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주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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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문암리 유적은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죽왕면에 있는 신석기시대 집터, 널무덤 등이 발굴된 복합유적이다. 동해안에서 발견된 신석기시대 유적 중 가장 북쪽에 위치해 있다. 이 유적의 상한 연대는 서기전 5,000년을 상회할 것으로 판단되어 한반도 최고의 신석기시대 유적 중 하나이다. 주거지 5기, 야외노지 5기, 널무덤 1기, 밭이 확인되었고 순수무문양토기, 융기문토기, 침선문토기, 결합식낚시어구, 결상이식 등이 나왔다. 동아시아 최초로 신석기시대의 농경 유적인 밭이 발굴되었으며, 옥 모양 귀걸이인 결상이식(?狀耳飾)이 최초로 발굴조사 된 점에서 학술적 가치가 크다.
고성 문암리 유적 (高城 文巖里 遺蹟)
고성 문암리 유적은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죽왕면에 있는 신석기시대 집터, 널무덤 등이 발굴된 복합유적이다. 동해안에서 발견된 신석기시대 유적 중 가장 북쪽에 위치해 있다. 이 유적의 상한 연대는 서기전 5,000년을 상회할 것으로 판단되어 한반도 최고의 신석기시대 유적 중 하나이다. 주거지 5기, 야외노지 5기, 널무덤 1기, 밭이 확인되었고 순수무문양토기, 융기문토기, 침선문토기, 결합식낚시어구, 결상이식 등이 나왔다. 동아시아 최초로 신석기시대의 농경 유적인 밭이 발굴되었으며, 옥 모양 귀걸이인 결상이식(?狀耳飾)이 최초로 발굴조사 된 점에서 학술적 가치가 크다.
쪽구들은 아궁이에서의 취사와 구들을 통한 난방 기능을 겸하는 부분난방 방식의 구조물이다. 외줄고래라고도 한다. 일반적인 구들과는 달리 주거 공간 내부의 한쪽 바닥 면에만 1∼2줄의 고래를 설치하는 부분난방 방식이다. 대개 아궁이-연소부-연도부(구들)-연통부로 이루어져 있다. 아궁이와 고래의 진행 방향이 일치하는 ‘일(一)자’형과 아궁이와 만곡되거나 직각으로 꺾이는 ‘ㄱ자’형 또는 ‘T자’형 등이 있다. 고대 한민족의 생활공간과 거의 일치하는 주거양식으로 한반도 전역에 걸쳐 나타나고 있는 중요한 고고학 자료이다.
쪽구들
쪽구들은 아궁이에서의 취사와 구들을 통한 난방 기능을 겸하는 부분난방 방식의 구조물이다. 외줄고래라고도 한다. 일반적인 구들과는 달리 주거 공간 내부의 한쪽 바닥 면에만 1∼2줄의 고래를 설치하는 부분난방 방식이다. 대개 아궁이-연소부-연도부(구들)-연통부로 이루어져 있다. 아궁이와 고래의 진행 방향이 일치하는 ‘일(一)자’형과 아궁이와 만곡되거나 직각으로 꺾이는 ‘ㄱ자’형 또는 ‘T자’형 등이 있다. 고대 한민족의 생활공간과 거의 일치하는 주거양식으로 한반도 전역에 걸쳐 나타나고 있는 중요한 고고학 자료이다.
경상북도 경주시 서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이후 집터와 돌무지돌덧널무덤 관련 생활유적.
경주 사라리 고분군 (慶州 舍羅里 古墳群)
경상북도 경주시 서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이후 집터와 돌무지돌덧널무덤 관련 생활유적.
평면의 형태가 한자의 철자(凸字)처럼 생긴 집자리. 여자형주거지·육각형주거지.
철자모양 집자리 (凸字模樣 집자리)
평면의 형태가 한자의 철자(凸字)처럼 생긴 집자리. 여자형주거지·육각형주거지.
고대 만주지역에 거주한 부족.
읍루 (邑婁)
고대 만주지역에 거주한 부족.
