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이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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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문학은 일제강점기에 일본의 식민주의 정책에 협조한 문학이다. 중일전쟁 이전에 조선총독부는 조선의 작가들로 하여금 특정한 내용을 다루지 못하도록 금지하곤 했지만, 특정한 내용을 다루라는 주문은 하지 않았다. 일제말에 이르면 조선총독부는 문학의 내용에 깊이 개입했다. 이 시기에 일본의 식민주의 정책에 이바지한 문학을 친일협력의 문학이라고 부를 수 있다. 내용적 측면에서는 자발적인 친일 협력을 통해 동아시아의 새로운 질서나 독립적 정체성을 찾으려고 했다. 친일 작가의 언어 선택에 따라 국민문학론, 이중언어론, 조선어 전용론으로 그 유형을 나눌 수 있다.
친일문학 (親日文學)
친일문학은 일제강점기에 일본의 식민주의 정책에 협조한 문학이다. 중일전쟁 이전에 조선총독부는 조선의 작가들로 하여금 특정한 내용을 다루지 못하도록 금지하곤 했지만, 특정한 내용을 다루라는 주문은 하지 않았다. 일제말에 이르면 조선총독부는 문학의 내용에 깊이 개입했다. 이 시기에 일본의 식민주의 정책에 이바지한 문학을 친일협력의 문학이라고 부를 수 있다. 내용적 측면에서는 자발적인 친일 협력을 통해 동아시아의 새로운 질서나 독립적 정체성을 찾으려고 했다. 친일 작가의 언어 선택에 따라 국민문학론, 이중언어론, 조선어 전용론으로 그 유형을 나눌 수 있다.
서울특별시 종로구에 있는 일제강점기 이태준이 창건한 암자.
삼각산 안양암 (三角山 安養庵)
서울특별시 종로구에 있는 일제강점기 이태준이 창건한 암자.
동양의 연대와 서양에 대한 동양의 문화적 우위를 주장하는 사상. 아시아주의·아세아주의.
동양주의 (東洋主義)
동양의 연대와 서양에 대한 동양의 문화적 우위를 주장하는 사상. 아시아주의·아세아주의.
1939년 창간된 문예지 『문장』을 중심으로 등단하거나 작품 발표의 주요 무대로 삼은 일군의 문학인들을 아우르는 문학유파.
문장파 (文章派)
1939년 창간된 문예지 『문장』을 중심으로 등단하거나 작품 발표의 주요 무대로 삼은 일군의 문학인들을 아우르는 문학유파.
일제강점기 한국 최초로 ‘아세아주의미술론’을 주창한 화가. 유화가.
심영섭 (沈英燮)
일제강점기 한국 최초로 ‘아세아주의미술론’을 주창한 화가. 유화가.
광복 직후 임화·이태준·김남천·이원조 등이 주도한 진보적 문화운동단체.
조선문화건설중앙협의회 (朝鮮文化建設中央協議會)
광복 직후 임화·이태준·김남천·이원조 등이 주도한 진보적 문화운동단체.
『가마귀』는 1937년 이태준이 「색시」 · 「우암노인(愚菴老人)」 · 「가마귀」 · 「장마」 · 「복덕방(福德房)」 등 11편의 단편소설과 「산(山) 사람들」이란 희곡을 수록하여 한성도서주식회사에서 발행한 작품집이다. 단편소설 11편과 희곡 1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작가는 이 작품들에서 사회의 주변부로 밀려난 존재들을 개성적으로 형상화하였다.
가마귀
『가마귀』는 1937년 이태준이 「색시」 · 「우암노인(愚菴老人)」 · 「가마귀」 · 「장마」 · 「복덕방(福德房)」 등 11편의 단편소설과 「산(山) 사람들」이란 희곡을 수록하여 한성도서주식회사에서 발행한 작품집이다. 단편소설 11편과 희곡 1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작가는 이 작품들에서 사회의 주변부로 밀려난 존재들을 개성적으로 형상화하였다.
