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통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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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우기는 세종 때 발명되어 사용한 조선시대의 공식적인 우량 측정기구이다. 1440년(세종 22)을 전후하여 발명되어 1442년부터 20세기 초 일제 통감부에 의해 근대적 기상관측이 시작될 때까지 조선 왕조의 공식적인 우량 관측기구로 사용되었다. 현대의 우량계에 해당한다. 금속제 원통형 그릇에 빗물을 받아 표준화된 눈금의 자로 그 깊이를 측정했다. 같은 규격의 기구와 자를 서울의 천문관서와 지방의 관아에 설치하여 전국적으로 우량을 관측하고 보고하는 체계를 갖추어 기록을 보유했다. 첨성대, 금속활자, 한글 등과 함께 한국사의 빛나는 과학적 성취로 평가된다.
측우기 (測雨器)
측우기는 세종 때 발명되어 사용한 조선시대의 공식적인 우량 측정기구이다. 1440년(세종 22)을 전후하여 발명되어 1442년부터 20세기 초 일제 통감부에 의해 근대적 기상관측이 시작될 때까지 조선 왕조의 공식적인 우량 관측기구로 사용되었다. 현대의 우량계에 해당한다. 금속제 원통형 그릇에 빗물을 받아 표준화된 눈금의 자로 그 깊이를 측정했다. 같은 규격의 기구와 자를 서울의 천문관서와 지방의 관아에 설치하여 전국적으로 우량을 관측하고 보고하는 체계를 갖추어 기록을 보유했다. 첨성대, 금속활자, 한글 등과 함께 한국사의 빛나는 과학적 성취로 평가된다.
전혁림은 해방 이후 「늪」, 「통영항」, 「한국의 문」 등을 그린 서양화가이다. 1938년 부산미술전에 입선하고, 1949년 제1회 대한민국미술전람회에 「정물」로 입선했다. 1952년 부산 밀다원 다방에서 1955년까지 해마다 개인전을 열었다. 1970년까지 통영 일대와 인근의 갯마을 등 향토적 풍정을 활달한 붓놀림, 짙은 청색조의 추상적인 화면, 부감법으로 그려냈다. 전혁림은 중앙화단과 거리를 두고 고향 통영과 부산을 중심으로 작품 활동을 했으며, 독특한 색채와 풍경을 이루는 작품으로 ‘색채의 마술사’ 또는 ‘바다의 화가’로 알려져 있다.
전혁림 (全爀林)
전혁림은 해방 이후 「늪」, 「통영항」, 「한국의 문」 등을 그린 서양화가이다. 1938년 부산미술전에 입선하고, 1949년 제1회 대한민국미술전람회에 「정물」로 입선했다. 1952년 부산 밀다원 다방에서 1955년까지 해마다 개인전을 열었다. 1970년까지 통영 일대와 인근의 갯마을 등 향토적 풍정을 활달한 붓놀림, 짙은 청색조의 추상적인 화면, 부감법으로 그려냈다. 전혁림은 중앙화단과 거리를 두고 고향 통영과 부산을 중심으로 작품 활동을 했으며, 독특한 색채와 풍경을 이루는 작품으로 ‘색채의 마술사’ 또는 ‘바다의 화가’로 알려져 있다.
경상남도 통영시 욕지면 연화리에 있는 섬.
연화도 (蓮花島)
경상남도 통영시 욕지면 연화리에 있는 섬.
경상남도 통영시 무전동에 있는 공립초등학교.
통영초등학교 (統營初等學校)
경상남도 통영시 무전동에 있는 공립초등학교.
작곡가 윤이상을 추모하고 음악회와 아카데미, 국제콩쿠르를 개최하는 음악제.
통영국제음악제 (統營國際音樂祭)
작곡가 윤이상을 추모하고 음악회와 아카데미, 국제콩쿠르를 개최하는 음악제.
경상남도 통영시 광도면 용호로에 있는 사립종합고등학교.
동원고등학교 (東園高等學校)
경상남도 통영시 광도면 용호로에 있는 사립종합고등학교.
경상남도 통영시 산양읍과 미수동·봉평동·도남동에 있는 섬.
미륵도 (彌勒島)
경상남도 통영시 산양읍과 미수동·봉평동·도남동에 있는 섬.
경남 통영시에서 유치환 시인을 기리기 위해 설립한 문학관.
청마문학관 (靑馬文學館)
경남 통영시에서 유치환 시인을 기리기 위해 설립한 문학관.
경상남도 통영시에 위치한 공립 여자고등학교.
통영여자고등학교 (統營女子高等學校)
경상남도 통영시에 위치한 공립 여자고등학교.
