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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 울산바위는 강원도 속초시 설악동과 고성군 토성면 사이에 위치한 바위산이다. 병풍처럼 우뚝 솟은 거대한 화강암 덩어리로서 동양에서 가장 큰 돌산으로 알려져 있다. 암석으로 이루어진 봉우리는 수직에 가까운 기암절벽의 형태로 정상까지 높이만 약 200m에 달한다. 6개의 봉우리로 이루어져 있는데 정상부에 항아리 모양의 구멍 5개가 있다. 명칭에 대해서는 울타리와 같은 모습이어서 울산(鬱山)이라고 하였다는 설과 본래 울산(蔚山)에 있던 바위였다는 설, 바위를 통과하는 바람 소리가 마치 우는 소리처럼 들리는 데서 왔다는 설이 있다.
설악산 울산바위 (雪嶽山 蔚山바위)
설악산 울산바위는 강원도 속초시 설악동과 고성군 토성면 사이에 위치한 바위산이다. 병풍처럼 우뚝 솟은 거대한 화강암 덩어리로서 동양에서 가장 큰 돌산으로 알려져 있다. 암석으로 이루어진 봉우리는 수직에 가까운 기암절벽의 형태로 정상까지 높이만 약 200m에 달한다. 6개의 봉우리로 이루어져 있는데 정상부에 항아리 모양의 구멍 5개가 있다. 명칭에 대해서는 울타리와 같은 모습이어서 울산(鬱山)이라고 하였다는 설과 본래 울산(蔚山)에 있던 바위였다는 설, 바위를 통과하는 바람 소리가 마치 우는 소리처럼 들리는 데서 왔다는 설이 있다.
강원도 양구군 해안면에 있는 분지.
해안 분지 (亥安 盆地)
강원도 양구군 해안면에 있는 분지.
강원도 속초시와 인제군의 경계를 이루는 설악산에 있는 능선.
설악산 공룡능선 (雪嶽山 恐龍稜線)
강원도 속초시와 인제군의 경계를 이루는 설악산에 있는 능선.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운봉읍에 해당하는 분지 형태의 고원.
운봉고원 (雲峰高原)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운봉읍에 해당하는 분지 형태의 고원.
마식령 산맥은 낭림 산맥의 마식령 부근에서 분기하여 강원도와 황해도의 도계를 따라 남서쪽으로 이어지면서 경기도 개성과 강화도까지 형성된 산맥이다. 낭림산맥에서 분기할 때는 해발고도가 1,000m 이상이며 서쪽으로 뻗으며 낮아지다가 말단부는 한강의 하류에 의해 절단된다. 암석은 퇴적암이 변성되어 이룬 결정편암이다. 연평균기온이 5∼10℃이며 소나무가 많은 것이 특색이다. 경동지형의 고위평탄면이 침식을 받으며 침식에 강한 부분만 남아 형성된 산맥으로 해석한다. 마식령산맥의 주요 산지로는 동백년산(1,246m), 명지덕산(911m), 석봉(809m) 등이 있다.
마식령산맥 (馬息嶺山脈)
마식령 산맥은 낭림 산맥의 마식령 부근에서 분기하여 강원도와 황해도의 도계를 따라 남서쪽으로 이어지면서 경기도 개성과 강화도까지 형성된 산맥이다. 낭림산맥에서 분기할 때는 해발고도가 1,000m 이상이며 서쪽으로 뻗으며 낮아지다가 말단부는 한강의 하류에 의해 절단된다. 암석은 퇴적암이 변성되어 이룬 결정편암이다. 연평균기온이 5∼10℃이며 소나무가 많은 것이 특색이다. 경동지형의 고위평탄면이 침식을 받으며 침식에 강한 부분만 남아 형성된 산맥으로 해석한다. 마식령산맥의 주요 산지로는 동백년산(1,246m), 명지덕산(911m), 석봉(809m) 등이 있다.
경상남도 거창군 거창읍 일대에 형성된 분지.
거창 분지 (居昌 盆地)
경상남도 거창군 거창읍 일대에 형성된 분지.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일대에 형성된 분지.
남원 분지 (南原 盆地)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일대에 형성된 분지.
경상북도 김천시 대덕면과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무풍면에 걸쳐 있는 산.
대덕산 (大德山)
경상북도 김천시 대덕면과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무풍면에 걸쳐 있는 산.
춘천 분지는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에 발달한 침식분지이다. 지름 약 10㎞로, 북한강과 소양강이 합류하는 지점을 중심으로 형성되었다. 춘천 분지의 외곽 산지는 풍화와 침식에 강한 변성퇴적암으로 이루어진 반면, 분지 내부는 풍화·침식에 취약한 화강암으로 구성되어 있어 지질학적 차이에 따른 차별침식의 결과로 춘천 분지가 형성되었다. 춘천 분지 외곽의 산록 지역은 과수원, 밭, 주거지 등으로 이용되며, 북한강과 소양강이 합류하는 우두동 일대는 비옥한 충적지가 펼쳐진다.
춘천 분지 (春川 盆地)
춘천 분지는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에 발달한 침식분지이다. 지름 약 10㎞로, 북한강과 소양강이 합류하는 지점을 중심으로 형성되었다. 춘천 분지의 외곽 산지는 풍화와 침식에 강한 변성퇴적암으로 이루어진 반면, 분지 내부는 풍화·침식에 취약한 화강암으로 구성되어 있어 지질학적 차이에 따른 차별침식의 결과로 춘천 분지가 형성되었다. 춘천 분지 외곽의 산록 지역은 과수원, 밭, 주거지 등으로 이용되며, 북한강과 소양강이 합류하는 우두동 일대는 비옥한 충적지가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