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인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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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심도심설은 유학의 심성론에서 심의 도덕과 기질의 양면성에 관한 학설이다. 중국과 한국 유학에서 핵심적인 문제이다. 중국철학사에서 인심도심에 관한 문제를 처음 제시한 기록은 『서경』이다. 『서경』의 「대우모」 편에는 “인심은 위태롭고, 도심은 희미하니, 오직 정밀하게 살피고 순일하게 지켜서 진실로 그 중을 잡아야 한다”는 구절이 있다. 조선학계에서 인심도심설의 핵심 관건은 인심과 도심을 근원적으로 구분하느냐 아니면 도심이 인심에 통합되어 연속성을 가지느냐를 중심으로 전개되었다고 할 수 있다.
인심도심설 (人心道心說)
인심도심설은 유학의 심성론에서 심의 도덕과 기질의 양면성에 관한 학설이다. 중국과 한국 유학에서 핵심적인 문제이다. 중국철학사에서 인심도심에 관한 문제를 처음 제시한 기록은 『서경』이다. 『서경』의 「대우모」 편에는 “인심은 위태롭고, 도심은 희미하니, 오직 정밀하게 살피고 순일하게 지켜서 진실로 그 중을 잡아야 한다”는 구절이 있다. 조선학계에서 인심도심설의 핵심 관건은 인심과 도심을 근원적으로 구분하느냐 아니면 도심이 인심에 통합되어 연속성을 가지느냐를 중심으로 전개되었다고 할 수 있다.
견성은 자성을 분명하게 본다는 말로, 깨달음의 체험을 가리키는 불교 용어이다. 자성은 본래부터 온전하게 완성되어 있는 마음이다. 그 때문에 자기의 본래심을 자각하는 행위가 바로 견성이다. 견성은 견자성이고 견본성이며 견불성이기 때문에 선수행에서 깨달음의 의미와 동일한 말이다. 흔히 견성하는 행위가 바로 성불이라는 점에서 견성성불의 용어로 활용되는데, 자기의 본심을 직접 자각한다는 점에서 직지인심과 함께 활용된다. 이에 견성은 바로 깨달음의 체험이다.
견성 (見性)
견성은 자성을 분명하게 본다는 말로, 깨달음의 체험을 가리키는 불교 용어이다. 자성은 본래부터 온전하게 완성되어 있는 마음이다. 그 때문에 자기의 본래심을 자각하는 행위가 바로 견성이다. 견성은 견자성이고 견본성이며 견불성이기 때문에 선수행에서 깨달음의 의미와 동일한 말이다. 흔히 견성하는 행위가 바로 성불이라는 점에서 견성성불의 용어로 활용되는데, 자기의 본심을 직접 자각한다는 점에서 직지인심과 함께 활용된다. 이에 견성은 바로 깨달음의 체험이다.
조선후기 효행으로 첨지중추부사에 제수된 효자.
전오륜 (全五倫)
조선후기 효행으로 첨지중추부사에 제수된 효자.
조선후기 실학자 정약용이 송나라 진덕수의 『심경』을 풀이하여 1815년에 저술한 유학서.
심경밀험 (心經密驗)
조선후기 실학자 정약용이 송나라 진덕수의 『심경』을 풀이하여 1815년에 저술한 유학서.
조선시대 학자 이덕홍이 『심경부주』에 대한 퇴계의 강론을 정리하여 편찬한 유학서. 주석서.
심경질의 (心經質疑)
조선시대 학자 이덕홍이 『심경부주』에 대한 퇴계의 강론을 정리하여 편찬한 유학서. 주석서.
조선시대 문신 조익이 진덕수의 『심경』과 정민정의 『심경부주』를 12장으로 재편집하여 1637년에 간행한 유학서. 심학서·경학서.
심법 (心法)
조선시대 문신 조익이 진덕수의 『심경』과 정민정의 『심경부주』를 12장으로 재편집하여 1637년에 간행한 유학서. 심학서·경학서.
조선후기 학자 김재해가 경전의 중요구절을 해석하고 도설로 핵심구조를 표현한 유학서.
쌍호초고 (雙湖草槁)
조선후기 학자 김재해가 경전의 중요구절을 해석하고 도설로 핵심구조를 표현한 유학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