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종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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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가종파도(禪家宗派圖)』는 고려 후기의 학자 이장용(李藏用)이 불교 선종의 종파와 법맥을 정리하여 계보도의 형태로 정리한 책으로, 기록에서 확인되는 우리나라 최초의 선종 계보도이다. 이장용이 결사의 일원으로 참여하였던 수선결사의 관점을 반영하였을 것으로 생각되지만 현전하지 않아 구체적인 내용은 확인할 수 없다.
선가종파도 (禪家宗派圖)
『선가종파도(禪家宗派圖)』는 고려 후기의 학자 이장용(李藏用)이 불교 선종의 종파와 법맥을 정리하여 계보도의 형태로 정리한 책으로, 기록에서 확인되는 우리나라 최초의 선종 계보도이다. 이장용이 결사의 일원으로 참여하였던 수선결사의 관점을 반영하였을 것으로 생각되지만 현전하지 않아 구체적인 내용은 확인할 수 없다.
고려 말 조선 초에 있었던 불교의 한 종파.
남산종 (南山宗)
고려 말 조선 초에 있었던 불교의 한 종파.
1986년 허흥식이 고려시대 불교사에 대한 연구논문 33편을 수록한 학술서. 불교학.
고려불교사연구 (高麗彿敎史硏究)
1986년 허흥식이 고려시대 불교사에 대한 연구논문 33편을 수록한 학술서. 불교학.
십이종은 『태종실록』 권11의 1406년(태종 6) 의정부(議政府)에서 선교(禪敎) 각종(各宗)의 사원을 정해 달라고 요청하여 숫자를 정해 주는 데에 나오는 불교 종단을 총칭하여 부르는 명칭이다. 십이종에는 조계종, 총지종, 천태종, 소자종, 법사종, 화엄종, 도문종, 자은종, 중도종, 신인종, 남산종, 시흥종이 포함된다.
십이종 (十二宗)
십이종은 『태종실록』 권11의 1406년(태종 6) 의정부(議政府)에서 선교(禪敎) 각종(各宗)의 사원을 정해 달라고 요청하여 숫자를 정해 주는 데에 나오는 불교 종단을 총칭하여 부르는 명칭이다. 십이종에는 조계종, 총지종, 천태종, 소자종, 법사종, 화엄종, 도문종, 자은종, 중도종, 신인종, 남산종, 시흥종이 포함된다.
십일종은 『태종실록』 권11의 1406년(태종 6) 의정부(議政府)에서 선교(禪敎) 각종(各宗)의 사원을 정해 달라고 요청하여 숫자를 정해 주는 데에 나오는 불교 종단의 총칭이다. 십일종에는 조계종, 총지종, 천태소자종, 천태법사종, 화엄종, 도문종, 자은종, 중도종, 신인종, 남산종, 시흥종이 포함된다.
십일종 (十一宗)
십일종은 『태종실록』 권11의 1406년(태종 6) 의정부(議政府)에서 선교(禪敎) 각종(各宗)의 사원을 정해 달라고 요청하여 숫자를 정해 주는 데에 나오는 불교 종단의 총칭이다. 십일종에는 조계종, 총지종, 천태소자종, 천태법사종, 화엄종, 도문종, 자은종, 중도종, 신인종, 남산종, 시흥종이 포함된다.
고려말 조선초에 있었던 불교의 한 종파.
시흥종 (始興宗)
고려말 조선초에 있었던 불교의 한 종파.
조선 초기에 있었던 불교의 한 종파.
총남종 (摠南宗)
조선 초기에 있었던 불교의 한 종파.
고려 말 조선 초에 있었던 불교의 한 종파.
중도종 (中道宗)
고려 말 조선 초에 있었던 불교의 한 종파.
고려 말 조선 초에 있었던 불교의 한 종파.
중신종 (中神宗)
고려 말 조선 초에 있었던 불교의 한 종파.
고려 말 조선 초에 있었던 불교의 한 종파.
천태법사종 (天台法事宗)
고려 말 조선 초에 있었던 불교의 한 종파.
조선 초기에 있었던 불교 종파의 하나.
천태소자종 (天台疏字宗)
조선 초기에 있었던 불교 종파의 하나.
자초(自超)는 고려 말기에서 조선 초기의 대표적인 선종 승려로 지공(指空)과 나옹 혜근(懶翁惠勤)의 법맥을 이었다. 조선 건국 후 태조가 자초를 왕사로 책봉하며 존숭하였으므로 자초는 조선 초기의 중요한 불사를 주관하였다. 태조가 수도를 정하는 데 참여했다고 알려져 있다. 승탑과 탑비는 회암사지에 세워졌다.
자초 (自超)
자초(自超)는 고려 말기에서 조선 초기의 대표적인 선종 승려로 지공(指空)과 나옹 혜근(懶翁惠勤)의 법맥을 이었다. 조선 건국 후 태조가 자초를 왕사로 책봉하며 존숭하였으므로 자초는 조선 초기의 중요한 불사를 주관하였다. 태조가 수도를 정하는 데 참여했다고 알려져 있다. 승탑과 탑비는 회암사지에 세워졌다.
