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주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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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남구에 있는 청동기시대 석기류·토기류·석부 등이 출토된 집터.
서울 역삼동 주거지 (서울 驛三洞 住居址)
서울특별시 강남구에 있는 청동기시대 석기류·토기류·석부 등이 출토된 집터.
경기도 남양주시에 있는 철기시대 민무늬토기·목긴항아리·석창 등이 출토된 집터.
남양주 수석리 주거지 (南楊州 水石里 住居址)
경기도 남양주시에 있는 철기시대 민무늬토기·목긴항아리·석창 등이 출토된 집터.
영암 장천리 선사주거지는 전라남도 영암군 서호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집터·고인돌 등이 발굴된 복합유적이다. 고인돌은 장천리 내 5개 군에 52기가 있다. 고인돌과 주거지는 지형적으로 서쪽에서 동쪽으로 완만한 경사를 이루어 낮아지는 평지에서 고인돌군은 서남쪽, 주거지는 동북쪽에 위치한다. 주거지는 원형의 집터 중앙에 타원형구덩이와 양측에 2개의 중심기둥, 집자리 내부에 4개의 기둥을 설치하는 형태이다. 출토유물 중 세형동검과 칼자루끝장식은 한반도에 몇 예가 되지 않는 출토품이고, 청동기 후기의 표지유물로서 고인돌 축조연대를 추정하는데 상당한 도움을 준다.
영암 장천리 선사주거지 (霙巖 長川里 先史住居址)
영암 장천리 선사주거지는 전라남도 영암군 서호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집터·고인돌 등이 발굴된 복합유적이다. 고인돌은 장천리 내 5개 군에 52기가 있다. 고인돌과 주거지는 지형적으로 서쪽에서 동쪽으로 완만한 경사를 이루어 낮아지는 평지에서 고인돌군은 서남쪽, 주거지는 동북쪽에 위치한다. 주거지는 원형의 집터 중앙에 타원형구덩이와 양측에 2개의 중심기둥, 집자리 내부에 4개의 기둥을 설치하는 형태이다. 출토유물 중 세형동검과 칼자루끝장식은 한반도에 몇 예가 되지 않는 출토품이고, 청동기 후기의 표지유물로서 고인돌 축조연대를 추정하는데 상당한 도움을 준다.
북한 황해북도 승호구역에 있는 청동기시대 팽이모양토기류·긴목항아리·석기류 등이 출토된 집터.
평양 입석리 주거지 (平壤 立石里 住居址)
북한 황해북도 승호구역에 있는 청동기시대 팽이모양토기류·긴목항아리·석기류 등이 출토된 집터.
방형의 수혈주거지 둘레에 원형 또는 타원형의 도랑을 돌린 형식의 주거지 유적.
연암 동형 주거지 (燕巖 洞形 住居址)
방형의 수혈주거지 둘레에 원형 또는 타원형의 도랑을 돌린 형식의 주거지 유적.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에 있는 철기시대 민무늬토기·타날문토기·화덕자리 등이 출토된 집터.
강릉 강문동 유적 (江陵 江門洞 遺蹟)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에 있는 철기시대 민무늬토기·타날문토기·화덕자리 등이 출토된 집터.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연곡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석기류·토기류·화덕자리 등이 출토된 집터.
강릉 방내리 유적 (江陵 坊內里 遺蹟)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연곡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석기류·토기류·화덕자리 등이 출토된 집터.
금릉 송죽리 유적은 경상북도 김천시 구성면에 있는 석기시대 이후 집터와 고인돌 · 회곽무덤이 발굴된 복합 유적이다. 신석기시대 수혈주거지는 대부분 장방형으로 바닥에 화덕자리가 나타난다. 바리 모양과 단지 모양의 토기가 출토되었고 갈판, 갈돌, 돌낫 등의 생활 용구가 출토되었다. 청동기시대 집자리 바닥에 기둥구멍이나 주춧돌을 놓여 있으며 내부에 저장구덩이와 냇돌을 세워 돌린 화덕자리도 확인되었다. 민무늬토기와 붉은간토기, 가락바퀴와 그물추, 화살촉과 반달돌칼 등이 출토되었다. 그 외에 통일신라시대의 주거지와 고려시대 구덩식 돌덧널무덤, 조선시대 회곽묘가 조사되었다.
금릉 송죽리 유적 (金陵 松竹里 遺蹟)
금릉 송죽리 유적은 경상북도 김천시 구성면에 있는 석기시대 이후 집터와 고인돌 · 회곽무덤이 발굴된 복합 유적이다. 신석기시대 수혈주거지는 대부분 장방형으로 바닥에 화덕자리가 나타난다. 바리 모양과 단지 모양의 토기가 출토되었고 갈판, 갈돌, 돌낫 등의 생활 용구가 출토되었다. 청동기시대 집자리 바닥에 기둥구멍이나 주춧돌을 놓여 있으며 내부에 저장구덩이와 냇돌을 세워 돌린 화덕자리도 확인되었다. 민무늬토기와 붉은간토기, 가락바퀴와 그물추, 화살촉과 반달돌칼 등이 출토되었다. 그 외에 통일신라시대의 주거지와 고려시대 구덩식 돌덧널무덤, 조선시대 회곽묘가 조사되었다.