서산 부장리 고분군은 충청남도 서산시 음암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집터와 돌덧널무덤 관련 복합유적이다. 2004년 아파트 부지를 조성하기 위한 사전 문화재조사 과정에서 확인되었다. 청동시시대의 주거지와 백제시대의 분구묘를 비롯하여 조선시대 토광묘 등 260여 기가 출토되었다. 특히 백제의 분구묘와 주거지의 공간 배치가 구분되어 있어서 당시 묘장 풍습과 취락 구조를 연구할 수 있는 자료이다. 또한 5호 분구묘에서 출토된 금동관과 철제 초두는 최고 지배자의 무덤에서만 발굴되는 것으로 지방 세력과 중앙 세력의 정치적 관계 등 백제사 연구에 있어서 그 학술적 가치가 크다.
서산 부장리 고분군 (瑞山 副長里 古墳群)
서산 부장리 고분군은 충청남도 서산시 음암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집터와 돌덧널무덤 관련 복합유적이다. 2004년 아파트 부지를 조성하기 위한 사전 문화재조사 과정에서 확인되었다. 청동시시대의 주거지와 백제시대의 분구묘를 비롯하여 조선시대 토광묘 등 260여 기가 출토되었다. 특히 백제의 분구묘와 주거지의 공간 배치가 구분되어 있어서 당시 묘장 풍습과 취락 구조를 연구할 수 있는 자료이다. 또한 5호 분구묘에서 출토된 금동관과 철제 초두는 최고 지배자의 무덤에서만 발굴되는 것으로 지방 세력과 중앙 세력의 정치적 관계 등 백제사 연구에 있어서 그 학술적 가치가 크다.
금릉 송죽리 유적은 경상북도 김천시 구성면에 있는 석기시대 이후 집터와 고인돌 · 회곽무덤이 발굴된 복합 유적이다. 신석기시대 수혈주거지는 대부분 장방형으로 바닥에 화덕자리가 나타난다. 바리 모양과 단지 모양의 토기가 출토되었고 갈판, 갈돌, 돌낫 등의 생활 용구가 출토되었다. 청동기시대 집자리 바닥에 기둥구멍이나 주춧돌을 놓여 있으며 내부에 저장구덩이와 냇돌을 세워 돌린 화덕자리도 확인되었다. 민무늬토기와 붉은간토기, 가락바퀴와 그물추, 화살촉과 반달돌칼 등이 출토되었다. 그 외에 통일신라시대의 주거지와 고려시대 구덩식 돌덧널무덤, 조선시대 회곽묘가 조사되었다.
금릉 송죽리 유적 (金陵 松竹里 遺蹟)
금릉 송죽리 유적은 경상북도 김천시 구성면에 있는 석기시대 이후 집터와 고인돌 · 회곽무덤이 발굴된 복합 유적이다. 신석기시대 수혈주거지는 대부분 장방형으로 바닥에 화덕자리가 나타난다. 바리 모양과 단지 모양의 토기가 출토되었고 갈판, 갈돌, 돌낫 등의 생활 용구가 출토되었다. 청동기시대 집자리 바닥에 기둥구멍이나 주춧돌을 놓여 있으며 내부에 저장구덩이와 냇돌을 세워 돌린 화덕자리도 확인되었다. 민무늬토기와 붉은간토기, 가락바퀴와 그물추, 화살촉과 반달돌칼 등이 출토되었다. 그 외에 통일신라시대의 주거지와 고려시대 구덩식 돌덧널무덤, 조선시대 회곽묘가 조사되었다.
서울특별시 강남구에 있는 청동기시대 석기류·토기류·석부 등이 출토된 집터.
서울 역삼동 주거지 (서울 驛三洞 住居址)
서울특별시 강남구에 있는 청동기시대 석기류·토기류·석부 등이 출토된 집터.
