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향교"
검색결과 총 28건
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읍에 있는 고려전기 에 창건된 향교. 교육시설.
강화향교 (江華鄕校)
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읍에 있는 고려전기 에 창건된 향교. 교육시설.
전라남도 영광군 영광읍에 있는 고려후기 제31대 공민왕 당시 창건된 향교. 교육시설.
영광향교 (靈光鄕校)
전라남도 영광군 영광읍에 있는 고려후기 제31대 공민왕 당시 창건된 향교. 교육시설.
전라남도 나주시에 있는 조선시대 지방문묘와 학교. 유교건축.
나주향교 대성전 (羅州鄕校 大成殿)
전라남도 나주시에 있는 조선시대 지방문묘와 학교. 유교건축.
포항 흥해향교 대성전은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흥해읍 흥해향교 내에에 있는 공자와 선유의 위패를 모신 문묘이다. 2012년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대성전은 공자와 제자들의 위패를 모시고 제향을 행하는 중심 건물이다. 1398년(태조 7) 조선 초기 흥해향교의 창건과 함께 지었으며, 1776년(정조 즉위)에 중수한 기록이 있다. 건물의 규모는 정면 3칸에 측면 3칸이고, 5량가에 지붕은 맞배에 기와를 얹었으며, 포작은 출목 2익공이다. 지금의 대성전은 1985년에 중수한 것으로 2017년 포항지역에 발생한 지진으로 대성전 벽체 일부가 파손되었다가 복구되었다.
포항 흥해향교 대성전 (浦項 興海鄕校 大成殿)
포항 흥해향교 대성전은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흥해읍 흥해향교 내에에 있는 공자와 선유의 위패를 모신 문묘이다. 2012년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대성전은 공자와 제자들의 위패를 모시고 제향을 행하는 중심 건물이다. 1398년(태조 7) 조선 초기 흥해향교의 창건과 함께 지었으며, 1776년(정조 즉위)에 중수한 기록이 있다. 건물의 규모는 정면 3칸에 측면 3칸이고, 5량가에 지붕은 맞배에 기와를 얹었으며, 포작은 출목 2익공이다. 지금의 대성전은 1985년에 중수한 것으로 2017년 포항지역에 발생한 지진으로 대성전 벽체 일부가 파손되었다가 복구되었다.
경상북도 영주시 영주향교 경내에 있는 공자와 선유의 위패를 모신 문묘.
영주향교 대성전 (榮州鄕校 大成殿)
경상북도 영주시 영주향교 경내에 있는 공자와 선유의 위패를 모신 문묘.
제주향교 대성전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용담동에 있는 제주향교 내 공자와 선유의 위패를 모신 건물이다. 제주도의 대표적인 유교건축 문화유산으로, 1394년(태조 3) 건립 후 몇 차례 이건을 거쳐 1827년(순조 27) 지금의 위치에 자리 잡았다. 제주도의 기후와 풍토에 맞게 낮고 안정적인 건물 모습을 갖추었고, 처마의 처짐 방지를 위한 덧기둥 등에서 제주도 향교 건축의 특징을 보여주고 있다.
제주향교 대성전 (濟州鄕校 大成殿)
제주향교 대성전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용담동에 있는 제주향교 내 공자와 선유의 위패를 모신 건물이다. 제주도의 대표적인 유교건축 문화유산으로, 1394년(태조 3) 건립 후 몇 차례 이건을 거쳐 1827년(순조 27) 지금의 위치에 자리 잡았다. 제주도의 기후와 풍토에 맞게 낮고 안정적인 건물 모습을 갖추었고, 처마의 처짐 방지를 위한 덧기둥 등에서 제주도 향교 건축의 특징을 보여주고 있다.
과일군은 황해남도 북서부 서해 연안에 있는 군이다. 1967년 10월 송화군에서 분리해 군으로 승격·개편하면서, 큰 규모의 과수종합농장이 있는 군이라는 의미로 과일군이라 개명하였다. 면적은 364.3㎢, 인구는 6만 7200여 명(1996년 추정)이다. 연안에 평야가 발달했으나 내륙으로 들어갈수록 구릉성 지형을 이룬다. 군 전체를 하나의 거대한 과수단지로 개발하여 ‘1백리 청춘 과원’으로 불리며, 과수원이 군 전체 경지면적의 70%에 이른다. 군 이름이 나타내듯이 사과·배·복숭아 등의 생산량이 북한에서 가장 많으며, 과수원의 길이는 40㎞에 이른다.
