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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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각간 관등의 귀족.
김양품 (金良品)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각간 관등의 귀족.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각간으로 시중을 역임한 귀족. 대신.
김영공 (金永恭)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각간으로 시중을 역임한 귀족. 대신.
공옹(工翁)은 삼국시대, 신라 내성(內省) 관할의 본피궁(本彼宮)에 소속된 관원이다. 본피궁에는 우(虞) 1명, 사모(私母) 1명, 공옹 2명, 전옹(典翁) 1명, 사(史) 2명이 소속되어 있었다. 왕실에서 소유한 자원을 이용한 수공업 물품 생산을 관장하던 역할을 수행하였다. 주로 땔나무와 숯 등을 생산하고 공급하는 일을 맡았다.
공옹 (工翁)
공옹(工翁)은 삼국시대, 신라 내성(內省) 관할의 본피궁(本彼宮)에 소속된 관원이다. 본피궁에는 우(虞) 1명, 사모(私母) 1명, 공옹 2명, 전옹(典翁) 1명, 사(史) 2명이 소속되어 있었다. 왕실에서 소유한 자원을 이용한 수공업 물품 생산을 관장하던 역할을 수행하였다. 주로 땔나무와 숯 등을 생산하고 공급하는 일을 맡았다.
공장은 전근대시대, 사회에서 국가적으로 편제된 수공업 장인(匠人)이다. 장인은 직업적 개념의 용어이고, 공장은 국가의 직역 편제에서 부여된 개념이면서 신분과 관련된 용어이다. 고려 성종 대에 공장안(工匠案)에 따라 편적되면서 공장은 수공업 기술자라는 직업과 직역이 결합되어 국역 체제의 일환으로 편입되었다. 고려시대에 경공장(京工匠), 외공장(外工匠), 사원의 승장(僧匠), 소수 공업장의 공장 등으로 분화되었다. 조선 전기에는 중앙 관청에 소속된 경공장, 지방 관청에 소속된 외공장이 각 관청에 복무하면서 수공업 제품을 생산하였다.
공장 (工匠)
공장은 전근대시대, 사회에서 국가적으로 편제된 수공업 장인(匠人)이다. 장인은 직업적 개념의 용어이고, 공장은 국가의 직역 편제에서 부여된 개념이면서 신분과 관련된 용어이다. 고려 성종 대에 공장안(工匠案)에 따라 편적되면서 공장은 수공업 기술자라는 직업과 직역이 결합되어 국역 체제의 일환으로 편입되었다. 고려시대에 경공장(京工匠), 외공장(外工匠), 사원의 승장(僧匠), 소수 공업장의 공장 등으로 분화되었다. 조선 전기에는 중앙 관청에 소속된 경공장, 지방 관청에 소속된 외공장이 각 관청에 복무하면서 수공업 제품을 생산하였다.
조선시대 경외(京外)의 공장(工匠)을 기록한 인명록.
공장안 (工匠案)
조선시대 경외(京外)의 공장(工匠)을 기록한 인명록.
삼국시대 때, 일본 와카야마현 구마모토시에 있는 우전팔번신사 소장 인물화상경을 제작한 백제의 장인.
금주리 (今州利)
삼국시대 때, 일본 와카야마현 구마모토시에 있는 우전팔번신사 소장 인물화상경을 제작한 백제의 장인.
수공업적 기능의 후계자를 양성하는 제도.
도제제도 (徒弟制度)
수공업적 기능의 후계자를 양성하는 제도.
명활산성 작성비는 국립경주박물관에 소장된 삼국시대 신라의 명활산성 축성 후 건립한 비이다. 작성비는 축성에 대한 책임을 명백히 하고 축성 참가자를 기념하기 위한 것이다. 551년에 건립된 것으로 추정되며 신라에서는 591년에 세워진 남산신성비(南山新城碑) 이후 처음 발견되었다. 비의 크기는 높이가 66.8㎝, 최대 너비 31.0㎝, 두께 16.5㎝이며 직사각형이다. 비문에는 작성 간지, 공사 총책임자의 이름, 실무자의 인명, 공사 기간 등이 기재되어 있다. 이 비는 신라 중고기의 역사상을 추정할 수 있는 중요한 금석문으로 평가된다.
명활산성 작성비 (明活山城 作城碑)
명활산성 작성비는 국립경주박물관에 소장된 삼국시대 신라의 명활산성 축성 후 건립한 비이다. 작성비는 축성에 대한 책임을 명백히 하고 축성 참가자를 기념하기 위한 것이다. 551년에 건립된 것으로 추정되며 신라에서는 591년에 세워진 남산신성비(南山新城碑) 이후 처음 발견되었다. 비의 크기는 높이가 66.8㎝, 최대 너비 31.0㎝, 두께 16.5㎝이며 직사각형이다. 비문에는 작성 간지, 공사 총책임자의 이름, 실무자의 인명, 공사 기간 등이 기재되어 있다. 이 비는 신라 중고기의 역사상을 추정할 수 있는 중요한 금석문으로 평가된다.