경상북도 경주시 서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이후 집터와 돌무지돌덧널무덤 관련 생활유적.
경주 사라리 고분군 (慶州 舍羅里 古墳群)
경상북도 경주시 서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이후 집터와 돌무지돌덧널무덤 관련 생활유적.
부산광역시 북구에 있는 석기시대 신석기의 빗살무늬토기 등이 출토된 조개더미.
부산 금곡동 패총 (釜山 金谷洞 貝塚)
부산광역시 북구에 있는 석기시대 신석기의 빗살무늬토기 등이 출토된 조개더미.
전라남도 보성군 벌교읍에 있는 청동기시대 이후 집터와 토기류·철기류 등이 출토된 조개더미.
보성 금평 패총 (寶城 金坪 貝塚)
전라남도 보성군 벌교읍에 있는 청동기시대 이후 집터와 토기류·철기류 등이 출토된 조개더미.
서천 오석리 유적은 충청남도 서천군 서천읍에 있는 청동기시대 이후 집터와 널무덤·돌널무덤 관련 생활유적이다. 여러 유적이 독립 권역에 위치한 복합 성격의 유적군이다. 청동기시대의 집자리 13기, 돌널무덤 25기, 민무늬토기 독무덤 1기, 원삼국기 또는 백제시대의 움무덤 17기, 옹관묘 8기 등이 조사되었다. 백제시대 굴식 돌방무덤 1기, 주구형태의 도랑, 조선시대의 원형집자리 등도 발견되었다. 집자리에서의 출토 유물은 민무늬토기와 석기가 중심을 이룬다. 원삼국기 후반 이 지역에 비교적 규모 있는 집단이 있었음을 보여준다.
서천 오석리 유적 (舒川 烏石里 遺蹟)
서천 오석리 유적은 충청남도 서천군 서천읍에 있는 청동기시대 이후 집터와 널무덤·돌널무덤 관련 생활유적이다. 여러 유적이 독립 권역에 위치한 복합 성격의 유적군이다. 청동기시대의 집자리 13기, 돌널무덤 25기, 민무늬토기 독무덤 1기, 원삼국기 또는 백제시대의 움무덤 17기, 옹관묘 8기 등이 조사되었다. 백제시대 굴식 돌방무덤 1기, 주구형태의 도랑, 조선시대의 원형집자리 등도 발견되었다. 집자리에서의 출토 유물은 민무늬토기와 석기가 중심을 이룬다. 원삼국기 후반 이 지역에 비교적 규모 있는 집단이 있었음을 보여준다.
승주낙수리유적은 전라남도 순천시(옛 승주군) 송광면 낙수리에 있는 원삼국시대 마한의 저장구덩이 · 화덕자리 · 기둥구멍 관련 주거지가 밀집해 있는 생활유적이다. 전라남도 동부 지역 마한의 문화상을 살펴볼 수 있는 중요한 마을 유적이다. 모두 네모반듯한 모양의 주거지인 점, 내부에 4개의 기둥구멍이 배치된 주거지가 있는 점 등에서 전라남도 동부 지역으로 마한 문화가 확산되었음을 잘 보여 주는 자료이다. 연대는 주거지 내에서 출토되는 토기와 4개의 기둥구멍이 배치된 점 등으로 보아 3∼4세기 중엽으로 추정된다.
승주 낙수리 유적 (昇州 洛水里 遺蹟)
승주낙수리유적은 전라남도 순천시(옛 승주군) 송광면 낙수리에 있는 원삼국시대 마한의 저장구덩이 · 화덕자리 · 기둥구멍 관련 주거지가 밀집해 있는 생활유적이다. 전라남도 동부 지역 마한의 문화상을 살펴볼 수 있는 중요한 마을 유적이다. 모두 네모반듯한 모양의 주거지인 점, 내부에 4개의 기둥구멍이 배치된 주거지가 있는 점 등에서 전라남도 동부 지역으로 마한 문화가 확산되었음을 잘 보여 주는 자료이다. 연대는 주거지 내에서 출토되는 토기와 4개의 기둥구멍이 배치된 점 등으로 보아 3∼4세기 중엽으로 추정된다.
양양송전리유적은 강원도 양양군 손양면 송전리 일대에 있는 신석기시대 중기 생활유적이다. 이곳은 동명천 하구를 중심으로 형성된 해안사구 지대의 끝부분에 해당되는 지역으로, 신석기시대 주거지 2기와 야외 화덕자리 5기가 발굴 조사되었다. 강원도 동해안 지역의 신석기시대 시기 구분은 전기의 양양오산리선사유적의 토기류나 융기문토기가 더 이상 나타나지 않고, 빗살무늬토기가 확인되는 시기부터 중기에 해당된다.
