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조선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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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자유개호는 조선 전기 제작된 백자 뚜껑과 항아리이다. 높이 25㎝의 뚜껑을 갖춘 백자 항아리로, 15세기 후반에서 16세기 초반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몸체 외형은 구형에 가깝지만 무게중심이 아래로 처진 주판알 형태를 보인다. 무문백자로 빙렬이 없고 맑고 투명한 유백색 유약이 고르게 입혀져 조선 전기 백자를 대표한다.
백자 유개호 (白磁 有蓋壺)
백자유개호는 조선 전기 제작된 백자 뚜껑과 항아리이다. 높이 25㎝의 뚜껑을 갖춘 백자 항아리로, 15세기 후반에서 16세기 초반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몸체 외형은 구형에 가깝지만 무게중심이 아래로 처진 주판알 형태를 보인다. 무문백자로 빙렬이 없고 맑고 투명한 유백색 유약이 고르게 입혀져 조선 전기 백자를 대표한다.
청화백자산수인물문병은 19세기 제작된 산수인물이 시문된 갑(甲)자 명문의 청화백자병이다. 산수와 인물의 특징을 간략하게 묘사하였고, 갑자 명문은 광주 관요 백자 가운데 품질이 우수한 갑번 자기를 표시하는 명문이다. 19세기 관요에서 제작한 갑번, 산수인물 청화백자의 실례를 보여준다.
청화 백자 산수인물문 병 (靑華 白磁 山水人物文 甁)
청화백자산수인물문병은 19세기 제작된 산수인물이 시문된 갑(甲)자 명문의 청화백자병이다. 산수와 인물의 특징을 간략하게 묘사하였고, 갑자 명문은 광주 관요 백자 가운데 품질이 우수한 갑번 자기를 표시하는 명문이다. 19세기 관요에서 제작한 갑번, 산수인물 청화백자의 실례를 보여준다.
청화백자성새산수문병은 19세기 제작된 성새와 산수문을 묘사한 청화백자병이다. 목이 길고 무게중심이 전체적으로 아래에 있는 전형적인 19세기 백자 주병이다. 청백색의 유색과 광택이 뛰어나다. 또한 청화로 성새 장면을 묘사한 희소성을 지니고 있다.
청화 백자 성새산수문 병 (靑華 白磁 梅花折枝文筆 筒)
청화백자성새산수문병은 19세기 제작된 성새와 산수문을 묘사한 청화백자병이다. 목이 길고 무게중심이 전체적으로 아래에 있는 전형적인 19세기 백자 주병이다. 청백색의 유색과 광택이 뛰어나다. 또한 청화로 성새 장면을 묘사한 희소성을 지니고 있다.
청화백자매화절지문필통은 조선 후기 제작된 청화로 매화절지문을 그린 백자 필통이다. 대나무를 모티프로 삼아 몸통을 성형하고 아가리를 나팔처럼 벌려 외반하게 했고, 몸체 하부는 대나무 마디와 유사한 형태로 조각하였다. 19세기 문인 수요층의 기호를 보여준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청화 백자 매화절지문 필통 (靑華 白磁 梅花折枝文 筆筒)
청화백자매화절지문필통은 조선 후기 제작된 청화로 매화절지문을 그린 백자 필통이다. 대나무를 모티프로 삼아 몸통을 성형하고 아가리를 나팔처럼 벌려 외반하게 했고, 몸체 하부는 대나무 마디와 유사한 형태로 조각하였다. 19세기 문인 수요층의 기호를 보여준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백자양각시문병은 조선 후기 양각으로 시문이 조각된 백자병이다. 높이 28㎝의 백자로 안정감 있고 탄력 있는 타원형의 몸체로 이루어져 있다. 중국 당대 시문을 양각한 백자로 유사한 사례가 매우 드물어 사료 가치가 충분하다.
백자 양각 시문 병 (白磁 陽刻 詩文 甁)
백자양각시문병은 조선 후기 양각으로 시문이 조각된 백자병이다. 높이 28㎝의 백자로 안정감 있고 탄력 있는 타원형의 몸체로 이루어져 있다. 중국 당대 시문을 양각한 백자로 유사한 사례가 매우 드물어 사료 가치가 충분하다.
백자청화운현명만자문병은 조선 후기, 만자문과 운현 명문이 청화로 시문된 백자병이다. 높이 31.5㎝의 병으로 종속문으로 주로 사용되는 만자문을 주제문으로 채택하였다. 굽 안 바닥에 고종의 사가이자 흥선대원군의 거처였던 '운현'명이 있다. 독창적인 사방연속 만자문 장식과 '운현' 명문을 통해 사용처와 주문처를 추정 가능하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백자 청화 운현명 만자문 병 (白磁 靑畵 雲峴銘 卍字文 甁)
백자청화운현명만자문병은 조선 후기, 만자문과 운현 명문이 청화로 시문된 백자병이다. 높이 31.5㎝의 병으로 종속문으로 주로 사용되는 만자문을 주제문으로 채택하였다. 굽 안 바닥에 고종의 사가이자 흥선대원군의 거처였던 '운현'명이 있다. 독창적인 사방연속 만자문 장식과 '운현' 명문을 통해 사용처와 주문처를 추정 가능하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백자이동궁명 사각호는 조선 후기 제작된 이동궁 명문이 있는 소형 사각 백자이다. 높이 10.2㎝이며 크기는 작은 편이다. 소형의 사각호는 당시 화장 용기로 사용된 것으로 보이며 명기로 사용되었을 가능성도 있다. 정조의 딸 숙선옹주의 궁인 ‘이동궁’ 명문이 있으며, 소형 화장 용기로 사용된 것으로 보여 사료 가치가 크다.
백자 이동궁명 사각호 (白磁 履洞宮銘 四角壺)
백자이동궁명 사각호는 조선 후기 제작된 이동궁 명문이 있는 소형 사각 백자이다. 높이 10.2㎝이며 크기는 작은 편이다. 소형의 사각호는 당시 화장 용기로 사용된 것으로 보이며 명기로 사용되었을 가능성도 있다. 정조의 딸 숙선옹주의 궁인 ‘이동궁’ 명문이 있으며, 소형 화장 용기로 사용된 것으로 보여 사료 가치가 크다.
백자 대병은 조선 후기, 연회용으로 제작된 대형 백자병이다. 18세기에 제작된 높이 47㎝의 백자 병으로 목이 유난히 길어 속칭 거위병이라고도 불린다. 18세기 전반 광주 관요에서 제작된 연회용 백자로 주병과 다병으로 사용된 것으로 보인다. 백자 대병은 18세기 영조 때 연회용 다병으로 사용된 왕실용 대형 백자병으로 의의가 있다.
백자 대병 (白磁 大甁)
백자 대병은 조선 후기, 연회용으로 제작된 대형 백자병이다. 18세기에 제작된 높이 47㎝의 백자 병으로 목이 유난히 길어 속칭 거위병이라고도 불린다. 18세기 전반 광주 관요에서 제작된 연회용 백자로 주병과 다병으로 사용된 것으로 보인다. 백자 대병은 18세기 영조 때 연회용 다병으로 사용된 왕실용 대형 백자병으로 의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