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평양성"
검색결과 총 15건
삼국시대 나당연합군의 사비성 함락 당시의 장수. 문장가.
김양도 (金良圖)
삼국시대 나당연합군의 사비성 함락 당시의 장수. 문장가.
남북국시대 때, 평양에서 평양성주장군으로 세력을 떨친 호족.
금용 (黔用)
남북국시대 때, 평양에서 평양성주장군으로 세력을 떨친 호족.
남북국시대 평양성전투에서 큰공을 세워 사찬을 제수받은 관리.
김둔산 (金遁山)
남북국시대 평양성전투에서 큰공을 세워 사찬을 제수받은 관리.
삼국시대 고구려 장안성 축성의 책임을 맡았던 관리.
배수백두 (俳須百頭)
삼국시대 고구려 장안성 축성의 책임을 맡았던 관리.
고구려시대의 중요한 3개의 수도.
고구려 삼경 (高句麗 三京)
고구려시대의 중요한 3개의 수도.
삼국시대 고구려 장안성 축성의 책임을 맡았던 관리.
상부약모리 (相夫若牟利)
삼국시대 고구려 장안성 축성의 책임을 맡았던 관리.
유정은 조선시대 청허 휴정(淸虛休靜)의 제자이자 사명파의 조사로서 임진왜란 때 의승군을 이끈 승장이다. 승과 합격 후 휴정의 법을 이었고 임진왜란 당시 강원도에서 의승군을 일으킨 후 도총섭으로서 전투, 산성 수축, 군량 조달 등을 지휘했다. 전후에 왕명으로 일본에 가서 도쿠가와 이에야스[德川家康]를 만나 화친 방안을 논의했다. 선과 교에 모두 정통했으며 『사명당대사집(四溟堂大師集)』을 남긴 조선시대 불교의 대표적 고승이다.
유정 (惟政)
유정은 조선시대 청허 휴정(淸虛休靜)의 제자이자 사명파의 조사로서 임진왜란 때 의승군을 이끈 승장이다. 승과 합격 후 휴정의 법을 이었고 임진왜란 당시 강원도에서 의승군을 일으킨 후 도총섭으로서 전투, 산성 수축, 군량 조달 등을 지휘했다. 전후에 왕명으로 일본에 가서 도쿠가와 이에야스[德川家康]를 만나 화친 방안을 논의했다. 선과 교에 모두 정통했으며 『사명당대사집(四溟堂大師集)』을 남긴 조선시대 불교의 대표적 고승이다.
을지문덕은 삼국시대 살수에서 수나라 군대를 물리친 고구려의 관리이자 무신이다. 생몰년은 미상이다. 612년(영양왕 23) 수 양제가 100만이 넘는 대규모 군단을 편성해 고구려에 침공했다. 육군은 요동성을, 30여만의 별동대는 평양성을 목표로 진격했다. 을지문덕은 별동대를 평양성까지 유인하면서 지치게 만드는 전략을 구사했다. 전의를 상실한 수나라 군대가 회군을 결정하고 살수를 건널 때 일대반격전을 벌여 30여만의 병력 중 불과 2700명만 살아서 도주하는 괴멸적 타격을 입혔다. 이 살수대첩은 수 양제에게 총퇴각을 결심하게 만들었다.
을지문덕 (乙支文德)
을지문덕은 삼국시대 살수에서 수나라 군대를 물리친 고구려의 관리이자 무신이다. 생몰년은 미상이다. 612년(영양왕 23) 수 양제가 100만이 넘는 대규모 군단을 편성해 고구려에 침공했다. 육군은 요동성을, 30여만의 별동대는 평양성을 목표로 진격했다. 을지문덕은 별동대를 평양성까지 유인하면서 지치게 만드는 전략을 구사했다. 전의를 상실한 수나라 군대가 회군을 결정하고 살수를 건널 때 일대반격전을 벌여 30여만의 병력 중 불과 2700명만 살아서 도주하는 괴멸적 타격을 입혔다. 이 살수대첩은 수 양제에게 총퇴각을 결심하게 만들었다.
