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중종"
검색결과 총 45건
왕호(王號)를 인정받지 못하는 동안에 사용한 왕의 칭호.
권지국사 (權知國事)
왕호(王號)를 인정받지 못하는 동안에 사용한 왕의 칭호.
조선 전기에, 감찰, 김포현령, 파주목사 등을 역임한 문신.
박영창 (朴永昌)
조선 전기에, 감찰, 김포현령, 파주목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연산군에게 미움을 받아 유배되었다가, 중종 즉위 이후 복직하였으나, 갖은 행패로 파직된 환관·공신.
박인손 (朴仁孫)
조선 전기에, 연산군에게 미움을 받아 유배되었다가, 중종 즉위 이후 복직하였으나, 갖은 행패로 파직된 환관·공신.
경빈박씨는 조선 전기 제11대 국왕 중종(中宗) 후궁이다. 중종 반정 후 숙의(淑儀)에 봉작되었으며, 중종의 서장자(庶長子) 복성군(福城君) 이미(李嵋)를 낳았다. ‘작서의 변’으로 폐서인이 되고, 사사(賜死)되었다.
경빈 박씨 (敬嬪 朴氏)
경빈박씨는 조선 전기 제11대 국왕 중종(中宗) 후궁이다. 중종 반정 후 숙의(淑儀)에 봉작되었으며, 중종의 서장자(庶長子) 복성군(福城君) 이미(李嵋)를 낳았다. ‘작서의 변’으로 폐서인이 되고, 사사(賜死)되었다.
조선의 제11대 왕, 중종의 서자인 왕자.
금원군 (錦原君)
조선의 제11대 왕, 중종의 서자인 왕자.
조선 전기에, 병조참지, 온성부사, 충청도·전라도수군절도사 등을 역임한 무신·공신.
변수 (邊修)
조선 전기에, 병조참지, 온성부사, 충청도·전라도수군절도사 등을 역임한 무신·공신.
조선전기 제11대 중종의 왕비.
단경왕후 (端敬王后)
조선전기 제11대 중종의 왕비.
수진궁은 조선시대 한성 중부 수진방에 자리하면서, 후사가 없이 죽은 왕의 자녀 및 후궁 등의 제사를 관리하던 궁가이다. 예종의 둘째 아들인 제안대군의 궁가였다가 중종의 본궁이 되면서 수진궁이라는 칭호를 얻었다.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다가 복구된 뒤 효종의 비(妃)이자 숙종의 모후(母后)인 명성왕후(明聖王后)의 명으로 후사 없는 왕의 자녀 및 후궁의 사판에 대한 시향과 묘제를 전담하기 시작했다. 1909년(융희 3)에 폐지되었다.
수진궁 (壽進宮)
수진궁은 조선시대 한성 중부 수진방에 자리하면서, 후사가 없이 죽은 왕의 자녀 및 후궁 등의 제사를 관리하던 궁가이다. 예종의 둘째 아들인 제안대군의 궁가였다가 중종의 본궁이 되면서 수진궁이라는 칭호를 얻었다.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다가 복구된 뒤 효종의 비(妃)이자 숙종의 모후(母后)인 명성왕후(明聖王后)의 명으로 후사 없는 왕의 자녀 및 후궁의 사판에 대한 시향과 묘제를 전담하기 시작했다. 1909년(융희 3)에 폐지되었다.
조선 전기에, 부호군, 우부승지, 공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
신수겸 (愼守謙)
조선 전기에, 부호군, 우부승지, 공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동부승지, 우승지, 형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신수영 (愼守英)
조선 전기에, 동부승지, 우승지, 형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이조판서, 예조판서, 병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신용개 (申用漑)
조선 전기에, 이조판서, 예조판서, 병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전기 제11대 중종의 첫째 아들.
복성군 (福城君)
조선전기 제11대 중종의 첫째 아들.
조선전기 공조판서, 좌우참찬, 병조판서 등을 역임한 무신.
신윤무 (辛允武)
조선전기 공조판서, 좌우참찬, 병조판서 등을 역임한 무신.
조선 전기에, 이조참판, 우참찬, 좌참찬 등을 역임한 문신.
신준 (申浚)
조선 전기에, 이조참판, 우참찬, 좌참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전기 제11대 중종의 다섯째 아들인 왕자.
봉성군 (鳳城君)
조선전기 제11대 중종의 다섯째 아들인 왕자.
조선 전기에, 선전관, 장흥고주부, 사헌부감찰 등을 역임한 문신.
신한 (申瀚)
조선 전기에, 선전관, 장흥고주부, 사헌부감찰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이조판서, 대사헌, 대사간 등을 역임한 문신.
손중돈 (孫仲暾)
조선 전기에, 이조판서, 대사헌, 대사간 등을 역임한 문신.
온릉(溫陵)은 조선 제11대 국왕 중종의 비 단경왕후 거창신씨의 능이다. 단경왕후는 폐위된 뒤 묘소가 친정 선산에 조성되었으며, 1739년 복위되면서 왕릉으로 조성되었다. 온릉은 정순왕후 사릉 돌거리의 수량과 크기를 따랐으며, 이 돌거리 제작 전반을 별간역(別看役) 최천약(崔天若)이 지휘하였다. 사적 ‘양주 온릉’으로 지정되어 있다.
온릉 (溫陵)
온릉(溫陵)은 조선 제11대 국왕 중종의 비 단경왕후 거창신씨의 능이다. 단경왕후는 폐위된 뒤 묘소가 친정 선산에 조성되었으며, 1739년 복위되면서 왕릉으로 조성되었다. 온릉은 정순왕후 사릉 돌거리의 수량과 크기를 따랐으며, 이 돌거리 제작 전반을 별간역(別看役) 최천약(崔天若)이 지휘하였다. 사적 ‘양주 온릉’으로 지정되어 있다.
조선 전기에, 병조참판, 한성부좌윤, 한성부판윤 등을 역임한 문신.
성몽정 (成夢井)
조선 전기에, 병조참판, 한성부좌윤, 한성부판윤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파주목사, 지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신복순 (申復淳)
조선 전기에, 파주목사, 지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