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저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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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의 서반부를 차지하는 우리나라 최대의 평야.
호남평야 (湖南平野)
전북특별자치도의 서반부를 차지하는 우리나라 최대의 평야.
기러기목 오리과의 철새.
가창오리
기러기목 오리과의 철새.
충청남도 청양군 화성면의 차령산맥 서쪽 사면에서 발원하여 예산군 신암면에서 삽교천에 합류하는 하천.
무한천 (無限川)
충청남도 청양군 화성면의 차령산맥 서쪽 사면에서 발원하여 예산군 신암면에서 삽교천에 합류하는 하천.
경상남도 창원시ㆍ밀양시ㆍ김해시 일대에 펼쳐진 낙동강 유역의 평야.
진영 평야 (進永 平野)
경상남도 창원시ㆍ밀양시ㆍ김해시 일대에 펼쳐진 낙동강 유역의 평야.
청송 주산지 일원은 경상북도 청송군 주왕산면 이전리에 있는 저수지와 그 주변 지역이다. 주산지는 부동면 내룡리의 주산재에서 내려오는 물을 가둔 저수지라서 붙여진 이름이다. 조선 숙종 때인 1720부터 1721년에 만들어졌다. 주산지는 크지 않은 저수지이지만, 바닥 하부에 화산재가 엉겨 붙은 용결응회암이 있고 그 위로 비용결응회암과 퇴적암이 있어 가뭄에도 마르지 않는다. 주산재 정상의 별바위부터 계곡을 따라 저수지까지 이어지는 주변 지역이 아름다운 경치를 자랑한다. 저수지에 자생하는 수령 150년 이상된 왕버들도 유명하다.
청송 주산지 일원 (靑松 注山池 一圓)
청송 주산지 일원은 경상북도 청송군 주왕산면 이전리에 있는 저수지와 그 주변 지역이다. 주산지는 부동면 내룡리의 주산재에서 내려오는 물을 가둔 저수지라서 붙여진 이름이다. 조선 숙종 때인 1720부터 1721년에 만들어졌다. 주산지는 크지 않은 저수지이지만, 바닥 하부에 화산재가 엉겨 붙은 용결응회암이 있고 그 위로 비용결응회암과 퇴적암이 있어 가뭄에도 마르지 않는다. 주산재 정상의 별바위부터 계곡을 따라 저수지까지 이어지는 주변 지역이 아름다운 경치를 자랑한다. 저수지에 자생하는 수령 150년 이상된 왕버들도 유명하다.
강릉 용연계곡 일원은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사천면 사기막리 사천천에 위치한 계곡을 포함한 지역이다. 2013년 3월 21일에 명승으로 지정되었다. 사람의 출입이 적어 자연이 훼손되지 않았으며, 계곡 주변의 소나무와 기암이 어우러져 절경을 이룬다. 계곡 안에는 소가 여러 곳 있는데, 소에 살던 용이 하늘로 승천했다고 하여 '용소'라 부르게 되었고, 주변 마을은 용연동이라 하였다. 용연동은 1985년 11월에 사기막저수지가 완공되면서 수몰되었다. 용연계곡의 용연사에서 불교문화행사와 전통 제례문화행사가 거행되어 문화적 가치와 역사적 가치가 공존하는 곳으로 평가받고 있다.
강릉 용연 계곡 일원 (江陵 龍淵 溪谷 一圓)
강릉 용연계곡 일원은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사천면 사기막리 사천천에 위치한 계곡을 포함한 지역이다. 2013년 3월 21일에 명승으로 지정되었다. 사람의 출입이 적어 자연이 훼손되지 않았으며, 계곡 주변의 소나무와 기암이 어우러져 절경을 이룬다. 계곡 안에는 소가 여러 곳 있는데, 소에 살던 용이 하늘로 승천했다고 하여 '용소'라 부르게 되었고, 주변 마을은 용연동이라 하였다. 용연동은 1985년 11월에 사기막저수지가 완공되면서 수몰되었다. 용연계곡의 용연사에서 불교문화행사와 전통 제례문화행사가 거행되어 문화적 가치와 역사적 가치가 공존하는 곳으로 평가받고 있다.
