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지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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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동구 동화사에 소장되어 있는 보조국사의 초상화.
대구 동화사 보조국사 지눌 진영 (大邱 桐華寺 普照國師 知訥 眞影)
대구광역시 동구 동화사에 소장되어 있는 보조국사의 초상화.
조선전기 간경도감에서 고려 승려 지눌의 선이론서를 1467년에 간행한 불교서. 언해서.
목우자수심결(언해) (牧牛子修心訣(諺解))
조선전기 간경도감에서 고려 승려 지눌의 선이론서를 1467년에 간행한 불교서. 언해서.
1467년 간경도감에서 고려의 승려 지눌의 『수심결』을 국역하여 간행한 불교서. 선이론서.
목우자수심결 및 사법어(언해) (牧牛子修心訣 및 四法語(諺解))
1467년 간경도감에서 고려의 승려 지눌의 『수심결』을 국역하여 간행한 불교서. 선이론서.
『권수정혜결사문』은 지눌(知訥, 1158-1210)이 1190년(명종 20)에 정혜결사의 결성 배경과 결사의 사상적 방향에 대해 설명하면서 수행자들에게 결사의 참여를 권유한 글이다. 지눌은 1188년(명종 18)에 팔공산 거조사에서 동료들과 정혜쌍수(定慧雙修)를 닦는 정혜결사를 결성하였는데, 참여자가 많아지자 결사의 근거지를 순천 송광사로 옮기고 결사의 이름을 수선결사(修禪結社)로 바꾸었다. 이 글은 정혜결사 및 이를 계승한 수선사의 사상적 입장을 알 수 있는 기본 자료이다.
권수정혜결사문 (勸修定慧結社文)
『권수정혜결사문』은 지눌(知訥, 1158-1210)이 1190년(명종 20)에 정혜결사의 결성 배경과 결사의 사상적 방향에 대해 설명하면서 수행자들에게 결사의 참여를 권유한 글이다. 지눌은 1188년(명종 18)에 팔공산 거조사에서 동료들과 정혜쌍수(定慧雙修)를 닦는 정혜결사를 결성하였는데, 참여자가 많아지자 결사의 근거지를 순천 송광사로 옮기고 결사의 이름을 수선결사(修禪結社)로 바꾸었다. 이 글은 정혜결사 및 이를 계승한 수선사의 사상적 입장을 알 수 있는 기본 자료이다.
거조암은 경상북도 영천시 청통면 팔공산(八公山)에 있는 고려시대 승려 지눌이 정혜결사를 시작한 암자이다. 이곳에서 지눌은 『권수정혜결사문(勸修定慧結社文)』을 지어 선포하고 정혜결사를 이끌어 수행했다. 현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해사(銀海寺)의 산내 암자이다. 국보로 지정된 영천 거조사 영산전과 영산전 앞에 고려시대에 건립된 것으로 추정되는 은해사 거조암 삼층석탑이 있다.
거조암 (居祖庵)
거조암은 경상북도 영천시 청통면 팔공산(八公山)에 있는 고려시대 승려 지눌이 정혜결사를 시작한 암자이다. 이곳에서 지눌은 『권수정혜결사문(勸修定慧結社文)』을 지어 선포하고 정혜결사를 이끌어 수행했다. 현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해사(銀海寺)의 산내 암자이다. 국보로 지정된 영천 거조사 영산전과 영산전 앞에 고려시대에 건립된 것으로 추정되는 은해사 거조암 삼층석탑이 있다.
마곡사는 삼국시대 또는 통일신라시대에, 자장이 충청남도 공주에 창건한 사찰이다. 통일신라시대인 9세기에 성주산문의 개창자 무염이 창건했다는 설도 있다. 고려 후기에 보조국사 지눌이 중창했다고 전하며 보물을 비롯한 많은 문화유산을 보유하고 있다. 2018년에 “산사, 한국의 산지 승원”이라는 명칭으로 마곡사를 비롯한 7개의 산사가 유네스코 세계 유산에 등재되었다.