「가마귀」는 1936년 이태준이 『조광(朝光)』에 발표한 단편소설이다. 이 작품은 괴벽한 문체를 고집하는 작가 ‘그’와 폐병에 걸린 여자의 만남을 통해 죽음의 공포와 인간의 근원적인 고독의 문제를 감각적으로 형상화했다.
가마귀
「가마귀」는 1936년 이태준이 『조광(朝光)』에 발표한 단편소설이다. 이 작품은 괴벽한 문체를 고집하는 작가 ‘그’와 폐병에 걸린 여자의 만남을 통해 죽음의 공포와 인간의 근원적인 고독의 문제를 감각적으로 형상화했다.
『문장』은 1939년에 이병기, 이태준, 정지용이 편집을 맡아 창간된 문예 잡지이다. 식민지 후반기의 대표적 문학 잡지이며 ‘조선적인 것’, ‘조선적 전통’을 발견하려는 지향을 드러냈다. 학술적 탐구, 정전의 제시, 창작적 실천 등을 통해 조선의 문학적·문화적 전통을 확립하고 재생하려 시도했다. 고전 관련 글들이 다수 게재되었지만, 『문장』 전체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것은 문예 관련 글들이다. 『문장』은 개방성을 원칙으로 삼았지만, 작품성을 최우선적 기준으로 삼아 문학 작품을 선별 게재했으며 추천제를 두어 신인을 발굴하였다.
문장 (文章)
『문장』은 1939년에 이병기, 이태준, 정지용이 편집을 맡아 창간된 문예 잡지이다. 식민지 후반기의 대표적 문학 잡지이며 ‘조선적인 것’, ‘조선적 전통’을 발견하려는 지향을 드러냈다. 학술적 탐구, 정전의 제시, 창작적 실천 등을 통해 조선의 문학적·문화적 전통을 확립하고 재생하려 시도했다. 고전 관련 글들이 다수 게재되었지만, 『문장』 전체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것은 문예 관련 글들이다. 『문장』은 개방성을 원칙으로 삼았지만, 작품성을 최우선적 기준으로 삼아 문학 작품을 선별 게재했으며 추천제를 두어 신인을 발굴하였다.
『문장강화』는 1948년 이태준(李泰俊)이 지은 문장론이다. 『문장(文章)』에 10회(1939.2.~1939.10, 1940.3.) 연재 후, 여기에 예문 및 설명을 덧붙여 1940년 문장사(文章社)에서 초판본, 1947년과 1948년 박문서관(博文書館)에서 증정판이 각각 간행되었다. 『문장강화』는 독자적인 조선어 문장론의 선례로 평가된다. 기존의 문장 작법 교본이 대개 일본 저작의 중역이었다면, 이태준은 문장 구성의 방법과 구체적인 예문을 동시대 문학과 고전에서 직접 발굴함으로써 조선어 문장론의 기초를 마련하는 데에 기여했다.
문장강화 (文章講話)
『문장강화』는 1948년 이태준(李泰俊)이 지은 문장론이다. 『문장(文章)』에 10회(1939.2.~1939.10, 1940.3.) 연재 후, 여기에 예문 및 설명을 덧붙여 1940년 문장사(文章社)에서 초판본, 1947년과 1948년 박문서관(博文書館)에서 증정판이 각각 간행되었다. 『문장강화』는 독자적인 조선어 문장론의 선례로 평가된다. 기존의 문장 작법 교본이 대개 일본 저작의 중역이었다면, 이태준은 문장 구성의 방법과 구체적인 예문을 동시대 문학과 고전에서 직접 발굴함으로써 조선어 문장론의 기초를 마련하는 데에 기여했다.