춘천 신매리 유적은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서면 북한강 옆 충적대지에 있는 석기시대 이후 집터와 화덕자리 · 돌무지무덤 등이 발굴된 마을터이다. 동북지역과 한강 유역을 연결하는 지점에 위치하고 있는 신석기시대부터 삼국시대까지 취락과 무덤이 광범위하게 분포되어 있는 복합유적이다. 신석기시대 말기로 판단되는 빗살무늬토기편이 말각방형의 주거지에서 출토되었다. 청동기시대의 탁자식 고인돌 5기가 확인되었는데 석관 주변에 적석이 조성되어 있다. 청동기와 철기시대 유적이 겹쳐 있는 집단 취락유적이 확인되었으며 고구려 계통으로 추정되는 삼국시대 고분도 조사되었다.
춘천 신매리 유적 (春川 新梅里 遺蹟)
춘천 신매리 유적은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서면 북한강 옆 충적대지에 있는 석기시대 이후 집터와 화덕자리 · 돌무지무덤 등이 발굴된 마을터이다. 동북지역과 한강 유역을 연결하는 지점에 위치하고 있는 신석기시대부터 삼국시대까지 취락과 무덤이 광범위하게 분포되어 있는 복합유적이다. 신석기시대 말기로 판단되는 빗살무늬토기편이 말각방형의 주거지에서 출토되었다. 청동기시대의 탁자식 고인돌 5기가 확인되었는데 석관 주변에 적석이 조성되어 있다. 청동기와 철기시대 유적이 겹쳐 있는 집단 취락유적이 확인되었으며 고구려 계통으로 추정되는 삼국시대 고분도 조사되었다.
경기도 남양주시에 있는 철기시대 민무늬토기·목긴항아리·석창 등이 출토된 집터.
남양주 수석리 주거지 (南楊州 水石里 住居址)
경기도 남양주시에 있는 철기시대 민무늬토기·목긴항아리·석창 등이 출토된 집터.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에 있는 청동기시대 이후 집터·가마터·붉은간토기 관련 복합유적. 가마터·움집터.
청원 궁평리 유적 (淸原 宮坪里 遺蹟)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에 있는 청동기시대 이후 집터·가마터·붉은간토기 관련 복합유적. 가마터·움집터.
전주 여의동 유적은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에 있는 청동기시대의 움무덤[토광묘]이다. 집자리 1기, 돌뚜껑움무덤 3기, 유물포함층이 발굴되었으며 백제시대의 돌방무덤도 일부 확인되었다. 움무덤은 타원형 움을 파고 다시 장방형 무덤구덩을 설치하였고 무덤구덩 벽면에 깬돌을 축석하지 않고 때붙였다. 붉은간토기와 민무늬토기가 다량 출토되었으며, 간돌검, 돌화살촉, 대팻날도끼, 돌끌, 삼각형돌칼 등 다양한 석기류가 출토되었다. 여러꼭지거친무늬거울, 청동도끼, 청동끌도 출토되었다. 대전 괴정동 유적, 청원 비하리, 아산 남성리, 부여 구봉리 등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전주 여의동 유적 (全州 如意洞 遺蹟)
전주 여의동 유적은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에 있는 청동기시대의 움무덤[토광묘]이다. 집자리 1기, 돌뚜껑움무덤 3기, 유물포함층이 발굴되었으며 백제시대의 돌방무덤도 일부 확인되었다. 움무덤은 타원형 움을 파고 다시 장방형 무덤구덩을 설치하였고 무덤구덩 벽면에 깬돌을 축석하지 않고 때붙였다. 붉은간토기와 민무늬토기가 다량 출토되었으며, 간돌검, 돌화살촉, 대팻날도끼, 돌끌, 삼각형돌칼 등 다양한 석기류가 출토되었다. 여러꼭지거친무늬거울, 청동도끼, 청동끌도 출토되었다. 대전 괴정동 유적, 청원 비하리, 아산 남성리, 부여 구봉리 등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완주 반교리 유적은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이서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이후 집터와 널무덤·돌널무덤 관련 복합유적이다. 청동기시대 주거지 2기, 분묘 8기와 원삼국시대의 주거지 1기, 원형구덩이 1기가 발견되었다. 또한 청동기시대의 움무덤 6기, 원삼국시대의 주거지 3기가 있다. 청동기시대 주거지는 구릉의 사면에, 분묘는 정상부에 밀집되어 분포하고 있다. 주거지 형태는 전형적인 송국리형 주거지로 이른 시기의 것이며, 분묘는 송국리형 늦은 시기인 서기전 4세기로 추정된다. 원삼국시대의 주거지 유구는 전북 지역에서 발견된 몇 안 되는 원삼국시대의 주거 유적이다.
