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한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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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최고의 과학기술인들이 모인 학술단체.
한국과학기술한림원 (韓國科學技術翰林院)
국가 최고의 과학기술인들이 모인 학술단체.
고려시대 문한관(文翰官)인 지제고 중서문하성의 낭사로서 겸임한 관직.
내지제고 (內知製誥)
고려시대 문한관(文翰官)인 지제고 중서문하성의 낭사로서 겸임한 관직.
고려후기 예문춘추관의 정6품 관직.
공봉 (供奉)
고려후기 예문춘추관의 정6품 관직.
고려시대의 궁궐 내의 학관(學官).
금내학관 (禁內學官)
고려시대의 궁궐 내의 학관(學官).
고려시대 예문관과 춘추관에 두었던 정9품 관직.
검열 (檢閱)
고려시대 예문관과 춘추관에 두었던 정9품 관직.
김부식은 고려전기 직한림, 추밀원부사, 중서시랑평장사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1075년(문종 29)에 태어나 1151년(의종 5)에 사망했다. 신라 무열왕의 후손으로, 송의 서긍조차도 박학다식하여 글을 잘 짓고 고금을 잘 알아 그를 능가할 사람이 없다고 평할 정도였다. 묘청의 난 때 원수로 임명되어 직접 중군을 거느리고 삼군을 지휘 통솔하여 난을 진압했다. 본인이 주도한 윤언이·한유충 등의 지방좌천 인사가 번복되자 정치보복을 염려하여 세 번 사직상소를 올리고 관직에서 물러났다. 이후 인종의 명에 따라 50권의 『삼국사기』를 편찬하여 바쳤다.
김부식 (金富軾)
김부식은 고려전기 직한림, 추밀원부사, 중서시랑평장사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1075년(문종 29)에 태어나 1151년(의종 5)에 사망했다. 신라 무열왕의 후손으로, 송의 서긍조차도 박학다식하여 글을 잘 짓고 고금을 잘 알아 그를 능가할 사람이 없다고 평할 정도였다. 묘청의 난 때 원수로 임명되어 직접 중군을 거느리고 삼군을 지휘 통솔하여 난을 진압했다. 본인이 주도한 윤언이·한유충 등의 지방좌천 인사가 번복되자 정치보복을 염려하여 세 번 사직상소를 올리고 관직에서 물러났다. 이후 인종의 명에 따라 50권의 『삼국사기』를 편찬하여 바쳤다.
고려시대 문신들에게 매월 시부(詩賦)를 지어 바치게 한 제도.
문신월과법 (文臣月課法)
고려시대 문신들에게 매월 시부(詩賦)를 지어 바치게 한 제도.
대제는 고려시대 보문각과 예문관에 설치된 관직이다. 애초 예종이 일종의 왕실 도서관 역할을 하면서 당대의 학자들을 모아 놓을 공간으로 청연각을 만들고, 보문각으로 고치는 과정에서 대제도 두었다. 또한 예문관에도 대제가 있었다. 대제 등은 유학적 경륜이나 문장 등으로 한 시대에 이름난 경우가 많았다.
대제 (待制)
대제는 고려시대 보문각과 예문관에 설치된 관직이다. 애초 예종이 일종의 왕실 도서관 역할을 하면서 당대의 학자들을 모아 놓을 공간으로 청연각을 만들고, 보문각으로 고치는 과정에서 대제도 두었다. 또한 예문관에도 대제가 있었다. 대제 등은 유학적 경륜이나 문장 등으로 한 시대에 이름난 경우가 많았다.
고려시대의 서리직.
대조 (待詔)
고려시대의 서리직.
고려시대 사명(詞命 : 왕명)의 제찬(制撰)을 관장하던 관청.
문한서 (文翰署)
고려시대 사명(詞命 : 왕명)의 제찬(制撰)을 관장하던 관청.
고려 후기에, 승지를 역임한 문신.
김승 (金昇)
고려 후기에, 승지를 역임한 문신.
고려시대 춘추사관의 관직.
수찬관 (修撰官)
고려시대 춘추사관의 관직.
고려시대 사명(詞命 : 왕명)의 제찬(制撰)을 맡아보던 관청.
예문관 (藝文館)
고려시대 사명(詞命 : 왕명)의 제찬(制撰)을 맡아보던 관청.
조선시대에 국왕의 말이나 명령을 담은 문서의 작성을 담당하기 위해 설치한 관서.
예문관 (藝文館)
조선시대에 국왕의 말이나 명령을 담은 문서의 작성을 담당하기 위해 설치한 관서.
고려시대의 왕실도서관.
어서원 (御書院)
고려시대의 왕실도서관.
고려 문종 때 서적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던 기관.
서적점 (書籍店)
고려 문종 때 서적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던 기관.
고려시대 한림원(翰林院)과 동궁(東宮 : 太子宮)에 소속한 관직.
시강학사 (侍講學士)
고려시대 한림원(翰林院)과 동궁(東宮 : 太子宮)에 소속한 관직.
고려시대 한림원(翰林院)의 정4품 관직.
시독학사 (侍讀學士)
고려시대 한림원(翰林院)의 정4품 관직.
고려 후기에 이인로(李仁老)가 지은 부(賦).
옥당백부 (玉堂栢賦)
고려 후기에 이인로(李仁老)가 지은 부(賦).
표(表)는 신하가 임금에게, 또는 제후가 천자에게 올리는 글이다. 신하가 자기의 심중을 나타내 임금에게 알리거나 제후가 천자에게 자신의 마음을 알릴 때 쓴다. 이러한 표는 크게 두 가지로 분류할 수 있는데, 신하가 국왕에게 올리는 표가 그 하나이고, 외교문서로서 제후가 천자에게 올리는 표가 다른 하나이다. 표문(表文)이라고도 한다.
표 (表)
표(表)는 신하가 임금에게, 또는 제후가 천자에게 올리는 글이다. 신하가 자기의 심중을 나타내 임금에게 알리거나 제후가 천자에게 자신의 마음을 알릴 때 쓴다. 이러한 표는 크게 두 가지로 분류할 수 있는데, 신하가 국왕에게 올리는 표가 그 하나이고, 외교문서로서 제후가 천자에게 올리는 표가 다른 하나이다. 표문(表文)이라고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