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청구영언"
검색결과 총 21건
시조는 고려후기에서 조선전기에 걸쳐 정제된 우리나라 고유의 정형시이다. 3장 45자 내외로 구성되며, 유학자들의 정신과 정서를 표출하기에 적합한 형식이었다. 보통 장구장단이나 무릎장단에 맞추어 시조창으로 노래하는데, 조선후기에는 관현악 반주를 동반하고 전문가객이 노래를 전담하는 가곡창으로 발전했다. 김천택이 당시까지 구전으로만 전해지던 시조들을 수집하여 『청구영언』을 편찬한 이래 가집과 시조집이 속속 편찬되었다. 20세기에 들어 노래를 하지 않게 되어 음악적 특성은 사라졌지만 문학 갈래로서의 특성은 현대시조로 이어지고 있다.
시조 (時調)
시조는 고려후기에서 조선전기에 걸쳐 정제된 우리나라 고유의 정형시이다. 3장 45자 내외로 구성되며, 유학자들의 정신과 정서를 표출하기에 적합한 형식이었다. 보통 장구장단이나 무릎장단에 맞추어 시조창으로 노래하는데, 조선후기에는 관현악 반주를 동반하고 전문가객이 노래를 전담하는 가곡창으로 발전했다. 김천택이 당시까지 구전으로만 전해지던 시조들을 수집하여 『청구영언』을 편찬한 이래 가집과 시조집이 속속 편찬되었다. 20세기에 들어 노래를 하지 않게 되어 음악적 특성은 사라졌지만 문학 갈래로서의 특성은 현대시조로 이어지고 있다.
조선 세조 때 성삼문(成三問)이 지은 시조.
봉래산가 (蓬萊山歌)
조선 세조 때 성삼문(成三問)이 지은 시조.
조선후기 『청구영언』을 편찬한 가객. 시조작가.
김천택 (金天澤)
조선후기 『청구영언』을 편찬한 가객. 시조작가.
조선 초기에 길재(吉再)가 지은 시조.
회고가 (懷古歌)
조선 초기에 길재(吉再)가 지은 시조.
조선시대, 십이가사 중 하나인 궁중음악.
매화타령 (梅花打令)
조선시대, 십이가사 중 하나인 궁중음악.
고려후기 도순찰사, 판삼사사, 영삼사사 등을 역임한 무신.
변안열 (邊安烈)
고려후기 도순찰사, 판삼사사, 영삼사사 등을 역임한 무신.
작자·연대 미상의 규방가사.
관등가 (觀燈歌)
작자·연대 미상의 규방가사.
작자·연대 미상의 가사.
낙빈가 (樂貧歌)
작자·연대 미상의 가사.
조선 초기에 원천석(元天錫)이 지은 시조.
회고가 (懷古歌)
조선 초기에 원천석(元天錫)이 지은 시조.
삼국시대 이래 사용된 우리 나라의 별칭.
청구 (靑丘)
삼국시대 이래 사용된 우리 나라의 별칭.
조선후기 은거한정을 노래한 음악인.
신희문 (申喜文)
조선후기 은거한정을 노래한 음악인.
조선후기 시조작가 김천택(金天澤)이 편찬한 것으로 추정되는 가집으로 『해동가요』(박씨본)의 저본이 된 가집.
해동가요록 (海東歌謠錄)
조선후기 시조작가 김천택(金天澤)이 편찬한 것으로 추정되는 가집으로 『해동가요』(박씨본)의 저본이 된 가집.
작자·연대 미상의 가사.
환산별곡 (還山別曲)
작자·연대 미상의 가사.
조선후기 칠원현감을 역임한 작가. 시조작가.
주의식 (朱義植)
조선후기 칠원현감을 역임한 작가. 시조작가.
작자·연대 미상의 가사.
맹상군가 (孟嘗君歌)
작자·연대 미상의 가사.
조선후기 『청구가요』 등에 주요 작품이 실려 있는 가객.
김우규 (金友奎)
조선후기 『청구가요』 등에 주요 작품이 실려 있는 가객.
조선후기 여항육인의 한 사람으로 태평성대의 평안한 삶을 노래한 음악인.
김유기 (金裕器)
조선후기 여항육인의 한 사람으로 태평성대의 평안한 삶을 노래한 음악인.
저자 미상의 국한문혼용체 가사 「낙빈가」·「어부사」·「강촌가」 등 11편을 수록한 가사집.
가사유취 (歌詞類聚)
저자 미상의 국한문혼용체 가사 「낙빈가」·「어부사」·「강촌가」 등 11편을 수록한 가사집.
조선후기 무신본 『청구영언』을 저본으로 증보·개편한 가곡가집.
시가 (詩歌)
조선후기 무신본 『청구영언』을 저본으로 증보·개편한 가곡가집.
조선후기 가인 한유신(韓維信)이 김유기(金裕器)의 『영언선(永言選)』을 수정 · 보완하여 편찬한 가집이다. 김유기 사후에 한유신은 스스로 노래를 짓기도 하고, 다른 사람들의 노래를 수집하기도 하면서, 스승으로부터 물려받은 가집을 보완해 나갔다. 여기에는 한유신의 글을 포함하여 9편의 서·발문과 한유신의 작품 11수의 가곡이 실려 있다. 한유신의 작품들에는 자연과 음악에 대한 애호의 정신이 주된 내용을 형성하고 있다. 본서에 관련된 기록들은 당대 가집 편찬의 한 관행을 알려주는 실례라고 할 수 있다.
영언선 (永言選)
조선후기 가인 한유신(韓維信)이 김유기(金裕器)의 『영언선(永言選)』을 수정 · 보완하여 편찬한 가집이다. 김유기 사후에 한유신은 스스로 노래를 짓기도 하고, 다른 사람들의 노래를 수집하기도 하면서, 스승으로부터 물려받은 가집을 보완해 나갔다. 여기에는 한유신의 글을 포함하여 9편의 서·발문과 한유신의 작품 11수의 가곡이 실려 있다. 한유신의 작품들에는 자연과 음악에 대한 애호의 정신이 주된 내용을 형성하고 있다. 본서에 관련된 기록들은 당대 가집 편찬의 한 관행을 알려주는 실례라고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