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김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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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통도사 대광명전은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통도사에 있는 조선 후기에 중건된 사찰 건물이다. 건립시기를 알수 없으나 1725년 축환대사가 고쳤는데 불이 나서 1758년에 다시 건립하였다는 기록이 남아 있다. 앞면 5칸, 옆면 3칸의 남향 건물인데, 가운데 칸의 기둥 간격을 넓게 하여 중심성을 강조하고 있다. 3칸의 불단은 가운데 부분이 돌출하여 독특하며, 위에는 목조비로자나불이 봉안되었다. 후불벽에는 비로자나불탱화를 중심으로 좌우에 노사나불탱화와 석가모니불탱화가 각각 걸려 있다. 대광명전은 조선 후기의 장식화·법식화된 모습을 잘 보여주는 불전이다.
양산 통도사 대광명전 (梁山 通度寺 大光明殿)
양산 통도사 대광명전은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통도사에 있는 조선 후기에 중건된 사찰 건물이다. 건립시기를 알수 없으나 1725년 축환대사가 고쳤는데 불이 나서 1758년에 다시 건립하였다는 기록이 남아 있다. 앞면 5칸, 옆면 3칸의 남향 건물인데, 가운데 칸의 기둥 간격을 넓게 하여 중심성을 강조하고 있다. 3칸의 불단은 가운데 부분이 돌출하여 독특하며, 위에는 목조비로자나불이 봉안되었다. 후불벽에는 비로자나불탱화를 중심으로 좌우에 노사나불탱화와 석가모니불탱화가 각각 걸려 있다. 대광명전은 조선 후기의 장식화·법식화된 모습을 잘 보여주는 불전이다.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통도사에 있는 조선후기에 중건된 사찰건물이다. 통도사의 가람 배치 가운데 하로전(下爐殿)의 중심 건물이다. 평면은 앞면 3칸, 옆면 3칸인데, 특히 앞면의 주간(柱間)이 옆면의 주간과 2:1의 비율 정도로 넓어서 평면은 길고 네모난 편이다. 불단 위에는 석가모니불을 안치하고 후불탱으로 영산회상도를 걸었다. 가구는 고주가 없는 5량(樑) 구조인데, 대공은 화초를 새긴 판대공(板臺工) 형식이다. 지붕은 겹처마의 맞배지붕이다. 조선 전기에서 18세기 이후에 법식화(法式化)되는 과도적인 모습을 갖춘 건물로 평가되고 있다.
양산 통도사 영산전 (梁山 通度寺 靈山殿)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통도사에 있는 조선후기에 중건된 사찰건물이다. 통도사의 가람 배치 가운데 하로전(下爐殿)의 중심 건물이다. 평면은 앞면 3칸, 옆면 3칸인데, 특히 앞면의 주간(柱間)이 옆면의 주간과 2:1의 비율 정도로 넓어서 평면은 길고 네모난 편이다. 불단 위에는 석가모니불을 안치하고 후불탱으로 영산회상도를 걸었다. 가구는 고주가 없는 5량(樑) 구조인데, 대공은 화초를 새긴 판대공(板臺工) 형식이다. 지붕은 겹처마의 맞배지붕이다. 조선 전기에서 18세기 이후에 법식화(法式化)되는 과도적인 모습을 갖춘 건물로 평가되고 있다.
경상북도 경주시 강동면에 있는 조선전기 경주손씨 양민공 손소 관련 주택.
경주 양동마을 송첨종택 (慶州 良洞마을 松簷宗宅)
경상북도 경주시 강동면에 있는 조선전기 경주손씨 양민공 손소 관련 주택.
원주 구룡사 보광루는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소초면 구룡사에 있는 조선 후기에 중창된 사찰건물이다. 보광루는 구룡사의 누문 역할을 하는 건물로, 사천왕문 뒤쪽의 높은 축대에 자리하고 있다. 평면이 앞면 5칸, 옆면 2칸으로 비탈진 지형에 위치하였다. 누하인 1층의 계단을 통해 대중전 앞마당으로 오르도록 하였으며, 누상인 2층은 출입하기 쉽게 앞마당과 높이를 같게 하였다. 이 건물은 중도리 안쪽에만 우물천장이 설치되어 있으며, 맞배지붕에서 충량을 사용한 것이 특징적이다. 전형적인 누강당으로 화려한 익공은 19세기 말 사찰 건물의 특징을 잘 보여준다.
