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초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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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팔복로 ㈜전주페이퍼 전주공장 내에 있는 한지 전문 박물관.
전주한지박물관 (全州韓紙博物館)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팔복로 ㈜전주페이퍼 전주공장 내에 있는 한지 전문 박물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상갈동에 있는 박물관.
경기도박물관 (京畿道博物館)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상갈동에 있는 박물관.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해인사 대적광전에 봉안된 목조비로자나불좌상 내부에서 발견된 고려시대의 전적.
합천 해인사 대적광전 목조 비로자나불 좌상 복장전적 (陜川 海印寺 大寂光殿 木造 毘盧遮▽那佛 坐像 腹藏典籍)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해인사 대적광전에 봉안된 목조비로자나불좌상 내부에서 발견된 고려시대의 전적.
초조본 『대반야바라밀다경』 권162, 170, 463은 고려 전기 『대반야바라밀다경』의 한역본을 판각하여 인출한 불교 경전이다. 목판본, 권자본, 3권 3축이며, 1995년 국보로 지정되었다. 고려 초조 대장경의 「대반야경」 600권 중 남아 있는 3권으로, 모두 닥종이에 찍은 목판본을 여러 장 연결해 붙여 두루마리처럼 만든 권자본(卷子本)이다. 권162의 권말에 묵서된 발원기에 의해 그 인출 연도가 1046년임을 파악할 수 있다. 고려 초조대장경의 판각 및 인출 관련 서지학적 연구에 가치가 큰 자료이다.
초조본 대반야바라밀다경 권162, 170, 463 (四百六十三|一百七十|初雕本 大般若波羅蜜多經 卷一百六十二)
초조본 『대반야바라밀다경』 권162, 170, 463은 고려 전기 『대반야바라밀다경』의 한역본을 판각하여 인출한 불교 경전이다. 목판본, 권자본, 3권 3축이며, 1995년 국보로 지정되었다. 고려 초조 대장경의 「대반야경」 600권 중 남아 있는 3권으로, 모두 닥종이에 찍은 목판본을 여러 장 연결해 붙여 두루마리처럼 만든 권자본(卷子本)이다. 권162의 권말에 묵서된 발원기에 의해 그 인출 연도가 1046년임을 파악할 수 있다. 고려 초조대장경의 판각 및 인출 관련 서지학적 연구에 가치가 큰 자료이다.
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동에 있는 사립 박물관.
호림박물관 (湖林博物館)
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동에 있는 사립 박물관.
1995년 (재)가천문화재단(이사장 이길여)이 설립한 의료전문 박물관.
가천박물관 (嘉泉博物館)
1995년 (재)가천문화재단(이사장 이길여)이 설립한 의료전문 박물관.
서울특별시 강남구 신사동에 있는 사립 박물관.
코리아나 화장박물관 (Coreana 化粧博物館)
서울특별시 강남구 신사동에 있는 사립 박물관.
고려전기 초조대장경 경판에서 인출한 『아비담비파사론』 60권 중 권16에 해당하는 논서이다. 1991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송(宋) 태조 조부의 이름을 피휘한 것으로 보아 송나라 개보칙판대장경(開寶則板大藏經)의 판본을 저본으로 사용한 고려의 초조본임을 알 수 있으며, 그 인출 시기는 12세기로 추정된다. 모두 26장인데, 그 첫째 장의 앞부분 7행이 결락되어 있다. 1991년 국보로 지정된 초조본 아비담비파사론 권11 · 17과 같이 현종(顯宗) 당시인 11세기 전기에 판각된 목판에서 인출된 것으로 보인다.
초조본 아비담비파사론 권16 (初雕本 阿毗曇毗婆沙論 卷十六)
고려전기 초조대장경 경판에서 인출한 『아비담비파사론』 60권 중 권16에 해당하는 논서이다. 1991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송(宋) 태조 조부의 이름을 피휘한 것으로 보아 송나라 개보칙판대장경(開寶則板大藏經)의 판본을 저본으로 사용한 고려의 초조본임을 알 수 있으며, 그 인출 시기는 12세기로 추정된다. 모두 26장인데, 그 첫째 장의 앞부분 7행이 결락되어 있다. 1991년 국보로 지정된 초조본 아비담비파사론 권11 · 17과 같이 현종(顯宗) 당시인 11세기 전기에 판각된 목판에서 인출된 것으로 보인다.