과일군 (과일郡)
과일군은 황해남도 북서부 서해 연안에 있는 군이다. 1967년 10월 송화군에서 분리해 군으로 승격·개편하면서, 큰 규모의 과수종합농장이 있는 군이라는 의미로 과일군이라 개명하였다. 면적은 364.3㎢, 인구는 6만 7200여 명(1996년 추정)이다. 연안에 평야가 발달했으나 내륙으로 들어갈수록 구릉성 지형을 이룬다. 군 전체를 하나의 거대한 과수단지로 개발하여 ‘1백리 청춘 과원’으로 불리며, 과수원이 군 전체 경지면적의 70%에 이른다. 군 이름이 나타내듯이 사과·배·복숭아 등의 생산량이 북한에서 가장 많으며, 과수원의 길이는 40㎞에 이른다.
사리원시는 북한의 황해북도 북서쪽에 있는 시이다. 북쪽과 동쪽은 봉산군, 남서쪽은 은파군, 서쪽은 재령강을 사이에 두고 황해남도 재령군과 접해 있다. 사리원이라는 이름은 조선 초기부터 사용되었다. 『신증동국여지승람』의 기록에 따르면, 사리원은 행정단위 명칭이 아니라 역원, 역참이었다. 경의선 황해청년선(사리원∼해주)의 분기점이며, 평양과 개성을 연결하는 고속도로가 통하는 교통의 요지다. 사리원시 봉산군은 봉산탈춤의 발상지로 5월 단오절에는 경암루 아래에서 놀이를 했다. 황해북도의 교육·문화뿐 아니라 경제도시로서도 크게 발전했다.
사리원시 (沙里院市)
사리원시는 북한의 황해북도 북서쪽에 있는 시이다. 북쪽과 동쪽은 봉산군, 남서쪽은 은파군, 서쪽은 재령강을 사이에 두고 황해남도 재령군과 접해 있다. 사리원이라는 이름은 조선 초기부터 사용되었다. 『신증동국여지승람』의 기록에 따르면, 사리원은 행정단위 명칭이 아니라 역원, 역참이었다. 경의선 황해청년선(사리원∼해주)의 분기점이며, 평양과 개성을 연결하는 고속도로가 통하는 교통의 요지다. 사리원시 봉산군은 봉산탈춤의 발상지로 5월 단오절에는 경암루 아래에서 놀이를 했다. 황해북도의 교육·문화뿐 아니라 경제도시로서도 크게 발전했다.
사마소는 각 고을에서 생원·진사들의 수학을 위해 설립한 학교 기구이다. 조선 초기부터 등장하였으나 조정의 규제와 서원의 발달로 쇠퇴하였다가 숙종 대에서 정조 대에 걸쳐 다시 중건되는 경향을 보였다. 고을 출신의 역대 생원·진사 명단인 사마안(司馬案)이나 과거 합격자 명단인 연계안(蓮桂案)을 작성하였다.
사마소 (司馬所)
사마소는 각 고을에서 생원·진사들의 수학을 위해 설립한 학교 기구이다. 조선 초기부터 등장하였으나 조정의 규제와 서원의 발달로 쇠퇴하였다가 숙종 대에서 정조 대에 걸쳐 다시 중건되는 경향을 보였다. 고을 출신의 역대 생원·진사 명단인 사마안(司馬案)이나 과거 합격자 명단인 연계안(蓮桂案)을 작성하였다.
손처눌은 조선 후기 임진왜란 당시에 대구 지역 의병장으로, 전란 후 대구 지역 재건과 연경서원 복설을 주도한 학자이다. 한강 정구의 문인이다.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양친을 모시고 팔공산으로 피란하였고, 동생 손처약과 의병 창의를 맹세하였다. 이후 손처눌은 정사철·서사원 등과 창의하여 대구에서 의병 활동을 전개하였다.
손처눌 (孫處訥)
손처눌은 조선 후기 임진왜란 당시에 대구 지역 의병장으로, 전란 후 대구 지역 재건과 연경서원 복설을 주도한 학자이다. 한강 정구의 문인이다.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양친을 모시고 팔공산으로 피란하였고, 동생 손처약과 의병 창의를 맹세하였다. 이후 손처눌은 정사철·서사원 등과 창의하여 대구에서 의병 활동을 전개하였다.
