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혜심"
검색결과 총 19건
1216년 진각국사 혜심에게 대선사의 호를 제수한 교지.
혜심 고신제서 (慧諶 告身制書)
1216년 진각국사 혜심에게 대선사의 호를 제수한 교지.
『금강경찬(金剛經贊)』은 진각 혜심(眞覺慧諶, 1178~1234)이 『금강반야바라밀경』을 찬탄하고 주석을 붙인 책이다. 서문과 찬(賛) 및 그에 대한 주석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금강경』을 수지(受持)·독송(讀誦)하는 사람이 받는 복덕을 서술하고 있다.
금강경찬 (金剛經贊)
『금강경찬(金剛經贊)』은 진각 혜심(眞覺慧諶, 1178~1234)이 『금강반야바라밀경』을 찬탄하고 주석을 붙인 책이다. 서문과 찬(賛) 및 그에 대한 주석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금강경』을 수지(受持)·독송(讀誦)하는 사람이 받는 복덕을 서술하고 있다.
고려 후기에, 『선문염송설화』를 저술한 승려.
각운 (覺雲)
고려 후기에, 『선문염송설화』를 저술한 승려.
단속사는 경상남도 산청군 지리산(智異山)에 있었던,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경덕왕 당시 창건한 사찰이다. 창건 시기와 주체에 대한 2가지 설이 있으며 통일신라의 쌍탑 가람 양식을 보여준다. 신행선사가 북종선을 전파하였고, 최치원이 머물기도 하였다. 고려시대에 사세가 이어져 탄연이 이곳에서 제자를 양성하였고, 최 씨 정권 때 혜심과 만종이 주지로 임명되었다. 조선시대에는 선종에 소속되어 17세기까지 이어졌으나 폐사 연대는 전하지 않는다. 단속사는 통일신라에서 조선까지 종교 중심지일 뿐 아니라 지방 사회의 중심 사원으로 역할을 하였다.
지리산 단속사 (智異山 斷俗寺)
단속사는 경상남도 산청군 지리산(智異山)에 있었던,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경덕왕 당시 창건한 사찰이다. 창건 시기와 주체에 대한 2가지 설이 있으며 통일신라의 쌍탑 가람 양식을 보여준다. 신행선사가 북종선을 전파하였고, 최치원이 머물기도 하였다. 고려시대에 사세가 이어져 탄연이 이곳에서 제자를 양성하였고, 최 씨 정권 때 혜심과 만종이 주지로 임명되었다. 조선시대에는 선종에 소속되어 17세기까지 이어졌으나 폐사 연대는 전하지 않는다. 단속사는 통일신라에서 조선까지 종교 중심지일 뿐 아니라 지방 사회의 중심 사원으로 역할을 하였다.
고려후기 조계산 수선사 제3세 국사 승려.
몽여 (夢如)
고려후기 조계산 수선사 제3세 국사 승려.
전라남도 구례군 문척면 오산(鼇山)에 있는 삼국시대 승려 연기가 창건한 암자.
오산 사성암 (鼇山 四聖庵)
전라남도 구례군 문척면 오산(鼇山)에 있는 삼국시대 승려 연기가 창건한 암자.
『무의자시집(無衣子詩集)』은 고려 무인집권기 수선결사의 제2세 사주인 진각국사(溪眞覺國師) 혜심(慧諶, 1178-1234)의 시와 산문 등을 수록한 문집이다. 무의자는 혜심의 자호(自號)이다. 고간본(古刊本)은 전하지 않고 근대에 필사한 필사본만이 전하고 있다. 2권 1책으로 시와 함께 전(傳) 2편, 기(記) 1편, 서(序) 1편, 발(跋) 1편 등의 산문도 수록되어 있다. 혜심의 선사상과 함께 그의 자연관, 사회 의식 등을 살펴볼 수 있는 자료이다.