삼국시대 신라의 낭당대감을 역임한 군인.
김흠운 (金歆運)
삼국시대 신라의 낭당대감을 역임한 군인.
통일신라의 제54대 경명왕의 장인으로, 각간에서 성희대왕으로 추봉된 귀족.
대존 (大尊)
통일신라의 제54대 경명왕의 장인으로, 각간에서 성희대왕으로 추봉된 귀족.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각간 관등의 귀족.
김신술 (金神述)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각간 관등의 귀족.
지관이 풍수를 보거나 천문과 여행분야에서 길을 인도하기 위한 풍수 지남반을 만드는 장인.
윤도장 (輪圖匠)
지관이 풍수를 보거나 천문과 여행분야에서 길을 인도하기 위한 풍수 지남반을 만드는 장인.
조선시대 임진왜란 당시 조총을 제작한 장인.
소충한 (蘇忠漢)
조선시대 임진왜란 당시 조총을 제작한 장인.
진고도는 삼국시대 백제 근구수왕의 왕구(王舅)이다. 구(舅)는 외삼촌의 의미도 있고, 장인(丈人)의 의미도 있다. 그런데 내신좌평은 왕의 동생이나 왕의 장인이 맡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로 미루어 진고도는 왕의 장인으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
진고도 (眞高道)
진고도는 삼국시대 백제 근구수왕의 왕구(王舅)이다. 구(舅)는 외삼촌의 의미도 있고, 장인(丈人)의 의미도 있다. 그런데 내신좌평은 왕의 동생이나 왕의 장인이 맡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로 미루어 진고도는 왕의 장인으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
천연염료로 옷감을 물들이는 기술을 지닌 장인.
염색장 (染色匠)
천연염료로 옷감을 물들이는 기술을 지닌 장인.
해방 이후 국가무형문화재(현, 국가무형유산) 「대목장」 전승자로 지정된 기능보유자. 대목장.
배희한 (裵喜漢)
해방 이후 국가무형문화재(현, 국가무형유산) 「대목장」 전승자로 지정된 기능보유자. 대목장.
조선시대 교서관에 소속되어 활자 조판 업무를 맡았던 장인.
균자장 (均字匠)
조선시대 교서관에 소속되어 활자 조판 업무를 맡았던 장인.
유흥발(劉興發)은 조선 중기 17세기 중엽 경상도 밀양에서 활동한 장인(匠人)이다. 그는 일본에서 제작된 자명종을 얻어 그 구조와 작동을 터득한 뒤, 직접 자명종을 제작하였다. 유흥발이 만든 자명종은 조선에서 서양식 기계 시계를 스스로 제작한 가장 이른 사례 중 하나이다.
유흥발 (劉興發)
유흥발(劉興發)은 조선 중기 17세기 중엽 경상도 밀양에서 활동한 장인(匠人)이다. 그는 일본에서 제작된 자명종을 얻어 그 구조와 작동을 터득한 뒤, 직접 자명종을 제작하였다. 유흥발이 만든 자명종은 조선에서 서양식 기계 시계를 스스로 제작한 가장 이른 사례 중 하나이다.
배상면은 현대에 백세주로 약주 시장을 개척하고 누룩과 전통술 연구에 매진한 사업가이다. 1982년에는 생쌀 발효법에 의한 전통술 제조 특허를 취득하였고, 1992년에 국순당을 창업하여 약주 백세주를 만들면서 한국 약주의 시대를 열었다. 배상면은 양조인들에게 양조 기술을 보급하고 불합리한 주류 제도를 개선하는데 노력하였으며 후진 양성에도 힘썼다. 배상면은 양조인의 외길 인생을 산 장인이다.
배상면 (裵商冕)
배상면은 현대에 백세주로 약주 시장을 개척하고 누룩과 전통술 연구에 매진한 사업가이다. 1982년에는 생쌀 발효법에 의한 전통술 제조 특허를 취득하였고, 1992년에 국순당을 창업하여 약주 백세주를 만들면서 한국 약주의 시대를 열었다. 배상면은 양조인들에게 양조 기술을 보급하고 불합리한 주류 제도를 개선하는데 노력하였으며 후진 양성에도 힘썼다. 배상면은 양조인의 외길 인생을 산 장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