종묘·문묘·향교·서원 등의 출입문을 가리키는 유교용어. 신삼문.
신문 (神門)
종묘·문묘·향교·서원 등의 출입문을 가리키는 유교용어. 신삼문.
경상북도 영덕 지역의 옛 지명.
영해 (寧海)
경상북도 영덕 지역의 옛 지명.
지방향교를 관리하는 직원(直員).
전교 (典校)
지방향교를 관리하는 직원(直員).
조선시대 봉화현감, 군자감주부 등을 역임한 문신. 학자.
조목 (趙穆)
조선시대 봉화현감, 군자감주부 등을 역임한 문신. 학자.
관직에 아직 오르지 않았거나 과거를 준비하며 학교에 재학 중인 유생(儒生).
유학 (幼學)
관직에 아직 오르지 않았거나 과거를 준비하며 학교에 재학 중인 유생(儒生).
지도는 전라남도 신안군 지도읍에 속하는 연륙도이다. 동경 126°13′, 북위 35°05′에 위치하며, 면적 56.1㎢이다. 원래 여러 개의 섬으로 구성되어 있었으나, 1975년 무안군 해제면과 연륙되어 육지화되었다. 북서쪽, 남쪽과 서쪽에는 작은 구릉이 발달하였고, 동쪽에는 간척 사업으로 넓은 평야가 형성되어 있다. 갯벌 간척지에서 생산된 쌀이 특산품이다. 전라남도 문화유산자료로 지도향교가 있다.
지도 (智島)
지도는 전라남도 신안군 지도읍에 속하는 연륙도이다. 동경 126°13′, 북위 35°05′에 위치하며, 면적 56.1㎢이다. 원래 여러 개의 섬으로 구성되어 있었으나, 1975년 무안군 해제면과 연륙되어 육지화되었다. 북서쪽, 남쪽과 서쪽에는 작은 구릉이 발달하였고, 동쪽에는 간척 사업으로 넓은 평야가 형성되어 있다. 갯벌 간척지에서 생산된 쌀이 특산품이다. 전라남도 문화유산자료로 지도향교가 있다.
조선시대 소과의 하나인 진사시에 합격한 사람이다. 고려 때에는 과거에 합격한 이를 '진사'라 칭하였다. 반면 조선시대에는 관직에 진출할 수 있는 문과를 별도로 두고, 생원진사시에 합격한 이를 '생원', '진사'라 하고 이들에게 문과에 응시할 자격을 주었다. 더욱이 조선 전기에는 신유학의 학풍을 따라 경학을 중시하여 진사시가 일시적으로 폐지되기도 하였다. 진사는 문과에 응시하여 관직에 나갈 수 있었고, 음관이 될 수 있는 후보군이었다. 또한 지방의 엘리트 사족으로서 지방민 교화, 여론 형성 등 사족으로서의 지위를 유지할 수 있었다.
진사 (進士)
조선시대 소과의 하나인 진사시에 합격한 사람이다. 고려 때에는 과거에 합격한 이를 '진사'라 칭하였다. 반면 조선시대에는 관직에 진출할 수 있는 문과를 별도로 두고, 생원진사시에 합격한 이를 '생원', '진사'라 하고 이들에게 문과에 응시할 자격을 주었다. 더욱이 조선 전기에는 신유학의 학풍을 따라 경학을 중시하여 진사시가 일시적으로 폐지되기도 하였다. 진사는 문과에 응시하여 관직에 나갈 수 있었고, 음관이 될 수 있는 후보군이었다. 또한 지방의 엘리트 사족으로서 지방민 교화, 여론 형성 등 사족으로서의 지위를 유지할 수 있었다.
조선시대 지방의 향청이나 향교 등에서 실무를 맡았던 향임(鄕任).
향정 (鄕正)
조선시대 지방의 향청이나 향교 등에서 실무를 맡았던 향임(鄕任).
경기도 연천군 연천읍 차탄리에 있는 공립초등학교.
연천초등학교 (漣川初等學校)
경기도 연천군 연천읍 차탄리에 있는 공립초등학교.
경상북도 상주시 낙양동에 있는 사립중학교.
남산중학교 (南山中學校)
경상북도 상주시 낙양동에 있는 사립중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