완주 반교리 유적 (完州 盤橋里 遺蹟)
완주 반교리 유적은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이서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이후 집터와 널무덤·돌널무덤 관련 복합유적이다. 청동기시대 주거지 2기, 분묘 8기와 원삼국시대의 주거지 1기, 원형구덩이 1기가 발견되었다. 또한 청동기시대의 움무덤 6기, 원삼국시대의 주거지 3기가 있다. 청동기시대 주거지는 구릉의 사면에, 분묘는 정상부에 밀집되어 분포하고 있다. 주거지 형태는 전형적인 송국리형 주거지로 이른 시기의 것이며, 분묘는 송국리형 늦은 시기인 서기전 4세기로 추정된다. 원삼국시대의 주거지 유구는 전북 지역에서 발견된 몇 안 되는 원삼국시대의 주거 유적이다.
영암 장천리 선사주거지는 전라남도 영암군 서호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집터·고인돌 등이 발굴된 복합유적이다. 고인돌은 장천리 내 5개 군에 52기가 있다. 고인돌과 주거지는 지형적으로 서쪽에서 동쪽으로 완만한 경사를 이루어 낮아지는 평지에서 고인돌군은 서남쪽, 주거지는 동북쪽에 위치한다. 주거지는 원형의 집터 중앙에 타원형구덩이와 양측에 2개의 중심기둥, 집자리 내부에 4개의 기둥을 설치하는 형태이다. 출토유물 중 세형동검과 칼자루끝장식은 한반도에 몇 예가 되지 않는 출토품이고, 청동기 후기의 표지유물로서 고인돌 축조연대를 추정하는데 상당한 도움을 준다.
영암 장천리 선사주거지 (霙巖 長川里 先史住居址)
영암 장천리 선사주거지는 전라남도 영암군 서호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집터·고인돌 등이 발굴된 복합유적이다. 고인돌은 장천리 내 5개 군에 52기가 있다. 고인돌과 주거지는 지형적으로 서쪽에서 동쪽으로 완만한 경사를 이루어 낮아지는 평지에서 고인돌군은 서남쪽, 주거지는 동북쪽에 위치한다. 주거지는 원형의 집터 중앙에 타원형구덩이와 양측에 2개의 중심기둥, 집자리 내부에 4개의 기둥을 설치하는 형태이다. 출토유물 중 세형동검과 칼자루끝장식은 한반도에 몇 예가 되지 않는 출토품이고, 청동기 후기의 표지유물로서 고인돌 축조연대를 추정하는데 상당한 도움을 준다.
방형의 수혈주거지 둘레에 원형 또는 타원형의 도랑을 돌린 형식의 주거지 유적.
연암 동형 주거지 (燕巖 洞形 住居址)
방형의 수혈주거지 둘레에 원형 또는 타원형의 도랑을 돌린 형식의 주거지 유적.
양양지리유적은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현남면 지리 일대에 있는 신석기시대 중기 생활유적이다. 이곳은 화상천 하구 남쪽을 중심으로 형성된 해안사구 지대에 자리한다. 발굴 조사 결과, 상층에서는 철기시대 주거지 7기, 하층에서는 신석기시대 주거지 10기와 야외 화덕자리 2기, 작은 깬돌 유구 1기가 확인되었다.
양양 지리 유적 (襄陽 池里 遺蹟)
양양지리유적은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현남면 지리 일대에 있는 신석기시대 중기 생활유적이다. 이곳은 화상천 하구 남쪽을 중심으로 형성된 해안사구 지대에 자리한다. 발굴 조사 결과, 상층에서는 철기시대 주거지 7기, 하층에서는 신석기시대 주거지 10기와 야외 화덕자리 2기, 작은 깬돌 유구 1기가 확인되었다.