「농군」은 1939년 이태준이 『문장(文章)』에 발표한 단편소설이다. 이 작품은 만보산사건을 모티프로 삼아 일제 치하 조선 농민이 경험한 현실적 고통을 형상화하였으며, 만주에서 중국 농민과 갈등했던 상황을 극적으로 드러내었다.
농군 (農軍)
「농군」은 1939년 이태준이 『문장(文章)』에 발표한 단편소설이다. 이 작품은 만보산사건을 모티프로 삼아 일제 치하 조선 농민이 경험한 현실적 고통을 형상화하였으며, 만주에서 중국 농민과 갈등했던 상황을 극적으로 드러내었다.
「달밤」은 1933년 이태준이 『중앙(中央)』에 발표한 단편소설이다. 이 작품은 화자 ‘나’의 시선으로 바라본 ‘황수건’이란 인물을 개성적으로 묘사함으로써 부조리한 사회 현실을 드러내고 소외된 존재에 대한 인간애를 보여주었다.
달밤
「달밤」은 1933년 이태준이 『중앙(中央)』에 발표한 단편소설이다. 이 작품은 화자 ‘나’의 시선으로 바라본 ‘황수건’이란 인물을 개성적으로 묘사함으로써 부조리한 사회 현실을 드러내고 소외된 존재에 대한 인간애를 보여주었다.
「석양」은 1942년 이태준이 『국민문학(國民文學)』에 발표한 단편소설이다. 이 작품은 중년의 작가와 젊은 처녀의 만남과 헤어짐, 그들이 접하는 경주의 자연과 문화를 통해 소멸하는 것의 아름다움과 허무함을 형상화했다.
석양 (夕陽)
「석양」은 1942년 이태준이 『국민문학(國民文學)』에 발표한 단편소설이다. 이 작품은 중년의 작가와 젊은 처녀의 만남과 헤어짐, 그들이 접하는 경주의 자연과 문화를 통해 소멸하는 것의 아름다움과 허무함을 형상화했다.
『동방평론』은 1932년 4월 백관수가 편집인 겸 발행인이 되어 간행한 민족주의 계열의 종합잡지이다. 인쇄인은 한경집이고, 월간으로 3개월 동안 간행되다가 7월 통권 3호로 종간되었다. 국제 정세와 조선의 정세에 관한 글들이 수록되었으며, 민족주의자들이 민족운동 사회운동의 방향을 제시하는 글들이 실렸다.
동방평론 (東方評論)
『동방평론』은 1932년 4월 백관수가 편집인 겸 발행인이 되어 간행한 민족주의 계열의 종합잡지이다. 인쇄인은 한경집이고, 월간으로 3개월 동안 간행되다가 7월 통권 3호로 종간되었다. 국제 정세와 조선의 정세에 관한 글들이 수록되었으며, 민족주의자들이 민족운동 사회운동의 방향을 제시하는 글들이 실렸다.
조선문화단체총연맹은 1946년 2월 24일 조선학술원, 조선문학가동맹, 조선신문기자회 등 25개의 좌익 계열 문화예술 단체가 모여 결성한 문화운동 단체이다. 예술과 학술, 언론·체육·교육 부문 단체들이 총망라되었으며, 조선공산당의 통일전선 결성 방침에 영향을 받았다. 종합예술제를 개최하고 문화공작단을 지방에 파견하는 등 국수주의 극복과 민족문화 수립을 위해 활발히 활동하였다.
조선문화단체총연맹 (朝鮮文化團體總聯盟)
조선문화단체총연맹은 1946년 2월 24일 조선학술원, 조선문학가동맹, 조선신문기자회 등 25개의 좌익 계열 문화예술 단체가 모여 결성한 문화운동 단체이다. 예술과 학술, 언론·체육·교육 부문 단체들이 총망라되었으며, 조선공산당의 통일전선 결성 방침에 영향을 받았다. 종합예술제를 개최하고 문화공작단을 지방에 파견하는 등 국수주의 극복과 민족문화 수립을 위해 활발히 활동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