삼국시대 여당전쟁 당시 남건의 군사(軍事)를 역임한 승려.
신성 (信誠)
삼국시대 여당전쟁 당시 남건의 군사(軍事)를 역임한 승려.
진춘은 삼국 및 남북국시대 신라의 하서주 총관 등을 역임한 관리, 장군이다. 관등은 이찬으로 진골 출신이다. 진덕왕 3년(649) 8월 도살성에서 치러진 백제와의 전투에 김유신, 죽지, 천존 등과 함께 나아가 싸워 승리를 거두었다. 문무왕 원년(661) 7월에 문훈과 함께 하서주 총관이 되었고, 8년(668) 6월에 죽지와 함께 경정 총관으로 임명되었다. 문무왕 16년(676)에 관직에서 물러나고자 하였으나 왕은 받아들이지 않았다.
진춘 (陳春)
진춘은 삼국 및 남북국시대 신라의 하서주 총관 등을 역임한 관리, 장군이다. 관등은 이찬으로 진골 출신이다. 진덕왕 3년(649) 8월 도살성에서 치러진 백제와의 전투에 김유신, 죽지, 천존 등과 함께 나아가 싸워 승리를 거두었다. 문무왕 원년(661) 7월에 문훈과 함께 하서주 총관이 되었고, 8년(668) 6월에 죽지와 함께 경정 총관으로 임명되었다. 문무왕 16년(676)에 관직에서 물러나고자 하였으나 왕은 받아들이지 않았다.
십이잡가의 하나.
평양가 (平壤歌)
십이잡가의 하나.
평천구역은 평양직할시의 중심부 서남쪽에 위치한 구역이다. 면적은 8.7㎢이고, 인구는 18만 1,142명(2008년)이며, 17동(2002년)으로 구성되어 있다. 조선시대 평양부의 평천방(平川坊)에서 유래했는데, 평천은 평평한 지역에 내가 흐르는 고장을 의미한다. 1960년 외성구역의 5개 동을 분리해 신설되었으며, 구역의 대부분을 차지하던 평양벌은 현재 시가지로 바뀌었다. 구역의 중심지를 새마을거리와 천리마거리가 남북으로 뻗어있고 대동강변을 따라 평천강안거리가 조성되어 있다. 국가지정문화재 국보급 제1호인 평양성과 홍복사터 등 여러 유적이 소재하고 있다.
평천구역 (平川區域)
평천구역은 평양직할시의 중심부 서남쪽에 위치한 구역이다. 면적은 8.7㎢이고, 인구는 18만 1,142명(2008년)이며, 17동(2002년)으로 구성되어 있다. 조선시대 평양부의 평천방(平川坊)에서 유래했는데, 평천은 평평한 지역에 내가 흐르는 고장을 의미한다. 1960년 외성구역의 5개 동을 분리해 신설되었으며, 구역의 대부분을 차지하던 평양벌은 현재 시가지로 바뀌었다. 구역의 중심지를 새마을거리와 천리마거리가 남북으로 뻗어있고 대동강변을 따라 평천강안거리가 조성되어 있다. 국가지정문화재 국보급 제1호인 평양성과 홍복사터 등 여러 유적이 소재하고 있다.
고구려가 도읍을 압록강변의 국내성(國內城)에서 대동강변의 평양성(平壤城)으로 옮긴 사건.
평양천도 (平壤遷都)
고구려가 도읍을 압록강변의 국내성(國內城)에서 대동강변의 평양성(平壤城)으로 옮긴 사건.
삼국시대 신라의 대아찬으로 평양성전투에 참전한 관리.
조주 (助州)
삼국시대 신라의 대아찬으로 평양성전투에 참전한 관리.
북한 평양직할시 중구역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평양성곽터에서 발견된 금석각. 성돌.
글자 새긴 성돌
북한 평양직할시 중구역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평양성곽터에서 발견된 금석각. 성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