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이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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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전기 『산중음』, 『천봉시집』 등을 저술한 승려.
만우 (萬雨)
조선전기 『산중음』, 『천봉시집』 등을 저술한 승려.
고려 후기에, 판전교시사, 충청도관찰사, 형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김자수 (金自粹)
고려 후기에, 판전교시사, 충청도관찰사, 형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도은선생집』은 고려 후기, 학자 도은 이숭인의 시·서·전·찬 등을 수록한 시문집이다. 1406년에 태종의 명으로 간행되었다. 이후 최립에 의해 활자본으로 간행되었다는 기록이 있고, 1863년과 1901년에 이숭인의 후손들에 의해 재간행되었다. 이숭인은 문학과 도학을 겸하여 「처용가」·「정과정곡」·「제승사」·「오호도」·「초옥자전」 등 뛰어난 시문을 남겼다.
도은선생집 (陶隱先生集)
『도은선생집』은 고려 후기, 학자 도은 이숭인의 시·서·전·찬 등을 수록한 시문집이다. 1406년에 태종의 명으로 간행되었다. 이후 최립에 의해 활자본으로 간행되었다는 기록이 있고, 1863년과 1901년에 이숭인의 후손들에 의해 재간행되었다. 이숭인은 문학과 도학을 겸하여 「처용가」·「정과정곡」·「제승사」·「오호도」·「초옥자전」 등 뛰어난 시문을 남겼다.
조선 전기에, 『지월당유고』 등을 저술한 문신.
김극기 (金克己)
조선 전기에, 『지월당유고』 등을 저술한 문신.
고려 후기에, 간관, 문하부낭사, 형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구성우 (具成祐)
고려 후기에, 간관, 문하부낭사, 형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 후기에 활동했던, 아호에 은(隱)자가 붙은 9인의 문신들.
구은 (九隱)
고려 후기에 활동했던, 아호에 은(隱)자가 붙은 9인의 문신들.
조선 전기에, 판중추원사, 지의정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김로 (金輅)
조선 전기에, 판중추원사, 지의정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 후기에, 직제학, 개성윤, 예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김수 (金銖)
고려 후기에, 직제학, 개성윤, 예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 후기에 이숭인(李崇仁)이 지은 사문학(辭文學).
애추석사 (哀秋夕辭)
고려 후기에 이숭인(李崇仁)이 지은 사문학(辭文學).
삼은(三隱)은 목은(牧隱) 이색, 포은(圃隱) 정몽주, 야은(冶隱) 길재(혹은 도은(陶隱) 이숭인) 등 은(隱)으로 끝나는 호를 가진 고려시대 후기의 세 학자를 일컫는다. 그 연원에 대한 별다른 기록이 없는 것으로 보아 구전되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현존하는 대표적인 기록은 20세기 초에 제작된 「삼은각비문(三隱閣碑文)」이다. 그런데 1954년에 이병도의 『국사대관』에서 여러 사료를 소개하며 길재 대신 도은(陶隱) 이숭인(李崇仁)을 포함시켰다. 일제강점기 때의 학자, 문일평도 이병도와 같은 주장을 하였다. 학계에서는 두 가지 설이 모두 통용되고 있다.
삼은 (三隱)
삼은(三隱)은 목은(牧隱) 이색, 포은(圃隱) 정몽주, 야은(冶隱) 길재(혹은 도은(陶隱) 이숭인) 등 은(隱)으로 끝나는 호를 가진 고려시대 후기의 세 학자를 일컫는다. 그 연원에 대한 별다른 기록이 없는 것으로 보아 구전되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현존하는 대표적인 기록은 20세기 초에 제작된 「삼은각비문(三隱閣碑文)」이다. 그런데 1954년에 이병도의 『국사대관』에서 여러 사료를 소개하며 길재 대신 도은(陶隱) 이숭인(李崇仁)을 포함시켰다. 일제강점기 때의 학자, 문일평도 이병도와 같은 주장을 하였다. 학계에서는 두 가지 설이 모두 통용되고 있다.
성주이씨 영정은 나라에 공을 세운 성주 이씨 집안의 인물 10명을 그린 영정이다. 1989년 경상북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경상북도 성주군 성주이씨 대종회에서 소장하고 있다. 고려부터 조선 초기까지 나라에 공이 있는 10명의 초상화 13점이다. 원래 22점이 있었는데 일부를 임진왜란 때 도난당하여 13점이 남게 되었다. 이 영정들은 조선 후기에 여러 차례 중모·개모를 거친 것이다. 영정들은 대부분 공신도상의 형식을 취하고 있다. 이장경, 이조년, 이숭인 등의 영정은 고흥 성산사의 것과 같은 상용 형식을 취하고 있다.
성주이씨 영정 (星州李氏 影幀)
성주이씨 영정은 나라에 공을 세운 성주 이씨 집안의 인물 10명을 그린 영정이다. 1989년 경상북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경상북도 성주군 성주이씨 대종회에서 소장하고 있다. 고려부터 조선 초기까지 나라에 공이 있는 10명의 초상화 13점이다. 원래 22점이 있었는데 일부를 임진왜란 때 도난당하여 13점이 남게 되었다. 이 영정들은 조선 후기에 여러 차례 중모·개모를 거친 것이다. 영정들은 대부분 공신도상의 형식을 취하고 있다. 이장경, 이조년, 이숭인 등의 영정은 고흥 성산사의 것과 같은 상용 형식을 취하고 있다.
고려 후기에 이숭인(李崇仁)이 지은 한시.
오호도 (嗚呼島)
고려 후기에 이숭인(李崇仁)이 지은 한시.
경기도 여주시 신륵사에 있는 고려후기 에 건립된 사적비.
여주 신륵사 대장각기비 (驪州 神勒寺 大藏閣記碑)
경기도 여주시 신륵사에 있는 고려후기 에 건립된 사적비.
대구광역시 달성군 화원읍에 있었던 고려후기 승려 일연이 주지로 임직한 사찰.
대구 인용사 (大邱 仁容寺)
대구광역시 달성군 화원읍에 있었던 고려후기 승려 일연이 주지로 임직한 사찰.
도은선생시집 권1~2는 조선 전기, 계미자로 간행된 고려 말 문인 이숭인의 시집이다. 1406년(태종 6) 이후 조선 최초의 금속활자 계미자로 간행되었다. 2권 2책으로 권1에 사 1편과 시 30편, 권2에 시 154편이 실려 있다. 계명대학교 동산도서관 소장 목판본 『도은선생집』 5권 1책과 비슷한 시기에 간행된 것으로 추정된다.
도은선생시집 권1~2 (陶隱先生詩集 卷一~二)
도은선생시집 권1~2는 조선 전기, 계미자로 간행된 고려 말 문인 이숭인의 시집이다. 1406년(태종 6) 이후 조선 최초의 금속활자 계미자로 간행되었다. 2권 2책으로 권1에 사 1편과 시 30편, 권2에 시 154편이 실려 있다. 계명대학교 동산도서관 소장 목판본 『도은선생집』 5권 1책과 비슷한 시기에 간행된 것으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