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초기철기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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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가 철을 이용해 도구로 사용하게 된 시기부터 역사시대 이전까지의 시기.
철기시대 (鐵器時代)
인류가 철을 이용해 도구로 사용하게 된 시기부터 역사시대 이전까지의 시기.
김원룡은 해방 이후 『신라토기의 연구』, 『한국미술사연구』 등을 저술한 미술사학자이자 문인이며 화가이다. 1922년에 태어나 1993년에 사망했다. 1945년 경성제국대학 사학과를 졸업했다. 문화재관리국 문화재위원(현, 국가유산청 문화유산위원)으로 활약하다가 서울대학교 고고미술사학과 교수로 재직했다. 한국고고학과 미술사 분야의 개척자로 100여 편의 논문과 10여 권의 저서를 남겼다. 대표적인 저술로는 『한국고고학개설』(1973), 『한국문화의 기원』(1977), 『한국미술사연구』(1987) 등이 있다. 한국고고학계에서 일반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원삼국시대’라는 용어를 주창하였다.
김원룡 (金元龍)
김원룡은 해방 이후 『신라토기의 연구』, 『한국미술사연구』 등을 저술한 미술사학자이자 문인이며 화가이다. 1922년에 태어나 1993년에 사망했다. 1945년 경성제국대학 사학과를 졸업했다. 문화재관리국 문화재위원(현, 국가유산청 문화유산위원)으로 활약하다가 서울대학교 고고미술사학과 교수로 재직했다. 한국고고학과 미술사 분야의 개척자로 100여 편의 논문과 10여 권의 저서를 남겼다. 대표적인 저술로는 『한국고고학개설』(1973), 『한국문화의 기원』(1977), 『한국미술사연구』(1987) 등이 있다. 한국고고학계에서 일반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원삼국시대’라는 용어를 주창하였다.
방형으로 에워싸는 주구를 돌리고 그 안에 매장시설을 설치하는 무덤양식.
방형주구묘 (方形周構墓)
방형으로 에워싸는 주구를 돌리고 그 안에 매장시설을 설치하는 무덤양식.
공주수촌리고분군(公州水村里古墳群)은 충청남도 공주시에 있는 청동기시대 집터, 초기철기시대 무덤, 백제 덧널무덤과 굴식돌방무덤 등이 발견된 무덤군이다. 고분군은 Ⅰ, Ⅱ지역으로 구분된다. Ⅰ지역에서는 초기철기시대의 세형동검 등을 부장한 널무덤과 돌널무덤이 확인되었고, Ⅰ, Ⅱ지역에서 모두 덧널무덤 · 굴식돌방무덤 등 백제 무덤이 확인되었다. 특히 Ⅱ-1호 널무덤과 Ⅱ-4호 굴식돌방무덤에서 금동관 등의 위세품이 출토되어 백제 지방 지배층의 무덤임이 주목된다.
공주 수촌리 고분군 (公州 水村里 古墳群)
공주수촌리고분군(公州水村里古墳群)은 충청남도 공주시에 있는 청동기시대 집터, 초기철기시대 무덤, 백제 덧널무덤과 굴식돌방무덤 등이 발견된 무덤군이다. 고분군은 Ⅰ, Ⅱ지역으로 구분된다. Ⅰ지역에서는 초기철기시대의 세형동검 등을 부장한 널무덤과 돌널무덤이 확인되었고, Ⅰ, Ⅱ지역에서 모두 덧널무덤 · 굴식돌방무덤 등 백제 무덤이 확인되었다. 특히 Ⅱ-1호 널무덤과 Ⅱ-4호 굴식돌방무덤에서 금동관 등의 위세품이 출토되어 백제 지방 지배층의 무덤임이 주목된다.
