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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모는 내무부 치안국장, 충청남도 도지사, 국회의원, 내무부장관 등을 역임한 경찰·정치인이다. 1929년 출생하여 2009년 사망했다. 서울대학교 국방대학원을 수료했다. 1951년 경찰전문학교를 졸업 후, 1971년 제29대 내무부 치안국장(현 경찰청장)이 되었다. 제18대 강원도 도지사, 제15대 충청남도 도지사를 지냈다. 1978년 제10대 국회의원을 시작으로 15대까지 6선 국회의원을 지냈다. 1985년 내무부 장관으로 발탁되어 이듬해 8월까지 재직했다. 2009년 6월 8일 사망했다. 상훈으로는 4등 무공훈장, 황조근정훈장 등이 있다.
정석모 (鄭石謨)
정석모는 내무부 치안국장, 충청남도 도지사, 국회의원, 내무부장관 등을 역임한 경찰·정치인이다. 1929년 출생하여 2009년 사망했다. 서울대학교 국방대학원을 수료했다. 1951년 경찰전문학교를 졸업 후, 1971년 제29대 내무부 치안국장(현 경찰청장)이 되었다. 제18대 강원도 도지사, 제15대 충청남도 도지사를 지냈다. 1978년 제10대 국회의원을 시작으로 15대까지 6선 국회의원을 지냈다. 1985년 내무부 장관으로 발탁되어 이듬해 8월까지 재직했다. 2009년 6월 8일 사망했다. 상훈으로는 4등 무공훈장, 황조근정훈장 등이 있다.
서산 부장리 고분군은 충청남도 서산시 음암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집터와 돌덧널무덤 관련 복합유적이다. 2004년 아파트 부지를 조성하기 위한 사전 문화재조사 과정에서 확인되었다. 청동시시대의 주거지와 백제시대의 분구묘를 비롯하여 조선시대 토광묘 등 260여 기가 출토되었다. 특히 백제의 분구묘와 주거지의 공간 배치가 구분되어 있어서 당시 묘장 풍습과 취락 구조를 연구할 수 있는 자료이다. 또한 5호 분구묘에서 출토된 금동관과 철제 초두는 최고 지배자의 무덤에서만 발굴되는 것으로 지방 세력과 중앙 세력의 정치적 관계 등 백제사 연구에 있어서 그 학술적 가치가 크다.
서산 부장리 고분군 (瑞山 副長里 古墳群)
서산 부장리 고분군은 충청남도 서산시 음암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집터와 돌덧널무덤 관련 복합유적이다. 2004년 아파트 부지를 조성하기 위한 사전 문화재조사 과정에서 확인되었다. 청동시시대의 주거지와 백제시대의 분구묘를 비롯하여 조선시대 토광묘 등 260여 기가 출토되었다. 특히 백제의 분구묘와 주거지의 공간 배치가 구분되어 있어서 당시 묘장 풍습과 취락 구조를 연구할 수 있는 자료이다. 또한 5호 분구묘에서 출토된 금동관과 철제 초두는 최고 지배자의 무덤에서만 발굴되는 것으로 지방 세력과 중앙 세력의 정치적 관계 등 백제사 연구에 있어서 그 학술적 가치가 크다.
서울특별시 동작구 신대방동 기상청에 있는 조선시대의 측우기.
공주 충청감영 측우기 (公州 忠淸監營 測雨器)
서울특별시 동작구 신대방동 기상청에 있는 조선시대의 측우기.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있는 온천.
유성온천 (儒城溫泉)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있는 온천.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강내면 월곡리에 있는 충청대학교 부속 박물관.
충청대학교 박물관 (忠淸大學校 博物館)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강내면 월곡리에 있는 충청대학교 부속 박물관.
충청남도 태안군 안면읍 승언리에 소재한 공립수목원.
안면도수목원 (安眠島樹木園)
충청남도 태안군 안면읍 승언리에 소재한 공립수목원.
해방 이후 『궤짝 속의 왕자』·『메마른 언어』·『설령 높은 마루』 등을 저술한 시인.
박재륜 (朴載崙)
해방 이후 『궤짝 속의 왕자』·『메마른 언어』·『설령 높은 마루』 등을 저술한 시인.
일제강점기 때, 신간회 활동에 참여하였고 해방 이후, 언론인으로 활동하다가 국회의원, 경상북도지사, 충청북도지사 등을 역임한 언론인·정치인·독립운동가.
정현모 (鄭顯模)
일제강점기 때, 신간회 활동에 참여하였고 해방 이후, 언론인으로 활동하다가 국회의원, 경상북도지사, 충청북도지사 등을 역임한 언론인·정치인·독립운동가.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 도남리에 소재한 공립수목원.
금강수목원 (錦江樹木園)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 도남리에 소재한 공립수목원.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미원면 미원리에 소재한 공립수목원.
