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종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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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범십사조는 갑오개혁 때 종묘서고문과 함께 발표된 개혁 강령이다. 1894년 12월 12일(양력 1895년 1월 7일)에 선포된 「홍범 14조」는 한문, 한글, 국한문 혼용체의 3가지로 관보에 실렸다. 청으로부터 자주 독립, 근대적인 정부 운영, 왕실 사무와 국정의 분리, 조세법정주의, 재정 일원화와 예산 제도의 확립, 지방 관제 개정, 인재 등용 확대, 죄형법정주의와 인민의 생명 · 재산 보호 등 근대적인 통치 방침의 근간을 세운 개혁 강령이다.
홍범 14조 (洪範 十四條)
홍범십사조는 갑오개혁 때 종묘서고문과 함께 발표된 개혁 강령이다. 1894년 12월 12일(양력 1895년 1월 7일)에 선포된 「홍범 14조」는 한문, 한글, 국한문 혼용체의 3가지로 관보에 실렸다. 청으로부터 자주 독립, 근대적인 정부 운영, 왕실 사무와 국정의 분리, 조세법정주의, 재정 일원화와 예산 제도의 확립, 지방 관제 개정, 인재 등용 확대, 죄형법정주의와 인민의 생명 · 재산 보호 등 근대적인 통치 방침의 근간을 세운 개혁 강령이다.
서울특별시 종로구에 있는 조선시대 토지신과 곡식신 제사 관련 제단. 단묘.
사직단 (社稷壇)
서울특별시 종로구에 있는 조선시대 토지신과 곡식신 제사 관련 제단. 단묘.
정대업은 현행 종묘제례의 아헌례와 종헌례에서 연주하는 악무의 하나이다. 총 11곡과 이에 해당되는 춤으로 구성되어 있다. 종묘제례에서는 음악과 춤을 함께 선보이지만 요즘 음악만 무대에 올리기도 한다. 음악과 악장은 원래 세종에 의해 회례악으로 만들어진 곡들이다. 내용은 조선왕조 건국에 공을 끼친 역대 왕들과 선조들을 찬양하는 것이다. 정대업은 창제 당시 총 15곡이었는데 개작되어 종묘제례악으로 채택되면서 11곡이 되었다. 이 과정에서 곡명이나 음악, 선율, 곡의 순서 등이 바뀌기도 했다. 이후 그 순서가 변하지 않고 현재에 이른다.
정대업 (定大業)
정대업은 현행 종묘제례의 아헌례와 종헌례에서 연주하는 악무의 하나이다. 총 11곡과 이에 해당되는 춤으로 구성되어 있다. 종묘제례에서는 음악과 춤을 함께 선보이지만 요즘 음악만 무대에 올리기도 한다. 음악과 악장은 원래 세종에 의해 회례악으로 만들어진 곡들이다. 내용은 조선왕조 건국에 공을 끼친 역대 왕들과 선조들을 찬양하는 것이다. 정대업은 창제 당시 총 15곡이었는데 개작되어 종묘제례악으로 채택되면서 11곡이 되었다. 이 과정에서 곡명이나 음악, 선율, 곡의 순서 등이 바뀌기도 했다. 이후 그 순서가 변하지 않고 현재에 이른다.
서울특별시 종로구에 있는 조선전기 종묘와 함께 토지신과 곡물신에게 제를 올리던 제단.
사직단 (社稷壇)
서울특별시 종로구에 있는 조선전기 종묘와 함께 토지신과 곡물신에게 제를 올리던 제단.
천신·지신·인신 등 여러 제향에 사용되는 음악. 제악.
제례악 (祭禮樂)
천신·지신·인신 등 여러 제향에 사용되는 음악. 제악.
종묘제례(宗廟祭禮) 중 전폐(奠幣: 예물인 비단을 올리는 절차)에서 연주되는 악곡.
전폐희문 (奠幣熙文)
종묘제례(宗廟祭禮) 중 전폐(奠幣: 예물인 비단을 올리는 절차)에서 연주되는 악곡.
종묘·문묘·향교·서원 등의 출입문을 가리키는 유교용어. 신삼문.
신문 (神門)
종묘·문묘·향교·서원 등의 출입문을 가리키는 유교용어. 신삼문.
타악기의 하나.
축 (柷)
타악기의 하나.
『시용무보』는 조선 시대 종묘제례 일무의 순서와 동작을 그림과 문자로 기록한 예술서이다. 필사본 1권 1책이다. 악보를 적고 동작 그림과 동작 설명 술어를 병기했다. 이로 인해 반주음악에 따라 춤이 어떤 동작으로 이루어지는지 알 수 있다. 또 한 동작을 유지하는 시간이 얼마인지도 한눈에 알 수 있다. 춤동작 술어는 총 49개이고 모든 동작은 관절의 구부림과 펴는 동작으로 구성되었다. 총 그림 수는 666개로 문무 306개, 무무 360개의 동작을 그렸다. 『시용무보』는 현재 종묘제례 일무의 유일한 무보로서 자료적 가치가 높다.
시용무보 (時用舞譜)
『시용무보』는 조선 시대 종묘제례 일무의 순서와 동작을 그림과 문자로 기록한 예술서이다. 필사본 1권 1책이다. 악보를 적고 동작 그림과 동작 설명 술어를 병기했다. 이로 인해 반주음악에 따라 춤이 어떤 동작으로 이루어지는지 알 수 있다. 또 한 동작을 유지하는 시간이 얼마인지도 한눈에 알 수 있다. 춤동작 술어는 총 49개이고 모든 동작은 관절의 구부림과 펴는 동작으로 구성되었다. 총 그림 수는 666개로 문무 306개, 무무 360개의 동작을 그렸다. 『시용무보』는 현재 종묘제례 일무의 유일한 무보로서 자료적 가치가 높다.