고려전기 『아비달마식신족론』의 권12를 단권으로 인출한 불교경전. 대장도감본·권자본·초조본.
초조본 아비달마식신족론 권12 (初雕本 阿毗達磨識身足論 卷十二)
고려전기 『아비달마식신족론』의 권12를 단권으로 인출한 불교경전. 대장도감본·권자본·초조본.
『아비달마발지론』의 한역본을 고려전기 현종 연간에 판각한 불교경전이다. 1991년 국보로 지정되었다. 『아비달마발지론』은 경율논(經律論)의 삼장(三藏) 중에서 논장(論藏)의 대표적인 서적이다. 북송(北宋) 개보칙판대장경(開寶則板大藏經)에 편입되었으며, 이 영향에 의하여 고려 현종(顯宗) 때 각판(刻板)된 초조대장경의 일부로 편입되어 간행되었다. 인쇄의 상태와 지질(紙質)의 특징으로 보아 12세기의 간행본으로 추정할 수 있고, 그 보존상태도 권자본의 형태가 완전하고도 극히 양호하여 12세기의 귀중한 전적(典籍) 유산으로 평가된다.
초조본 아비담비파사론 권11, 17 (十七|初雕本 阿毗曇毗婆沙論 卷十一)
『아비달마발지론』의 한역본을 고려전기 현종 연간에 판각한 불교경전이다. 1991년 국보로 지정되었다. 『아비달마발지론』은 경율논(經律論)의 삼장(三藏) 중에서 논장(論藏)의 대표적인 서적이다. 북송(北宋) 개보칙판대장경(開寶則板大藏經)에 편입되었으며, 이 영향에 의하여 고려 현종(顯宗) 때 각판(刻板)된 초조대장경의 일부로 편입되어 간행되었다. 인쇄의 상태와 지질(紙質)의 특징으로 보아 12세기의 간행본으로 추정할 수 있고, 그 보존상태도 권자본의 형태가 완전하고도 극히 양호하여 12세기의 귀중한 전적(典籍) 유산으로 평가된다.
고려전기 『아비달마식신족론』의 한역본을판각하여 인출한 불교경전. 논서·번역서·권자본.
초조본 아비달마식신족론 권13 (初雕本 阿毗達磨識身足論 卷十三)
고려전기 『아비달마식신족론』의 한역본을판각하여 인출한 불교경전. 논서·번역서·권자본.
초조본 『대방광불화엄경』은 고려 전기 현종대에 조성한 고려초조대장경의 입장본으로 당 실차난타가 한역한 80권본 『화엄경』의 권제1과 권제29에 해당하는 불교 경전이다. 이 초조본 『대방광불화엄경』 주본 권1과 권29는 목판본으로 각 1권 1축의 권축장이다. 초조장 80권본 『화엄경』 가운데 18권이 현전하며, 본서는 유일본으로 초조장의 원형을 살필 수 있는 자료라는 점에서 가치와 의의가 있다.
초조본 대방광불화엄경 (初雕本 大方廣佛華嚴經)
초조본 『대방광불화엄경』은 고려 전기 현종대에 조성한 고려초조대장경의 입장본으로 당 실차난타가 한역한 80권본 『화엄경』의 권제1과 권제29에 해당하는 불교 경전이다. 이 초조본 『대방광불화엄경』 주본 권1과 권29는 목판본으로 각 1권 1축의 권축장이다. 초조장 80권본 『화엄경』 가운데 18권이 현전하며, 본서는 유일본으로 초조장의 원형을 살필 수 있는 자료라는 점에서 가치와 의의가 있다.
