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진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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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금산군 진산면 대둔산(大芚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원효가 창건한 사찰.
대둔산 태고사 (大芚山 太古寺)
충청남도 금산군 진산면 대둔산(大芚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원효가 창건한 사찰.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진봉면 진봉산(進鳳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통장이 창건한 사찰.
진봉산 망해사 (進鳳山 望海寺)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진봉면 진봉산(進鳳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통장이 창건한 사찰.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변산면 쌍선봉(雙仙峰)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부설이 창건한 암자.
쌍선봉 월명암 (雙仙峰 月明庵)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변산면 쌍선봉(雙仙峰)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부설이 창건한 암자.
『진묵조사유적고(震默祖師遺蹟考)』는 초의 의순(草衣意恂, 1786~1866)이 진묵조사 일옥(一玉, 1562~1633)에 대한 일화를 수집하여 수록한 것으로 1857년(철종 8)에 전북 전주 서방산 봉서사(鳳棲寺)에서 간행되었다.
진묵조사유적고 (震默祖師遺蹟考)
『진묵조사유적고(震默祖師遺蹟考)』는 초의 의순(草衣意恂, 1786~1866)이 진묵조사 일옥(一玉, 1562~1633)에 대한 일화를 수집하여 수록한 것으로 1857년(철종 8)에 전북 전주 서방산 봉서사(鳳棲寺)에서 간행되었다.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구이면 모악산(母岳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일승·대원 등이 창건한 사찰.
모악산 대원사 (母岳山 大院寺)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구이면 모악산(母岳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일승·대원 등이 창건한 사찰.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소양면 청량산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보조선사가 창건한 사찰.
청량산 원등사 (淸凉山 遠燈寺)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소양면 청량산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보조선사가 창건한 사찰.
의순(意恂, 1786~1866)은 조선 후기 해남 대둔사(大芚寺, 대흥사)의 13대 종사로 선과 교에 밝았고 시와 서예, 그림과 다도에도 뛰어났던 승려이다. 편양파의 법맥을 이었고 대둔사에서 오래 주석하였으며 저술로는 『선문사변만어(禪門四辨漫語)』, 『초의시고(草衣詩稿)』, 『일지암문집(一枝庵文集)』, 『동다송(東茶頌)』 등이 있다. 추사 김정희(金正喜)와 막역한 사이였고 백파 긍선(白坡亘璇)과 선 논쟁을 펼쳤으며 정약용(丁若鏞)의 지도를 받은 『대둔사지(大芚寺志)』 편찬에도 참여했다.
의순 (意恂)
의순(意恂, 1786~1866)은 조선 후기 해남 대둔사(大芚寺, 대흥사)의 13대 종사로 선과 교에 밝았고 시와 서예, 그림과 다도에도 뛰어났던 승려이다. 편양파의 법맥을 이었고 대둔사에서 오래 주석하였으며 저술로는 『선문사변만어(禪門四辨漫語)』, 『초의시고(草衣詩稿)』, 『일지암문집(一枝庵文集)』, 『동다송(東茶頌)』 등이 있다. 추사 김정희(金正喜)와 막역한 사이였고 백파 긍선(白坡亘璇)과 선 논쟁을 펼쳤으며 정약용(丁若鏞)의 지도를 받은 『대둔사지(大芚寺志)』 편찬에도 참여했다.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승암산(僧巖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도선이 창건한 사찰.
승암산 승암사 (僧巖山 僧巖寺)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승암산(僧巖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도선이 창건한 사찰.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구이면 모악산(母岳山)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승려 보덕이 창건한 사찰.
모악산 수왕사 (母岳山 水王寺)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구이면 모악산(母岳山)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승려 보덕이 창건한 사찰.
충청남도 부여군 외산면 무량사에 있는 조선시대 명부신앙을 보여주는 불교조각상.
부여 무량사 지장보살 및 시왕상 일괄 (扶餘 無量寺 地藏菩薩 및 十王像 一括)
충청남도 부여군 외산면 무량사에 있는 조선시대 명부신앙을 보여주는 불교조각상.
조선후기에 전주 위봉사에서 활동한 승려.
운고 (雲皐)
조선후기에 전주 위봉사에서 활동한 승려.
조선시대 충언(忠彦)으로부터 선과 불경을 배운 승려.
지근 (志勤)
조선시대 충언(忠彦)으로부터 선과 불경을 배운 승려.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임실읍 운수산(雲水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진감국사 혜소가 창건한 암자.
운수산 죽림암 (雲水山 竹林庵)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임실읍 운수산(雲水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진감국사 혜소가 창건한 암자.
봉서사는 조선 후기 신이한 행적으로 유명한 진묵대사가 출가하고 수행했던 사찰이다. 조선 전기 기록을 통해 고려시대 이래 존속되어 온 사찰임을 알 수 있지만, 19세기에 편찬된 『진묵조사유적고』를 제외한 다른 문헌에서는 보이지 않는다. 한국전쟁으로 완전 소실되었다가 1963년 이후 재건되었다.
서방산 봉서사 (西方山 鳳捿寺)
봉서사는 조선 후기 신이한 행적으로 유명한 진묵대사가 출가하고 수행했던 사찰이다. 조선 전기 기록을 통해 고려시대 이래 존속되어 온 사찰임을 알 수 있지만, 19세기에 편찬된 『진묵조사유적고』를 제외한 다른 문헌에서는 보이지 않는다. 한국전쟁으로 완전 소실되었다가 1963년 이후 재건되었다.
일옥은 조선 후기, 수많은 신이(神異)를 행하면서 불법을 전한 승려이다. 진묵대사로 널리 알려져 있다. 완주 봉서사에서 출가하였으며 유학자 김동준과 교류하였다. 후대에 초의 의순이 은고 김기종으로부터 진묵대사에 대한 여러 설화를 듣고 『진묵조사유적고』를 남겼다.
일옥 (一玉)
일옥은 조선 후기, 수많은 신이(神異)를 행하면서 불법을 전한 승려이다. 진묵대사로 널리 알려져 있다. 완주 봉서사에서 출가하였으며 유학자 김동준과 교류하였다. 후대에 초의 의순이 은고 김기종으로부터 진묵대사에 대한 여러 설화를 듣고 『진묵조사유적고』를 남겼다.
무량사는 통일신라 시대 충청남도 부여군 외산면 만수산(萬壽山)에 창건된 사찰이다. 구산선문의 하나인 사굴산문의 개산조 범일이 창건했다고 전하며, 성주산문을 개창한 무염이 머물렀다고 한다. 조선 초의 생육신 김시습, 조선 중기의 고승 진묵 일옥과의 인연담이 전하며, 석탑과 극락전, 불상 등 많은 문화유산이 있다.
만수산 무량사 (萬壽山 無量寺)
무량사는 통일신라 시대 충청남도 부여군 외산면 만수산(萬壽山)에 창건된 사찰이다. 구산선문의 하나인 사굴산문의 개산조 범일이 창건했다고 전하며, 성주산문을 개창한 무염이 머물렀다고 한다. 조선 초의 생육신 김시습, 조선 중기의 고승 진묵 일옥과의 인연담이 전하며, 석탑과 극락전, 불상 등 많은 문화유산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