풍서군은 양강도 남부에 위치한 군이다. 면적은 1,826.8㎢, 인구는 4만 3,581명(2008년)이며, 1읍 3노동자구 17리로 구성되어 있다. 1952년 함경남도 풍산군과 갑산군의 일부 면들을 분리·통합해 신설되었고, 1954년 양강도 풍서군이 되었다. 풍산군의 서쪽에 위치해 있어서 풍서군(豊西郡)이라 하였다. 풍산고원의 북부에 위치해 있고, 평균고도가 1,500m를 넘어 양강도에서도 지대가 높은 산지이다. 군 면적의 89%가 산림으로, 주요 산업은 임업이며, 임업 관련 주요 산업체로 원목을 생산하는 풍서림산사업소가 있다.
풍서군 (豊西郡)
풍서군은 양강도 남부에 위치한 군이다. 면적은 1,826.8㎢, 인구는 4만 3,581명(2008년)이며, 1읍 3노동자구 17리로 구성되어 있다. 1952년 함경남도 풍산군과 갑산군의 일부 면들을 분리·통합해 신설되었고, 1954년 양강도 풍서군이 되었다. 풍산군의 서쪽에 위치해 있어서 풍서군(豊西郡)이라 하였다. 풍산고원의 북부에 위치해 있고, 평균고도가 1,500m를 넘어 양강도에서도 지대가 높은 산지이다. 군 면적의 89%가 산림으로, 주요 산업은 임업이며, 임업 관련 주요 산업체로 원목을 생산하는 풍서림산사업소가 있다.
충청남도 논산시 부적면에 있는 고려시대 석등 양식의 불탑. 석탑.
논산 탑정리 석탑 (論山 塔亭里 石塔)
충청남도 논산시 부적면에 있는 고려시대 석등 양식의 불탑. 석탑.
벽골제는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부량면에 있는, 4세기에 백제에서 처음 축조한 이후 신라, 고려, 조선 태종 대 개축하여 수리에 활용한 저수지이다. 저수지로 파악하는 견해와 방조제로 간주하는 견해가 제출되어 있다. 현재 원래의 제방이 훼손되었지만 발굴 조사를 통해 제방 축조와 수문 구조, 도수로 등이 밝혀지고 있다. 벽골제는 오랜 기간 수리 시설로 활용되었고, 제방 축조와 수문 구조, 도수로 등 토목 기술의 역사적 특색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한국 농업사 연구, 토목건축사 연구에 중요한 유적이다.
벽골제 (碧骨堤)
벽골제는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부량면에 있는, 4세기에 백제에서 처음 축조한 이후 신라, 고려, 조선 태종 대 개축하여 수리에 활용한 저수지이다. 저수지로 파악하는 견해와 방조제로 간주하는 견해가 제출되어 있다. 현재 원래의 제방이 훼손되었지만 발굴 조사를 통해 제방 축조와 수문 구조, 도수로 등이 밝혀지고 있다. 벽골제는 오랜 기간 수리 시설로 활용되었고, 제방 축조와 수문 구조, 도수로 등 토목 기술의 역사적 특색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한국 농업사 연구, 토목건축사 연구에 중요한 유적이다.
공검지는 경상북도 상주시 공검면에 있던 고대 저수지이다. 공검지는 제천 의림지, 김제 벽골제 등과 함께 삼한시대 유적으로 알려졌다. 문헌 기록으로는 고려 때인 1195년(명종 25) 상주의 사록이었던 최정분이 옛터를 따라 제방을 그대로 수축하였다는 내용이 『고려사』와 『세종실록지리지』 등에 전한다. 1959년 상류에 오태저수지를 건설하면서 그 기능을 상실하였다. 옛터에는 연못 조성과 함께 상주공검지역사관이 2012년에 건립되었다.
공검지 (恭儉池)
공검지는 경상북도 상주시 공검면에 있던 고대 저수지이다. 공검지는 제천 의림지, 김제 벽골제 등과 함께 삼한시대 유적으로 알려졌다. 문헌 기록으로는 고려 때인 1195년(명종 25) 상주의 사록이었던 최정분이 옛터를 따라 제방을 그대로 수축하였다는 내용이 『고려사』와 『세종실록지리지』 등에 전한다. 1959년 상류에 오태저수지를 건설하면서 그 기능을 상실하였다. 옛터에는 연못 조성과 함께 상주공검지역사관이 2012년에 건립되었다.