서천 오석리 유적은 충청남도 서천군 서천읍에 있는 청동기시대 이후 집터와 널무덤·돌널무덤 관련 생활유적이다. 여러 유적이 독립 권역에 위치한 복합 성격의 유적군이다. 청동기시대의 집자리 13기, 돌널무덤 25기, 민무늬토기 독무덤 1기, 원삼국기 또는 백제시대의 움무덤 17기, 옹관묘 8기 등이 조사되었다. 백제시대 굴식 돌방무덤 1기, 주구형태의 도랑, 조선시대의 원형집자리 등도 발견되었다. 집자리에서의 출토 유물은 민무늬토기와 석기가 중심을 이룬다. 원삼국기 후반 이 지역에 비교적 규모 있는 집단이 있었음을 보여준다.
서천 오석리 유적 (舒川 烏石里 遺蹟)
서천 오석리 유적은 충청남도 서천군 서천읍에 있는 청동기시대 이후 집터와 널무덤·돌널무덤 관련 생활유적이다. 여러 유적이 독립 권역에 위치한 복합 성격의 유적군이다. 청동기시대의 집자리 13기, 돌널무덤 25기, 민무늬토기 독무덤 1기, 원삼국기 또는 백제시대의 움무덤 17기, 옹관묘 8기 등이 조사되었다. 백제시대 굴식 돌방무덤 1기, 주구형태의 도랑, 조선시대의 원형집자리 등도 발견되었다. 집자리에서의 출토 유물은 민무늬토기와 석기가 중심을 이룬다. 원삼국기 후반 이 지역에 비교적 규모 있는 집단이 있었음을 보여준다.
부산광역시 북구에 있는 석기시대 신석기의 빗살무늬토기 등이 출토된 조개더미.
부산 금곡동 패총 (釜山 金谷洞 貝塚)
부산광역시 북구에 있는 석기시대 신석기의 빗살무늬토기 등이 출토된 조개더미.
승주낙수리유적은 전라남도 순천시(옛 승주군) 송광면 낙수리에 있는 원삼국시대 마한의 저장구덩이 · 화덕자리 · 기둥구멍 관련 주거지가 밀집해 있는 생활유적이다. 전라남도 동부 지역 마한의 문화상을 살펴볼 수 있는 중요한 마을 유적이다. 모두 네모반듯한 모양의 주거지인 점, 내부에 4개의 기둥구멍이 배치된 주거지가 있는 점 등에서 전라남도 동부 지역으로 마한 문화가 확산되었음을 잘 보여 주는 자료이다. 연대는 주거지 내에서 출토되는 토기와 4개의 기둥구멍이 배치된 점 등으로 보아 3∼4세기 중엽으로 추정된다.
승주 낙수리 유적 (昇州 洛水里 遺蹟)
승주낙수리유적은 전라남도 순천시(옛 승주군) 송광면 낙수리에 있는 원삼국시대 마한의 저장구덩이 · 화덕자리 · 기둥구멍 관련 주거지가 밀집해 있는 생활유적이다. 전라남도 동부 지역 마한의 문화상을 살펴볼 수 있는 중요한 마을 유적이다. 모두 네모반듯한 모양의 주거지인 점, 내부에 4개의 기둥구멍이 배치된 주거지가 있는 점 등에서 전라남도 동부 지역으로 마한 문화가 확산되었음을 잘 보여 주는 자료이다. 연대는 주거지 내에서 출토되는 토기와 4개의 기둥구멍이 배치된 점 등으로 보아 3∼4세기 중엽으로 추정된다.
경기도 평택시 포승면에 있는 석기시대 이후 집터와 화덕자리 관련 조개더미.
평택 원정리 유적 (平澤 遠井里 遺蹟)
경기도 평택시 포승면에 있는 석기시대 이후 집터와 화덕자리 관련 조개더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