무의자시집 (無衣子詩集)
『무의자시집(無衣子詩集)』은 고려 무인집권기 수선결사의 제2세 사주인 진각국사(溪眞覺國師) 혜심(慧諶, 1178-1234)의 시와 산문 등을 수록한 문집이다. 무의자는 혜심의 자호(自號)이다. 고간본(古刊本)은 전하지 않고 근대에 필사한 필사본만이 전하고 있다. 2권 1책으로 시와 함께 전(傳) 2편, 기(記) 1편, 서(序) 1편, 발(跋) 1편 등의 산문도 수록되어 있다. 혜심의 선사상과 함께 그의 자연관, 사회 의식 등을 살펴볼 수 있는 자료이다.
수선사는 고려시대 보조국사 지눌에 의해 이루어진 혁신불교적인 신앙결사의 단체명인 동시에 사찰의 명칭이다. 무신정변 이후 불교계와 불자의 각성을 촉구하는 비판의식이 대두되었고 학문불교이자 체제불교적 성격이 강한 교종을 대신해 선종이 두각을 드러냈다. 이 과정에서 각 지방의 신앙단체로서 결사가 유행했는데 선종에서는 수선사가, 천태종에서는 백련사가 탄생했다. 지눌은 수선사 결사를 통해 돈오점수설에 입각한 정혜쌍수의 법을 주창했고 다시 화엄사상과 결합하여 화엄과 선이 하나임을 밝혔다. 수선사의 불교는 오늘날까지도 큰 흐름으로 이어지고 있다.
수선사 (修禪社)
수선사는 고려시대 보조국사 지눌에 의해 이루어진 혁신불교적인 신앙결사의 단체명인 동시에 사찰의 명칭이다. 무신정변 이후 불교계와 불자의 각성을 촉구하는 비판의식이 대두되었고 학문불교이자 체제불교적 성격이 강한 교종을 대신해 선종이 두각을 드러냈다. 이 과정에서 각 지방의 신앙단체로서 결사가 유행했는데 선종에서는 수선사가, 천태종에서는 백련사가 탄생했다. 지눌은 수선사 결사를 통해 돈오점수설에 입각한 정혜쌍수의 법을 주창했고 다시 화엄사상과 결합하여 화엄과 선이 하나임을 밝혔다. 수선사의 불교는 오늘날까지도 큰 흐름으로 이어지고 있다.
고려후기 승려 혜심이 고려 제22대왕 강종에게 마음에 관하여 설한 불교서. 법어집.
심요 (心要)
고려후기 승려 혜심이 고려 제22대왕 강종에게 마음에 관하여 설한 불교서. 법어집.
십육국사는 고려시대 및 조선시대 초에 국사로 책봉되었거나 후대에 국사로 추인된 전라남도 조계산 송광사에서 활동한 16명의 승려이다. 고려시대에 수선사(修禪社)의 사주(社主)로서 국사의 칭호를 받았던 15인과 조선 초기에 송광사를 중창하였던 고봉(高峰)을 합쳐서 이른다. 이들의 영정은 송광사 국사전에 봉안되어 있으며, 십육국사의 배출로 인하여 송광사는 우리나라 삼보사찰(三寶寺刹) 중 하나인 승보사찰(僧寶寺刹)로 불린다.
십육국사 (十六國師)
십육국사는 고려시대 및 조선시대 초에 국사로 책봉되었거나 후대에 국사로 추인된 전라남도 조계산 송광사에서 활동한 16명의 승려이다. 고려시대에 수선사(修禪社)의 사주(社主)로서 국사의 칭호를 받았던 15인과 조선 초기에 송광사를 중창하였던 고봉(高峰)을 합쳐서 이른다. 이들의 영정은 송광사 국사전에 봉안되어 있으며, 십육국사의 배출로 인하여 송광사는 우리나라 삼보사찰(三寶寺刹) 중 하나인 승보사찰(僧寶寺刹)로 불린다.
『선문염송(禪門拈頌)』은 승려 혜심(慧諶)이 역대 선사들의 공안(公案) 및 그에 대한 후인들의 염(拈)·송(頌) 등을 모아 편집한 것을 후배인 몽여(夢如)가 증보한 불교 공안집이다. 수선사(修禪社) 제2세 진각국사 혜심이 석가모니를 비롯한 선종의 역대 조사들의 공안과 착어를 모아 1226년에 간행한 것을 수선사 제3세인 몽여가 347칙의 공안과 착어를 추가하여 1243년에 증보 간행하였다.