보길도는 전라남도 완도군 보길면에 속하는 섬이다. 동경 126°37′, 북위 34°06′에 위치하며, 면적은 32.99㎢, 해안선 길이는 41.0㎞이다. 섬 전역에 산지가 발달하였으며, 섬 중앙에 협소한 저지가 있어 경지로 이용되고 있다. 북쪽 노화도와 마주한 청별 앞 바다에 매립 사업이 이루어져 행정 관서와 상가가 집중되어 중심지가 되고 있다. 예송리해수욕장과 중리해수욕장은 경치가 빼어나 이용객 수가 많다. 2008년 노화도와 보길도를 이어주는 보길대교가 완공되어 육로 이동이 가능해졌다.
보길도 (甫吉島)
보길도는 전라남도 완도군 보길면에 속하는 섬이다. 동경 126°37′, 북위 34°06′에 위치하며, 면적은 32.99㎢, 해안선 길이는 41.0㎞이다. 섬 전역에 산지가 발달하였으며, 섬 중앙에 협소한 저지가 있어 경지로 이용되고 있다. 북쪽 노화도와 마주한 청별 앞 바다에 매립 사업이 이루어져 행정 관서와 상가가 집중되어 중심지가 되고 있다. 예송리해수욕장과 중리해수욕장은 경치가 빼어나 이용객 수가 많다. 2008년 노화도와 보길도를 이어주는 보길대교가 완공되어 육로 이동이 가능해졌다.
금오산은 경상북도 구미시 남통동과 김천시 남면 오봉리의 경계에 있는 산이다. 금오산은 높이 약 976.5m로 김천시 동부 및 구미시 서부에서 가장 높은 봉우리이다. 금오산 일대는 풍화 및 침식에 강한 화산암으로 이루어져 있어 주변 산지와는 비교될 정도로 규모가 크고 경사가 급한 산을 이루고 있다. 금오산 정상의 서사면 바로 아래에는 경사가 완만하고 기복이 낮은 상대적으로 넓은 곡지를 이루고 있으며, 이곳에 금오산성(金烏山城)이 자라잡고 있다. 금오산은 도립공원으로서, 금오산 저수지 부근에는 각종 관광 및 위락 시설이 자리잡고 있다.
금오산 (金烏山)
금오산은 경상북도 구미시 남통동과 김천시 남면 오봉리의 경계에 있는 산이다. 금오산은 높이 약 976.5m로 김천시 동부 및 구미시 서부에서 가장 높은 봉우리이다. 금오산 일대는 풍화 및 침식에 강한 화산암으로 이루어져 있어 주변 산지와는 비교될 정도로 규모가 크고 경사가 급한 산을 이루고 있다. 금오산 정상의 서사면 바로 아래에는 경사가 완만하고 기복이 낮은 상대적으로 넓은 곡지를 이루고 있으며, 이곳에 금오산성(金烏山城)이 자라잡고 있다. 금오산은 도립공원으로서, 금오산 저수지 부근에는 각종 관광 및 위락 시설이 자리잡고 있다.
마이산은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진안읍과 마령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마이산의 북동쪽에는 진안읍이 위치하고, 남서쪽에는 마령면이 위치한다. 1979년 10월 16일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고, 2003년 10월 31에는 산태극 · 수태극의 중심지로서 대한민국의 명승 제12호로 지정되었다. 마이산은 금강(북쪽 방향)과 섬진강(남쪽 방향)의 분수계를 이루고 있다. 산줄기로는 백두대간의 영취산에서 금남정맥과 호남정맥이 분리되는 주화산의 중간에 위치하여 금남호남정맥에 해당한다.
마이산 (馬耳山)
마이산은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진안읍과 마령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마이산의 북동쪽에는 진안읍이 위치하고, 남서쪽에는 마령면이 위치한다. 1979년 10월 16일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고, 2003년 10월 31에는 산태극 · 수태극의 중심지로서 대한민국의 명승 제12호로 지정되었다. 마이산은 금강(북쪽 방향)과 섬진강(남쪽 방향)의 분수계를 이루고 있다. 산줄기로는 백두대간의 영취산에서 금남정맥과 호남정맥이 분리되는 주화산의 중간에 위치하여 금남호남정맥에 해당한다.
대아저수지는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동상면 대아리에 축조된 농업용 저수지이다. 1922년 12월 25일 준공된 아치형 콘크리트댐에 의해서 처음 저수지가 만들어졌고, 노후화하여 1989년 12월 하류 300m 지점에 새로운 댐이 건설되었다. 새 댐이 완성되면서 예전 댐은 수몰되었다. 저수량은 예전 댐이 약 2000만 톤인데 비해서, 새 댐은 약 5700만 톤으로 증가하였다. 만경강 북부 지역인 완주군, 익산시, 군산시에 농업용수를 공급하고 있다.
