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이상정"
검색결과 총 36건
조선 후기에, 『경독재집』 등을 저술한 학자.
김용찬 (金龍燦)
조선 후기에, 『경독재집』 등을 저술한 학자.
『밀암집』은 조선 후기의 학자 이재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32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간행 연대는 미상이다. 이재는 갈암 이현일의 아들이자 대산 이상정, 소산 이광정의 외할아버지로서, 조선 후기 퇴계학파의 계보를 이해하는 데 있어서 매우 중요하다. 『밀암집』은 주리론(主理論)에 바탕을 둔 이재의 학설과 더불어, 영남 퇴계학파의 인격 수양과 교유관계의 일단을 보여 주는 자료이다.
밀암집 (密菴集)
『밀암집』은 조선 후기의 학자 이재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32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간행 연대는 미상이다. 이재는 갈암 이현일의 아들이자 대산 이상정, 소산 이광정의 외할아버지로서, 조선 후기 퇴계학파의 계보를 이해하는 데 있어서 매우 중요하다. 『밀암집』은 주리론(主理論)에 바탕을 둔 이재의 학설과 더불어, 영남 퇴계학파의 인격 수양과 교유관계의 일단을 보여 주는 자료이다.
조선 후기에, 『천사집』, 『석학정론』, 『초려문답』 등을 저술한 학자.
김종덕 (金宗德)
조선 후기에, 『천사집』, 『석학정론』, 『초려문답』 등을 저술한 학자.
조선후기 승문원부정자, 사헌부지평, 장령 등을 역임한 문신. 학자.
김종발 (金宗發)
조선후기 승문원부정자, 사헌부지평, 장령 등을 역임한 문신. 학자.
『결송장보』는 조선 후기 학자 이병원이 조부 이상정이 쓴 『결송장』의 내용을 보충하여 간행한 예서이다. 1866년 10권 5책의 목판본으로 간행했다. 본서는 이상정이 상례와 사례의 의문점을 정리한 『결송장』에 관례·혼례를 더한 『사례상변통고』를 바탕으로 편찬되었으며, 상례·제례·통례 등 사례 전반에 걸쳐 정밀하고 실용적인 해설을 담고 있다. 퇴계학파의 예학 전통을 계승한 문헌으로서 조선 후기 실제 예행의 기준을 제시한 점에서 높은 학술적 가치를 지닌다.
결송장보 (決訟場補)
『결송장보』는 조선 후기 학자 이병원이 조부 이상정이 쓴 『결송장』의 내용을 보충하여 간행한 예서이다. 1866년 10권 5책의 목판본으로 간행했다. 본서는 이상정이 상례와 사례의 의문점을 정리한 『결송장』에 관례·혼례를 더한 『사례상변통고』를 바탕으로 편찬되었으며, 상례·제례·통례 등 사례 전반에 걸쳐 정밀하고 실용적인 해설을 담고 있다. 퇴계학파의 예학 전통을 계승한 문헌으로서 조선 후기 실제 예행의 기준을 제시한 점에서 높은 학술적 가치를 지닌다.
조선 후기에, 정언, 흥양현감 등을 역임한 문신.
김희락 (金熙洛)
조선 후기에, 정언, 흥양현감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대사간, 안악군수 등을 역임한 문신.
김희주 (金熙周)
조선 후기에, 대사간, 안악군수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단양군수, 세자시강원문학, 예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
김굉 (金㙆)
조선 후기에, 단양군수, 세자시강원문학, 예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혼천의를 만들었으며, 『괴담유고』, 『성리찬요』, 『사서찬요』 등을 저술한 학자.
배상열 (裵相說)
조선 후기에, 혼천의를 만들었으며, 『괴담유고』, 『성리찬요』, 『사서찬요』 등을 저술한 학자.
조선 후기에, 『경의답문』, 『영은문집』 등을 저술한 학자.
김상전 (金尙銓)
조선 후기에, 『경의답문』, 『영은문집』 등을 저술한 학자.
