그린 화가.
심은택 (沈銀澤)
일제강점기 「정교」·「우후」·「추운」 등을 그린 화가.
일제강점기 「귀초」·「추교」·「우제」 등을 그린 화가.
정용희 (鄭用姬)
일제강점기 「귀초」·「추교」·「우제」 등을 그린 화가.
1942년 남화(南畵) 연구와 발표를 목적으로 결성한 미술단체.
조선남화연맹 (朝鮮南畵聯盟)
1942년 남화(南畵) 연구와 발표를 목적으로 결성한 미술단체.
1927년 조선총독부의 후원을 받아 결성한 미술단체.
조선동양화가협회 (朝鮮東洋畵家協會)
1927년 조선총독부의 후원을 받아 결성한 미술단체.
손기정은 해방 이후 대한체육회 부회장, 육상경기연맹 회장 등을 역임한 체육인이다. 1936년 제11회 베를린올림픽 마라톤 경기에서 올림픽 신기록으로 우승하였다. 《동아일보》는 1936년 8월 25일자 석간으로 월계관을 쓰고 시상대에 선 손기정 선수의 가슴에 있는 일장기를 지운 후 그 사진을 배포하였다. 이 사건이 일장기말소사건이다. 손기정은 올림픽을 비롯한 각종 경기대회의 사인북에는 한글로 ‘손긔졍’이라 쓰고 ‘KOREAN’이라고 적었다. 그의 이러한 행동은 일제강점기부터 우리나라가 존재함을 알리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었다.
손기정 (孫基禎)
손기정은 해방 이후 대한체육회 부회장, 육상경기연맹 회장 등을 역임한 체육인이다. 1936년 제11회 베를린올림픽 마라톤 경기에서 올림픽 신기록으로 우승하였다. 《동아일보》는 1936년 8월 25일자 석간으로 월계관을 쓰고 시상대에 선 손기정 선수의 가슴에 있는 일장기를 지운 후 그 사진을 배포하였다. 이 사건이 일장기말소사건이다. 손기정은 올림픽을 비롯한 각종 경기대회의 사인북에는 한글로 ‘손긔졍’이라 쓰고 ‘KOREAN’이라고 적었다. 그의 이러한 행동은 일제강점기부터 우리나라가 존재함을 알리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었다.
1926년에 이상범(李象範)이 그린 근대적 사경산수화(寫景山水畵).
초동 (初冬)
1926년에 이상범(李象範)이 그린 근대적 사경산수화(寫景山水畵).
1954년 이상범(李象範)이 수묵담채로 그린 한국화.
효천보희 (曉天報喜)
1954년 이상범(李象範)이 수묵담채로 그린 한국화.
「삼선관파도」는 이상범이 1920년에 새로 재건된 창덕궁 경훈각에 그린 부벽화이다. 2006년 등록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크기는 세로 184㎝, 가로 526㎝로 비단 바탕에 채색한 작품이다. 창덕궁의 벽화는 1920년에 총 6점이 제작되었으며, 「삼선관파도」는 경훈각 내 서벽 상단에 장식되었다. 화면 왼쪽에 세 신선들이 바다의 파도를 바라보고 있는데, 서로의 나이를 자랑한다는 ‘삼인문년’과 비슷한 내용을 그린 것이다. 중국의 전설을 청록산수 기법으로 그린 작품으로 스승인 안중식, 조석진의 전형적인 산수화법을 보여준다.
삼선관파도 (三仙觀波圖)
「삼선관파도」는 이상범이 1920년에 새로 재건된 창덕궁 경훈각에 그린 부벽화이다. 2006년 등록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크기는 세로 184㎝, 가로 526㎝로 비단 바탕에 채색한 작품이다. 창덕궁의 벽화는 1920년에 총 6점이 제작되었으며, 「삼선관파도」는 경훈각 내 서벽 상단에 장식되었다. 화면 왼쪽에 세 신선들이 바다의 파도를 바라보고 있는데, 서로의 나이를 자랑한다는 ‘삼인문년’과 비슷한 내용을 그린 것이다. 중국의 전설을 청록산수 기법으로 그린 작품으로 스승인 안중식, 조석진의 전형적인 산수화법을 보여준다.
일제강점기 때 산촌한일(山村閑日), 개발지(開發地)의 추(秋) 등 여러 작품을 그리고, 1953년 월북하여 건축미술제작소 미술가로 활동한 한국화가.
이건영 (李建英)
일제강점기 때 산촌한일(山村閑日), 개발지(開發地)의 추(秋) 등 여러 작품을 그리고, 1953년 월북하여 건축미술제작소 미술가로 활동한 한국화가.
해방 이후 「나무숲 속의 새들」, 「안남비」, 「맥」 등을 그린 화가.
이현옥 (李賢玉)
해방 이후 「나무숲 속의 새들」, 「안남비」, 「맥」 등을 그린 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