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학습서"
검색결과 총 11건
『박통사』의 원문에 한글로 중국어의 독음을 달고 언해하여 1677년에 간행한 교재. 언해서·중국어학습서.
박통사언해 (朴通事諺解)
『박통사』의 원문에 한글로 중국어의 독음을 달고 언해하여 1677년에 간행한 교재. 언해서·중국어학습서.
사역원에서 명나라 구준의 『오륜전비기』를 풀이하여 1721년에 간행한 언해서. 중국어학습서.
오륜전비언해 (伍倫全備諺解)
사역원에서 명나라 구준의 『오륜전비기』를 풀이하여 1721년에 간행한 언해서. 중국어학습서.
『인어대방』은 왜학 당상역관 최기령이 일본어 학습을 위하여 1790년에 편찬한 교재이다. 10권 5책 목판본으로, 총 236장에 510종의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다. 일본어를 흘림체로 쓰고, 한 자 낮추어 한글과 한자를 섞어 해자(楷字)로 썼다. 사역원에서 사용되었다. 국내에는 규장각도서관 소장본이 유일하다. 일본에도 규장각본과는 다른 『인어대방』이 있어, 한국어 학습서로 쓰여 왔다. 규장각 소장본을 교토대학 국어국문학회와 태학사에서 1988년에 영인하여 간행하였다. 구개음화된 표기, ㅅ계 합용병서와 각자병서, 종성 ㄷ의 표기 등의 국어학적 특징이 나타난다.
인어대방 (隣語大方)
『인어대방』은 왜학 당상역관 최기령이 일본어 학습을 위하여 1790년에 편찬한 교재이다. 10권 5책 목판본으로, 총 236장에 510종의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다. 일본어를 흘림체로 쓰고, 한 자 낮추어 한글과 한자를 섞어 해자(楷字)로 썼다. 사역원에서 사용되었다. 국내에는 규장각도서관 소장본이 유일하다. 일본에도 규장각본과는 다른 『인어대방』이 있어, 한국어 학습서로 쓰여 왔다. 규장각 소장본을 교토대학 국어국문학회와 태학사에서 1988년에 영인하여 간행하였다. 구개음화된 표기, ㅅ계 합용병서와 각자병서, 종성 ㄷ의 표기 등의 국어학적 특징이 나타난다.
조선시대 한자를 수량·방위 등 종류에 따라 구별하여 새김과 독음을 붙여 편찬한 교재. 한자학습서.
유합 (類合)
조선시대 한자를 수량·방위 등 종류에 따라 구별하여 새김과 독음을 붙여 편찬한 교재. 한자학습서.
대구의 재전당서포에서 김기홍이 천자문 학습을 위하여 1913년에 간행한 교재. 문자학습서.
부별천자문 (部別千字文)
대구의 재전당서포에서 김기홍이 천자문 학습을 위하여 1913년에 간행한 교재. 문자학습서.
『일한선린통어』는 1880년 호세코 시게가스가 일본인의 한국어 학습을 위하여 간행한 한국어 학습서이다. 『한어입문』과 자매편으로 실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한국어 회화를 중심으로 편찬하였다. 활자본이며 상·하 2권으로 구성되었다. 주로 한국어의 발음, 문법, 어형, 그리고 상업활동에 필요한 실용 회화를 중심으로 기술하였다. 특히 경어체와 방언을 구분하여 설명하고, 문답형식을 취하여 실용성을 강조하였다. 이 책은 당시 일본에서의 한국어 학습에 큰 영향을 끼쳤으며, 한국어 음운 구조와 방언에 대한 체계적인 설명이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일한선린통어 (日韓善隣通語)
『일한선린통어』는 1880년 호세코 시게가스가 일본인의 한국어 학습을 위하여 간행한 한국어 학습서이다. 『한어입문』과 자매편으로 실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한국어 회화를 중심으로 편찬하였다. 활자본이며 상·하 2권으로 구성되었다. 주로 한국어의 발음, 문법, 어형, 그리고 상업활동에 필요한 실용 회화를 중심으로 기술하였다. 특히 경어체와 방언을 구분하여 설명하고, 문답형식을 취하여 실용성을 강조하였다. 이 책은 당시 일본에서의 한국어 학습에 큰 영향을 끼쳤으며, 한국어 음운 구조와 방언에 대한 체계적인 설명이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한어입문』은 호세코 시게가스가 일본인의 한국어 학습을 위하여 1880년에 편찬한 한국어 학습서이다. 활자본이며 상·하 2권으로 이루어져 있다. 서언에서 문법서가 없어 한국어 학습이 어려우므로 한국어 학습을 돕기 위해 이 책을 저술한다고 하였다. 기존 학습서와 달리 음운과 문자에 대한 해설, 문법적 분석, 경어와 방언 문제 등을 다루고 있다. 한국어를 ‘문자→단어→문법→문장’ 순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체계를 갖추었다. 한글에 대한 해설과 음운적인 분석은 전근대기의 학습서에서는 없었던 것으로 근대 한국어 학습서의 효시로 평가된다.