대아저수지 (大雅貯水池)
대아저수지는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동상면 대아리에 축조된 농업용 저수지이다. 1922년 12월 25일 준공된 아치형 콘크리트댐에 의해서 처음 저수지가 만들어졌고, 노후화하여 1989년 12월 하류 300m 지점에 새로운 댐이 건설되었다. 새 댐이 완성되면서 예전 댐은 수몰되었다. 저수량은 예전 댐이 약 2000만 톤인데 비해서, 새 댐은 약 5700만 톤으로 증가하였다. 만경강 북부 지역인 완주군, 익산시, 군산시에 농업용수를 공급하고 있다.
만경강은 전라북도 완주군 동상면 사봉리 밤샘에서 발원하여, 호남평야와 새만금 간척지를 지나 서해로 흐르는 강이다. 밤샘(657m, 진틀)에서 발원하여, 북쪽으로 흘러 동상저수지(1957년)와 대아저수지(1922년)를 지나, 고산천과 합류하여 만경강의 본류를 이룬다. 감조하천인 만경강 본류의 물을 농업용수로 이용할 수 없고 지류의 물을 이용한 농업용수 공급의 한계로 인해 만경강의 상류에 대아저수지와 경천저수지를 축조하고, 이 물을 완주군 고산면 어우리보에서 취수하여 군산의 옥구저수지까지 65km의 인공도수로로 농업용수를 공급하였다.
만경강 (萬頃江)
만경강은 전라북도 완주군 동상면 사봉리 밤샘에서 발원하여, 호남평야와 새만금 간척지를 지나 서해로 흐르는 강이다. 밤샘(657m, 진틀)에서 발원하여, 북쪽으로 흘러 동상저수지(1957년)와 대아저수지(1922년)를 지나, 고산천과 합류하여 만경강의 본류를 이룬다. 감조하천인 만경강 본류의 물을 농업용수로 이용할 수 없고 지류의 물을 이용한 농업용수 공급의 한계로 인해 만경강의 상류에 대아저수지와 경천저수지를 축조하고, 이 물을 완주군 고산면 어우리보에서 취수하여 군산의 옥구저수지까지 65km의 인공도수로로 농업용수를 공급하였다.
만경평야는 전북특별자치도 북서부 만경강 유역에 발달한 평야이다, 만경평야는 만경강을 중심으로 남쪽과 북쪽에 형성된 평탄 지역인데, 전라북도 군산시, 익산시, 완주군은 만경강의 강북 지역이고, 김제시는 강남 지역이다. 만경강 유역의 만경평야(북부 지역)와 남쪽에 위치하는 동진강 유역(김제시, 정읍시)의 김제평야를 합쳐서 호남평야라고 부르기도 한다. 만경평야는 1920년대에 접어들어 산미증산계획에 의해서 만경강 상류인 완주군 동상면에 대아저수지와 경천저수지를 축조하고, 인공 관개용 수로와 제방을 축조하였다.
만경평야 (萬頃平野)
만경평야는 전북특별자치도 북서부 만경강 유역에 발달한 평야이다, 만경평야는 만경강을 중심으로 남쪽과 북쪽에 형성된 평탄 지역인데, 전라북도 군산시, 익산시, 완주군은 만경강의 강북 지역이고, 김제시는 강남 지역이다. 만경강 유역의 만경평야(북부 지역)와 남쪽에 위치하는 동진강 유역(김제시, 정읍시)의 김제평야를 합쳐서 호남평야라고 부르기도 한다. 만경평야는 1920년대에 접어들어 산미증산계획에 의해서 만경강 상류인 완주군 동상면에 대아저수지와 경천저수지를 축조하고, 인공 관개용 수로와 제방을 축조하였다.
만년제는 경기도 화성시 안녕동에 있는 조선 후기 저수지이다. 18세기 말엽 정조 대에 사도세자의 묘소인 현륭원 정비 과정에서 대대적인 개축 공사가 이루어지면서 ‘방축수’라는 명칭이 ‘만년제’로 바뀌었고, 수문 괴성 등이 설치되어 주변 전토에 몽리 혜택을 내려준 저수지이다. 현륭원 물길 입구에 위치하여 현륭원 아래 백성의 논밭에 물을 대기 위한 수리 시설이다. 정조 대 후반 수리 정책의 전개 과정, 현륭원 조성과 정비 사업 등을 검토하는 데 중요한 유적이다.