마곡사 (麻谷寺)
마곡사는 삼국시대 또는 통일신라시대에, 자장이 충청남도 공주에 창건한 사찰이다. 통일신라시대인 9세기에 성주산문의 개창자 무염이 창건했다는 설도 있다. 고려 후기에 보조국사 지눌이 중창했다고 전하며 보물을 비롯한 많은 문화유산을 보유하고 있다. 2018년에 “산사, 한국의 산지 승원”이라는 명칭으로 마곡사를 비롯한 7개의 산사가 유네스코 세계 유산에 등재되었다.
불교에서 『금강경』을 중심으로 개최하는 종교의례. 불교의식·법회의식.
금강경도량 (金剛經道場)
불교에서 『금강경』을 중심으로 개최하는 종교의례. 불교의식·법회의식.
수행 시 단계의 절차를 거치지 않고, 본래면목을 터득하여 바로 부처의 경지에 오르게 하는 법문을 가리키는 불교용어. 법문.
경절문 (徑截門)
수행 시 단계의 절차를 거치지 않고, 본래면목을 터득하여 바로 부처의 경지에 오르게 하는 법문을 가리키는 불교용어. 법문.
조선후기 승려 유일이 지눌의 『법집별행록절요병입사기』를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법집별행록절요과목병입사기 (法集別行錄節要科目幷入私記)
조선후기 승려 유일이 지눌의 『법집별행록절요병입사기』를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전라남도 나주시 금성산(錦城山)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원효가 창건한 사찰.
금성산 다보사 (錦城山 多寶寺)
전라남도 나주시 금성산(錦城山)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원효가 창건한 사찰.
개에게 불성이 없다는 뜻으로 선종에서 해탈을 위한 방편으로 삼는 화두. 조주무자.
구자무불성 (拘子無佛性)
개에게 불성이 없다는 뜻으로 선종에서 해탈을 위한 방편으로 삼는 화두. 조주무자.
당나라 종밀이 선정을 닦으면서 지혜도 균등하게 한다고 주창한 불교교리.
습정균혜 (習定均慧)
당나라 종밀이 선정을 닦으면서 지혜도 균등하게 한다고 주창한 불교교리.
고려후기 대선사, 국사 등을 역임한 승려.
승형 (承逈)
고려후기 대선사, 국사 등을 역임한 승려.
선(禪)은 마음을 가다듬고 정신을 통일하여 깨달음의 경지에 도달하게 하는 불교 수행법 및 이에 기초하여 발전한 동아시아의 불교 사상이다. 본래 인도 고대의 명상법인 디야나(dhya-na, 범어) 혹은 쟈나(jha-na)를 불교에서 수용하여 주요 수행법으로 발전시켰고, 중국에서는 이를 선나 혹은 선정으로 번역하고 중국 고유의 수행법과 결합하여 중국 불교의 대표적 수행법으로 발전시켰다. 한국에는 9세기 전반에 전래하여 교학 불교와 함께 발전하였고, 조선시대 이후 억불 정책으로 교학 불교가 쇠퇴하면서 불교의 주류로 자리 잡았다.
선 (禪)
선(禪)은 마음을 가다듬고 정신을 통일하여 깨달음의 경지에 도달하게 하는 불교 수행법 및 이에 기초하여 발전한 동아시아의 불교 사상이다. 본래 인도 고대의 명상법인 디야나(dhya-na, 범어) 혹은 쟈나(jha-na)를 불교에서 수용하여 주요 수행법으로 발전시켰고, 중국에서는 이를 선나 혹은 선정으로 번역하고 중국 고유의 수행법과 결합하여 중국 불교의 대표적 수행법으로 발전시켰다. 한국에는 9세기 전반에 전래하여 교학 불교와 함께 발전하였고, 조선시대 이후 억불 정책으로 교학 불교가 쇠퇴하면서 불교의 주류로 자리 잡았다.
전라남도 광양시 옥룡면 백운산(白雲山)에 있는 고려후기 승려 보조국사 지눌이 창건한 암자.
