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희종"
검색결과 총 17건
고려후기 분도장군, 상장군 등을 역임한 무신.
노인수 (盧仁綏)
고려후기 분도장군, 상장군 등을 역임한 무신.
고려의 제21대 왕, 희종의 셋째 왕자.
경원공 (慶原公)
고려의 제21대 왕, 희종의 셋째 왕자.
고려후기 제20대 신종의 아들인 왕자.
덕양후 (德陽侯)
고려후기 제20대 신종의 아들인 왕자.
고려 후기에, 동북면병마사, 대장군 등을 역임한 무신.
금휘 (琴輝)
고려 후기에, 동북면병마사, 대장군 등을 역임한 무신.
강화 석릉은 인천광역시 강화군 양도면에 있는 고려 후기 제21대 희종의 능이다. 강화 천도기(1232~1270년)에 조성된 왕릉 가운데 하나다. 지하식 석실과 곡장 등 고려 왕릉의 전형적인 구조를 보이면서도 8각 호석 등 일반적인 고려 능제와 구분되는 특징이 확인되었다. 13세기 몽골과의 전쟁 기간 동안 공식적으로 개경을 대체한 강도(江都)의 위상을 보여주는 유적이다.
강화 석릉 (江華 碩陵)
강화 석릉은 인천광역시 강화군 양도면에 있는 고려 후기 제21대 희종의 능이다. 강화 천도기(1232~1270년)에 조성된 왕릉 가운데 하나다. 지하식 석실과 곡장 등 고려 왕릉의 전형적인 구조를 보이면서도 8각 호석 등 일반적인 고려 능제와 구분되는 특징이 확인되었다. 13세기 몽골과의 전쟁 기간 동안 공식적으로 개경을 대체한 강도(江都)의 위상을 보여주는 유적이다.
고려후기 제23대 고종의 왕비.
안혜태후 (安惠太后)
고려후기 제23대 고종의 왕비.
고려후기 제21대 희종의 둘째 아들인 왕자.
시령후 (始寧侯)
고려후기 제21대 희종의 둘째 아들인 왕자.
고려후기 제20대 신종의 왕비.
선정태후 (宣靖太后)
고려후기 제20대 신종의 왕비.
고려후기 제20대 신종의 아들인 왕자.
양양공 (襄陽公)
고려후기 제20대 신종의 아들인 왕자.
고려후기 제21대 희종의 왕비.
성평왕후 (成平王后)
고려후기 제21대 희종의 왕비.
고려후기 제21대 희종의 첫째 아들로 창원공에 진봉된 왕자.
창원공 (昌原公)
고려후기 제21대 희종의 첫째 아들로 창원공에 진봉된 왕자.
고려 후기의, 무신집권자 최충헌의 셋째 아들로, 고려의 제21대 왕인 희종의 사위가 되어 권세를 누렸던 왕족.
최성 (崔珹)
고려 후기의, 무신집권자 최충헌의 셋째 아들로, 고려의 제21대 왕인 희종의 사위가 되어 권세를 누렸던 왕족.
고려 후기에, 다봉 등을 역임한 문신.
노영의 (盧永儀)
고려 후기에, 다봉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후기 거란유종의 침입 당시의 관리. 무신.
이광유 (李光裕)
고려후기 거란유종의 침입 당시의 관리. 무신.
노지정은 고려 후기 희종복위 참소사건에 연루되어 최우에게 죽임을 당한 무신이다. 희종은 최충헌에 의하여 옹립되었으나 1211년(희종 7) 최충헌을 제거하려 했다가 도리어 폐위된 왕이다. 1227년(고종 14) 금오위 상장군이었던 노지정은 희종을 복위시키려 한다는 참소에 의하여 최우에게 죽임을 당하였다.
노지정 (盧之正)
노지정은 고려 후기 희종복위 참소사건에 연루되어 최우에게 죽임을 당한 무신이다. 희종은 최충헌에 의하여 옹립되었으나 1211년(희종 7) 최충헌을 제거하려 했다가 도리어 폐위된 왕이다. 1227년(고종 14) 금오위 상장군이었던 노지정은 희종을 복위시키려 한다는 참소에 의하여 최우에게 죽임을 당하였다.
조시저는 고려 후기 최씨 무신정권에서 최우의 심복으로 상장군을 역임한 무신이다. 폐위된 희종의 복위를 도모하는 움직임이 포착되자 최우의 명에 따라 희종의 거처를 강화, 교동 등으로 옮기는 일을 수행하였다. 몽골군이 침입하자 적장 살례탑에게 파견되어 막후 교섭을 추진하는 등 최우의 신임을 받은 인물이었다.
조시저 (曹時著)
조시저는 고려 후기 최씨 무신정권에서 최우의 심복으로 상장군을 역임한 무신이다. 폐위된 희종의 복위를 도모하는 움직임이 포착되자 최우의 명에 따라 희종의 거처를 강화, 교동 등으로 옮기는 일을 수행하였다. 몽골군이 침입하자 적장 살례탑에게 파견되어 막후 교섭을 추진하는 등 최우의 신임을 받은 인물이었다.
소릉(紹陵)은 인천광역시 강화군에 있을 것으로 판단되는 고려 후기 제21대 국왕 희종의 비인 성평왕후 임씨의 능이다. 1247년 강화에서 장사 지냈으므로 무덤은 강화에 있을 것이나 기록이 남아 있지 않아 위치를 알 수 없다. 내가면 황천리와 외포리에 관련 지명과 무덤군이 남아 있지만, 지표 조사 결과 왕릉이 아닌 것으로 확인되었다. 양도면 능내리에 있는 2기의 왕릉에 대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현재 사적으로 지정되어 있는 가릉이 소릉일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
소릉 (紹陵)
소릉(紹陵)은 인천광역시 강화군에 있을 것으로 판단되는 고려 후기 제21대 국왕 희종의 비인 성평왕후 임씨의 능이다. 1247년 강화에서 장사 지냈으므로 무덤은 강화에 있을 것이나 기록이 남아 있지 않아 위치를 알 수 없다. 내가면 황천리와 외포리에 관련 지명과 무덤군이 남아 있지만, 지표 조사 결과 왕릉이 아닌 것으로 확인되었다. 양도면 능내리에 있는 2기의 왕릉에 대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현재 사적으로 지정되어 있는 가릉이 소릉일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