『계암집』은 1772년 문신 김령의 시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1772년 예안의 선비들이 도산서원에서 간행했다. 총 6권으로 구성된 이 문집에는 시 326수와 서간, 상소, 잡저, 제문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김령의 고결한 선비 정신, 은자적 삶의 태도, 현실 비판적 시각이 잘 드러난다. 특히 백성의 고통에 대한 공감과 위정자 비판, 부친의 가훈을 정리한 「정훈차록」 등은 그의 인격과 사상을 보여 주는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
계암집 (溪巖集)
『계암집』은 1772년 문신 김령의 시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1772년 예안의 선비들이 도산서원에서 간행했다. 총 6권으로 구성된 이 문집에는 시 326수와 서간, 상소, 잡저, 제문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김령의 고결한 선비 정신, 은자적 삶의 태도, 현실 비판적 시각이 잘 드러난다. 특히 백성의 고통에 대한 공감과 위정자 비판, 부친의 가훈을 정리한 「정훈차록」 등은 그의 인격과 사상을 보여 주는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
조선 후기에, 『무민재문집』 등을 저술한 학자.
문취광 (文就光)
조선 후기에, 『무민재문집』 등을 저술한 학자.
조선 후기에, 「거습잠」, 『손재문집』 등을 저술한 학자.
남한조 (南漢朝)
조선 후기에, 「거습잠」, 『손재문집』 등을 저술한 학자.
『상변통고』는 1783년 학자 유장원이 상례와 변례에 관한 예설을 모아 편찬한 예서이다. 『가례』와 『의례경전통해』를 바탕으로 조선 후기 예제 전반을 체계적으로 고증·정리한 예서로, 관혼상제뿐 아니라 향례·학교례·국가례까지 포괄하는 30권 16책의 대작이다. 1783년 초고를 완성했으나 사후 제자들에 의해 교정·증보되어 1830년에 간행되었으며, 퇴계·율곡 양 학파를 아우르며 당파를 초월한 예학의 표준서로 기능했다. 특히 이상정의 문제의식을 계승해 상례와 변례를 통합하고 의례의 이론과 실제를 폭넓게 다루었다.
상변통고 (常變通攷)
『상변통고』는 1783년 학자 유장원이 상례와 변례에 관한 예설을 모아 편찬한 예서이다. 『가례』와 『의례경전통해』를 바탕으로 조선 후기 예제 전반을 체계적으로 고증·정리한 예서로, 관혼상제뿐 아니라 향례·학교례·국가례까지 포괄하는 30권 16책의 대작이다. 1783년 초고를 완성했으나 사후 제자들에 의해 교정·증보되어 1830년에 간행되었으며, 퇴계·율곡 양 학파를 아우르며 당파를 초월한 예학의 표준서로 기능했다. 특히 이상정의 문제의식을 계승해 상례와 변례를 통합하고 의례의 이론과 실제를 폭넓게 다루었다.
조선 후기에, 『송하집』 등을 저술한 학자.
권심규 (權心揆)
조선 후기에, 『송하집』 등을 저술한 학자.
조선 후기에, 『만주문집』 등을 저술한 학자.
권이복 (權以復)
조선 후기에, 『만주문집』 등을 저술한 학자.
조선 후기에, 『잠계문집』 등을 저술한 학자.
권창식 (權昌植)
조선 후기에, 『잠계문집』 등을 저술한 학자.
조선 후기에, 『노애집』, 『퇴계선생문집』, 『일경록』 등을 저술한 학자.
유도원 (柳道源)
조선 후기에, 『노애집』, 『퇴계선생문집』, 『일경록』 등을 저술한 학자.
조선 후기에, 『중용질의』, 『오산문집』 등을 저술한 학자.
서창재 (徐昌載)
조선 후기에, 『중용질의』, 『오산문집』 등을 저술한 학자.
조선 후기에, 『계훈유편』, 『호서유편』, 『상변통고』 등을 저술한 학자.
유장원 (柳長源)
조선 후기에, 『계훈유편』, 『호서유편』, 『상변통고』 등을 저술한 학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