『제경회요(諸經會要)』는 조선 후기 승려 묵암 최눌(默庵㝡訥, 1717~1790)이 여러 경론의 핵심 내용과 중요 법상을 도표로 만들어 16절의 절첩(折帖)에 기록한 불교 교리서이다. 최눌의 제자 와월 교평(臥月敎萍)이 중간(重刊)한 태안사 유판본(留板本)과 다수의 필사본이 동국대학교에 소장되어 있다.
제경회요 (諸經會要)
『제경회요(諸經會要)』는 조선 후기 승려 묵암 최눌(默庵㝡訥, 1717~1790)이 여러 경론의 핵심 내용과 중요 법상을 도표로 만들어 16절의 절첩(折帖)에 기록한 불교 교리서이다. 최눌의 제자 와월 교평(臥月敎萍)이 중간(重刊)한 태안사 유판본(留板本)과 다수의 필사본이 동국대학교에 소장되어 있다.
일제강점기 때, 조선의용군으로 활동하며 항일무장투쟁을 벌였고 해방 이후 북한에서, 북조선로동당 황해도당위원장, 중앙당 농업부장 등을 역임한 관료·독립운동가.
박훈일 (朴勳一)
일제강점기 때, 조선의용군으로 활동하며 항일무장투쟁을 벌였고 해방 이후 북한에서, 북조선로동당 황해도당위원장, 중앙당 농업부장 등을 역임한 관료·독립운동가.
중국 연안을 중심으로 항일투쟁을 하다가 해방 후 입북한 조선의용군 출신의 정치집단.
연안파 (延安派)
중국 연안을 중심으로 항일투쟁을 하다가 해방 후 입북한 조선의용군 출신의 정치집단.
북한에서, 주 소련대사, 북한노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등을 역임하였으나, 8월 종파사건을 계기로 숙청된 관료.
임해
북한에서, 주 소련대사, 북한노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등을 역임하였으나, 8월 종파사건을 계기로 숙청된 관료.
북한에서, 인민군 부참모총장, 소비에트연방 대사 등을 역임하다가 김일성 독재를 규탄하며 소련으로 망명해 남침계획을 폭로한 군인·외교관·관료.
이상조
북한에서, 인민군 부참모총장, 소비에트연방 대사 등을 역임하다가 김일성 독재를 규탄하며 소련으로 망명해 남침계획을 폭로한 군인·외교관·관료.
갑산파는 일제강점기 때, 만주 장백현과 함경북도 갑산군 등지에서 지하활동을 하던 조선인 공산주의자들로서, 해방 이후 김일성파와 함께 북한 정치를 주도한 정치세력이다. 만주에서 무장투쟁을 하던 김일성과 연계하여 ‘재만한인조국광복회’ 지부를 설립하고, ‘갑산공작위원회’라는 공산주의 단체를 조직했다. 해방 이후부터 김일성파와 함께 북한 정치를 주도했다. 1960년대 말에는 김일성의 후계구도 문제로 숙청의 대상이 되었다. 갑산파는 정식 명칭이 아니라 비공식적으로 통용되던 명칭이다. 중국과 소련 사이에서 독자성을 유지하고 두 세력을 활용하여 정치적 입지를 강화해 나갔다.
갑산파 (甲山派)
갑산파는 일제강점기 때, 만주 장백현과 함경북도 갑산군 등지에서 지하활동을 하던 조선인 공산주의자들로서, 해방 이후 김일성파와 함께 북한 정치를 주도한 정치세력이다. 만주에서 무장투쟁을 하던 김일성과 연계하여 ‘재만한인조국광복회’ 지부를 설립하고, ‘갑산공작위원회’라는 공산주의 단체를 조직했다. 해방 이후부터 김일성파와 함께 북한 정치를 주도했다. 1960년대 말에는 김일성의 후계구도 문제로 숙청의 대상이 되었다. 갑산파는 정식 명칭이 아니라 비공식적으로 통용되던 명칭이다. 중국과 소련 사이에서 독자성을 유지하고 두 세력을 활용하여 정치적 입지를 강화해 나갔다.
북한에서, 농업부 부장, 평남도당위원장 등을 역임하였으나, 8월 종파사건을 계기로 숙청된 관료.
김재욱
북한에서, 농업부 부장, 평남도당위원장 등을 역임하였으나, 8월 종파사건을 계기로 숙청된 관료.
북한에서 전원회의 보고서, 결정서, 붉은 편지 등 세 문헌들을 통해 당 생활과 당성을 재검토하여 당원들을 교양, 각성시키기 위한 사업.
문헌토의사업 (文獻討議事業)
북한에서 전원회의 보고서, 결정서, 붉은 편지 등 세 문헌들을 통해 당 생활과 당성을 재검토하여 당원들을 교양, 각성시키기 위한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