원주 구룡사 보광루 (原州 龜龍寺 普光樓)
원주 구룡사 보광루는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소초면 구룡사에 있는 조선 후기에 중창된 사찰건물이다. 보광루는 구룡사의 누문 역할을 하는 건물로, 사천왕문 뒤쪽의 높은 축대에 자리하고 있다. 평면이 앞면 5칸, 옆면 2칸으로 비탈진 지형에 위치하였다. 누하인 1층의 계단을 통해 대중전 앞마당으로 오르도록 하였으며, 누상인 2층은 출입하기 쉽게 앞마당과 높이를 같게 하였다. 이 건물은 중도리 안쪽에만 우물천장이 설치되어 있으며, 맞배지붕에서 충량을 사용한 것이 특징적이다. 전형적인 누강당으로 화려한 익공은 19세기 말 사찰 건물의 특징을 잘 보여준다.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 남한산성 안에 있는 조선후기 광주유수 이기진이 건립한 누정. 누각·조경건축물.
침괘정 (枕戈亭)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 남한산성 안에 있는 조선후기 광주유수 이기진이 건립한 누정. 누각·조경건축물.
경기도 안성시 양성면에 있는 조선후기 정무공 오정방 등 해주오씨 정무공파 관련 주택.
안성 정무공 오정방 고택 (安城 貞武公 吳定邦 古宅)
경기도 안성시 양성면에 있는 조선후기 정무공 오정방 등 해주오씨 정무공파 관련 주택.
인천광역시 강화군 내가면에 있는 조선후기 강화유수 윤이제가 축조한 돈대. 성곽시설.
삼암돈대 (三岩墩臺)
인천광역시 강화군 내가면에 있는 조선후기 강화유수 윤이제가 축조한 돈대. 성곽시설.
인천광역시 강화군 화도면에 있는 조선후기 강화유수 윤이제가 축조한 돈대. 성곽시설.
분오리돈대 (分五里墩臺)
인천광역시 강화군 화도면에 있는 조선후기 강화유수 윤이제가 축조한 돈대. 성곽시설.
기둥 상부에 주두를 비롯한 살미와 첨차, 익공 등의 공포부재를 사용하지 않고 기둥이 직접 보를 받도록 한 목조 구조.
민도리형식 (민도리形式)
기둥 상부에 주두를 비롯한 살미와 첨차, 익공 등의 공포부재를 사용하지 않고 기둥이 직접 보를 받도록 한 목조 구조.
공포를 구성하는 건물에서 기둥 상부에 올려놓은 됫박 모양의 네모난 부재(部材).
주두 (柱頭)
공포를 구성하는 건물에서 기둥 상부에 올려놓은 됫박 모양의 네모난 부재(部材).
첨차는 주두, 소로 및 살미와 함께 공포를 구성하는 기본 부재로 살미와 반턱맞춤에 의해 직교하여 결구되는 도리 방향의 부재이다. 주심을 비롯하여 공포가 건물 내외로 수평으로 돌출하여 형성되는 출목 선상에 사용된다. 첨차의 형태는 양쪽 끝부분의 형태에 따라 구분되는데 시대와 공포 형식에 따라 다양하다. 삼국시대와 남북국시대에 둥글게 접은 교두형이 일반적이었다. 고려 시대에 들어와 주심포식 공포에 사용되는 첨차는 연화두형을 초각한 것이 일반화되었다. 다포식 공포가 보급되면서 첨차의 형태는 공포 형식에 따라 다른 것이 사용되었다.
첨차 (檐遮)
첨차는 주두, 소로 및 살미와 함께 공포를 구성하는 기본 부재로 살미와 반턱맞춤에 의해 직교하여 결구되는 도리 방향의 부재이다. 주심을 비롯하여 공포가 건물 내외로 수평으로 돌출하여 형성되는 출목 선상에 사용된다. 첨차의 형태는 양쪽 끝부분의 형태에 따라 구분되는데 시대와 공포 형식에 따라 다양하다. 삼국시대와 남북국시대에 둥글게 접은 교두형이 일반적이었다. 고려 시대에 들어와 주심포식 공포에 사용되는 첨차는 연화두형을 초각한 것이 일반화되었다. 다포식 공포가 보급되면서 첨차의 형태는 공포 형식에 따라 다른 것이 사용되었다.
공포를 구성하는 부재 중 주두 위에 보 방향으로 중첩해 설치한 장방형 단면의 긴 부재(部材).
살미 (山彌)
공포를 구성하는 부재 중 주두 위에 보 방향으로 중첩해 설치한 장방형 단면의 긴 부재(部材).
공포대의 주간(柱間) 구성에서 상하에 위치한 도리 방향의 긴 부재 사이를 받쳐주기 위하여 사용하는 부재(部材).
화반 (花盤|華盤)
공포대의 주간(柱間) 구성에서 상하에 위치한 도리 방향의 긴 부재 사이를 받쳐주기 위하여 사용하는 부재(部材).
주심포식 공포 또는 익공식 짜임에서 주심선상에 사용되는 도리방향의 부재인 첨차.
행공 (行工)
주심포식 공포 또는 익공식 짜임에서 주심선상에 사용되는 도리방향의 부재인 첨차.