쪽구들은 아궁이에서의 취사와 구들을 통한 난방 기능을 겸하는 부분난방 방식의 구조물이다. 외줄고래라고도 한다. 일반적인 구들과는 달리 주거 공간 내부의 한쪽 바닥 면에만 1∼2줄의 고래를 설치하는 부분난방 방식이다. 대개 아궁이-연소부-연도부(구들)-연통부로 이루어져 있다. 아궁이와 고래의 진행 방향이 일치하는 ‘일(一)자’형과 아궁이와 만곡되거나 직각으로 꺾이는 ‘ㄱ자’형 또는 ‘T자’형 등이 있다. 고대 한민족의 생활공간과 거의 일치하는 주거양식으로 한반도 전역에 걸쳐 나타나고 있는 중요한 고고학 자료이다.
쪽구들
쪽구들은 아궁이에서의 취사와 구들을 통한 난방 기능을 겸하는 부분난방 방식의 구조물이다. 외줄고래라고도 한다. 일반적인 구들과는 달리 주거 공간 내부의 한쪽 바닥 면에만 1∼2줄의 고래를 설치하는 부분난방 방식이다. 대개 아궁이-연소부-연도부(구들)-연통부로 이루어져 있다. 아궁이와 고래의 진행 방향이 일치하는 ‘일(一)자’형과 아궁이와 만곡되거나 직각으로 꺾이는 ‘ㄱ자’형 또는 ‘T자’형 등이 있다. 고대 한민족의 생활공간과 거의 일치하는 주거양식으로 한반도 전역에 걸쳐 나타나고 있는 중요한 고고학 자료이다.
두들긴무늬토기는 초기철기시대에서 원삼국시대에 제작, 사용된 두들긴 무늬가 있는 토기이다. 타날문토기라고도 한다. 점토띠의 이음매를 단단하게 붙이거나 그릇의 벽을 곡면으로 만들기 위해 그릇 안쪽을 받침모루로 받치고 그릇 외면을 타날구로 두드려서 만든 토기이다. 전통적인 기술로 물레질법과 함께 토기의 대량생산을 가능하게 했다. 타날구에 새겨진 무늬에 따라 새끼무늬[繩文], 격자문(格子文), 평행두들긴무늬[平行打捺文]로 구분된다. 물레질만으로 토기를 성형하는 기술이 보급되자 점차 쇠퇴하게 되었다.
두들긴무늬토기 (두들긴무늬土器)
두들긴무늬토기는 초기철기시대에서 원삼국시대에 제작, 사용된 두들긴 무늬가 있는 토기이다. 타날문토기라고도 한다. 점토띠의 이음매를 단단하게 붙이거나 그릇의 벽을 곡면으로 만들기 위해 그릇 안쪽을 받침모루로 받치고 그릇 외면을 타날구로 두드려서 만든 토기이다. 전통적인 기술로 물레질법과 함께 토기의 대량생산을 가능하게 했다. 타날구에 새겨진 무늬에 따라 새끼무늬[繩文], 격자문(格子文), 평행두들긴무늬[平行打捺文]로 구분된다. 물레질만으로 토기를 성형하는 기술이 보급되자 점차 쇠퇴하게 되었다.
충청남도 부여군 규암면에 있는 철기시대 세형동검·검은간토기 등이 출토된 돌덧널무덤. 석곽묘.
부여 합송리 유적 (扶餘 合松里 遺蹟)
충청남도 부여군 규암면에 있는 철기시대 세형동검·검은간토기 등이 출토된 돌덧널무덤. 석곽묘.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에 있는 철기시대 쇠뿔모양손잡이·토기조각 등이 출토된 선사유적.
광주 국수봉 유적 (廣州 國首峰 遺蹟)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에 있는 철기시대 쇠뿔모양손잡이·토기조각 등이 출토된 선사유적.
토기 뚜껑을 가진 항아리.
뚜껑 항아리 (뚜껑 缸아리)
토기 뚜껑을 가진 항아리.
상단 측면이 크게 옆으로 벌어진 청동도끼.
어깨 달린 구리 도끼
상단 측면이 크게 옆으로 벌어진 청동도끼.
북한 평양직할시 만경대구역에 있는 철기시대 서기전 1세기∼서기 1세기의 움무덤. 토광묘.
평양 만경대 고분 (平壤 萬景臺 古墳)
북한 평양직할시 만경대구역에 있는 철기시대 서기전 1세기∼서기 1세기의 움무덤. 토광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