선문염송 (禪門拈頌)
『선문염송(禪門拈頌)』은 승려 혜심(慧諶)이 역대 선사들의 공안(公案) 및 그에 대한 후인들의 염(拈)·송(頌) 등을 모아 편집한 것을 후배인 몽여(夢如)가 증보한 불교 공안집이다. 수선사(修禪社) 제2세 진각국사 혜심이 석가모니를 비롯한 선종의 역대 조사들의 공안과 착어를 모아 1226년에 간행한 것을 수선사 제3세인 몽여가 347칙의 공안과 착어를 추가하여 1243년에 증보 간행하였다.
선문염송기는 고려 보조 지눌의 제자 진각 혜심이 펴낸 『선문염송집』에 대한 조선 후기의 주석서이다. 『선문염송』은 선종의 역대 공안과 법어, 게송 등을 집성한 책으로 조선 전기에는 선종 승과의 시험과목이었고 조선 후기에는 이력과정의 최고 단계인 대교과에 들어가는 등 매우 중시되며 큰 영향력을 미쳤다. 백파 긍선의 『선문염송사기』를 비롯하여 조선 후기에 강학 교육을 통해 전승된 다양한 필사본들이 전해진다.
선문염송기 (禪門拈頌記)
선문염송기는 고려 보조 지눌의 제자 진각 혜심이 펴낸 『선문염송집』에 대한 조선 후기의 주석서이다. 『선문염송』은 선종의 역대 공안과 법어, 게송 등을 집성한 책으로 조선 전기에는 선종 승과의 시험과목이었고 조선 후기에는 이력과정의 최고 단계인 대교과에 들어가는 등 매우 중시되며 큰 영향력을 미쳤다. 백파 긍선의 『선문염송사기』를 비롯하여 조선 후기에 강학 교육을 통해 전승된 다양한 필사본들이 전해진다.
조선후기 승려 긍선이 저술한 『선문염송』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선문염송사기 (禪門拈頌私記)
조선후기 승려 긍선이 저술한 『선문염송』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선문염송설화(禪門拈頌說話)』는 고려 후기 승려 혜심(慧諶, 1178-1234)이 편찬한 『선문염송집(禪門拈頌集)』에 수록된 공안 및 염(拈)·송(頌) 등의 착어(著語: 공안에 붙이는 짤막한 평)에 대해 용어와 전고 등의 설명과 함께 해당 공안의 의미를 해석한 공안집 주석서이다. 저자 각운(覺雲)은 13세기 전반 혹은 14세기 말에 활동한 승려로 알려져 있다. 17세기 중엽까지는 공안에 대해 해설한 책과 염·송 등에 대해 해설한 책이 별도로 유통되다가 17세기 후반에 현재와 같은 형태로 합하여 전해진 것으로 보인다.
선문염송설화 (禪門拈頌說話)
『선문염송설화(禪門拈頌說話)』는 고려 후기 승려 혜심(慧諶, 1178-1234)이 편찬한 『선문염송집(禪門拈頌集)』에 수록된 공안 및 염(拈)·송(頌) 등의 착어(著語: 공안에 붙이는 짤막한 평)에 대해 용어와 전고 등의 설명과 함께 해당 공안의 의미를 해석한 공안집 주석서이다. 저자 각운(覺雲)은 13세기 전반 혹은 14세기 말에 활동한 승려로 알려져 있다. 17세기 중엽까지는 공안에 대해 해설한 책과 염·송 등에 대해 해설한 책이 별도로 유통되다가 17세기 후반에 현재와 같은 형태로 합하여 전해진 것으로 보인다.
고려후기 『정명국사시집』, 『정명국사후집』 등을 저술한 승려.
천인 (天因)
고려후기 『정명국사시집』, 『정명국사후집』 등을 저술한 승려.
