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이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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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후기 학자 유상기와 소론의 재상 윤증이 주고받은 편지를 모아 1718년에 간행한 서간집.
계사왕복서 (癸巳往復書)
조선후기 학자 유상기와 소론의 재상 윤증이 주고받은 편지를 모아 1718년에 간행한 서간집.
구전론(口錢論)은 호적상의 모든 인구에게 일정한 금액을 동전으로 징수하자는 양역변통론이다. 호포론을 극복하기 위한 방안 중 하나로 제기되었다. 그러나 화폐 유통에 대한 전제 조건과 계층의 구분 없이 군역을 부과한다는 반대 여론으로 논의가 더 이상 진전되지 않았다.
구전론 (口錢論)
구전론(口錢論)은 호적상의 모든 인구에게 일정한 금액을 동전으로 징수하자는 양역변통론이다. 호포론을 극복하기 위한 방안 중 하나로 제기되었다. 그러나 화폐 유통에 대한 전제 조건과 계층의 구분 없이 군역을 부과한다는 반대 여론으로 논의가 더 이상 진전되지 않았다.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북한산성에 있는 조선후기 금위영의 이건 내력을 기록한 기적비.
북한산성 금위영 이건기비 (北漢山城 禁衛營 移建記碑)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북한산성에 있는 조선후기 금위영의 이건 내력을 기록한 기적비.
『소재집』은 조선 후기, 문신 이이명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59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시는 주변의 인물 등과 주고받거나 그에 대한 만시가 많으며, 유배지에서 처지를 한탄하는 시도 있다. 차(箚)와 소는 군학(君學)과 시무(時務), 양역(良役)의 폐단 등에 대한 의견을 피력하였다. 「연행잡지(燕行雜識)」는 고부사(告訃使)로 북경에 갔을 때 보고 들은 것을 기록한 자료이다.
소재집 (疏齋集)
『소재집』은 조선 후기, 문신 이이명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59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시는 주변의 인물 등과 주고받거나 그에 대한 만시가 많으며, 유배지에서 처지를 한탄하는 시도 있다. 차(箚)와 소는 군학(君學)과 시무(時務), 양역(良役)의 폐단 등에 대한 의견을 피력하였다. 「연행잡지(燕行雜識)」는 고부사(告訃使)로 북경에 갔을 때 보고 들은 것을 기록한 자료이다.
조선 후기에, 『응재집』을 저술하였으며, 경종을 시해하려했다는 목호룡의 무고로 처형된 학자.
이희지 (李喜之)
조선 후기에, 『응재집』을 저술하였으며, 경종을 시해하려했다는 목호룡의 무고로 처형된 학자.
조선 후기에, 수찬, 동부승지, 예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이진검 (李眞儉)
조선 후기에, 수찬, 동부승지, 예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홍문관교리, 이조정랑, 대사간 등을 역임한 문신.
이명의 (李明誼)
조선 후기에, 홍문관교리, 이조정랑, 대사간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지평 등을 역임한 문신.
이봉상 (李鳳祥)
조선 후기에, 지평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예조참판, 이조참판, 대사헌 등을 역임한 문신.
이사상 (李師尙)
조선 후기에, 예조참판, 이조참판, 대사헌 등을 역임한 문신.
노론 4대신은 조선 후기 경종 연간에 발생한 신임옥사 때 화를 당한 노론 계열의 김창집·이이명·이건명·조태채 4명이다. 이들은 왕세제로 책봉된 영조의 대리청정을 요구하였다가 소론에 의해 반역으로 몰려 유배 보내졌고, 경종을 시해하려 했다는 묵호룡의 고변에 연루되어 사사되었다. 영조가 즉위하며 집권한 노론들에 의해 모두 관작이 회복되고 시호가 내려졌다. 경기도 과천에 이들을 모신 사충서원이 있다. 이후 정치적 상황에 따라 포장과 환수가 반복되었다. 노론에서는 ‘사충(四忠)’으로, 소론에서는 ‘사흉(四凶)’으로 불렀다.
노론 4대신 (老論 四大臣)
노론 4대신은 조선 후기 경종 연간에 발생한 신임옥사 때 화를 당한 노론 계열의 김창집·이이명·이건명·조태채 4명이다. 이들은 왕세제로 책봉된 영조의 대리청정을 요구하였다가 소론에 의해 반역으로 몰려 유배 보내졌고, 경종을 시해하려 했다는 묵호룡의 고변에 연루되어 사사되었다. 영조가 즉위하며 집권한 노론들에 의해 모두 관작이 회복되고 시호가 내려졌다. 경기도 과천에 이들을 모신 사충서원이 있다. 이후 정치적 상황에 따라 포장과 환수가 반복되었다. 노론에서는 ‘사충(四忠)’으로, 소론에서는 ‘사흉(四凶)’으로 불렀다.
경신처분은 1740년(영조 16)에 임인옥사를 소론의 근거 없는 고발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판정해 영조가 경종을 시해하려 했다는 역모 혐의를 벗고 정통성을 확보한 사건이다. 이 사건의 시작은 1729년에 왕세제 책봉 및 대리청정을 추진하는 것은 노론이 옳고, 임인옥사는 소론이 옳다고 판정한 일이다. 이후에도 임인옥사는 역모로 남아 있어 영조의 정통성을 위협하였다. 영조는 왕비 어머니의 죽음을 계기로 임인옥사를 역모로 규정해 처벌 받은 처남 서덕수를 신원하고 판정을 뒤집었다. 이후 임인옥사와 관련된 서류를 소각하고 탕평파를 불러들여 정치적 안정의 발판을 마련했다.
경신처분 (庚申處分)
경신처분은 1740년(영조 16)에 임인옥사를 소론의 근거 없는 고발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판정해 영조가 경종을 시해하려 했다는 역모 혐의를 벗고 정통성을 확보한 사건이다. 이 사건의 시작은 1729년에 왕세제 책봉 및 대리청정을 추진하는 것은 노론이 옳고, 임인옥사는 소론이 옳다고 판정한 일이다. 이후에도 임인옥사는 역모로 남아 있어 영조의 정통성을 위협하였다. 영조는 왕비 어머니의 죽음을 계기로 임인옥사를 역모로 규정해 처벌 받은 처남 서덕수를 신원하고 판정을 뒤집었다. 이후 임인옥사와 관련된 서류를 소각하고 탕평파를 불러들여 정치적 안정의 발판을 마련했다.
조선후기 문신·학자 이이명이 북벌계획의 일환으로 1706년에 제작한 지도. 관방지도.
요계관방지도 (遼薊關防地圖)
조선후기 문신·학자 이이명이 북벌계획의 일환으로 1706년에 제작한 지도. 관방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