탈놀이를 위하여 5명으로 구성된 예능공동체. 탈놀이패.
오광대패 (五廣大牌)
탈놀이를 위하여 5명으로 구성된 예능공동체. 탈놀이패.
해방 이후 「통영오광대」 소무, 차양반, 영노, 담보 역과 악사의 전승자로 인정된 보유자.
김진수 (金振守)
해방 이후 「통영오광대」 소무, 차양반, 영노, 담보 역과 악사의 전승자로 인정된 보유자.
해방 이후 「통영오광대」 전승자로 지정된 예능보유자.
장재봉 (張在奉)
해방 이후 「통영오광대」 전승자로 지정된 예능보유자.
해방 이후 「통영오광대」 말뚝이, 문둥탈, 사자머리, 소모 역 전승자로 인정된 기예능보유자.
문창섭 (文昌燮)
해방 이후 「통영오광대」 말뚝이, 문둥탈, 사자머리, 소모 역 전승자로 인정된 기예능보유자.
해방 이후 「통영오광대」 전승자로 지정된 기예능보유자.
유동주 (劉東柱)
해방 이후 「통영오광대」 전승자로 지정된 기예능보유자.
경상남도 통영시 광도면 죽림리에 있는 사립 중학교.
동원중학교 (東園中學校)
경상남도 통영시 광도면 죽림리에 있는 사립 중학교.
해방 이후 「통영오광대」 큰어미, 사자탈 역 전승자로 인정된 보유자.
김삼성 (金三成)
해방 이후 「통영오광대」 큰어미, 사자탈 역 전승자로 인정된 보유자.
경상남도 통영 지역의 옛 지명.
용남 (龍南)
경상남도 통영 지역의 옛 지명.
해방 이후 1964년 중요무형문화재(현, 국가무형유산)인 「통영오광대」의 가면제작 및 영노, 반주악사의 전승자로 지정된 기예능보유자.
오정두 (吳正斗)
해방 이후 1964년 중요무형문화재(현, 국가무형유산)인 「통영오광대」의 가면제작 및 영노, 반주악사의 전승자로 지정된 기예능보유자.
곤리도는 경상남도 통영시 산양읍 곤리리에 있는 섬이다. 통영반도 끝자락은 미륵도와 마주보는데 미륵도에서 남서쪽 약 2㎞ 해상에 있다. 지명의 유래는 섬의 생김새가 고니가 날아가는 모양이라 하여 곤리라고 부르게 되었다는 설과 고니가 인근 해역에 많이 서식한 것에서 유래하였다는 설이 있다. 주민들의 대다수는 반농 반어를 겸하고 있으며, 굴 양식이 성한 편이다.
곤리도 (昆里島)
곤리도는 경상남도 통영시 산양읍 곤리리에 있는 섬이다. 통영반도 끝자락은 미륵도와 마주보는데 미륵도에서 남서쪽 약 2㎞ 해상에 있다. 지명의 유래는 섬의 생김새가 고니가 날아가는 모양이라 하여 곤리라고 부르게 되었다는 설과 고니가 인근 해역에 많이 서식한 것에서 유래하였다는 설이 있다. 주민들의 대다수는 반농 반어를 겸하고 있으며, 굴 양식이 성한 편이다.
안정국가산업단지는 경상남도 통영시 광도면에 있는 국가산업단지이다. 동남권 산업용지 실수요에 대비한 산업용지 조성 및 2000년 이후 남부권 에너지[천연가스] 공급능력 확보를 위한 LNG인수기지 건설을 목적으로 1974년 4월 1일 개발 구역으로 지정되었다. 입주 업종은 화학물질 및 화학제품 제조업[의약품 제외], 금속가공제품 제조업[기계 및 가구 제외], 기타 운송장비 제조업, 전기 가스 증기 및 공기조절 공급업, 해체, 선별 및 원료 재생업 등이다.
안정국가산업단지 (安井國家産業團地)
안정국가산업단지는 경상남도 통영시 광도면에 있는 국가산업단지이다. 동남권 산업용지 실수요에 대비한 산업용지 조성 및 2000년 이후 남부권 에너지[천연가스] 공급능력 확보를 위한 LNG인수기지 건설을 목적으로 1974년 4월 1일 개발 구역으로 지정되었다. 입주 업종은 화학물질 및 화학제품 제조업[의약품 제외], 금속가공제품 제조업[기계 및 가구 제외], 기타 운송장비 제조업, 전기 가스 증기 및 공기조절 공급업, 해체, 선별 및 원료 재생업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