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주자가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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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례』는 남송 시대, 유학자 주희가 사대부가에서 시행할 관혼상제에 관한 예를 저술한 예서이다. 주희는 부친상과 모친상을 치르면서 제례와 상례에 관한 자료를 수집, 정리하였고, 이후 관례와 혼례 관련 자료를 추가해 『가례』 초고를 완성하였다. 그러나 이 책은 초고 상태에서 분실되었다가 주희 사후에 다시 세상에 나와 미비한 부분이 많았다. 고려 말 우리나라에 도입된 『가례』는 조선시대에 폭넓게 활용되고 연구되었으며, 조선시대의 『가례』 연구는 질과 양 모두에서 중국을 능가할 만큼 높은 수준에 이르렀다.
가례 (家禮)
『가례』는 남송 시대, 유학자 주희가 사대부가에서 시행할 관혼상제에 관한 예를 저술한 예서이다. 주희는 부친상과 모친상을 치르면서 제례와 상례에 관한 자료를 수집, 정리하였고, 이후 관례와 혼례 관련 자료를 추가해 『가례』 초고를 완성하였다. 그러나 이 책은 초고 상태에서 분실되었다가 주희 사후에 다시 세상에 나와 미비한 부분이 많았다. 고려 말 우리나라에 도입된 『가례』는 조선시대에 폭넓게 활용되고 연구되었으며, 조선시대의 『가례』 연구는 질과 양 모두에서 중국을 능가할 만큼 높은 수준에 이르렀다.
조선 중기의 학자 안신(安迅, 1569∼1648)이 『주자가례』를 근거로 하여 우리 풍속에 맞도록 만든 실용 예서인 『가례부췌』의 책판.
가례부췌 책판 (家禮附贅 冊板)
조선 중기의 학자 안신(安迅, 1569∼1648)이 『주자가례』를 근거로 하여 우리 풍속에 맞도록 만든 실용 예서인 『가례부췌』의 책판.
조선 전기에, 평안도관찰사, 형조판서, 개성부유후 등을 역임한 문신.
김자지 (金自知)
조선 전기에, 평안도관찰사, 형조판서, 개성부유후 등을 역임한 문신.
『사례정변』은 사계(沙溪) 김장생(金長生)과 조상이 같으며, 충청도 연산에 살았던 18세기 인물인 후촌(後村) 김경유(金景游)가 편찬한 『주자가례(朱子家禮)』의 주석서이다. 『주자가례』를 경(經)으로 인식하여 이를 오래도록 적용될 규범으로 지키고자 했던 경향을 보여 주는 책이다.
사례정변 (四禮正變)
『사례정변』은 사계(沙溪) 김장생(金長生)과 조상이 같으며, 충청도 연산에 살았던 18세기 인물인 후촌(後村) 김경유(金景游)가 편찬한 『주자가례(朱子家禮)』의 주석서이다. 『주자가례』를 경(經)으로 인식하여 이를 오래도록 적용될 규범으로 지키고자 했던 경향을 보여 주는 책이다.
봉사(奉祀)는 돌아가신 부모나 조부모 등의 조상에 대한 제사이다. 『경국대전』의 봉사법은 차등적 삼대봉사와 장자 승계를 규정한 남계·부계 중심의 가부장제이다. 그러나 현실에서는 남녀윤회봉사 등이었다. 조선 후기에는 사대봉사, 적장자 단독 승계 등이 확립되었고, 이는 식민지 시기를 거치면서 전통으로 각인되어 1960년 제정 민법에 호주제로 정착되었다. 호주제는 2005년 민법의 개정으로 2008년에 폐지되었다. 현재는 다양한 봉사 방식이 존재하며 남녀평등적인 15세기로 회귀하였다.
봉사 (奉祀)
봉사(奉祀)는 돌아가신 부모나 조부모 등의 조상에 대한 제사이다. 『경국대전』의 봉사법은 차등적 삼대봉사와 장자 승계를 규정한 남계·부계 중심의 가부장제이다. 그러나 현실에서는 남녀윤회봉사 등이었다. 조선 후기에는 사대봉사, 적장자 단독 승계 등이 확립되었고, 이는 식민지 시기를 거치면서 전통으로 각인되어 1960년 제정 민법에 호주제로 정착되었다. 호주제는 2005년 민법의 개정으로 2008년에 폐지되었다. 현재는 다양한 봉사 방식이 존재하며 남녀평등적인 15세기로 회귀하였다.
원불교 창시자 박중빈이 한국 사회의 공경·겸양·무계교(無計較)의 근본 예법의 정신은 살리고 허례허식을 폐지하는 내용을 근간으로 한 원불교의례. 원불교예법.
신정의례 (新定儀禮)
원불교 창시자 박중빈이 한국 사회의 공경·겸양·무계교(無計較)의 근본 예법의 정신은 살리고 허례허식을 폐지하는 내용을 근간으로 한 원불교의례. 원불교예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