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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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병영영지』는 1869년(추정) 호남병영의 연혁과 규모 등을 기록한 지리서이다. 1책(12장)으로 된 필사본이며, 크기는 세로 37.6㎝ 가로 30.2㎝이다. 표제는『강영영지』이고, 내제는「호남병영영지」이다. 호남병영이 강진에 있었기 때문에 맨 첫 장에 채색된 강영지도를 첨부하였고, 뒤이어 전라도 병마절도사영의 제반사항이 16개 항목으로 구성되었다. 16개 항목은 병영‚ 성지‚ 고적, 봉대, 관직‚ 공해‚ 창고‚ 방물‚ 물산, 진공‚ 환곡, 발참, 군병, 군향‚ 봉름, 인품 등이다. 호남병영의 연혁과 규모 등을 파악하고, 호남을 연구하는데 중요한 자료이다.
호남병영영지 (湖南兵營營誌)
『호남병영영지』는 1869년(추정) 호남병영의 연혁과 규모 등을 기록한 지리서이다. 1책(12장)으로 된 필사본이며, 크기는 세로 37.6㎝ 가로 30.2㎝이다. 표제는『강영영지』이고, 내제는「호남병영영지」이다. 호남병영이 강진에 있었기 때문에 맨 첫 장에 채색된 강영지도를 첨부하였고, 뒤이어 전라도 병마절도사영의 제반사항이 16개 항목으로 구성되었다. 16개 항목은 병영‚ 성지‚ 고적, 봉대, 관직‚ 공해‚ 창고‚ 방물‚ 물산, 진공‚ 환곡, 발참, 군병, 군향‚ 봉름, 인품 등이다. 호남병영의 연혁과 규모 등을 파악하고, 호남을 연구하는데 중요한 자료이다.
1895년에 전라도 병마절도사영, 전라좌도 수군절도사영, 전라우도 수군절도사영에서 편찬한 호남 지방의 영지(營誌)이다. 표제는 「영지 부사례(營誌附事例)」, 내제는 「전라병영영지」, 「전라좌수영영지급사례」, 「우수영영지」, 「우수영사례」이다. 좌수영에 관한 영지로는 1847년(헌종 13)에 편찬된 『호좌수영지(湖左水營誌)』가 있고, 우수영에 관한 것으로는 1851년(철종 2)에 편찬된 『호우수영지(湖右水營誌)』가 있다. 고종대 정부에서 파악하고자 했던 지방관사의 구체적인 내용을 이해할 수 있다.
호남영지 (湖南營誌)
1895년에 전라도 병마절도사영, 전라좌도 수군절도사영, 전라우도 수군절도사영에서 편찬한 호남 지방의 영지(營誌)이다. 표제는 「영지 부사례(營誌附事例)」, 내제는 「전라병영영지」, 「전라좌수영영지급사례」, 「우수영영지」, 「우수영사례」이다. 좌수영에 관한 영지로는 1847년(헌종 13)에 편찬된 『호좌수영지(湖左水營誌)』가 있고, 우수영에 관한 것으로는 1851년(철종 2)에 편찬된 『호우수영지(湖右水營誌)』가 있다. 고종대 정부에서 파악하고자 했던 지방관사의 구체적인 내용을 이해할 수 있다.
조선후기 선혜청에서 호남대동청의 운영과 관련한 실무 규정을 정리한 행정서이다. 호남대동청의 연혁을 비롯하여 대동법 시행과 관련한 상세한 시행세칙을 정리하여 실무에 참고하도록 한 것으로 사례(事例)의 일종이다. 내용은 순조 연간을 하한으로 작성되었으나, 중간에 1867년(고종4)의 전교(傳敎)를 첨부하였고, 말미에 1868년(고종5)의 절목(節目)과 1881년(고종18)의 소지(所志)를 첨부하였다.호남지방의 대동법 실시에 있어 지역적 특수성을 반영한 내용을 담고 있을 뿐만 아니라 대동법 시행의 추이도 파악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호남청사례 (湖南廳事例)
조선후기 선혜청에서 호남대동청의 운영과 관련한 실무 규정을 정리한 행정서이다. 호남대동청의 연혁을 비롯하여 대동법 시행과 관련한 상세한 시행세칙을 정리하여 실무에 참고하도록 한 것으로 사례(事例)의 일종이다. 내용은 순조 연간을 하한으로 작성되었으나, 중간에 1867년(고종4)의 전교(傳敎)를 첨부하였고, 말미에 1868년(고종5)의 절목(節目)과 1881년(고종18)의 소지(所志)를 첨부하였다.호남지방의 대동법 실시에 있어 지역적 특수성을 반영한 내용을 담고 있을 뿐만 아니라 대동법 시행의 추이도 파악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작자·연대 미상의 가사.
호남가 (湖南歌)
작자·연대 미상의 가사.
광주광역시 광산구 어등대로에 있는 사립종합대학교.
호남대학교 (湖南大學校)
광주광역시 광산구 어등대로에 있는 사립종합대학교.
대전광역시 대덕구 대전조차장역과 전라남도 목포시 목포역 사이를 연결하는 철도.
호남선 (湖南線)
대전광역시 대덕구 대전조차장역과 전라남도 목포시 목포역 사이를 연결하는 철도.
광주광역시 남구 양림동에 있는 사립신학대학.
호남신학대학교 (湖南神學大學校)
광주광역시 남구 양림동에 있는 사립신학대학.
1907년 7월서울에서 조직되었던 애국계몽단체.
호남학회 (湖南學會)
1907년 7월서울에서 조직되었던 애국계몽단체.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시기3동에 있는 사립중학교.
