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정의
통일신라 시대, 충청남도 부여군 외산면 만수산(萬壽山)에 창건된 사찰.
건립경위
변천
의의 및 평가
참고문헌
원전
- 『신증동국여지승람(新增東國輿地勝覽)』
단행본
- 권상로 편, 『한국사찰전서(韓國寺刹全書)』 (동국대 출판부, 1979)
- 김두종, 『한국고인쇄기술사』 (탐구당, 1974)
- 충청매장문화재연구원, 『무량사(無量寺)』 (충청남도 부여군, 2001)
논문
- 오세덕, 「부여 무량사의 17세기 재건과 조영 계획」 (『문화재』 48-3, 국립문화재연구소, 2015)
- 정은우, 「17세기 부여 무량사 명부전 불상과 발원문 분석」 (『동악미술사학』 17, 동악미술사학회, 2015)
- 최영성, 「김시습과 무량사의 관계 몇 가지- 문헌 고증을 중심으로」 (『율곡학연구』 39, 율곡학회, 2019)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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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 불교의 한 종파의 우두머리인 큰절의 관리를 받는 작은 절. 또는 큰절에서 갈라져 나온 절.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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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
: 통일 신라 이후 불교가 크게 흥할 때, 승려들이 중국에서 달마의 선법(禪法)을 받아 가지고 와 그 문풍(門風)을 지켜 온 아홉 산문. 실상산문, 가지산문, 사굴산문, 동리산문, 성주산문, 사자산문, 희양산문, 봉림산문, 수미산문이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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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
: 신라 때, 선종 구산문의 하나. 문성왕 때에 범일 국사가 강원도 강릉시 구정면 학산리에 굴산사를 세우고 개산(開山)하였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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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
: 절을 처음 세우거나 종파를 새로 연 승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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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
: 신라 때에, 선종 구산문(九山門)의 하나. 문성왕 7년에 무염 선사(禪師)가 충청남도 보령시 성주면 성주리에 성주사를 중창하고 개산(開山)하였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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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6
: 새로 시작하거나 서다. 또는 그렇게 세우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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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7
: 승려가 죽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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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8
: 고승(高僧)의 초상을 모신 전각.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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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9
: 사진, 그림 따위에 나타낸 사람의 얼굴이나 모습.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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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0
: 신주(神主)나 화상(畫像)을 받들어 모시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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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1
: 문벌이 좋은 집안. 또는 그 자손.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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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2
: 나뭇조각에 그림이나 글씨를 새기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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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3
: 살아 있는 부처라는 뜻으로, 덕행이 높은 승려를 이르는 말.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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