한어입문 (韓語入門)
『한어입문』은 호세코 시게가스가 일본인의 한국어 학습을 위하여 1880년에 편찬한 한국어 학습서이다. 활자본이며 상·하 2권으로 이루어져 있다. 서언에서 문법서가 없어 한국어 학습이 어려우므로 한국어 학습을 돕기 위해 이 책을 저술한다고 하였다. 기존 학습서와 달리 음운과 문자에 대한 해설, 문법적 분석, 경어와 방언 문제 등을 다루고 있다. 한국어를 ‘문자→단어→문법→문장’ 순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체계를 갖추었다. 한글에 대한 해설과 음운적인 분석은 전근대기의 학습서에서는 없었던 것으로 근대 한국어 학습서의 효시로 평가된다.
『교린수지』는 조선후기 일본인들이 조선어를 배울 수 있도록 편찬한 교재이다. 18세기 초~말기에 편찬된 것으로 추정되며 20세기 초까지 여러 이본이 존재한다. 지금까지 알려진 저본으로는 필사본, 증보본, 판본이 있다. 1881년 초간본은 부산 조선어학교 교수였던 우라세 유타카가 필사본을 수정·증보하여 간행한 것으로 4권 4책이다. 체재는 목차명이 제시되고 그 목차명 아래 한자어 표제어와 한국어 문장, 일본어 역문, 동의어 등이 나온다. 조선어와 일본어의 일대일 대응 형식과 편찬 시기별 다른 표기법 등으로 한일 근대어 비교 연구에 귀중한 자료가 된다.
교린수지 (交隣須知)
『교린수지』는 조선후기 일본인들이 조선어를 배울 수 있도록 편찬한 교재이다. 18세기 초~말기에 편찬된 것으로 추정되며 20세기 초까지 여러 이본이 존재한다. 지금까지 알려진 저본으로는 필사본, 증보본, 판본이 있다. 1881년 초간본은 부산 조선어학교 교수였던 우라세 유타카가 필사본을 수정·증보하여 간행한 것으로 4권 4책이다. 체재는 목차명이 제시되고 그 목차명 아래 한자어 표제어와 한국어 문장, 일본어 역문, 동의어 등이 나온다. 조선어와 일본어의 일대일 대응 형식과 편찬 시기별 다른 표기법 등으로 한일 근대어 비교 연구에 귀중한 자료가 된다.
충의직언(忠義直言)은 조선 세종 때 금속활자로 찍어 간행한 중국어 학습서이다. 이 책은 경자자(庚子字)로 찍은 3권 1책이며, 사역원(司譯院)에서 중국어 학습을 위해 간행한 책으로, 중국의 고사(故事) 99항목을 편차하여 구어체로 서술하였다. 현재까지 알려진 유일본(唯一本)으로 귀중한 가치를 지닌다.
충의직언 (忠義直言)
충의직언(忠義直言)은 조선 세종 때 금속활자로 찍어 간행한 중국어 학습서이다. 이 책은 경자자(庚子字)로 찍은 3권 1책이며, 사역원(司譯院)에서 중국어 학습을 위해 간행한 책으로, 중국의 고사(故事) 99항목을 편차하여 구어체로 서술하였다. 현재까지 알려진 유일본(唯一本)으로 귀중한 가치를 지닌다.
1811년 이삼환이 경사류와 시문에서 아동에게 교훈이 될 만한 내용을 발췌하여하여 편찬한 교재. 아동용한자학습서·구결학습서.
백가의 (百家衣)
1811년 이삼환이 경사류와 시문에서 아동에게 교훈이 될 만한 내용을 발췌하여하여 편찬한 교재. 아동용한자학습서·구결학습서.
『몽학이천자』는 1914년 이종린이 청소년들에게 한자를 교육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편찬한 교재이다. 아동에게 필수적인 한자를 선별하고 시문에 필요한 한자 지식을 갖추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었다. 50장 100쪽의 목판본이며, 4자 5행으로 배열하였다. 표지에 갑인년에 발행하였다는 기록이 있으나 초판 발행 월일은 명확하지 않다. 국립중앙도서관 소장본의 판권은 1914년 12월 29일 발행으로 재간본이다. 이 시기 한자교육의 목표와 내용을 이해하는 데 참고가 될 뿐 아니라 19세기말∼20세기초 서산지역어 연구에 중요한 자료가 된다.
몽학이천자 (蒙學二千字)
『몽학이천자』는 1914년 이종린이 청소년들에게 한자를 교육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편찬한 교재이다. 아동에게 필수적인 한자를 선별하고 시문에 필요한 한자 지식을 갖추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었다. 50장 100쪽의 목판본이며, 4자 5행으로 배열하였다. 표지에 갑인년에 발행하였다는 기록이 있으나 초판 발행 월일은 명확하지 않다. 국립중앙도서관 소장본의 판권은 1914년 12월 29일 발행으로 재간본이다. 이 시기 한자교육의 목표와 내용을 이해하는 데 참고가 될 뿐 아니라 19세기말∼20세기초 서산지역어 연구에 중요한 자료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