양양 송전리 유적 (襄陽 松田里 遺蹟)
양양송전리유적은 강원도 양양군 손양면 송전리 일대에 있는 신석기시대 중기 생활유적이다. 이곳은 동명천 하구를 중심으로 형성된 해안사구 지대의 끝부분에 해당되는 지역으로, 신석기시대 주거지 2기와 야외 화덕자리 5기가 발굴 조사되었다. 강원도 동해안 지역의 신석기시대 시기 구분은 전기의 양양오산리선사유적의 토기류나 융기문토기가 더 이상 나타나지 않고, 빗살무늬토기가 확인되는 시기부터 중기에 해당된다.
양양지리유적은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현남면 지리 일대에 있는 신석기시대 중기 생활유적이다. 이곳은 화상천 하구 남쪽을 중심으로 형성된 해안사구 지대에 자리한다. 발굴 조사 결과, 상층에서는 철기시대 주거지 7기, 하층에서는 신석기시대 주거지 10기와 야외 화덕자리 2기, 작은 깬돌 유구 1기가 확인되었다.
양양 지리 유적 (襄陽 池里 遺蹟)
양양지리유적은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현남면 지리 일대에 있는 신석기시대 중기 생활유적이다. 이곳은 화상천 하구 남쪽을 중심으로 형성된 해안사구 지대에 자리한다. 발굴 조사 결과, 상층에서는 철기시대 주거지 7기, 하층에서는 신석기시대 주거지 10기와 야외 화덕자리 2기, 작은 깬돌 유구 1기가 확인되었다.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집터와 고무덤·돌무지무덤 관련 복합유적.
양평 문호리 유적 (楊平 文湖里 遺蹟)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집터와 고무덤·돌무지무덤 관련 복합유적.
완주 반교리 유적은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이서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이후 집터와 널무덤·돌널무덤 관련 복합유적이다. 청동기시대 주거지 2기, 분묘 8기와 원삼국시대의 주거지 1기, 원형구덩이 1기가 발견되었다. 또한 청동기시대의 움무덤 6기, 원삼국시대의 주거지 3기가 있다. 청동기시대 주거지는 구릉의 사면에, 분묘는 정상부에 밀집되어 분포하고 있다. 주거지 형태는 전형적인 송국리형 주거지로 이른 시기의 것이며, 분묘는 송국리형 늦은 시기인 서기전 4세기로 추정된다. 원삼국시대의 주거지 유구는 전북 지역에서 발견된 몇 안 되는 원삼국시대의 주거 유적이다.
완주 반교리 유적 (完州 盤橋里 遺蹟)
완주 반교리 유적은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이서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이후 집터와 널무덤·돌널무덤 관련 복합유적이다. 청동기시대 주거지 2기, 분묘 8기와 원삼국시대의 주거지 1기, 원형구덩이 1기가 발견되었다. 또한 청동기시대의 움무덤 6기, 원삼국시대의 주거지 3기가 있다. 청동기시대 주거지는 구릉의 사면에, 분묘는 정상부에 밀집되어 분포하고 있다. 주거지 형태는 전형적인 송국리형 주거지로 이른 시기의 것이며, 분묘는 송국리형 늦은 시기인 서기전 4세기로 추정된다. 원삼국시대의 주거지 유구는 전북 지역에서 발견된 몇 안 되는 원삼국시대의 주거 유적이다.
고대 만주지역에 거주한 부족.
읍루 (邑婁)
고대 만주지역에 거주한 부족.
전주 여의동 유적은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에 있는 청동기시대의 움무덤[토광묘]이다. 집자리 1기, 돌뚜껑움무덤 3기, 유물포함층이 발굴되었으며 백제시대의 돌방무덤도 일부 확인되었다. 움무덤은 타원형 움을 파고 다시 장방형 무덤구덩을 설치하였고 무덤구덩 벽면에 깬돌을 축석하지 않고 때붙였다. 붉은간토기와 민무늬토기가 다량 출토되었으며, 간돌검, 돌화살촉, 대팻날도끼, 돌끌, 삼각형돌칼 등 다양한 석기류가 출토되었다. 여러꼭지거친무늬거울, 청동도끼, 청동끌도 출토되었다. 대전 괴정동 유적, 청원 비하리, 아산 남성리, 부여 구봉리 등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전주 여의동 유적 (全州 如意洞 遺蹟)
전주 여의동 유적은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에 있는 청동기시대의 움무덤[토광묘]이다. 집자리 1기, 돌뚜껑움무덤 3기, 유물포함층이 발굴되었으며 백제시대의 돌방무덤도 일부 확인되었다. 움무덤은 타원형 움을 파고 다시 장방형 무덤구덩을 설치하였고 무덤구덩 벽면에 깬돌을 축석하지 않고 때붙였다. 붉은간토기와 민무늬토기가 다량 출토되었으며, 간돌검, 돌화살촉, 대팻날도끼, 돌끌, 삼각형돌칼 등 다양한 석기류가 출토되었다. 여러꼭지거친무늬거울, 청동도끼, 청동끌도 출토되었다. 대전 괴정동 유적, 청원 비하리, 아산 남성리, 부여 구봉리 등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충청북도 충주시 동량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집터와 삼국시대 고분 관련 복합유적.
충주 지동리 유적 (忠州 紙洞里 遺蹟)
충청북도 충주시 동량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집터와 삼국시대 고분 관련 복합유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