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황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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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구는 13세기부터 16세기까지 우리 나라와 중국 해안에서 약탈을 하던 일본의 해적이다. 일본 정국의 불안정으로 남부 지방 일부 세력이 해적화하고, 동아시아의 정세혼란으로 왜구퇴치에 역량을 집중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왜구의 약탈은 구조적으로 고착되어 갔다. 한반도의 해안지대만이 아니라 내륙에까지 침범하여 막대한 피해를 주었다. 왜구는 고려말 조선초에 가장 심했고, 특히 고려 말 약 40년간은 그 피해가 막대해서 고려 멸망의 한 요인이 되기도 했다. 지속적인 왜구소탕 작업, 고려와 조선의 쓰시마 정벌에도 불구하고 왜구 침입은 임진왜란 때까지 계속되었다.
왜구 (倭寇)
왜구는 13세기부터 16세기까지 우리 나라와 중국 해안에서 약탈을 하던 일본의 해적이다. 일본 정국의 불안정으로 남부 지방 일부 세력이 해적화하고, 동아시아의 정세혼란으로 왜구퇴치에 역량을 집중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왜구의 약탈은 구조적으로 고착되어 갔다. 한반도의 해안지대만이 아니라 내륙에까지 침범하여 막대한 피해를 주었다. 왜구는 고려말 조선초에 가장 심했고, 특히 고려 말 약 40년간은 그 피해가 막대해서 고려 멸망의 한 요인이 되기도 했다. 지속적인 왜구소탕 작업, 고려와 조선의 쓰시마 정벌에도 불구하고 왜구 침입은 임진왜란 때까지 계속되었다.
황산대첩은 1380년(우왕 6) 9월 이성계 등이 전라도 지리산 부근 황산(荒山)에서 왜구에게 크게 이긴 전투이다. 1380년 8월에 상륙한 왜구는 충청북도와 경상북도 일대를 약탈한 후 전라북도 남원 일대에 집결하였는데, 이들을 추격한 고려군과 새로 증원된 이성계 휘하의 군사들이 이들을 크게 격파하였다. 이 전투로 왜구의 세력은 약화되고, 고려의 왜구대책은 보다 적극적인 태도를 취할 수 있게 되었다.
황산대첩 (荒山大捷)
황산대첩은 1380년(우왕 6) 9월 이성계 등이 전라도 지리산 부근 황산(荒山)에서 왜구에게 크게 이긴 전투이다. 1380년 8월에 상륙한 왜구는 충청북도와 경상북도 일대를 약탈한 후 전라북도 남원 일대에 집결하였는데, 이들을 추격한 고려군과 새로 증원된 이성계 휘하의 군사들이 이들을 크게 격파하였다. 이 전투로 왜구의 세력은 약화되고, 고려의 왜구대책은 보다 적극적인 태도를 취할 수 있게 되었다.
고려후기 도순찰사, 판삼사사, 영삼사사 등을 역임한 무신.
변안열 (邊安烈)
고려후기 도순찰사, 판삼사사, 영삼사사 등을 역임한 무신.
전견훤묘(傳甄萱墓)는 충청남도 논산시 연무읍 금곡리에 있는 후백제의 왕 견훤이 묻혔다고 전해지는 무덤이다. 견훤왕릉으로 불리기도 한다. 여러 기록에는 은진현 남쪽 풍계촌에 있었다고 전해지는데, 현재는 충청남도 논산시 연무읍 금곡리 산18-3 야산에 자리하고 있다. 금곡리가 예전에 은진현에 소속되어 있었으므로, 이곳을 견훤묘로 보고 있다.
전 견훤 묘 (傳 甄萱 墓)
전견훤묘(傳甄萱墓)는 충청남도 논산시 연무읍 금곡리에 있는 후백제의 왕 견훤이 묻혔다고 전해지는 무덤이다. 견훤왕릉으로 불리기도 한다. 여러 기록에는 은진현 남쪽 풍계촌에 있었다고 전해지는데, 현재는 충청남도 논산시 연무읍 금곡리 산18-3 야산에 자리하고 있다. 금곡리가 예전에 은진현에 소속되어 있었으므로, 이곳을 견훤묘로 보고 있다.
삼국시대 신라의 좌장군, 대당장군 등을 역임한 관리. 장군.
품일 (品日)
삼국시대 신라의 좌장군, 대당장군 등을 역임한 관리. 장군.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이백면 양가리 여원치에 있는 마애불.
여원치 마애불상 (女院峙 磨崖佛像)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이백면 양가리 여원치에 있는 마애불.
고려후기 원수, 서경도순문사, 문하평리 등을 역임한 무신.
박임종 (朴林宗)
고려후기 원수, 서경도순문사, 문하평리 등을 역임한 무신.
고려후기 밀직부사, 화령부윤, 판밀직 등을 역임한 관리.
배언 (裵彦)
고려후기 밀직부사, 화령부윤, 판밀직 등을 역임한 관리.
북한 평안남도 용강군 황산(黃山)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황산 고분군 (黃山 古墳群)
북한 평안남도 용강군 황산(黃山)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삼국시대 신라의 황산벌 전투에 참전한 군인.
장춘랑 (長春郎)
삼국시대 신라의 황산벌 전투에 참전한 군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