호남중학교 (湖南中學校)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시기3동에 있는 사립중학교.
대곡리 암각화는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대산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검파형기하문양의 바위그림이다. 1998년 전북특별자치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암각화는 봉황대의 남쪽방향 전면 상단의 암면 두 곳에 기하문 문양이 새겨져 있다. 좌측면에는 농경의 생산과 풍요를 기원하기 위한 여신상 형태의 검파형기하문이다. 우측면에는 여성상이나 검파형문양의 상징이 희박해지는 시기에 제작된 기하학 문양이다. 대곡리 암각화는 호남지방에서 발견된 유일한 기하문암각화로 경상북도 일원에 분포된 것과 동일한 양식을 보여주고 있다.
대곡리 암각화 (大谷里 岩刻畵)
대곡리 암각화는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대산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검파형기하문양의 바위그림이다. 1998년 전북특별자치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암각화는 봉황대의 남쪽방향 전면 상단의 암면 두 곳에 기하문 문양이 새겨져 있다. 좌측면에는 농경의 생산과 풍요를 기원하기 위한 여신상 형태의 검파형기하문이다. 우측면에는 여성상이나 검파형문양의 상징이 희박해지는 시기에 제작된 기하학 문양이다. 대곡리 암각화는 호남지방에서 발견된 유일한 기하문암각화로 경상북도 일원에 분포된 것과 동일한 양식을 보여주고 있다.
전라남도 무가나 호남우도 농악에서 쓰이는 4/4박자의 장단. 살풀이·안당장단·흘림장단·오방진가락.
동살풀이장단 (동煞풀이長短)
전라남도 무가나 호남우도 농악에서 쓰이는 4/4박자의 장단. 살풀이·안당장단·흘림장단·오방진가락.
전라남도 목포시 양동에 있는 사립여자고등학교.
목포정명여자고등학교 (木浦貞明女子高等學校)
전라남도 목포시 양동에 있는 사립여자고등학교.
1931년 서울에 설립되었던 은행.
동일은행 (東一銀行)
1931년 서울에 설립되었던 은행.
1908년 호남지역에서 조직되었던 의병진(義兵陣).
대동창의단 (大東倡義團)
1908년 호남지역에서 조직되었던 의병진(義兵陣).
전라북도(현, 전북특별자치도) 김제 지역의 옛 지명.
무근촌 (武斤村)
전라북도(현, 전북특별자치도) 김제 지역의 옛 지명.
무등산(無等山)은 광주광역시 동구와 북구, 전라남도 화순군의 화순읍과 이서면, 담양군의 가사문학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호남 지역의 진산(鎭山)이자 호남정맥의 주봉으로 광주의 어머니 산이다. 2013년에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고 무등산권은 2014년에 국가지질공원, 2018년에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승인받았다. 최고봉인 천왕봉(1,187m)에는 군부대가 이전할 계획이고 상시 개방이 협약되었다. 무등산은 ‘등급을 매길 수 없을 정도의 고귀한 산’이라는 지명이며 천연기념물인 서석대·입석대의 주상절리대가 유명하다.
무등산 (無等山)
무등산(無等山)은 광주광역시 동구와 북구, 전라남도 화순군의 화순읍과 이서면, 담양군의 가사문학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호남 지역의 진산(鎭山)이자 호남정맥의 주봉으로 광주의 어머니 산이다. 2013년에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고 무등산권은 2014년에 국가지질공원, 2018년에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승인받았다. 최고봉인 천왕봉(1,187m)에는 군부대가 이전할 계획이고 상시 개방이 협약되었다. 무등산은 ‘등급을 매길 수 없을 정도의 고귀한 산’이라는 지명이며 천연기념물인 서석대·입석대의 주상절리대가 유명하다.
광주광역시 남구 진월동에 있는 사립인문계고등학교.
광주동성고등학교 (光州東成高等學校)
광주광역시 남구 진월동에 있는 사립인문계고등학교.
조선시대 때의 문인, 정행석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683년에 간행한 시문집.
방곡집 (芳谷集)
조선시대 때의 문인, 정행석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683년에 간행한 시문집.
대한흥학회는 1909년 1월 일본에서 설립된 유학생 단체이다. 1905년 이후 일본으로 건너가는 한국 유학생 수가 급증하면서 태극학회(太極學會), 공수학회(共修學會), 낙동친목회(洛東親睦會), 유학생구락부(留學生俱樂部), 호남학회(湖南學會), 광무학회(光武學會) 등 다수의 유학생 단체가 설립되었다. 이들 단체 중 일부가 통합하여 1908년에 대한학회(大韓學會), 다시 1909년 1월에 대한학회, 태극학회, 공수학회가 통합하여 설립된 단체이다.
대한흥학회 (大韓興學會)
대한흥학회는 1909년 1월 일본에서 설립된 유학생 단체이다. 1905년 이후 일본으로 건너가는 한국 유학생 수가 급증하면서 태극학회(太極學會), 공수학회(共修學會), 낙동친목회(洛東親睦會), 유학생구락부(留學生俱樂部), 호남학회(湖南學會), 광무학회(光武學會) 등 다수의 유학생 단체가 설립되었다. 이들 단체 중 일부가 통합하여 1908년에 대한학회(大韓學會), 다시 1909년 1월에 대한학회, 태극학회, 공수학회가 통합하여 설립된 단체이다.
전라북도(현, 전북특별자치도) 김제 지역의 옛 지명.
벽성 (壁城)
전라북도(현, 전북특별자치도) 김제 지역의 옛 지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