미동산수목원 (米東山樹木園)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미원면 미원리에 소재한 공립수목원.
충청남도 보령시 오천면에 있는 조선시대 충청수영 객사의 관문. 관아건축.
충청수영 내삼문 (忠淸水營 內三門)
충청남도 보령시 오천면에 있는 조선시대 충청수영 객사의 관문. 관아건축.
검제는 1873년(고종 10) 충청감영의 각 읍에서 발생한 살인 사건에 대한 관찰사의 처결문을 모아서 편찬한 기록물이다. 어느 고을의 치사 사건 피의자가 특정한 사람을 죽음에 이르게 하기까지의 과정과 이를 보고한 검시관의 판단, 그리고 마지막으로 관찰사의 제사를 각각의 묶음으로 보고 기록하고 있다.
검제 (檢題)
검제는 1873년(고종 10) 충청감영의 각 읍에서 발생한 살인 사건에 대한 관찰사의 처결문을 모아서 편찬한 기록물이다. 어느 고을의 치사 사건 피의자가 특정한 사람을 죽음에 이르게 하기까지의 과정과 이를 보고한 검시관의 판단, 그리고 마지막으로 관찰사의 제사를 각각의 묶음으로 보고 기록하고 있다.
『보령읍지』는 1901년 충청남도 보령 지역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8~19세기에 펴낸 『충청도읍지』 중 46책에 해당하는 것으로, 대한제국기에 다시 정리하여 편찬하였다. 1책의 필사본이며, 국사편찬위원회 도서이다. 18세기 후반의 『여지도서』와 비교하여 항목 수가 차이 나는데, 이는 시기별 편찬 의도와 방향이 달랐기 때문이다. 이 읍지는 당시 충청남도 보령 지역의 지방행정 및 경제, 사회적 배경 등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보령읍지 (保寧邑誌)
『보령읍지』는 1901년 충청남도 보령 지역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8~19세기에 펴낸 『충청도읍지』 중 46책에 해당하는 것으로, 대한제국기에 다시 정리하여 편찬하였다. 1책의 필사본이며, 국사편찬위원회 도서이다. 18세기 후반의 『여지도서』와 비교하여 항목 수가 차이 나는데, 이는 시기별 편찬 의도와 방향이 달랐기 때문이다. 이 읍지는 당시 충청남도 보령 지역의 지방행정 및 경제, 사회적 배경 등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보은군읍지』는 1899년 보은군수와 청산군수를 지낸 김병설이 충청북도 보은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채색 지도를 첨부하였다. 방리 항목과 산천 항목에 속리산과 관련한 내용을 자세히 기록하였다. 조선 후기 지방의 군제나 전제, 세제 등을 연구하는 데 유용한 자료이며, 당시 보은군에 대한 지역사 연구에도 보탬이 된다.
보은군읍지 (報恩郡邑誌)
『보은군읍지』는 1899년 보은군수와 청산군수를 지낸 김병설이 충청북도 보은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채색 지도를 첨부하였다. 방리 항목과 산천 항목에 속리산과 관련한 내용을 자세히 기록하였다. 조선 후기 지방의 군제나 전제, 세제 등을 연구하는 데 유용한 자료이며, 당시 보은군에 대한 지역사 연구에도 보탬이 된다.
소백산은 충청북도 단양군 가곡면과 경상북도 영주시 순흥면, 경상북도 봉화군 물야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충청북도와 경상북도의 경계에 있는 소백산맥의 중심이 되는 산이다. 영남지괴에 해당하는 편마암으로 된 산지가 나타나며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있는 명산이다. 남서부는 낙동강의 수계를, 북동부는 한강의 수계를 이루는 분수계를 이룬다. 근대 이전의 역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 고갯길들이 인근에 나타나며 한반도 식물 자원중 31.2%가 나타나는 등 생태적 다양성이 높다고 평가받고 있다. 현재는 지형 관광 자원을 활용한 관광이 관심을 받고 있다.
소백산 (小白山)
소백산은 충청북도 단양군 가곡면과 경상북도 영주시 순흥면, 경상북도 봉화군 물야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충청북도와 경상북도의 경계에 있는 소백산맥의 중심이 되는 산이다. 영남지괴에 해당하는 편마암으로 된 산지가 나타나며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있는 명산이다. 남서부는 낙동강의 수계를, 북동부는 한강의 수계를 이루는 분수계를 이룬다. 근대 이전의 역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 고갯길들이 인근에 나타나며 한반도 식물 자원중 31.2%가 나타나는 등 생태적 다양성이 높다고 평가받고 있다. 현재는 지형 관광 자원을 활용한 관광이 관심을 받고 있다.