만년제 (萬年堤)
만년제는 경기도 화성시 안녕동에 있는 조선 후기 저수지이다. 18세기 말엽 정조 대에 사도세자의 묘소인 현륭원 정비 과정에서 대대적인 개축 공사가 이루어지면서 ‘방축수’라는 명칭이 ‘만년제’로 바뀌었고, 수문 괴성 등이 설치되어 주변 전토에 몽리 혜택을 내려준 저수지이다. 현륭원 물길 입구에 위치하여 현륭원 아래 백성의 논밭에 물을 대기 위한 수리 시설이다. 정조 대 후반 수리 정책의 전개 과정, 현륭원 조성과 정비 사업 등을 검토하는 데 중요한 유적이다.
남대천은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태백산맥에서 발원하여 동해로 흘러드는 하천이다. 유역면적 258.8 ㎢, 유로연장 33.5 ㎞이며, 유역 중앙의 오봉저수지를 중심으로 왕산천과 도마천 등의 지류와 하구까지의 본류로 나뉜다. 일제강점기에 제작된 지도에서는 하류 지역에 곡류와 범람원이 넓게 나타났으나, 현재는 직강화되어 도시하천의 모습을 보인다.
남대천 (南大川)
남대천은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태백산맥에서 발원하여 동해로 흘러드는 하천이다. 유역면적 258.8 ㎢, 유로연장 33.5 ㎞이며, 유역 중앙의 오봉저수지를 중심으로 왕산천과 도마천 등의 지류와 하구까지의 본류로 나뉜다. 일제강점기에 제작된 지도에서는 하류 지역에 곡류와 범람원이 넓게 나타났으나, 현재는 직강화되어 도시하천의 모습을 보인다.
의림지는 충청북도 제천시 모산동에 있는 고대 저수지이다. 산곡형 저수지로 축조 시기에 대해서는 삼한시대 축조설, 우륵 축조설, 정인지 축조설 등이 있다. 두 차례에 걸쳐 이루어진 지질학적 학술 조사의 결과로는 AD 800~900년인 삼국시대 말기~통일신라시대에 축조된 것으로 본다. 고대 수리 시설 중에서 오늘날까지 폐기된 적 없이 사용되고 있는 유일한 것이다. 수리 시설만이 아니라 노송과 누정 그리고 호수가 어우러진 경관이 뛰어나 명승으로 지정되어 있다.
의림지 (義林池)
의림지는 충청북도 제천시 모산동에 있는 고대 저수지이다. 산곡형 저수지로 축조 시기에 대해서는 삼한시대 축조설, 우륵 축조설, 정인지 축조설 등이 있다. 두 차례에 걸쳐 이루어진 지질학적 학술 조사의 결과로는 AD 800~900년인 삼국시대 말기~통일신라시대에 축조된 것으로 본다. 고대 수리 시설 중에서 오늘날까지 폐기된 적 없이 사용되고 있는 유일한 것이다. 수리 시설만이 아니라 노송과 누정 그리고 호수가 어우러진 경관이 뛰어나 명승으로 지정되어 있다.
운암제는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강진면 옥정리 배소마을과 정읍시 산내면 종성리 황토마을 사이를 막은 콘크리트 아치형 중력식댐이다. 1925년 11월 11일에 착공하여 1928년 12월 8일에 준공하였고, 댐의 길이는 316m, 높이는 33m이다. 1965년 12월 20일 하류 2㎞ 지점에 건설된 섬진강댐의 준공으로 운암댐은 수몰되었다. 수몰 지역 대부분이 임실군 운암면 지역이기 때문에 운암제라고 불린다.
운암제 (雲巖堤)
운암제는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강진면 옥정리 배소마을과 정읍시 산내면 종성리 황토마을 사이를 막은 콘크리트 아치형 중력식댐이다. 1925년 11월 11일에 착공하여 1928년 12월 8일에 준공하였고, 댐의 길이는 316m, 높이는 33m이다. 1965년 12월 20일 하류 2㎞ 지점에 건설된 섬진강댐의 준공으로 운암댐은 수몰되었다. 수몰 지역 대부분이 임실군 운암면 지역이기 때문에 운암제라고 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