초조본 『유가사지론』은 고려 전기 현종대에 간행한 고려 초조대장경의 입장본인 당 현장이 한역한 『유가사지론』 100권 중 권15, 권17, 권32, 권53, 권66에 해당하는 불교 경전이다. 모두 국보와 보물로 지정되었으며, 목판본으로 각 1권 1축의 권축장이다. 초조본 『유가사지론』 중 16권이 현전하며, 본서는 유일본으로서 초조본의 원형을 살필 수 있는 자료라는 점에서 가치가 있다. 또한, 권53과 권66은 고려시대에 사용된 각필 점토구결이 기입되어 있어 국어사적 자료 가치가 크다.
초조본 유가사지론 (初雕本 瑜伽師地論)
초조본 『유가사지론』은 고려 전기 현종대에 간행한 고려 초조대장경의 입장본인 당 현장이 한역한 『유가사지론』 100권 중 권15, 권17, 권32, 권53, 권66에 해당하는 불교 경전이다. 모두 국보와 보물로 지정되었으며, 목판본으로 각 1권 1축의 권축장이다. 초조본 『유가사지론』 중 16권이 현전하며, 본서는 유일본으로서 초조본의 원형을 살필 수 있는 자료라는 점에서 가치가 있다. 또한, 권53과 권66은 고려시대에 사용된 각필 점토구결이 기입되어 있어 국어사적 자료 가치가 크다.
초조본 『유가사지론』 권53은 고려 전기 현종 대에 간행한 고려초조대장경의 입장본으로서 당 현장이 한역한 『유가사지론』 100권 가운데 제53권에 해당하는 불교 경전이다. 본서는 목판본으로 1권 1축의 권축장이다. 고려초조대장경의 『유가사지론』은 100권 가운데 16권이 현전하며, 본서는 유일본으로서 원형을 살필 수 있는 자료라는 점에서 가치와 의의가 있다. 또한, 권53은 고려시대에 사용된 각필 점토구결이 기입되어 있어 국어사의 연구 자료적 가치가 크다.
초조본 유가사지론 권53 (初雕本 瑜伽師地論 卷五十三)
초조본 『유가사지론』 권53은 고려 전기 현종 대에 간행한 고려초조대장경의 입장본으로서 당 현장이 한역한 『유가사지론』 100권 가운데 제53권에 해당하는 불교 경전이다. 본서는 목판본으로 1권 1축의 권축장이다. 고려초조대장경의 『유가사지론』은 100권 가운데 16권이 현전하며, 본서는 유일본으로서 원형을 살필 수 있는 자료라는 점에서 가치와 의의가 있다. 또한, 권53은 고려시대에 사용된 각필 점토구결이 기입되어 있어 국어사의 연구 자료적 가치가 크다.
초조본 『대방광불화엄경』 주본 권41은 고려시대, 당나라 승려 실차난타가 번역한 『화엄경』 권41을 목판으로 간행한 불교경전이다. 『화엄경』 80권본은 7처 9회 39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본 문헌은 「십정품」이며, 60권본 『화엄경』에는 없는 품이다. 80권본 『화엄경』 가운데 권40부터 권43에 걸쳐 있으며, 이 가운데 권41만 전하는 초조본 『화엄경』이다. 「십정품」은 보살의 열가지 대삼매에 대해서 설법하고 있다.
초조본 대방광불화엄경 주본 권41 (初雕本 大方廣佛華嚴經 周本 卷四十一)
초조본 『대방광불화엄경』 주본 권41은 고려시대, 당나라 승려 실차난타가 번역한 『화엄경』 권41을 목판으로 간행한 불교경전이다. 『화엄경』 80권본은 7처 9회 39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본 문헌은 「십정품」이며, 60권본 『화엄경』에는 없는 품이다. 80권본 『화엄경』 가운데 권40부터 권43에 걸쳐 있으며, 이 가운데 권41만 전하는 초조본 『화엄경』이다. 「십정품」은 보살의 열가지 대삼매에 대해서 설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