『단양군읍지』는 1899년 충청북도 단양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1871년에 편찬된 『호서읍지』의 「단양읍지」와 비교하여 풍속, 군액, 교량 등의 항목이 빠져 있다. 조선 후기 지방의 군제나 전제, 세제 등의 변화상을 파악할 수 있으며, 조선시대 단양군의 향토사를 연구하는 데 도움이 되는 자료이다.
단양군읍지 (丹陽郡邑誌)
『단양군읍지』는 1899년 충청북도 단양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1871년에 편찬된 『호서읍지』의 「단양읍지」와 비교하여 풍속, 군액, 교량 등의 항목이 빠져 있다. 조선 후기 지방의 군제나 전제, 세제 등의 변화상을 파악할 수 있으며, 조선시대 단양군의 향토사를 연구하는 데 도움이 되는 자료이다.
월악산 국립공원은 충청북도 단양군 · 제천시 · 충주시와 경상북도 문경시에 걸쳐 있는 국립공원이다. 1984년 12월 31일에 우리나라의 17번째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2007년에는 국제자연보호연맹(ICUN)의 공원 등급이 4등급에서 2등급으로 상향되었다. 월악산은 동경 128°02′~128°21′, 북위 36°47′~36°58′에 위치하며 면적은 288㎢이다. 월악산 일대에는 관속 식물 1,278 분류가 2020년까지 조사되었으며, 2020년에 실시한 조사에서는 포유류 24종을 포함하여 2,430종의 동물이 확인되었다.
월악산 국립공원 (月岳山 國立公園)
월악산 국립공원은 충청북도 단양군 · 제천시 · 충주시와 경상북도 문경시에 걸쳐 있는 국립공원이다. 1984년 12월 31일에 우리나라의 17번째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2007년에는 국제자연보호연맹(ICUN)의 공원 등급이 4등급에서 2등급으로 상향되었다. 월악산은 동경 128°02′~128°21′, 북위 36°47′~36°58′에 위치하며 면적은 288㎢이다. 월악산 일대에는 관속 식물 1,278 분류가 2020년까지 조사되었으며, 2020년에 실시한 조사에서는 포유류 24종을 포함하여 2,430종의 동물이 확인되었다.
『괴산군읍지』는 1801년경 충청북도 괴산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전부 항목에서 창고 항목에 이르기까지 경제·군사 관계 내용을 상세하게 다루었다. 조선시대 괴산군의 지방행정과 경제사회적 배경 및 지역의 특징과 성격을 이해하는 데 요긴한 문헌이다. 괴산군의 지역사 연구에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 조선 후기 지방의 군제나 전제·세제 등을 연구하는 데에도 유용하다.
괴산군읍지 (槐山郡邑誌)
『괴산군읍지』는 1801년경 충청북도 괴산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전부 항목에서 창고 항목에 이르기까지 경제·군사 관계 내용을 상세하게 다루었다. 조선시대 괴산군의 지방행정과 경제사회적 배경 및 지역의 특징과 성격을 이해하는 데 요긴한 문헌이다. 괴산군의 지역사 연구에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 조선 후기 지방의 군제나 전제·세제 등을 연구하는 데에도 유용하다.
『청주군읍지』는 1899년 충청북도 청주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 13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채색 지도를 포함하였다. 1871년에 편찬된 『호서읍지』와 항목 구성과 내용이 비슷하나, 성씨, 고적, 음사, 생진, 제영, 사례 항목이 빠져 있다. 반면 인물 항목의 내용이 풍부하며, 비갈 항목에서 한명회의 비 등을 소개한 점이 눈에 띈다.
청주군읍지 (淸州郡邑誌)
『청주군읍지』는 1899년 충청북도 청주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 13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채색 지도를 포함하였다. 1871년에 편찬된 『호서읍지』와 항목 구성과 내용이 비슷하나, 성씨, 고적, 음사, 생진, 제영, 사례 항목이 빠져 있다. 반면 인물 항목의 내용이 풍부하며, 비갈 항목에서 한명회의 비 등을 소개한 점이 눈에 띈다.
『청풍군읍지』는 1899년 충청북도 청풍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 12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채색 지도를 포함하고 있으며, 본문 끝에 「청풍전도」를 수록한 점이 눈에 띈다. 항목 체제와 내용·구성 면에서 1871년에 편찬된 『호서읍지』 수록본과 비슷한데, ‘읍사례’가 빠진 것에서 차이를 보인다.
청풍군읍지 (淸風郡邑誌)
『청풍군읍지』는 1899년 충청북도 청풍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 12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채색 지도를 포함하고 있으며, 본문 끝에 「청풍전도」를 수록한 점이 눈에 띈다. 항목 체제와 내용·구성 면에서 1871년에 편찬된 『호서읍지』 수록본과 비슷한데, ‘읍사례’가 빠진 것에서 차이를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