백운산 상백운암 (白雲山 上白雲庵)
전라남도 광양시 옥룡면 백운산(白雲山)에 있는 고려후기 승려 보조국사 지눌이 창건한 암자.
십육국사는 고려시대 및 조선시대 초에 국사로 책봉되었거나 후대에 국사로 추인된 전라남도 조계산 송광사에서 활동한 16명의 승려이다. 고려시대에 수선사(修禪社)의 사주(社主)로서 국사의 칭호를 받았던 15인과 조선 초기에 송광사를 중창하였던 고봉(高峰)을 합쳐서 이른다. 이들의 영정은 송광사 국사전에 봉안되어 있으며, 십육국사의 배출로 인하여 송광사는 우리나라 삼보사찰(三寶寺刹) 중 하나인 승보사찰(僧寶寺刹)로 불린다.
십육국사 (十六國師)
십육국사는 고려시대 및 조선시대 초에 국사로 책봉되었거나 후대에 국사로 추인된 전라남도 조계산 송광사에서 활동한 16명의 승려이다. 고려시대에 수선사(修禪社)의 사주(社主)로서 국사의 칭호를 받았던 15인과 조선 초기에 송광사를 중창하였던 고봉(高峰)을 합쳐서 이른다. 이들의 영정은 송광사 국사전에 봉안되어 있으며, 십육국사의 배출로 인하여 송광사는 우리나라 삼보사찰(三寶寺刹) 중 하나인 승보사찰(僧寶寺刹)로 불린다.
고려시대 승려 지눌이 정립한 삼종선문 가운데 선을 공부할 때 마음이 성성하고 적적해야 한다는 것을 가리키는 불교용어. 정혜쌍수문.
성적등지문 (惺寂等持門)
고려시대 승려 지눌이 정립한 삼종선문 가운데 선을 공부할 때 마음이 성성하고 적적해야 한다는 것을 가리키는 불교용어. 정혜쌍수문.
고려시대 송광사 16국사 중 9번째 국사인 승려.
성징 (聖澄)
고려시대 송광사 16국사 중 9번째 국사인 승려.
수선사는 고려시대 보조국사 지눌에 의해 이루어진 혁신불교적인 신앙결사의 단체명인 동시에 사찰의 명칭이다. 무신정변 이후 불교계와 불자의 각성을 촉구하는 비판의식이 대두되었고 학문불교이자 체제불교적 성격이 강한 교종을 대신해 선종이 두각을 드러냈다. 이 과정에서 각 지방의 신앙단체로서 결사가 유행했는데 선종에서는 수선사가, 천태종에서는 백련사가 탄생했다. 지눌은 수선사 결사를 통해 돈오점수설에 입각한 정혜쌍수의 법을 주창했고 다시 화엄사상과 결합하여 화엄과 선이 하나임을 밝혔다. 수선사의 불교는 오늘날까지도 큰 흐름으로 이어지고 있다.
수선사 (修禪社)
수선사는 고려시대 보조국사 지눌에 의해 이루어진 혁신불교적인 신앙결사의 단체명인 동시에 사찰의 명칭이다. 무신정변 이후 불교계와 불자의 각성을 촉구하는 비판의식이 대두되었고 학문불교이자 체제불교적 성격이 강한 교종을 대신해 선종이 두각을 드러냈다. 이 과정에서 각 지방의 신앙단체로서 결사가 유행했는데 선종에서는 수선사가, 천태종에서는 백련사가 탄생했다. 지눌은 수선사 결사를 통해 돈오점수설에 입각한 정혜쌍수의 법을 주창했고 다시 화엄사상과 결합하여 화엄과 선이 하나임을 밝혔다. 수선사의 불교는 오늘날까지도 큰 흐름으로 이어지고 있다.
경상북도 청도군 청도읍 화악산(華岳山)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원효가 창건한 사찰.
화악산 적천사 (華岳山 ?川寺)
경상북도 청도군 청도읍 화악산(華岳山)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원효가 창건한 사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