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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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메리카 동북단에 있는 공화국.
가이아나 (Guyana)
남아메리카 동북단에 있는 공화국.
1650년대 영국인 조지 폭스(George Fox)가 창설한 기독교 종파.
종교친우회 (宗敎親友會)
1650년대 영국인 조지 폭스(George Fox)가 창설한 기독교 종파.
당나라 반랄밀제(般刺蜜帝)가 번역한 『능엄경』을 국역·교열하여 1461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사찰본.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언해) 권3 (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諺解) 卷三)
당나라 반랄밀제(般刺蜜帝)가 번역한 『능엄경』을 국역·교열하여 1461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사찰본.
조선 후기에, 풍기군수, 사헌부지평 등을 역임한 문신.
신홍망 (申弘望)
조선 후기에, 풍기군수, 사헌부지평 등을 역임한 문신.
당나라의 반랄밀제가 번역한 『능엄경』을 국역·교열하여 1461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언해본.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언해) 권7, 8 (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諺解) 卷七|八)
당나라의 반랄밀제가 번역한 『능엄경』을 국역·교열하여 1461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언해본.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언해) 권1』은 당나라의 반랄밀제가 번역한 『능엄경』을 국역·교열하여 1461년에 간행한 불교경전이다. 1권 1책 언해본으로 1984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강희안의 글씨를 바탕 글자로 삼고 있으며, 세조가 직접 구결을 한글로 달고 한계희·김수온 등이 번역한 책이다. 권1은 석가모니가 제자 아난과의 문답을 통하여 마음을 어느 곳에서 얻을 수 있는가를 밝히고 있다. 15세기 우리말의 양상을 확인할 수 있는 국어학적으로 중요한 자료이자, 금속활자 연구에도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자료이다.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언해) 권1 (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諺解) 卷一)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언해) 권1』은 당나라의 반랄밀제가 번역한 『능엄경』을 국역·교열하여 1461년에 간행한 불교경전이다. 1권 1책 언해본으로 1984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강희안의 글씨를 바탕 글자로 삼고 있으며, 세조가 직접 구결을 한글로 달고 한계희·김수온 등이 번역한 책이다. 권1은 석가모니가 제자 아난과의 문답을 통하여 마음을 어느 곳에서 얻을 수 있는가를 밝히고 있다. 15세기 우리말의 양상을 확인할 수 있는 국어학적으로 중요한 자료이자, 금속활자 연구에도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자료이다.
당나라의 반랄밀제가 번역한 『능엄경』을 국역·교열하여 1461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언해본.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언해) 권2, 5 (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諺解) 卷二|五)
당나라의 반랄밀제가 번역한 『능엄경』을 국역·교열하여 1461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언해본.
당나라의 반자밀제가 번역한 『능엄경』을 국역·교열하여 1461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언해본.
대불정여래밀인수증료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언해) 권6 (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諺解) 卷六)
당나라의 반자밀제가 번역한 『능엄경』을 국역·교열하여 1461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언해본.
당나라의 반랄밀제(般刺蜜帝)가 번역한 『능엄경』을 국역 · 교열하여 1461년에 간경도감에서 간행한 언해본 불교경전이다. 1984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세조 6년(1461)에 간행한 책이다. 전체 10권 10책 중에 권7∼권10의 4권을 2권씩 합쳐서 2책으로 장책하였다. 언해는 한자를 크게 쓰고 한글로 토를 작게 달은 뒤에 번역을 2줄로 싣는 방식이다. 특히 권10의 마지막에 수록된 어제발언해주(御製跋諺解註)의 기록은 책의 간행배경과 과정을 파악하는데 매우 중요하다. 15세기 우리말의 양상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다.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경(언해) 권7~8, 9~10 (九~十|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諺解) 卷七~八)
당나라의 반랄밀제(般刺蜜帝)가 번역한 『능엄경』을 국역 · 교열하여 1461년에 간경도감에서 간행한 언해본 불교경전이다. 1984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세조 6년(1461)에 간행한 책이다. 전체 10권 10책 중에 권7∼권10의 4권을 2권씩 합쳐서 2책으로 장책하였다. 언해는 한자를 크게 쓰고 한글로 토를 작게 달은 뒤에 번역을 2줄로 싣는 방식이다. 특히 권10의 마지막에 수록된 어제발언해주(御製跋諺解註)의 기록은 책의 간행배경과 과정을 파악하는데 매우 중요하다. 15세기 우리말의 양상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다.
『화성돈(華盛頓)』은 1908년 이해조가 번역·집필한 미국 초대 대통령 조지 워싱턴(George Washington)의 전기(傳記)이다. 띵찐〔丁錦〕의 중역본(中譯本)을 저본으로 삼아, 1908년 회동서관(匯東書館)을 통해 출판되었다. 워싱턴의 성인군자로서의 면모와 혁명 전사로서의 면모가 두루 잘 나타나 있다.
화성돈전 (華盛頓傳)
『화성돈(華盛頓)』은 1908년 이해조가 번역·집필한 미국 초대 대통령 조지 워싱턴(George Washington)의 전기(傳記)이다. 띵찐〔丁錦〕의 중역본(中譯本)을 저본으로 삼아, 1908년 회동서관(匯東書館)을 통해 출판되었다. 워싱턴의 성인군자로서의 면모와 혁명 전사로서의 면모가 두루 잘 나타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