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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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각(旅閣)은 조선시대에 여객주인(旅客主人)을 달리 부르던 말로, 선상(船商) 및 보부상(褓負商) 등의 상인들 사이에서 상품의 보관 및 전달 등을 담당하는 한편, 숙박시설을 제공하던 상인이다. 조선 후기에 경강의 여객주인과 경모궁 일대 여객주인은 서울로 유입되는 각종 상품을 거간, 위탁판매하여 큰 수익을 거둠으로써 사상도고(私商都賈)화되었다.
여각 (旅閣)
여각(旅閣)은 조선시대에 여객주인(旅客主人)을 달리 부르던 말로, 선상(船商) 및 보부상(褓負商) 등의 상인들 사이에서 상품의 보관 및 전달 등을 담당하는 한편, 숙박시설을 제공하던 상인이다. 조선 후기에 경강의 여객주인과 경모궁 일대 여객주인은 서울로 유입되는 각종 상품을 거간, 위탁판매하여 큰 수익을 거둠으로써 사상도고(私商都賈)화되었다.
인천광역시 남동구 논현동에 있는 어항.
소래포구 (蘇萊浦口)
인천광역시 남동구 논현동에 있는 어항.
충청남도 태안군 남면 신장리에 있는 해수욕장.
몽산포해수욕장 (夢山浦海水浴場)
충청남도 태안군 남면 신장리에 있는 해수욕장.
황해남도 용연군 몽금포리에 있는 포구(浦口).
몽금포 (夢金浦)
황해남도 용연군 몽금포리에 있는 포구(浦口).
논산시·강경젓갈축제추진위원회 공동 주관으로 매년 10월 둘째 주 일요일∼수요일 충청남도 논산시에서 지역 대표 특산물인 맛깔젓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 하고자 개최하는 마을축제. 식생활·의식행사.
강경발효젓갈축제 (江景醱酵젓갈祝祭)
논산시·강경젓갈축제추진위원회 공동 주관으로 매년 10월 둘째 주 일요일∼수요일 충청남도 논산시에서 지역 대표 특산물인 맛깔젓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 하고자 개최하는 마을축제. 식생활·의식행사.
충청남도 서천군 비인면 선도리에 있는 해수욕장.
비인해수욕장 (庇仁海水浴場)
충청남도 서천군 비인면 선도리에 있는 해수욕장.
60포는 992년(성종 11년) 고려의 중앙 정부에서 개경으로 운송하는 세곡(稅穀)의 수경가(輸京價)를 지정해 주었던 60곳의 포구(浦口)이다. 가장 먼 곳은 경상도 지역의 나포(螺浦, 지금의 창원시 마산 합포구)와 통조포(通潮浦, 지금의 경상남도 사천군)이고, 가까운 곳은 한강 주변 지역이었다. 수경가는 지방에서 징수한 조세를 개경까지 옮겨 오는 댓가로 지불한 값을 일컫는다. 따라서 이 시기의 조세는 유력한 호족들의 협조 하에 그들의 선박을 이용하여 값을 지불하고 조세가 운송되고 있었음을 알 수 있다.
60포 (六十浦)
60포는 992년(성종 11년) 고려의 중앙 정부에서 개경으로 운송하는 세곡(稅穀)의 수경가(輸京價)를 지정해 주었던 60곳의 포구(浦口)이다. 가장 먼 곳은 경상도 지역의 나포(螺浦, 지금의 창원시 마산 합포구)와 통조포(通潮浦, 지금의 경상남도 사천군)이고, 가까운 곳은 한강 주변 지역이었다. 수경가는 지방에서 징수한 조세를 개경까지 옮겨 오는 댓가로 지불한 값을 일컫는다. 따라서 이 시기의 조세는 유력한 호족들의 협조 하에 그들의 선박을 이용하여 값을 지불하고 조세가 운송되고 있었음을 알 수 있다.
강물이 바다로 들어가는 어귀나 육지에 의해서 바다가 에워싸진 곳에 배가 들어와 정박하는 마을.
포구취락 (浦口聚落)
강물이 바다로 들어가는 어귀나 육지에 의해서 바다가 에워싸진 곳에 배가 들어와 정박하는 마을.
순천만은 전라남도 순천시에서 남해안으로 돌출한 고흥반도와 여수반도의 사이에 있는 만이다. 순천시 주요 하천인 동천과 이사천이 빠져나가는 하구로 많은 하천 미립 물질이 조류에 의해 바다 멀리 빠져나가지 못하고 연안에 재퇴적되면서 순천만 갯벌이 형성되었다. 갯벌은 간척으로 농경지가 되었지만 방조제 밖으로 성장을 계속해 염생 식물이 정착하고 갈대가 자라면서 흑두루미 등의 철새들이 찾아오게 되었다. 람사르 습지로 지정되어 보호되면서 부근에서 자연 친화적인 순천만 정원 박람회가 열렸다. 김승옥의 소설 『무진기행』의 무대이기도 하다.
순천만 (順天灣)
순천만은 전라남도 순천시에서 남해안으로 돌출한 고흥반도와 여수반도의 사이에 있는 만이다. 순천시 주요 하천인 동천과 이사천이 빠져나가는 하구로 많은 하천 미립 물질이 조류에 의해 바다 멀리 빠져나가지 못하고 연안에 재퇴적되면서 순천만 갯벌이 형성되었다. 갯벌은 간척으로 농경지가 되었지만 방조제 밖으로 성장을 계속해 염생 식물이 정착하고 갈대가 자라면서 흑두루미 등의 철새들이 찾아오게 되었다. 람사르 습지로 지정되어 보호되면서 부근에서 자연 친화적인 순천만 정원 박람회가 열렸다. 김승옥의 소설 『무진기행』의 무대이기도 하다.
장생포는 울산광역시 남구 장생포동에 있는 포구이다. 태화강이 동해로 유입하는 하구 지역으로서 울산만의 지만(支灣)에 해당한다. 장생포는 1980년대 중반까지 고래잡이의 좋은 어장으로 포경업(捕鯨業)의 근거지이기도 하였으나, 현재는 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와 온산국가산업단지가 조성되며 석유 화학 및 중화학 공업 중심의 국가 기간산업의 중심지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장생포 (長生浦)
장생포는 울산광역시 남구 장생포동에 있는 포구이다. 태화강이 동해로 유입하는 하구 지역으로서 울산만의 지만(支灣)에 해당한다. 장생포는 1980년대 중반까지 고래잡이의 좋은 어장으로 포경업(捕鯨業)의 근거지이기도 하였으나, 현재는 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와 온산국가산업단지가 조성되며 석유 화학 및 중화학 공업 중심의 국가 기간산업의 중심지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