『조계진각국사어록』은 고려 무인 집권 시기 수선결사의 제2세 사주였던 진각국사(溪眞覺國師) 혜심(慧諶, 1178-1234)의 법문 및 승속의 제자들에게 준 편지 등을 모아 놓은 책으로 현전하는 우리나라의 가장 이른 시기의 승려 어록(語錄)이다. 고려시대의 간행본은 전하지 않으며, 1526년(중종 21)에 간행된 판본이 가장 오래된 것이다. 혜심의 선 사상을 보여 줄 뿐 아니라 수선사 사주 당시 그의 행적 및 그와 교유한 여러 인물들에 관한 구체적 정보를 알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다.
조계진각국사어록 (曹溪眞覺國師語錄)
『조계진각국사어록』은 고려 무인 집권 시기 수선결사의 제2세 사주였던 진각국사(溪眞覺國師) 혜심(慧諶, 1178-1234)의 법문 및 승속의 제자들에게 준 편지 등을 모아 놓은 책으로 현전하는 우리나라의 가장 이른 시기의 승려 어록(語錄)이다. 고려시대의 간행본은 전하지 않으며, 1526년(중종 21)에 간행된 판본이 가장 오래된 것이다. 혜심의 선 사상을 보여 줄 뿐 아니라 수선사 사주 당시 그의 행적 및 그와 교유한 여러 인물들에 관한 구체적 정보를 알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다.
『선문염송집(禪門拈頌集)』은 수선사(修禪社) 제2세인 진각국사(眞覺國師) 혜심(慧諶)이 1226년(고려 고종 13)에 석가모니를 비롯한 선종의 역대 조사들의 공안(公案) 1,125칙(則)과 그에 대한 후인들의 염(拈)·송(頌) 등의 착어(著語)를 모아 간행한 불교 공안집이다. 1243년(고종 30)에 수선사 제3세인 청진국사(淸眞國師) 몽여(夢如)가 347칙(則)의 공안과 착어를 추가하여 증보 간행하였다.
선문염송집 (禪門拈頌集)
『선문염송집(禪門拈頌集)』은 수선사(修禪社) 제2세인 진각국사(眞覺國師) 혜심(慧諶)이 1226년(고려 고종 13)에 석가모니를 비롯한 선종의 역대 조사들의 공안(公案) 1,125칙(則)과 그에 대한 후인들의 염(拈)·송(頌) 등의 착어(著語)를 모아 간행한 불교 공안집이다. 1243년(고종 30)에 수선사 제3세인 청진국사(淸眞國師) 몽여(夢如)가 347칙(則)의 공안과 착어를 추가하여 증보 간행하였다.
고려후기 승려 혜심이 선종의 화두 1,125칙에 염과 찬송을 붙인 불교서. 공안집.
선문염송 (禪門拈頌)
고려후기 승려 혜심이 선종의 화두 1,125칙에 염과 찬송을 붙인 불교서. 공안집.
선문염송집은 14세기 중엽에 개판(改版)된 목판본 불서이다. 이 불서의 저자는 진각국사 혜심인데, 그는 보조국사 지눌에 의해 주창된 간화선의 선풍을 더욱 진작시키기 위해 진훈 등 제자들과 함께 이 책을 편찬하였다. 범어사 도서는 총 30권 가운데 권22~24만 현존하는 3권 1책의 영본으로 14세기 중엽에 개판된 고려시대 목판본으로 파악된다. 문화재적 가치를 인정받아 2007년 9월 7일에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선문염송집 (禪門拈頌集)
선문염송집은 14세기 중엽에 개판(改版)된 목판본 불서이다. 이 불서의 저자는 진각국사 혜심인데, 그는 보조국사 지눌에 의해 주창된 간화선의 선풍을 더욱 진작시키기 위해 진훈 등 제자들과 함께 이 책을 편찬하였다. 범어사 도서는 총 30권 가운데 권22~24만 현존하는 3권 1책의 영본으로 14세기 중엽에 개판된 고려시대 목판본으로 파악된다. 문화재적 가치를 인정받아 2007년 9월 7일에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