서울특별시 종로구에 있는 조선전기 에 건립된 배향 공신의 위판을 모신 사당.
공신당 (功臣堂)
서울특별시 종로구에 있는 조선전기 에 건립된 배향 공신의 위판을 모신 사당.
황제는 고대, 중국의 진시황(秦始皇) 이후 동아시아에서 유일무이한 최고 지도자를 뜻하는 칭호이다. 군주에 대한 명칭으로 진나라의 시황제가 처음 만들었으며, 명칭에 수반되어 황제에게만 독점적으로 허용되는 호칭 · 의례 등도 생겨났다. 우리나라는 기본적으로 제후국의 위상이어서 황제를 칭하지 않았으나, 고려시대의 외왕내제(外王內帝)와 같이 부분적으로 황제국의 요소를 도입하기도 하였다. 개항 이후 '대군주폐하(大君主陛下)'라는 과도적 명칭을 거쳐 1897년에 대한제국 선포와 함께 고종이 황제 자리에 오르며 황제국 체제의 격식이 도입되었다.
황제 (皇帝)
황제는 고대, 중국의 진시황(秦始皇) 이후 동아시아에서 유일무이한 최고 지도자를 뜻하는 칭호이다. 군주에 대한 명칭으로 진나라의 시황제가 처음 만들었으며, 명칭에 수반되어 황제에게만 독점적으로 허용되는 호칭 · 의례 등도 생겨났다. 우리나라는 기본적으로 제후국의 위상이어서 황제를 칭하지 않았으나, 고려시대의 외왕내제(外王內帝)와 같이 부분적으로 황제국의 요소를 도입하기도 하였다. 개항 이후 '대군주폐하(大君主陛下)'라는 과도적 명칭을 거쳐 1897년에 대한제국 선포와 함께 고종이 황제 자리에 오르며 황제국 체제의 격식이 도입되었다.
여러 폭의 피륙을 이어 만든 둘러치는 장막.
휘장 (揮帳)
여러 폭의 피륙을 이어 만든 둘러치는 장막.
종묘와 영녕전(永寧殿)·경모궁(景慕宮) 등의 제향 때 아뢰는 곡조.
진찬악 (進饌樂)
종묘와 영녕전(永寧殿)·경모궁(景慕宮) 등의 제향 때 아뢰는 곡조.
현행 종묘제례악(宗廟祭禮樂) 중 아헌(亞獻:제사 때 두 번째로 잔을 올리는 일)과 종헌(終獻)의 인입(引入)에 연주되는 정대업지악(定大業之樂)의 첫 곡.
소무 (昭武)
현행 종묘제례악(宗廟祭禮樂) 중 아헌(亞獻:제사 때 두 번째로 잔을 올리는 일)과 종헌(終獻)의 인입(引入)에 연주되는 정대업지악(定大業之樂)의 첫 곡.
조선시대 선전관, 안주목사, 운량사 등을 역임한 무신.
임발영 (任發英)
조선시대 선전관, 안주목사, 운량사 등을 역임한 무신.
작헌례(酌獻禮)는 조선시대에 유교적 제사 의식에서 제기에 술을 담아 신위 앞에 올리는 절차이다. 유교적 제사 의식은 정형화된 절차에 따라 진행되었는데, 신을 맞이하여 음식을 올린 후, 신위 앞에 술을 올리는 절차를 가리켜 작헌례라고 하였다. 국가 제례 가운데 가장 등급이 높은 대사(大祀)의 경우 작헌례는 초헌-아헌-종헌의 삼헌례로 이루어졌으며, 이보다 등급이 낮은 경우인 소사(小祀), 삭망제, 기고제 등에서는 단헌(單獻)을 행하였다.
작헌례 (酌獻禮)
작헌례(酌獻禮)는 조선시대에 유교적 제사 의식에서 제기에 술을 담아 신위 앞에 올리는 절차이다. 유교적 제사 의식은 정형화된 절차에 따라 진행되었는데, 신을 맞이하여 음식을 올린 후, 신위 앞에 술을 올리는 절차를 가리켜 작헌례라고 하였다. 국가 제례 가운데 가장 등급이 높은 대사(大祀)의 경우 작헌례는 초헌-아헌-종헌의 삼헌례로 이루어졌으며, 이보다 등급이 낮은 경우인 소사(小祀), 삭망제, 기고제 등에서는 단헌(單獻)을 행하였다.
현행 종묘제례악(宗廟祭禮樂) 중 아헌(亞獻)과 종헌(終獻)에 연주되는 정대업지악(定大業之樂)의 일곱번째 곡.
순응 (順應)
현행 종묘제례악(宗廟祭禮樂) 중 아헌(亞獻)과 종헌(終獻)에 연주되는 정대업지악(定大業之樂)의 일곱번째 곡.
해방 이후 「종묘제례악」의 전승자로 지정된 예능보유자. 국악연주자·지휘자·작곡가.
이강덕 (李康德)
해방 이후 「종묘제례악」의 전승자로 지정된 예능보유자. 국악연주자·지휘자·작곡가.
조선시대 금부(金部) 타악기의 하나.
대금 (大金)
조선시대 금부(金部) 타악기의 하나.
종묘제례악 중 정대업지악(定大業之樂)의 두번째 곡.
독경 (篤慶)
종묘제례악 중 정대업지악(定大業之樂)의 두번째 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